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아이 630 ADAS 실제 체험 해보니 안정성 놀라워

졸음운전 운전부주의로 인한 사고는 노력하면 막을 수 있다

교통사고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올라오지만 그중에서 가장 어이가 없는것은 졸음 운전인데요. 모빌아이 630 ADAS를 이용면 이런 사고를 줄이거나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빌아이 630 ADAS를 실제 체험 해봤었는데요. 차량을 운전 중에 항상 전방을 주시하고 차선 유지를 하고 있는지 차간 거리는 잘 유지하고 있는지 계속 체크를 해서 운전자에게 알려줍니다. 상대방이 너무 가깝게 끼어들기를 했을 때도 알려주는데요. 깜빡 졸아서 앞차량에 부딪칠 수 있는 상황에서도 경고음으로 사용자에게 알려줍니다. 운전하는 중에 잠드는 것은 드물테고 너무 피곤해서 잠깐 잠깐 졸아서 사고가 날 수 있을텐데요. 경고를 해주니 아무래도 위험한 사고를 줄일 수 있습니다.

실제 차량에 모빌아이 630이 장착되어 있는데요. ADAS가 안되는 차량에도 이것만 장착하면 사용이 가능합니다.

 

모빌아이 630 ADAS 실제 체험 해보니 안정성 놀라워

전면 윈도우에는 카메라 센서부가 설치가 되는데 이 카메라는 넓은 화각으로 전방을 보면서 사용자가 실수 할 수 있는 부분을 막아줍니다. 실제로 어떻게 동작하는지 모니터링을 본적이 있는데요. 

 

사람이 중간에 들어오는지, 차선은 잘 유지하고 있는지, 앞 차량과 거리는 잘 유지하고 있는지를 계속 측정해서 사용자에게 알려줍니다. 이 과정이 서버와 통신을 하거나 해서 진행하는게 아니라 모빌아이 기기에 들어가 있는 SoC 칩셋을 통해서 실시간으로 진행이 됩니다.

 

차선을 넘어오는 차량이나 넘어가는 차량 그리고 앞으로 달리는 차량등 모든 차량과 물체를 추적해서 감시를 합니다. 근데 사용자가 이런것을 자세히 알 필요는 없지요. 다만 이 기술은 진화에 진화를 거듭했고 지금은 완성형 자율주행 자동차를 구동을 위한 기술로 적용이 되어 있습니다.

 

모빌아이에는 동그란 모양의 모니터가 있는데요. 이 모니터에서 눈으로 볼 수 있는 경고와 소리를 통해서 사용자에게 상황과 위험을 알려줍니다. 카메라는 전방에 표지판까지 읽습니다.

 

시연은 안전하게 차량 뒷자석에서 안전하게 진행 했으며, 실제 도로 주행에서 모빌아이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볼 수 있었는데요. 모빌아이가 어떤식으로 감시하는지 내용을 알고 있어서인지 뭔가 마음이 든든하더군요.

 

전면에 차량을 인식하고, 양쪽에 차선 및 도로 표지판까지 인식하여 속도 및 차간 거리 등을 유지하도록 유도해 줍니다. 이것은 어두운 야간에도 그리고 비가 내리는 상황에서도 계속 이어지는데요. 카메라가 인식하는 것이므로 사실 사람 눈보다 더 정확하고 더 반응 속도가 빠릅니다. 사람은 보고 판단하는데 시간이 좀 더 걸리지만 모빌아이는 거의 실시간으로 예측하고 판단하고 경고를 해줍니다.

 

주야간 모두 인식율이 높아서 정확하게 판단하는데요. 모빌아이의 정확성과 실제로 적용시 사고가 많이 줄어드는 것은 이미 세계에 여러 사례에서 볼 수가 있는데요. 우리나라에도 졸음 운전으로 대형사고가 나는것을 막기 위해서 국내 기준을 통과한 제품들이 적용이 되어가고 있다고 하네요.

다만 안타까운것은 국제 규격에 맞춘게 아니라 좀 허술한 국내규격에 맞춰서 약간은 형식만 갖춘 제품들도 많아서 문제가 많다고 하네요. 실제로 관련 기사도 많이 있었는데 타사제품과 모빌아이 제품을 다 한대의 차량에 장착 후 갑자기 도로에 사람이 끼어드는 상황을 연출 시 모빌아이만 경고를 해주고 나머지 제품들은 그렇지 못했다고 하네요. 모빌아이는 국제 규격에 맞춰서 시험에 통과를 한 제품이고 시험 성적서도 가지고 있습니다.

안전에서는 사실 몇만원 더 싸게 구매하고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라 규정이 있다면 그것을 얼마나 만족하고 사고를 줄여줄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모빌아이는 좀 가격이 비싸더라도 장착을 할만한 제품임을 알 수 있죠.

 

모빌아이의 모니터에서 설정을 할 수 있는데 차량이 정지한 상태에서만 설정을 변경 할 수 있습니다. 차간 거리를 시간으로 표시하여 어느정도 거리가 되었을 때 경고를 울릴 지 정할 수 있습니다. 도로 상황에 따라서 또는 국가별로 운전하는 스타일에 따라서 설정을 변경할 수 있는데요.

달리고 있는상황에서 앞차도 달리겠죠. 서로 달리는 상황에서 차가 앞에 차량과 부딪치는데 걸리는 시간을 시간으로 보여줘서 사용자가 좀 더 직관적으로 알아차리도록 합니다.

 

차선을 넘어갈 때 민감도에 대한 설정도 가능 합니다. 차량을 운전 중 졸음운전이나 또는 부주의 등으로 차선을 밟거나 넘어가거나 하면 경고를 해줍니다.

사용자가 올바르게 운전을 하도록 유도하는 기능도 있어서 실제 모빌아이가 적용되고 난 뒤 처음에는 경고가 계속 울려서 불편했는데 이후 적응 하니 안전 운전을 하게 되고 더 좋았다는 택시기사들 평가도 있네요.

 

차선이 복잡하게 얽히는 도로. 그리고 차량이 빠르게 달리는 상황에서도 모빌아이는 계속 차량과 사람을 추적해서 경고를 해줍니다.

 

녹색으로 표시가 되면 안전하게 차선을 유지하면서 차량거리도 유지하면서 달리고 있다는 뜻인데요. 만약 앞차량과 거리가 너무 가까워져서 정해진 시간보다 짧아서 계속 달리면 부딪치는 상황이 되면 삑삑 거리는 경고음이 크게 나면서 사용자에게 알려줍니다. 그리고 녹색이 아니라 빨강색으로 표시가 됩니다.

 

# 유튜브 영상 퍼가기는 Share 버튼 > 소스 코드를 통해서 배포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후 재업로드는 절대 금합니다.

 

실제 도로에서 운전하는 모습을 촬영한 동영상을 보신는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경고를 해주거나 할 때 오작동해서 잘못 경보를 해주거나 하면 사용자들은 이 시스템에 대해서 믿지 못할 수 있는데요. 직접 체험해본 모빌아이는 정말 정확했습니다. 앞차량과 거리가 너무 가까워지면 경고가 있었고, 차선을 밟거나 하면 바로 경고를 해주더군요. 그런 일이 있으면 안되겠지만 졸음 운전으로 잠깐 차선을 못보거나 놓치더라도 경고를 해주니 빠르게 대응해서 큰 사고를 막을 수 있습니다. 큰 차량일 수록 당연 모빌아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안전운전에 대해서 관심이 많을 수록 이 제품은 꼭 필요하겠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위 영상은 꼭 한번 봐주세요.

참고링크 : https://lp2.mobileye.com/korea

이 글은 모빌아이의 지원을 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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