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프로 접지 케이블 팜레스트 따끔 거리는 현상 잡자

노트북 쓸 때마다 따끔따끔 해결하는 방법은?

이 현상을 겪고 있는 분들이 많을듯 한데요. 따끔거리는 부분 입니다. 맥북프로 접지 케이블 쓰면은 팜레스트 따끔 거리는 현상을 잡을 수 있는데요. 정확히는 접지를 시키는 것 입니다. 맥북프로 접지 케이블은 쓰는게 여러모로 좋습니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케이블은 접지가 안되기 때문이죠. 금속재질로 되어있는 노트북 경우 접지가 안될 경우 손이 닿는 부분에 따끔거리는 증상이 있을 수 있는데요. 이것은 물론 사용하는데 있있어서 불편한 점도 있지만 장치의 수명을 낮추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전기를 사용하는 전자장비는 잔류전류가 생기는데 그것을 없애려면 접지를 반드시 해야하기 때문이죠. 

제가 사용하는 맥북프로 레티나 2018 터치바 입니다. 쓰면서도 맥만이 가지는 매력때문에 멋지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맥북프로 접지 케이블 팜레스트 따끔 거리는 현상 잡자

근데 금속재질을 하고 있어서 접지가 안되는 상황에서는 따끔거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계속 만지고 있을 때는 느끼지 못하지만 건조한 지금과 같은 날씨에 갑자기 만지면 따끔 하죠.

 

기본으로 사용되는 어댑터와 USB-C 케이블을 연결 해 봤는데요. 이렇게 사용시 기본 전원 어댑터는 8자 코드를 사용을 합니다.

 

맥북프로에서 사용되는 87W USB-C PD 어댑터 인데요. 기본으로 연결되는 케이블은 2선이 연결되는 8자코드 선이 연결이 됩니다. 상황에 따라서 220V 커넥터로 연결하기도 하는데 그렇게 해도 어차피 접지핀이 없기는 마찬가지죠.

 

그런데 접지 케이블을 별도로 구매해서 연결하면 전원선 확장도 되고 접지도 가능 합니다.

 

접지 케이블이라고 해서 대단한건 아니고 사진처럼 생겼습니다.

 

플러그가 접지가 되는 타입입니다. 어댑터에 연결되는 부분 단자 모양도 좀 다르죠.

 

기본 전원 어댑터에는 금속 핀이 있습니다. 이부분이 접지를 위한 부분인데요. 접지 케이블은 이부분을 연결을 하는 것 입니다. 뭐 억지로 접지를 하고 싶은 분은 구리선을 연결을 해서 접지하는 분도 있을듯하지만 그것보다는 그냥 케이블 사시는것이 좋겠죠.

 

이렇게 선만 연결하면 접지가 바로 됩니다.

 

플러그가 접지가 되는 타입이기 때문에 건물에 있는 콘센트가 접지공사가 되어있다면 접지가 되죠. 이것을 이용해도 접지가 안된다면 건물 자체가 접지 공사가 안된 경우 입니다. 이 경우 제 블로그에서 접지라고 검색해보면 관련 글을 좀 적어뒀으니 참고가 될 것 입니다.

 

이제 전원을 연결해보면 아무리 만져봐도 따끔거리지 않습니다. 접지가 되고 있기 때문이죠.

 

따끔 거리는 증상을 보고 노트북 문제라고 말하는 분도 있던데 정확히는 접지가 안된 경우이고, 이것은 금속재질 노트북이든, 플라스틱 재질이든 간에 전자제품이면 무조건 접지를 할 수 있다면 하는게 좋습니다. 그게 부품 수명을 연장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죠. 참고로 USB-C 독 등을 쓰시는 분은 플러그가 접지가 되는 타입이면 접지가 자동으로 됩니다. 이것은 아무래도 기본 어댑터에 해당되는 내용이 되겠네요. 참고되셨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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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8.10.23 06:47 신고

    동일한 증상이 나타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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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절망속의 빛 2019.03.14 10:27 신고

    Usb독이라시면 어떤걸 말씀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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