자율주행의 기술력 모빌아이 ADAS 어느정도 기술까지 왔는가

자동차 운전에서 사람을 돕는 ADAS 어느수준까지?

자동차가 알아서 움직이고 운전자가 없어도 운전하는 세상이 곧 다가오고 있는데요. 자율주행의 기술력이 어디까지 와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모빌아이 ADAS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자율주행이라고 하니 무슨 이야기인가 할텐데요. 자율주행 자동차가 앞으로 나오게 되고 많이 사용되게 될 것은 분명한 시대적 흐름 입니다. 아직은 먼 미래의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렇게 먼 이야기도 아니죠. 이미 무인 우버 택시도 있고, 이스라엘에서도 로봇택시 서비스가 시작되고 있죠. 무인으로 운전되는 자율주행의 가장 핵심이 되는 것은 자율주행시스템 개발업체 모빌아이의 기술력 입니다.

자율주행 자동차를 실제로 탑승해본적이 있는데요. 5G의 빠른 네트워크가 보급이 되면 앞으로 생각보다 빠르게 보급이 될 것 같은데요.

 

자율주행의 기술력 모빌아이 ADAS 어느정도 기술까지 왔는가

자율주행자동차에 핵심이 되는 부분은 카메라와 같은 센서를 이용해서 도로와 주변상황을 읽어서 상황을 분석할 수 있는 부분이 중요 합니다. 그 후 차량에 명령을 내려서 완성형자동차에 주행을 제어하면 그것이 자율주행이 되는데요. 이 부분의 가장 핵심적인 기술력이 모빌아이가 가지고 있는 첨단운전보조시스템 ADAS 입니다. 이부분에 대해서 가장 앞선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실제 모빌아이 ADAS가 장착된 차량을 탑승해 본적이 있습니다. 앞 부분에 장착된 카메라 센서를 이용해서 전방 차량과의 거리 그리고 충돌까지 걸리는 시간등을 계속 추적을 합니다. 사용자는 어떤식으로 동작하는지까지는 자세히 알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들어가는 기술력은 생각보다 그렇게 간단한 것은 아니었는데요.

 

모빌아이는 어떤식으로 동작을 하는지 보여주는 장면인데요. 2004년 자료이니 지금은 훨씬 더 업그레이드가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차량과의 거리 그리고 차선을 지키고 있는지, 앞 차량은 차선을 어떻게 지나가고 있는지 등을 계속 추적을 합니다. 재미있는것은 차량 앞에 거리 측정기 같은게 있는것은 아니지만 차량의 속도와 앞 차량의 크기 변화 등을 추적하여 거리를 알아낸다는 점 입니다.

 

자율주행으로 가면 사고율을 지금에 비해서 더 낮아질 것이라고 합니다. 다만 문제는 있죠. 완전 자율주행에서 사고가 났을 때 책임을 누구에게 물을것이냐는 부분입니다. 기계가 운전을 잘못해서 사고가 났다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아직은 사람이 인정을 할 수가 없기 때문이죠. 하지만 분명한것은 자율주행이 되면 사고율이 지금보다는 더 줄어들 것이라는 부분 입니다.

당장에는 자율주행보다는 모빌아이 ADAS처럼 아직은 사람을 보조하는 역할이 더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모빌아이 ADAS를 적용하면 악천우나 사람이 앞을 잘 볼수 없는 상황에서도 정확하게 추적하여 사고가 나는 것을 미리 경고해 줍니다.

 

모빌아이는 ADAS부분에서는 가장 앞선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데요. 전방차량 충돌이나 차선을 감시하는 형태의 기술이 이미 많은 기업에서 개발되고 있지만 가장 성능이 좋다는 것이죠. 이 기술은 실제 완성형자동차 자율주행의 가장핵심적인 역할을 담당을 합니다.

 

큰 트럭이나 대형 차량의 경우 사고가 나면 정말 큰 사고가 발생할 확률이 높은데요. 이런 이유로 대형 버스에 ADAS가 가장한 제품들을 장착을 시도하는 곳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광역버스의 경우 의무적으로 장착하도록 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ADAS가 가능한 제품들이 많은데 문제가 좀 있다면 성능이 좀 차이가 있습니다.

 

 

모빌아이 경우에는 국제규격에 맞춰서 시험성적서를 가지고 있는데요. 우리나라에 의무적으로 장착된 모델의 경우 국제 규격은 아직 못만족하는 제품들도 꽤 많습니다. 실제 뉴스 영상중에 버스기사분들이 의무장착이라고 해서 사용은 하지만 오작동하는 경우가 꽤 많아서 실제 사용시 전원을 빼놓는경우도 있다고 하는데요.

 

모빌아이의 경우에는 다양한 환경의 도로와 주간 야간 모든 부분에서의 테스트를 만족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규정은 좀 약한 편이라 주간에 앞에 차량이 있을 때 몇미터 거리에서 멈춰야 하는지 알고 있는 상태에서의 시험이라서 사실 실제 도로 환경에서는 취약할 수 밖에 없습니다. 모빌아이는 이부분에서 독자적이고 독보적인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다만 가격은 좀 더 비쌀 수 있는데요. 그런데 생각해봐야할 것이라면 안전부분에 대해서 가격을 정한다는게 이상할 수 있다는 점 입니다. 주간 야간 악천우 상황에서도 정확하게 탐지하여 경보를 해줘야 합니다. 그런데 주간에만 가능하고 빛이 부족할 때 등에는 정상적으로 동작안하고 오경보를 한다면 비용을 들여서 설치하는게 오히려 이상할 수 있는 것이죠.

 

모빌아이를 실제로 장착한 사람의 경우 오작동은 없고 오히려 위험한 상황에서 경보로 인해서 사고를 막았다는 내용이 많습니다. 사고는 정말 순간 잠깐 사이에 발생할 수 있는데요.

 

사람이 못보는 부분도 모두 다 감시하여 하나하나 알려주기 때문에 뭔가 든든한 점도 있습니다. 그리고 운전습관의 문제로 난폭운전을 하거나 차선을 넘나들 경우 경보를 해주므로 사용자의 운전 습관을 고치는데도 큰 역할을 합니다. 실제 택시에도 적용을 했었는데 처음에는 택시 기사분들이 경보가 계속 울려서 불편해 했었지만 자신의 운전습관을 고치고 난 뒤에는 오히려 사고의 위험성도 줄여주고 실제로 사고가 줄어들어서 보험료도 줄고 하여 그 이후에는 택시기사분들이 모빌아이가 없는 차량은 꺼려한다는 이야기까지 있으니까요.

인텔 산하에 있는 모빌아이는 ADAS에 대해서는 정말 독보적인 기술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기술은 연결할 수 있는 산업이 많죠. 당장에는 모빌아이 630  같은 제품을 이용할 수 있고, 완성형 차량에도 사용이 될 수 있습니다. 완전한 무인자동차가 실제 우리가 사용하는데 있어서는 시간이 좀 걸릴것 같습니다. 하지만 모빌아이의 기술력을 봐서는 그렇게 먼 미래의 이야기도 아닌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에는 모빌아이를 구매하는 것 만으로도 훨씬 안전한 운전을 할 수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듯 하네요.

이 글은 모빌아이의 지원을 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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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8.12.04 06:50 신고

    좀 더 안전한 기술이 들 때까지 지켜 보고 싶네요

    perm. |  mod/del. |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