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K5 3세대 디자인 승차감 원격 스마트주차 보조 첫느낌

기아 K5 3세대 디자인 승차감 원격 스마트주차 보조 첫느낌

너무 떨리고 재미있는 경험을 했습니다. 꼭 타보고 싶었던 자동차를 시승해보게 되었는데요. 기아자동차 K5 3세대를 타보면서 디자인 승차감 원격 스마트주차 보조 첫 느낌을 첫글에서 적어보려고 합니다. 잠깐 시승을 해 본 것이지만 기능을 최대한 많이 써보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아이가 태어나고 이제는 차를 사야하는 시기가 와서 저도 차량에 관심이 무척 많아졌는데요. 그래서 여러가지 차량을 타봤었습니다. 물론 모든 차량을 타본것은 아니지만 제가 느낀점을 그대로 적어보려고 합니다. 

K5 3세대를 보면 전면부와 헤드라이트 부분이 이전과는 다르게 멋지게 바뀌었습니다. 근데 정말 사진으로 보는 것과 실물로 보는 것은 차이가 좀 있었습니다. 최대한 원래 느낌 그대로 보여드리기 위해서 사진을 찍어봤는데요.


기아자동차 K5 3세대 디자인 승차감 원격 스마트주차 보조 첫느낌

전면에 그릴 부분은 사진으로 볼 때는 너무 넓은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보니 상당히 세련되고 멋지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눈으로 직접 보는것과 느낌이 완전히 다르네요. 우리나라 차량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좀 날렵하고 깔끔한 느낌이 있습니다. 그리고 계속 봐도 질리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구요. 


측면에 선이 길게 뻗어 올라간 부분도 보다보면 상당히 특이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게 되고, 볼 수록 매력이 있습니다.


헤드램프는 딱 봐도 바로 이 차량을 알아볼 수 있도록 하는 부분 입니다. 


실제로 저는 차량을 잠깐 세워 놓고 있었을 뿐이지만 많은 분들이 지나가면서 차량을 알아보고 가까이 와서 보고 하시더군요.



시승차량은 파랑색 계열의 요트 블루 컬러 차량인데요. 처음에는 너무 튀는 것 아닌가 생각도 했었는데 차량을 계속 보다보니 요트 블루 색상도 볼수록 괜찮네요.


옵션이 거의다 들어간 차량이다보니 안전장치도 많이 적용되어 있었는데요 .특히 초음파센서와 카메라들이 많아서 서라운드뷰나 차량이나 사람이 근접했을 때 경고해주는 기능등 안전을 높여주는 기능이 많이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좋았습니다.


K5 3세대를 봤을 때 넓은 차량폭과 길이 때문에 마음에 들었는데요. 가족 모두다 타고 다닐 차량이라면 내부 공간이 좀 넉넉했으면 하는 바램때문이었죠.


차량을 측면에서 봤을 때 균형감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전면바퀴도 앞으로 좀 더 전진해있고, 운전석도 좀 더 넓어 보입니다.


전장이 4.9미터가 약간 넘는데요. 날렵하면서도 차량이 커서 안정감이 있습니다.


뒷모습도 특이한 테일램프 때문에 바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점선으로 들어오는 특이한 램프.


후면에 후드 부분에는 장식으로된 부분이 2개 있는데 실제로는 아래쪽에 후드가 향하고 있습니다. 뒷모습은 약간 젊은 사장님들을 위한 스타일인것 같습니다. 전면도 그렇지만요.


트렁크의 공간도 꽤 넓었습니다. 뒷좌석의 공간도 나름 괜찮았지만 생각보다는 트렁크 공간도 넓어서 짐을 싣거나 할 때 괜찮을 것 같았습니다.


운전자 좌석은 메모리얼 시트로 2명에 대한 기록을 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방향으로 전동식으로 조작이 가능한데요. 처음 차량에 타기전에 문만 열면 좌석이 뒤로 밀리기 때문에 타기 전에 엄청 편했습니다. 메모리얼 시트가 적용 안된 차량을 타다가 자동으로 저에게 딱 맞는 마지막에 기록한 위치로 움직여주니 너무 편하더군요.


도어쪽에 붙어있는 조정레버보다 의자 아래쪽에 달려있는게 개인적으로는 더 편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높낮이 앞뒤로 각도를 자유롭게 조정이 가능 합니다.


조수석쪽에도 버튼이 있어서 이것을 운전자가 쉽게 조작이 가능 합니다. 


도어에 있는 손잡이는 너무 두껍지 않아서 괜찮았는데요. 다른 차량 경우 이 부분이 너무 두꺼워서 손으로 잡고 문을 당길 때 느낌이 좋지 않았거든요. 


잠금 해제 레버는 크롬 도금 스타일로 되어있습니다. 상당히 고급스럽게 되어있는데 특히 하단 부분 나무무늬 디자인 부분도 멋졌습니다. 실제 나무는 아니긴 하지만 눈으로 보고 만져봐도 나무 느낌을 엄청 잘 살려놓았습니다.


뒷좌석도 개인적으로는 중요했는데요. 와이프와 아이를 태워야 하기 때문이죠. 카시트를 준비해서 차량에 아이를 태우고 , 와이프도 뒷좌석에 앉아서 운전을 해 봤는데요. 


카시트 중에 후면에 고정하는 부분이 있는 경우 뒷좌석에 준비된 부분에 장착이 가능하더군요. 제가 사용하는 카시트는 안전벨트로 묶는 타입이라 그것으로 하긴 했는데요. 여튼 , 뒷좌석의 공간은 생각보다는 넓어서 제가 앉았을 때 무릎부분에 약간 공간이 남았습니다. 겨울옷을 입고 이 정도면 괜찮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가족 모두가 타고 다닌다면 이정도는 되어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후면에도 에어컨이 나오는 공간이 있습니다. 이 부분을 통해서 공기청정도 가능 합니다.


아래쪽에는 시거잭과 USB 단자가 있습니다. 후면에도 중앙에 좀 튀어나온 공간이 물론 있긴 합니다. 그런데 너무 높게 나오진 않아서 와이프말을 들어보면 뒷좌석도 생각보다 편하다고 했습니다.


후면에 도어안쪽도 가죽재질로 되어있어서 느낌이 좋았는데요. 그리고 좌석에 난방시트도 적용이 되어 있었습니다.


수동이긴 하지만 뒷좌석에는 블라인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햇빛이 강하거나 할 때는 올려서 사용하면 너무 좋겠더군요.


손잡이 부분에 램프가 있습니다. 뒷좌석에 태블릿이 있거나 뭐 그런것은 아니지만 착석해서 몸을 맡겼을 때 특별히 불편한 느낌은 없었습니다.


운전자 머리쪽에 상당히 많은 버튼이 위치하는데 개인적으로 괜찮았던 것은 운전자 편의 기능이 많았다는 점 입니다. 후면 부분에 무슨 센서같은게 있어서 이게 뭔가 했는데 뒷좌석에 짐이 있거나 사람이 있는 경우 운전자가 도어를 열고 내릴 때 뒷좌석을 확인하라고 경고가 뜨더군요. 아이가 잠들어 있거나 짐이 있을 때 이것을 알려주기 때문에 괜찮았습니다. 


운전자 좌석에는 12.3인치 대화면 클러스터와 넓은 네비게이션 화면도 마음에 들었는데요. 근데 네비게이션 경우 안드로이드 오토를 실행하면 티맵은 쓰지 못하고 카카오네비만 아직은 사용이 가능 합니다.


룸미러 부분은 테두리가 상당히 얇고 각도 조절도 쉬운 편 이었습니다. 


12.3인치 대화면 클러스터는 운전자에게 많은 정보를 줍니다. 아날로그 방식으로 된 것을 많이 쓰다가 화면을 보니까 뭔가 어색하지 않을까 생각도 할 수 있는데 정말 금방 적응이 됩니다. 그리고 화면도 밝아서 비교적 밝은 야외에서도 눈에 잘 들어오더군요.


스마트폰을 무선 고속충전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었는데요. 무선충전을 많이 하는 저로서는 너무 편했습니다. 


AUTO HOLD(오토홀드)기능은 너무 편했는데요. 시내주행 중 브레이크를 밟았을 때 자동으로 브레이크가 잡혀있기 때문에 발을 떼어서 쉴 수 있었습니다. 물론 이것도 스마트크루즈컨트롤을 쓰면 더 편했지만요. 참고로 오토홀드는 주차장에서는 끄는게 더 편하더군요. 조금씩 전진 후진을 해야할 경우에는 오토홀드가 된 상태에서는 악셀을 밟아야 앞으로 가기 때문에 조작이 서툰분들은 더 불편할 수 있으니 주차장에서만 끄고 써도 괜찮을 것 같았습니다.


보관할 수 있는 공간도 생각보다 넓어서 이것저것 많이 보관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파노라마 선루프를 열어봤는데요. 겨울에는 많이 쓰지 않을 것 같긴 하지만 가끔 촬영을 위해서는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손을 꺼내면 차량내에서 밖에 나간듯한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파노라마 선루프를 닫은 상태로 내부 커버만 열어두면 아주 시원한 뷰를 제공 합니다. 뭔가 더 밝고 넓어진 느낌이 드네요. 


센터페시아 부분은 터치버튼과 일부 버튼은 물리버튼으로 되어있는데요. 상당히 직관적이고 깔끔하게 되어있었습니다. 특히 공기청정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어서 미세먼지가 높을 때 실내 공기를 깨끗하게 정화할 수 있습니다. 차량용 공기청정기를 따로 사용하지 않더라도 실내 공기를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원형 다이얼 방식의 기어 조작이 가능한데요. 버튼식도 써보고 기어봉도 써봤지만 다이얼 방식이 무척 편했습니다.


버튼식은 익숙해져도 이상하게 눈으로 보고 누르는 그 부분 때문에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요. 원형 다이얼 방식은 너무 편해서 이 부분 때문에라도 이 차량이 더 좋아지는 느낌도 있었습니다. 다른 차량을 고민했다가 K5로 마음이 더 기운 요인중 하나도 이 부분 때문이었거든요.


네비게이션 화면을 통해서 맵을 볼 수 있지만 더 많은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서라운드 뷰 모니터를 사용할 수 있는데요. 방향을 다양하게 바꿔서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주행중에도 속도가 높아지기 전에는 볼 수 있는데요. 사람이 보는 시각보다 더 넓은 공간을 카메라의 도움을 이용해서 볼 수 있습니다.


차량 옆에 사람이 바짝 붙어 있거나 주차할 때 기둥이 바로 옆에 있거나 할 경우 출발할 때 좀 불안한 느낌이 있는데요. 근데 정말 화면을 보면 사각지대가 없습니다. 차량의 이동 예상 방향이나 주변 사물을 다 볼 수 있으니 너무 편하다는 느낌도 들고 저만 주의 하면 절대 사고는 안나겠다는 그런 안정감이 있었습니다.


특히 주행중에 편했던 것은 후측방 모니터를 통해서 좌측이나 우측 깜빡이를 켤 때 화면에 사이드 미러 아래에 있는 카메라를 통해서 들어오는 시야를 볼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고급차량에는 이런 기능이 있어서 꼭 써보고 싶었는데요.


물론 사이드 미러를 습관적으로 보는데 사이드 미러도 보고 화면도 보면 숄더체크를 할 필요까지는 없더군요. 물론 램프구간에서 합류하거나 각이 큰 상태에서는 봐야겠지만 차선 변경을 할 때는 사각지대가 없어서 좋았습니다. 


차량옆에 바짝 붙어있는 차량을 볼 수 있고, 근접센서가 경고까지해주니 차선 변경할 때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다음글에서는 실제 주행하면서 편했던 내용에 대해서 알려드릴 건데요. 핸들에 있는 많은 버튼을 이용해서 음성인식도 가능하고, 전화도 하고, 운전을 도와주는 많은 기능들을 간단하게 실행해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운전할 때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착석하고 나서 승차감이 너무 좋았습니다. 운전을 한참 해도 뭔가 피로감이 적었습니다. 네비게이션 화면도 넓어서 뭔가 시원시원하고 좋았습니다.


특히 주차를 할 때도 좋았던 점이 있는데요. 저처럼 이동할 때 짐이 많은 분들에게도 괜찮은 기능이 있었습니다.


스마트차량키에는 버튼이 있는데 원격 스마트주차보조(RSPA)를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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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에서 내리기 전에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기능을 켜고 내려도 되는데요. 이때 차량은 파킹 상태여야 합니다.


차량을 주차를 완벽하게 하면 도어를 열기 좀 어렵죠. 옆차량 문콕할 수 도 있고 짐이 많으면 꺼내기 힘드니까요. 특히 저는 아이를 카시트에 태웠기 때문에 그때 좁은 틈은 너무 불편하더군요.


이럴 때 차량을 버튼을 이용해서 전진 후진이 가능해서 일단 짐을 꺼내고 난 뒤 차량을 후진 시켜서 주차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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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 스마트 주차보조를 쓰면 차량이 주차되는 모습을 외부에서 볼 수 있으니 더 안전하게 주차가 가능하며, 짐을 미리 꺼낸 상태로 넣을 수 있으니 좁은 틈으로 힘들게 나올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주변분들이 신기하게 처다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습니다. 다음글에서는 실제로 주행하면서 편했던 점들에 대해서 더 자세히 글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포스팅은 K5 체험단으로 기아자동차로부터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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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20.01.09 06:43

    디자인이 잘 나왔네요 욕심이 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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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천오유 2020.01.09 10:29

    K5 디자인 좋다했는데, 내부도 고급스럽고 옵션이 다양한게 고급차 못지 않네요.
    특히 마지막에 리모콘으로 좁은 곳에 주차할 때 편리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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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레이먼드 2020.01.09 13:41

    와 원격으로 주차하는거 정말 편하겠어요
    좁은데서 차타고 내리는거도 불편한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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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에르휘나 2020.01.17 10:11

    진짜 많이 고민하고 있는데요. 아이 둘이 있는데 패밀리카로도 괜찮겠죠?.. 경차만 계속 타다보니 큰차에 대한 로망이 생겨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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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연애의참견 사랑공포증 다시보기 2020.08.25 15:06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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