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슨 V11 컴플리트 무선청소기 거치대 편리함 다이나믹 로드 센서

계속 새로운 모델이 나오면서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가 되었는데요. 다이슨 V11 컴플리트 무선청소기는 거치대가 추가되어 편리하고 다이나믹 로드 센서가 추가되어 더 깨끗하게 청소가 되는 점이 특징 입니다. 뭐가 그렇게 크게 바뀌었나 싶었으나 실제로 써보니 느낌이 완전히 달랐는데요. 다이슨 V11 컴플리트 무선청소기는 뭔가 꽤 듬직했습니다. 수직형태로 변경되면서 모터의 힘을 더 많이 이용해서 흡입력이 강해졌고 사용시간도 더 길어졌습니다. 이제는 정말 유선청소기 대신 써도 될정도로 편리해졌는데요. 한국 유저들이 그동안 계속 요청을 했었던 거치대도 이제는 기본으로 제공을 합니다. 기본 거치대는 확실히 더 튼튼하고 디자인도 이뻤는데요.

후면 부분에는 모니터가 있습니다. 3단계의 상태를 후면에서 확인 하고 버튼을 눌러서 변경도 가능합니다.

다이슨 V11 컴플리트 무선청소기 거치대 편리함 다이나믹 로드 센서

먼저 제품 박스 인데요. 거치대가 보이는 제품 디자인인 보입니다. 벌써부터 뭔가 기대가 되는데요.

다이슨 V11은 가장 최신 제품이고 거치대가 추가된 모델 입니다.

박스가 좀 작은데 거치대랑 구성품이 모두 들어가 있는 것일까 걱정을 했는데요. 먼저 거치대를 꺼내 봤습니다.

거치대는 조립을 처음에는 해야 합니다.

설명서를 보고 천천히 따라 하면 어렵지 않게 조립을 할 수 있습니다.

거치대의 받침대는 꽤 무겁고 둥근 형태를 하고 있습니다. 이부분이 무거워야 넘어지지 않겠죠. 설명서에 따라서 조립을 합니다.

상단에 무선 청소기가 거치가 되는 부분 입니다. 뭔가 간결하면서도 제품을 완전하게 잡아주도록 디자인이 되어있습니다. 참고로 기존에는 밑에서 위로 올리는 형태였지만 이제는 위에서 아래로 올려놓는 형태로 거치하도록 변경 되었습니다.

상단에 전원선을 넣어야 하는데 틈이 좁아서 넣는데 좀 힘들었는데요. 요령이라면 위에 거치대 부분을 뒤로 눕혀서 선을 넣으면 쉽게 들어갑니다.

전원단자가 올려지는 부분인데 이것은 설명서를 안봐도 올려놓는 위치를 알 수 있겠더군요.

전원선을 거치대 파이프 뒤에 홈에 꽂아서 선정리를 합니다.

전원어댑터는 콘센트에 꽂아서 준비하면 됩니다.

박스 안쪽을 보면 무선청소기 구성품들이 보입니다. 이 작은 공간에 정말 빽빽히 들어가 있습니다.

구성품들을 감싸고 있는 종이박스를 모두 벗겨 봤는데요. 너무 많네요. 다시 하나하나 넣어서 원래 상태로 만들려고 해봤는데 포기했습니다. 정말 작은 공간안에 촘촘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구성품을 모두 꺼내 봤는데요. 꽤 많습니다. 다이나믹 로드 센서가 장착된 하이 토크 클리너 헤드가 있고, 소프트 헤드도 있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는 헤드가 있고 벽에 거치하는 형태의 거치대도 있습니다.

다이슨 V11 무선청소기 몸체 부분에 설명서가 붙어 있는데 이것은 읽어보면 좋습니다. 뭔가 길작해지면서 더 커진 느낌도 드는데요. 근데 크기에 비해서는 좀 가벼운 느낌도 있었습니다.

V8와 비교해보면 몸체의 방향이 바뀌었습니다. V10부터 바뀌었다고 보는게 맞겠죠.

처음에는 충전을 꼭 해야 합니다. 그것도 완전히 만충전을 해야 합니다. 이유라면 후면 모니터를 통해서 배터리 사용시간 (예상시간) 이 표시가 되는데 그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서 충전을 완전하게 해야 합니다.

거치대에 올려놓고 충전을 해 봤습니다. 거치대가 무척 편리했는데요. 하얀색에 디자인도 깔끔해서 마음에 들었는데요. 아래 부분이 무거워서 잘 넘어지지도 않더군요.

위에서 올려놓는 형태로 변경되어서 거치할 때도 편리했습니다. 파이프를 줄이거나 늘리거나 그럴 필요가 없으며 꺼내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벽에 못질을 하지 않아도 되어서 편리하고 필요하다면 거치대의 위치를 쉽게 옮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거치대에는 기본으로 툴을 1개 장착 가능하고 양쪽으로 툴을 거치할 수 있는 악세서리를 이용하면 총 3개까지 툴을 거치해 둘 수 있습니다. 툴을 잡아주는 악세서리는 무선청소기 파이프에 거치도 가능하여 청소를 하는 중에도 쉽게 툴 교체가 가능 합니다.

거치대가 편리했던게 그냥 올려놓는 정도의 거치대가 아니라 무선청소기를 거치하고 다시 분리하는 과정에서의 편리함까지 생각해서 만들었던 점 입니다. 상단에 거치대는 뒤로 움직이는데 파이프를 잡고 앞으로 당기면서 들어올려도 쉽게 빠지게 되어있습니다.

상단 부분이 움직이기 때문에 장착한 상태에서 그냥 청소기를 놓으면 거치대와 무선청소기가 부딪칠 수 있는데 그부분에 고무로 처리가 되어있어서 충격을 흡수하게 되어있습니다. 정말 꼼꼼하게 거치대를 잘 만들었네요.

다이나믹 로드 센서(DLS)가 추가된 점도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인데요. 하이 토크 클리너 헤드는 바닥에 상태에 따라서 흡입력 및 모터의 회전 속도를 조절을 합니다.

바닥을 청소할 때 모터 헤드가 너무 강하게 동작하면 오히려 흡입을 방해할 수 도 있다고 하네요. 쓸려들어오던 먼지가 튕겨서 오히려 나가버리는 경우도 생기는데 자동으로 바닥 상태를 읽어서 헤드의 동작이 조정이 됩니다. 매끈한 나무 바닥에 청소를 해보면 소음이 좀 줄어들고 모터의 동작도 조금 천천히 동작을 하더군요. 이정도만 동작을 해도 머리카락이나 먼지등이 잘 빨려들어갔습니다.

러그 위에서 청소를 해보니 자동으로 강하게 동작을 합니다. 천천히 동작을 해서는 올과 올사이에 박혀있는 먼지나 머리카락을 청소할 수 없기 때문에 강력하게 동작을 하는 것이죠.

또 좋았던 점이 이 동작상태 때문에 배터리 사용시간이 좀 더 길어질 수 있다는 점 입니다. 항상 일정하게 동작하면 배터리 시간이 좀 줄어들 수 있는데요. 필요이상으로 배터리를 소모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자동으로 동작이 조절이 되면 배터리 시간이 연장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물론 사용자가 임의로 3가지 모드를 이용해서 배터리 사용시간을 늘릴 수 도 있습니다. 배터리 시간이 위에 숫자로 표현이 되니 (초단위까지) 뭔가 청소할 때 버터리가 괜찮을까 걱정하는 부분이 좀 더 줄어들었습니다. 근데 평상시에 다이슨 청소기를 쓰면서도 배터리 시간이 넉넉해서 큰 걱정은 하진 않았는데 그래서 오히려 부스터 모드를 더 편하게 쓰는 부분은 있네요.

청소를 여러곳을 해 봤는데요. 깨끗하게 청소했다고 생각했지만 먼지가 또 이만큼 들어왔습니다. 요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등 다양한 이슈때문에 청소를 게을리 할 수 는 없는데요. 완벽하게 청소를 하는 것을 원하는 분들은 다이슨 무선 청소기 V11을 써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글은 다이슨의 지원을 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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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9.05.24 06:51

    거치대가 있어서 전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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