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l 엔터프라이즈 CSC 전시존에서 기업용 컴퓨터 미리 체험하자

델의 신제품 모두 만나볼 수 있는 장소가 있다

기업에 IT부서나 IT매니저들은 특히 관심을 가질만한 내용인데요. Dell 엔터프라이즈 클라이언트 솔루션 센터(Client Solutions Center) 전시존에서 기업용 개인 소바자용 포함한 모든 종류의 델 PC를 미리 체험해보고 만나보고 결정할 수 있습니다. Dell 엔터프라이즈 시스템 그리고 XPS, 레티튜드, 에일리언웨어, 워크스테이션 노트북 및 악세서리등 다양한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었는데요. Dell 클라이언트 솔루션 센터(Dell CSC)에서 저도 처음 보는 제품들도 구경하고 새로운 정보도 많이 얻을 수 있었는데요. Dell에서 추구하는 제품의 안정성 편의성 그리고 실제 사용하는 사용자의 활용성까지 고민한 부분들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곳에서는 기업용제품 부터 일반 소비자를 위한 제품까지 다양한 Dell의 제품들을 한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Dell 엔터프라이즈 CSC 전시존에서 기업용 컴퓨터 미리 체험하자

Dell Client Solution Center에서는 기업용과 일반 사용자를 위한 모델들을 체험해볼 수 있는데요. Dell에서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서 제품 옵션을 다르게 해서 자신에게 맞게 만들 수 있는데요. 전에는 기업용 PC에 대해서 굳이 체험하지 않았다면 이제는 새로운 핵심 세대의 기호에 맞춰서 기업용 PC도 직접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 맞는 기업용 PC를 미리 체험해보고 커스텀 해서 더 최적화를 시킬 수 있죠. 적어도 이곳에서는 100% 모든 제품을 볼 수 있는것은 아니지만 핵심 제품 모두를 이곳에서 체험하고 경험해볼 수 있습니다.

 

델은 모든 제품들은 내구성에 대한 철학이 담겨 있는데요. 델은 실제로 부품도 좋은것을 쓰는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AS도 다른 제조사와 다르게 좀 더 긴 편이고, 내구성도 좋은 편 입니다. XPS 8930 SE 데스크탑 본체의 경우 전면에 알루미늄 스틸재질을 사용을 했는데요. 알루미늄 재질 자체가 가격도 좀 비싸서 단가가 올라가는 부분은 분명있는데요. 알루미늄 재질은 오래 사용해도 변색이 되지 않고 처음 모습 그대로 유지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오래 사용하더라도 처음 느낌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서 디자인적으로도 내구성 면에서도 좋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DELL UltraSharp U2719DC 모니터는 27인치에 QHD해상도를 가진 모니터 입니다. 이 모니터는 3면은 물론 하단 부분 까지 아주 얇은 베젤이 들어간 모니터 입니다. 블루라이트 차단, 눈부심방지 및 sRGB 99%가 적용된 모니터 입니다. 하단 부분까지 아주 얇은 베젤이 들어갔는데 이것은 실제 사무 공간에서 사용시 컴퓨터가 차지하는 비중을 줄이고 좀 더 사무공간을 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디자인적으로도 우수해지지만 실제 사용환경이 개선이 되는 것이죠. 모니터 케이블은 모니터 받침대에 있는 홀을 통해서 뒤로 정리하도록 해서 선이 없는 것처럼 깔끔하게 정리도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USB-C 포트도 있어서 연결성에서 장점이 있습니다.

델 XPS 노트북 경우 LCD 패널도 상당히 좋은것이 들어가는데 이 노트북의 경우 4K 디스플레이에 터치까지 가능한 화면을 넣었습니다. LCD패널의 경우 만들 당시 가장 놓은 패널을 넣는다고 합니다. 실제로 Dell 모니터의 경우 컴퓨터를 좀 잘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전문가들도 가장 선호하는 모니터 중 하나이기도 하죠. 패널을 좋은 것을 쓰기 때문입니다. 이 노트북의 모니터는 Adobe RGB 100%를 지원 합니다. 노트북의 외형의 경우 카본파이버가 사용되는데 가볍고 튼튼한 재질감이 주는 장점이 있죠.

 

델 XPS 2-in-1 15인치 제품도 볼 수 있었습니다. 가장 인기가 많은 모델 중 하나인데요. 필기도 가능하고, 화면이 좋아서 사진작업하기도 좋습니다. Nvidia GTX1050ti 그래픽카드가 들어가 있어서 그래픽 성능도 좋아서 사진작업이나 동영상 인코딩 작업에도 적합합니다. 요즘은 1인 미디어 시대로 실외에서도 촬영 및 동영상 편집 업로드를 하는 분들도 많은데 그런 분들을 위해서 좋은 시스템 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15인치가 인기가 좀 더 많습니다. 좀 더 큰 화면을 선호하는 분들이 많아서이죠. 개인적으로도 15인치가 좀 더 좋은데요.

근데 해외에서는 13인치가 더 인기가 많다고 하네요. 13인치 경우 화면 베젤이 무척 얇은데 좌우측면이 베젤이 얇은 모니터는 좀 있지만 상단 부분까지 즉 3면이 씬베젤로 들어간 모델은 많지는 않습니다. 근데 씬베젤을 가장 먼저 적용한 곳이 델이라고 하네요. 델 XPS 13인치 모델 경우 전체 크기가 노트북을 통틀어서 가장 작은 모델이기도 하고 CES 등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는 등 델 역사상 가장 상을 많이 받은 제품이라고 합니다.

 

아래에서는 팜플렛과 같이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 가방들도 전시가 되어 있었는데요. 가장은 넉넉하게 노트북을 담고 악세서리도 담을 수 있도록 되어있었는데요.

 

백팩 형태의 노트북 가방도 준비가 되어있었는데요. 그 외에 키보드나 보조배터리가 합쳐진 형태의 어댑터, 캘리브레이션을 위한 장비 등 여러가지가 있었습니다. 백팩에 넣어서 사용시 이것 하나만 딱 들고가면 외근을하면서도 자신의 작업을 위한 시스템을 다 들고다닐 수 있도록 딱 하나의 패키지처럼 만들어 놓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좀 인상적이었던 것은 썬더볼트3를 위한 도킹스테이션과 유니버셜 USB 타입의 도킹스테이션이었는데요. 이 제품은 델에 가장 최적화가 되어있다고 합니다. 물론 다른 제조사의 노트북에서 사용해도 되긴 하지만 기능을 모두 다 사용하려면 델 노트북에 최적화되어있으므로 맞춰서 써야 한다고 하네요.

 

좀 인상깊었던 것은 USB-PD를 통한 충전이 100W가 저는 최대로 알고 있었는데 델에서는 좀 더 스펙을 강화해서 130W까지 충전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노트북에 따라서 USB-PD로 충전을 할 때 충전을 하고 있음에도 노트북 소비전력이 높아진 상황에서는 충전이 되지않고 결국 방전이 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를 막기 위해서 충전 부분의 스펙을 강화한것인데요.

 

델 노트북에는 모두 맞게 설계가 되어있어서 이것 하나만 연결하면 노트북에 부족한 단자를 도킹 스테이션을 통해서 모두 활용을 할 수 있습니다. 평상시에는 외부에 나갈때 노트북만 간단히 들고나가고 집이나 사무실에서는 여러가지 장치와 연결해서 사용하는 환경을 만들 수 있죠.

 

델 제품에 호환되는 여러가지 젠더들도 이곳에서 볼 수 있었는데요. 상당히 많은 변환 젠더들이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도킹스테이션을 항상 들고다니진 못하지만 필요한 젠더가 있다면 딱 하나 정해서 들고다녀도 되겠죠.

 

델 제품들은 딱 기본형이라는 제품이 없는데요. 그래서 여러가지 부품들을 자신의 기호에 맞춰서 맞춤형 시스템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들어갈 수 있는 그래픽카드나 각종 애드온 카드들도 같이 전시가 되어있었습니다. 이런 부품들이 들어갈 수 있다 뭐 그런뜻이죠.

 

Dell G시리즈도 전시가 되어있었는데요. 이 노트북은 가격은 좀 더 부담이 적게 하지만 성능은 높은 모델들인데요. 화면은 15~ 17인치로 크고 데스크탑 대용으로 사용해도 될정도의 스펙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픽카드는 Nvidia GTX1060이 들어가 있네요. 

 

에일리언웨어 AREA-51도 있는데 이것은 제가 이미 리뷰를 자세히 적어둔 것이 있는데요. 아래 링크도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리뷰 : https://cdmanii.com/6337

이 제품은 인상깊었던 것이 완제품 형태의 데스크탑 PC 중에서 가장 사양이 좋은 계열에 해당합니다. 모니터도 120Hz를 지원하며 넓은 화면비를 가진 AW3418DW가 준비되어있었는데요. 게임은 물론 고성능 작업용으로 손색이 없는 시스템 입니다.

 

델 에서는 성능은 물론 확장성에도 신경을 많이 썼는데요. 실제로 이 제품을 분해를 해보면 확장성을 염두해둔 디자인 덕분에 그래픽카드를 바꾸거나 추가하거나 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파워서플라이도 상당히 스펙이 훌륭한것이 사용되었죠. 디자인도 신경을 많이 써서 특정 부분에 빛이 들어오고 이것을 사용자가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여 특색 있는 분위기를 연출을 할 수 있습니다.

 

에일리언웨어 오로라 모델도 있었는데요. 여기서 게임도 해볼 수 있도록 되어있네요. AREA보다는 좀 더 슬림하고 사각형에 가까운 디자인을 하고 있는데 잘 보면 상단부분과 전면 부분 등 먼지 유입과 통풍에 꽤 신경을 써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측면에 LED가 들어와서 빛을 이용한 튜닝이 가능 합니다. 모니터는 에일리언웨어 AW2518를 전시해두었는데요. 240Hz를 지원하는 모델로 빠른 응답속도를 지원하는 모델 입니다. 게임에 가장 최적화된 모델이라고 볼 수 있죠. 

 

에일리언웨어 노트북은 외계인 마크가 돋보이는 모델인데요. 가성비 이런것을 떠나서 가장 좋은 성능을 넣은 노트북 입니다. 디자인과 성능이 우수하여 가장 고성능을 원하는 유저들에게 어울리는 제품인데요. 모델에 따라 다르지만 아이 트래킹 기능까지 들어가 있어서 사람 눈의 위치를 따라가는 기능까지 있습니다.

 

이 노트북에도 측면 부분에 빛이 나오도록 되어있고, 키보드에도 빛이 들어와서 게임할 때 분위기를 독특하게 연출 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실제 게임을 할 때 빛은 눈에 안들어올지 모릅니다. 키보드를 안보고 화면을 볼테니까요. 하지만 자신만의 색상으로 튜닝된 노트북이나 시스템은 좀 더 자신만을 위한 특색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데 도움을 줍니다.

 

워크스테이션용 시스템도 볼 수 있었는데요. 오른쪽에 있는것은 데스크탑 형태의 워크스테이션, 왼쪽은 서버랙에 넣는 형태의 제품 입니다. 둘다 사양은 비슷한데요.

 

1U, 2U 형태의 제품이 준비가 되어있었는데 이 제품을 이용하면 서버랙에 데스크탑형태의 제품을 쌓아서 공간을 낭비하는 경우를 막아줍니다. IDC 등에서 사용할 때 서버랙당 비용이 추가가 되는데 공간을 잘 활용하는 부분이 그만큼 중요하죠. 물론 회사내에 직접 서버랙에 설치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공간을 낭비하는 것보다는 좁은 공간에 더 많이 넣는것이 좋죠. 근데 델의 타워형 워크스테이션 또는 랙형 워크스테이션 제품의 일부는 전면에 먼지필터까지 적용이 되어있었습니다. 먼지필터는 본체 내부로 먼지가 유입되는 것을 막아서 좀 더 오랜 시간동안 사용시 잔고장이나 문제 등을 막아줍니다. 사소한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한번 켜지면 꺼지는 시간이 더 짧은 워크스테이션용 시스템 경우 먼지는 치명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 도 있죠.

이런 랙형 워크스테이션을 공급하는 곳이 Dell이 유일하고 최근에 사양이 모두 다 리뉴얼이 되면서 세계 점유율도 1위를 하고 있다고 하네요.

 

Dell Precision 7730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용 노트북도 볼 수 있었는데요. 화면은 17.3인치 그리고 128GB까지 확장이 가능한 램공간과 M.2 저장장치를 여러개 장착할 수 있도록 배려한 그런 고성능의 노트북을 볼 수 있었습니다. 움직이는 고성능 노트북으로 볼 수 있는데요.

 

근데 딱 처음보고 노트북 성능 좋네 라고 생각을 하고 옆에 도킹스테이션을 보는데 좀 특이하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커넥터가 좀 굵어서 였는데요. 이 제품은 전용 썬더볼트3 도킹스테이션이 적용이 되어있습니다. 잘 보면 썬더볼트3 단자를 2개를 이용하도록 되어있는데요.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용 노트북은 성능도 좋지만 당연하지만 전력소비량도 고사양 작업시에는 높습니다. 그럴려면 USB-PD 1개의 단자를 통해서 전력공급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는데요. 그래서 2개를 연결해서 확장성은 물론 충전까지 문제가 없도록 해놓았습니다.

 

노트북 자체만해도 확장성이 좋지만 확장을 위한 도킹 스테이션을 연결 후 더 많은 확장과 연결이 가능 합니다.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용 노트북은 공간을 적게 차지하면서도 이동성이 좋고 그러면서도 고성능을 자랑 합니다. 화면 느낌도 상당히 좋았는데요.

 

17.3인치는 물론 15.6인치 모델도 준비가 되어있네요. 프로세서는 제온 프로세서가 들어갑니다. 그리고 옵션에 따라서 지문인식기를 추가할 수 도 있는데요. 지문인식은 무척 중요합니다. 업무에 사용한다면 보안도 무척 중요하기 때문이죠.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용 노트북 경우 성능은 최대한 끌어낼 수 있도록 최적화 소프트웨어도 제공하고 있는데요.

 

Dell Precision Optimizer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면 특정 소프트웨어에 최적화된 상태를 그냥 켜기 버튼을 선택하는 것만으로도 설정이 가능 합니다. 좀 더 빠른 반응속도 그리고 최적화된 작업을 위해서 선택할 수 있는데요. 그냥 써도 빠른 시스템이긴 하지만 이런 최적화 소프트웨어까지 신경을 쓴 모습은 꽤 좋았습니다.

 

32인치 4K 해상도를 넣은 모니터도 볼 수 있었는데요. 화면도 너무 선명하고 좋았는데요. 화면 패널을 좋은 것을 사용해서겠죠. 실제로 패널도 그렇고 모니터 튜닝해서 나올 때 특성도 중요한데요. 그렇지 않으면 너무 높은 해상도에서 눈이 오히려 불편할 수 도 있어서 입니다. 이것은 추후 모니터 리뷰를 할 수 있을 때 소개해보겠습니다. 이 모니터는 특별한 기능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2개의 시스템을 PIP 기능들을 이용해서 동시에 보여줄 수 있는 기능도 있지만 USB 셀렉션이라고 해서 2개의 컴퓨터에 하나의 키보드와 마우스를 이용해서 쉽게 연결하는 기능이 있었습니다. 실제 업무에서 사용시 2개의 컴퓨터를 하나의 모니터로 연결해서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그런데 이때 여러가지 방법을 이용해서 하나의 키보드와 마우스를 연결하는 방법이 있지만 이 모니터는 모니터단에서 이 기능을 구현해서 좀 더 부드럽게 서로 연결하면서 사용이 가능 합니다. 즉 모니터의 신호를 컴퓨터1 <> 컴퓨터2로 바꿀 때 자동으로 키보드 마우스의 연결도 연결이 바뀌는 것 입니다.

 

키보드와 마우스는 KM717을 이용했는데 이 제품은 꽤 상을 많이 받은 제품입니다. 디자인이나 성능이 우수해서 인데요. 멀티페어링의 기능도 가지고 있습니다.  모니터에서의 USB 셀렉션을 컴퓨터에 따라서 바꾸면 키보드와 마우스에서는 자동으로 연결이 바뀌게 됩니다. 사용자는 특별히 뭔가 할 필요가 없는데요. 모니터단에서 USB신호를 바꾸는 것이므로 연결이 간결하고 정확하고 빠르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KM717 제품은 추후에 좀 더 자세히 리뷰를 하겠지만, 1개의 RF, 2개의 블루투스 제품을 멀티페어링을 통해서 연결하는 기능도 가지고 있습니다. 활용성이 더 좋아지겠죠.

 

Dell Precision 7920 타워형 시스템과 이하 제품들도 볼 수 있었는데요. 신뢰도가 무척 높은 시스템에 적용할 수 있는 제품이죠. 제품 라벨링이 3,5,7 이렇게 올라가는데 7XXX 모델로 가장 상위 모델 중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요즘은 K팝의 인기를 힘입어서 해외에서도 방송을 하는 경우도 꽤 되는데 그럴 때 방송장비등을 아예 국내에서 챙겨서 간다고 하네요. 그런 시스템 경우 아주 성능이 빠르고 신뢰도가 높은 것이 필요한데 그런 경우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은 또 특이한 기능들이 많이 적용되어 있었는데 전면에 저장장치를 핫스왑으로 연결할 수 있는 디자인이 되어있는데 그중에서도 M.2 SSD를 핫스왑으로 지원하는 베이가 있었습니다. 핫스왑을 이용하면 컴퓨터가 켜진 상태로도 저장장치를 분리 및 장착을 할 수 있는데요.

 

이것은 512GB M.2 저장장치 인데요. 동영상 미디어를 옮기거나 할 때 네트워크를 이용하거나 케이블을 이용해서 전송이 가능하긴 하지만, 용량이 크면 시간이 무척 많이 걸릴 수 도 있습니다. 현지 네트워크 상황이 나쁘거나 하면 정말 최악의 상황에 걸릴 수 도 있겠죠. 시간이 무척 급한 경우에는 저장장치를 그냥 떼어서 바로 연결해서 작업이 필요할 수 도 있는데 그럴 때 이런 장치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크기가 커서 저는 처음에 무척 시끄럽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과거에 IDC에 들어가서 일할때 갑자기 생각나네요. 그런데 이 컴퓨터는 뒤에 선이 빠져있어서 꺼져있는것을 볼 수 있는데 바로 옆에 시스템은 켜져 있는상황이었습니다. 너무 조용하더군요. 그도 그럴것이 전면을 가득채운 팬을 이용해서 바람이 뒤로 바로 직선으로 빠져나가도록 설게했고 열에 따라서 동작이 되도록 설계해서 저소음 설계를 했습니다. 덕분에 무척 조용했습니다. 이곳 실내도 꽤 조용한 편이어서 분명 팬이 강하게 동작한다면 팬소음을 심하게 느낄 수 있어야하지만 팬을 꺼둔것처럼 조용하더군요.

 

이 제품은 전면에 저장장치를 연결하는 베이와 후면에도 연결할 수 있는곳이 있어서 많은 저장장치를 연결하고 활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파워서플라이는 본체를 분해하지 않아도 후면에서 바로 분리 및 교체가 가능한 타입이 사용되었습니다. 시스템이 망가지는 급박한 상황에서도 빠르게 교체하여 시스템을 원복할 수 있도록 설계가 되어있네요.

 

델 에서는 사무환경을 좋게 하기 위해서 여라가지 제품들을 준비해놓고 있는데 모니터암도 있었습니다.

 

업무용의 미니PC를 모니터암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볼 수 있었는데요. 듀얼 VESA홀이 적용된 브라켓을 이용해서 미니PC를 모니터 후면에 붙일 수 있습니다. 모니터 암까지 연결이 되니 컴퓨터를 책상에서 사용하면서도 좁은 공간을 더 넓게 사용이 가능 합니다. 이렇게 듀얼 VEGA 홀이 준비된것은 저도 처음보는 것이긴 한데요.

 

근데 본체를 후면에 연결하면 처음 컴퓨터를 켤 때 불편하지 않을까 걱정을 할 수 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것을 대비하여 USB 단자에 전원켜는것을 가능하게 하는 단자가 따로 준비해서 그것에 USB 리시버 등을 연결하면 키보드를 이용해서 전원을 켤 수 있습니다. 또는 미니PC 자체가 작아서 듀얼 VEGA 마운트홀을 이용하여 책상 하단쪽에 손이 닿는곳에 장착해서 쓸 수 도 있다고 하네요.

 

Dell OptiPlex 7760 AIO 올인원PC도 볼 수 있었는데요. 모니터에 본체가 합쳐진 형태의 제품으로 공간을 최대한으로 활용할 수 있으면서도 큰 화면을 활용할 수 있는것이 장점 입니다. 모니터는 4K 해상도가 적용되어 있어 고해상도 작업을 할 수 도 있습니다. 상단에는 숨켰다가 다시 보이도록 할 수 있는 형태의 웹캠이 적용되어있어서 보안성을 높였습니다.

 

모니터 후면에 여러가지 선을 연결하여 실제 사용하게 될텐데 선을 모니터 받침대의 홀을 이용해서 정리하도록 해서 선이 보이지 않는 깔끔한 형태의 사무환경을 만들 수 도 있습니다. 그런데 키보드와 마우스를 무선으로 사용하면 선은 몇개 연결이 안되어서 더 깔끔할 것 같네요.

 

업무용 데스크탑도 준비가 되어있었는데 크기가 다르지만 동일한 성능을 보여줍니다. 전면에는 먼지필터가 모두 적용이 되어있습니다. 이런 사소한 부분들도 실제 업무용으로 사용시 컴퓨터의 수명이나 신뢰성과 연관이 있으므로 중요한데요. 먼지필터는 먼지가 많이 쌓이면 간단하게 분리하여 물에 씻어서 재사용이 가능 합니다.

 

업무용 시스템을 사용시 후면에 단자를 이용하지 못하도록 막거나 시스템의 장치들을 도난으로 보호해야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후면에는 이것을 위한 특별한 장치를 끼울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덕분에 선정리는 물론 후면을 보호하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장치도 Dell만의 특별한 설계라고 하네요.

 

델 레티튜드 제품은 업무용 노트북으로 가장 최상의 사용자 경험을 선사하는데요. 개인적으로도 너무 탐나고 좋다고 생각하는 노트북 입니다. 그런데 이 제품도 태블렛 형태의 제품이 준비가 되어있네요.

 

후면에는 지문인식도 있고, NFC도 적용되어 있습니다. 카드를 바로 읽어들일 수 있어서 사원증에 들어간 카드를 바로 읽어서 인식하거나 뭐 그런 기능들을 수행할 수 도 있습니다. 후면에 받침대는 한손으로도 세울 수 있도록 설계하는 등 꽤 여러가지 꼼꼼하게 신경쓴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델 래티튜드는 저도 리뷰를 적어둔 것이 있지만 비즈니스를 위한 가장 편리하고 최적화된 모델 입니다. 화면 사이즈 대비 전체 사이즈가 가장 작은 노트북이기도 하구요. 키감이나 화면 느낌도 너무 좋은 제품이었죠. 터치패드에서도 버튼이 따로 있는 것도 정전기 등으로 미세하게 잘못 터치되는 부분이 발생할 수도 있어서 이런 설계를 했습니다. 지문인식 기능을 추가할 수 도 있는데 지문인식을 위한 전용칩이 따로 들어가 있어서 해킹으로 부터도 안전하다고 하네요. 참고로 이 제품은 알루미늄 재질로 나온 모델도 새롭게 나왔는데 그것도 곧 리뷰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24인치 FHD 해상도의 모니터를 2개를 넣은 시스템도 볼 수 있었는데요. 모니터의 베젤이 4면이 모두 다 씬베젤로 적용되어 있어서 2개의 모니터를 나란히 놓아도 일체감은 좋게 아주 넓은 작업 환경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모니터 1개만 사용할 때보다 모니터를 2개 사용하면 작업 효율이 좀 더 올라가는데요. 물론 델에서는 이 모니터 2개를 합쳐둔 큰 화면비의 모니터도 이미 있습니다. 하지만 2개의 작은 모니터를 활용하는것은 가격적인 부분에서도 장점이 있어서 인데요.

 

모니터 하나는 세로로 세워놓고 하나는 가로로 보는 그런 형태의 자유로운 배치도 가능한점도 장점이 됩니다.

 

델에서는 모니터는 물론 모니터암과 받침대 등 주변기기들도 만들고 있는데 덕분에 가장 최적화된 배치 및 사용이 가능 합니다. 하단에 받침대가 좀 넓은 것도 공간절약을 고려하여 이렇게 디자인되었는데요.

 

 

특히 같이 적용된 작은 PC의 경우 특이했던게 모니터에 연결된 DP 케이블이 1개 입니다. 이 모니터는 모니터와 모니터간에 DP로 연결하는 기능이 있어서 미니 본체에는 하나의 케이블만 연결해도 2개의 모니터 연결이 가능한 것이죠. 덕분에 선정리는 더 간소해집니다. 참고로 델 모니터는 AS가 3년 으로 다른 제조사보다 훨씬 긴 편입니다. 물론 AS가 긴만큼 내구성도 더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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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제품들을 쭉 살펴보면서 느꼈던 부분들은 실사용자가 실제로 필요해 할만한 부분들을 잘 고려해서 만들어두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용자의 실제 작업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들이 엿보였는데요. 실제로 제가 사용해봤던 Dell 제품들은 내구성은 무척 좋았습니다. 기능이나 활용성도 좋았고 그리고 디자인도 좋았습니다.

기업의 IT매니저들은 제품을 실제로 기업에 적용하기 위해서 많은 고민을 하게 될 것 같은데요. 잘못적용하면 AS를 하느라 업무가 원활하게 안될수도 있어서 신중한 고민과 선택이 필요하게 되죠. 그런데 이곳에서는 Dell의 신제품들과 여러가지 제품들을 직접 보고 체험해볼 수 있어서 고민을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Dell 클라이언트 솔루션 센터에서는 매월 세미나 형태로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개별 신청도 가능하니 클라이언트 솔루션에 관심있으신 IT 담당자 분들께서는 Dell EMC 블로그에서 자세한 일정과 내용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Dell EMC 블로그 >> http://bit.ly/WelcometoDellKorea

이 글은 델의 지원을 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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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9.01.26 07:08

    기업 관계자는 미리 체험해 보고 구매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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