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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어답터_리뷰/카메라 관련

expodisk 2.0 화이트밸런스 쉽게 맞추기

by 씨디맨 2014. 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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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odisk 2.0 화이트밸런스 쉽게 맞추기


expodisk 2.0 만 있으면 화이트밸런스를 쉽게 맞출 수 있습니다. 보통은 카메라의 오토화이트밸런스의 능력을 믿고 촬영을 하긴 하지만 이것을 믿지 못하는 분들은 여러가지 대안책을 쓰죠. RAW 촬영, 조도계 이용, 임의로 화이트밸런스를 맞추는등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expodisk 2.0를 쓰면 좀 더 간단한 방법으로 화이트밸런스를 맞춰서 촬영이 가능 합니다. RAW는 촬영은 저는 JPG로 촬영 후 바로 쓰는 것을 선호하므로 잘 쓰진 않습니다. 물론 인물촬영이라면 예외겠지만요. 제품사진을 저는 많이 찍는데 보통은 하얀색 판에 놓고 사진을 촬영 합니다. 그런데 가끔은 크기가 큰 제품을 찍을 때에는 책상에 놓고 촬영할 때가 있는데요. 책상은 밝은 갈색 입니다. 이런 이유로 조금은 누렇게 뜬 사진이 찍히는데요. 플래시 때문에 카메라 렌즈에 들어오는 반사광때문에 영향을 받은거겠죠.

캐논 카메라의 화이트밸런스 능력은 상당히 괜찮은 수준입니다. 하지만, 복잡한 조명이 있는 경우 또는 배경에 의해서 화이트밸런스가 잘못 잡히는 경우에는 자신이 원하는 이미지가 안찍힐 수 있는데요. 이럴 때는 상당히 답답하죠. 예전에 프링글스 뚜껑을 카메라 앞에 달아놓고 찍은 뒤 커스텀 화이트밸런스를 맞추면 된다는 팁이 한참 유행했던 적이 있는데요. 물론 이것도 괜찮은 방법중 하나지만 꽁수는 꽁수일 분 아주 정확하진 않죠.

expodisk 2.0는 물론 위와 같은 방법처럼 렌즈 앞에 장착 후 사진을 찍어서 커스텀 화이트밸런스를 맞추는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도 이 방법으로 사용중입니다. 상당히 단순한 사용 및 괜찮은 사진 품질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근데 만약 오토 화이트밸런스로 모두 찍은 이미지를 한번에 모두 화밸을 맞추고 싶을 때에도 expodisk 2.0를 이용할수 있습니다. 이건 추후에 좀 더 자세히 설명하죠. 이번글에서는 간단하게 바로 커스텀 화이트 밸런스를 맞추는 방법을 배워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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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odisk 2.0 77mm 입니다. 제가 사용하는 EF 24-70L 렌즈 때문이죠. 복잡하게 여러가지 설명이 있지만, 결론으로는 아주 간단하게 화이트밸런스를 맞출 수 있으며, 이미 찍어둔 이미지도 화이트밸런스를 맞출 수 있다는 점 입니다. (미리 찍어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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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화이트밸런스와 ExpoDisk 를 썼을 때의 이미지를 설명하는 부분이 뒷면에 있네요. 카메라가 사람 눈처럼 아주 빠르게 색을 맞추고 인지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만은 그렇지 않으므로 화이트밸런스를 잘 맞춰줘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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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 디스크 2.0은 교정과 인증 받은 18% 입사광 노출 측정이 가능 합니다. 이미지 센서의 먼지 데이터 취득이 가능하며, 사용자의 설정으로 따뜻한 느낌의 화이트밸런스를 맞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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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odisk 2.0을 쓰면 포토샵으로 번거롭게 작업했던 일들을 미리 간단하게 할 수 있도록 정리해둘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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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odisk 2.0 박스를 열어봤습니다. 설명서와 파우치가 먼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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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을 열어보니 스트랩, 파우치, 설명서, 필터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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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odisk 2.0에 스트랩을 연결해서 고정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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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의 한쪽면에는 사진과 같이 독특한 무늬가 들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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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에는 made in USA 라고 되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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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서는 영어로만 모두 적혀 있습니다. 손쉽게 화이트밸런스를 맞출 수 있다는 점이 주요 내용이긴 합니다. 옵션 필름을 이용하면 좀 더 따뜻한 색으로 촬영할 수 있다는 설명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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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는 파우치에 넣고 휴대를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expodisk 2.0을 쓰는 방법은 크게 두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피사체를 촬영 전 필터를 렌즈에 끼운 뒤 촬영 후 커스텀 화이트밸런스 설정에서 적용해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두번째로는 AWB로 촬영을 하되 먼저 expodisk2.0 을 장착 후 한장을 찍어둡니다. 라이트룸에서 화이트밸런스 정보를 불러오기에서 미리 찍어뒀던 expodisk2.0을 이용해서 찍은 이미지를 모든 이미지에 적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두개 중 편한 방법을 쓰면 됩니다, 하지만 두번째 방법을 쓰려면 촬영 장소가 바뀔 때마다 한번씩 더 찍어두고 적용해야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첫번째 방법이 더 편했습니다. 두번째 방법은 AWB를 활용하되 백업용으로 나중을 위해서 적용해 둘 때 쓸 수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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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활용해보도록 하죠. 77mm 필터이므로 77미리의 렌즈에 장착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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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는 불투명하므로 렌즈를 AF로 놓으면 촬영이 잘 안됩니다. MF로 돌려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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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를 터뜨려야 한다면 플래시를 켜고 사진을 한장 찍습니다. 사진을 찍어야하는 장소에 사진을 찍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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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expodisk 2.0 필터를 낀상태로 찍은 이미지 입니다. 전체적으로 균일한 색으로 고르게 색 추출이 된 모습 입니다. 그런데 찍는 위치에 따라 색이 많이 바뀝니다. 즉 촬영장소가 바뀌면 한번씩 더 찍어야 합니다. 정확하게 촬영하기 위해서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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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카메라에서 커스텀 화이트밸런스를 선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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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odisk 2.0 필터를 끼고 촬영한 이미지를 선택 후 SET 버튼을 눌러서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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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텀 화이트 밸런스로 설정을 OK 합니다.


expodisk 2.0, 화이트밸런스, USA, 측광 필터, 필터, 77mm, 엑포디스크 2.0, 사진, 측광, 오토 화이트밸런스, AWB, expodisk 2.0 만 있으면 화이트밸런스를 쉽게 맞출 수 있습니다. 보통은 카메라의 오토화이트밸런스의 능력을 믿고 촬영을 하긴 하지만 이것을 믿지 못하는 분들은 여러가지 대안책을 쓰죠. RAW 촬영, 조도계 이용, 임의로 화이트밸런스를 맞추는등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expodisk 2.0를 쓰면 좀 더 간단한 방법으로 화이트밸런스를 맞춰서 촬영이 가능 합니다. RAW는 촬영은 저는 JPG로 촬영 후 바로 쓰는 것을 선호하므로 잘 쓰진 않습니다. 물론 인물촬영이라면 예외겠지만요. 제품사진을 저는 많이 찍는데 보통은 하얀색 판에 놓고 사진을 촬영 합니다. 그런데 가끔은 크기가 큰 제품을 찍을 때에는 책상에 놓고 촬영할 때가 있는데요. 책상은 밝은 갈색 입니다. 이런 이유로 조금은 누렇게 뜬 사진이 찍히는데요. 플래시 때문에 카메라 렌즈에 들어오는 반사광때문에 영향을 받은거겠죠.  캐논 카메라의 화이트밸런스 능력은 상당히 괜찮은 수준입니다. 하지만, 복잡한 조명이 있는 경우 또는 배경에 의해서 화이트밸런스가 잘못 잡히는 경우에는 자신이 원하는 이미지가 안찍힐 수 있는데요. 이럴 때는 상당히 답답하죠. 예전에 프링글스 뚜껑을 카메라 앞에 달아놓고 찍은 뒤 커스텀 화이트밸런스를 맞추면 된다는 팁이 한참 유행했던 적이 있는데요. 물론 이것도 괜찮은 방법중 하나지만 꽁수는 꽁수일 분 아주 정확하진 않죠.  expodisk 2.0는 물론 위와 같은 방법처럼 렌즈 앞에 장착 후 사진을 찍어서 커스텀 화이트밸런스를 맞추는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도 이 방법으로 사용중입니다. 상당히 단순한 사용 및 괜찮은 사진 품질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근데 만약 오토 화이트밸런스로 모두 찍은 이미지를 한번에 모두 화밸을 맞추고 싶을 때에도 expodisk 2.0를 이용할수 있습니다. 이건 추후에 좀 더 자세히 설명하죠. 이번글에서는 간단하게 바로 커스텀 화이트 밸런스를 맞추는 방법을 배워볼겁니다.


이제 화이트 밸런스에서 커스텀 화이트밸런스 (사용자 설정)을 선택 합니다.





expodisk 2.0, 화이트밸런스, USA, 측광 필터, 필터, 77mm, 엑포디스크 2.0, 사진, 측광, 오토 화이트밸런스, AWB, expodisk 2.0 만 있으면 화이트밸런스를 쉽게 맞출 수 있습니다. 보통은 카메라의 오토화이트밸런스의 능력을 믿고 촬영을 하긴 하지만 이것을 믿지 못하는 분들은 여러가지 대안책을 쓰죠. RAW 촬영, 조도계 이용, 임의로 화이트밸런스를 맞추는등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expodisk 2.0를 쓰면 좀 더 간단한 방법으로 화이트밸런스를 맞춰서 촬영이 가능 합니다. RAW는 촬영은 저는 JPG로 촬영 후 바로 쓰는 것을 선호하므로 잘 쓰진 않습니다. 물론 인물촬영이라면 예외겠지만요. 제품사진을 저는 많이 찍는데 보통은 하얀색 판에 놓고 사진을 촬영 합니다. 그런데 가끔은 크기가 큰 제품을 찍을 때에는 책상에 놓고 촬영할 때가 있는데요. 책상은 밝은 갈색 입니다. 이런 이유로 조금은 누렇게 뜬 사진이 찍히는데요. 플래시 때문에 카메라 렌즈에 들어오는 반사광때문에 영향을 받은거겠죠.  캐논 카메라의 화이트밸런스 능력은 상당히 괜찮은 수준입니다. 하지만, 복잡한 조명이 있는 경우 또는 배경에 의해서 화이트밸런스가 잘못 잡히는 경우에는 자신이 원하는 이미지가 안찍힐 수 있는데요. 이럴 때는 상당히 답답하죠. 예전에 프링글스 뚜껑을 카메라 앞에 달아놓고 찍은 뒤 커스텀 화이트밸런스를 맞추면 된다는 팁이 한참 유행했던 적이 있는데요. 물론 이것도 괜찮은 방법중 하나지만 꽁수는 꽁수일 분 아주 정확하진 않죠.  expodisk 2.0는 물론 위와 같은 방법처럼 렌즈 앞에 장착 후 사진을 찍어서 커스텀 화이트밸런스를 맞추는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도 이 방법으로 사용중입니다. 상당히 단순한 사용 및 괜찮은 사진 품질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근데 만약 오토 화이트밸런스로 모두 찍은 이미지를 한번에 모두 화밸을 맞추고 싶을 때에도 expodisk 2.0를 이용할수 있습니다. 이건 추후에 좀 더 자세히 설명하죠. 이번글에서는 간단하게 바로 커스텀 화이트 밸런스를 맞추는 방법을 배워볼겁니다.


위 이미지는 카메라에 AWB로 찍은 이미지 입니다. 책생의 주황색이 너무 밝게 강조되어 보입니다. 실제로 눈으로 보는것보다는 색이 과장되어 나와서 제가 원하는대로 찍히질 못했습니다. 캐논의 AWB가 아무리 괜찮다고 해도 배경에 따라서는 잘못잡히기도 합니다. 또는 복잡한 조명 아래에서도 마찬가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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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expoDisk 2.0을 이용해서 커스텀 화이트밸런스를 적용한 사진 입니다. 전체적으로 책생의 색이 실제 색과 가깝게 나왔으며 다른 피사체들도 주황색이 유입되지 않은 비교적 정확한 색으로 적용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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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B로 찍은 이미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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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oDisk 2.0으로 찍은 이미지 입니다.

플래시를 터뜨려서 약간 차가운 색으로 촬영이 된듯하네요. expoDisk 2.0 역시 완전 만능이라고 볼 수 는 없지만 조금 더 정확한 색을 잡아줘서 후보정시에도 좀 더 편하게 맞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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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odisk 2.0, 화이트밸런스, USA, 측광 필터, 필터, 77mm, 엑포디스크 2.0, 사진, 측광, 오토 화이트밸런스, AWB, expodisk 2.0 만 있으면 화이트밸런스를 쉽게 맞출 수 있습니다. 보통은 카메라의 오토화이트밸런스의 능력을 믿고 촬영을 하긴 하지만 이것을 믿지 못하는 분들은 여러가지 대안책을 쓰죠. RAW 촬영, 조도계 이용, 임의로 화이트밸런스를 맞추는등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expodisk 2.0를 쓰면 좀 더 간단한 방법으로 화이트밸런스를 맞춰서 촬영이 가능 합니다. RAW는 촬영은 저는 JPG로 촬영 후 바로 쓰는 것을 선호하므로 잘 쓰진 않습니다. 물론 인물촬영이라면 예외겠지만요. 제품사진을 저는 많이 찍는데 보통은 하얀색 판에 놓고 사진을 촬영 합니다. 그런데 가끔은 크기가 큰 제품을 찍을 때에는 책상에 놓고 촬영할 때가 있는데요. 책상은 밝은 갈색 입니다. 이런 이유로 조금은 누렇게 뜬 사진이 찍히는데요. 플래시 때문에 카메라 렌즈에 들어오는 반사광때문에 영향을 받은거겠죠.  캐논 카메라의 화이트밸런스 능력은 상당히 괜찮은 수준입니다. 하지만, 복잡한 조명이 있는 경우 또는 배경에 의해서 화이트밸런스가 잘못 잡히는 경우에는 자신이 원하는 이미지가 안찍힐 수 있는데요. 이럴 때는 상당히 답답하죠. 예전에 프링글스 뚜껑을 카메라 앞에 달아놓고 찍은 뒤 커스텀 화이트밸런스를 맞추면 된다는 팁이 한참 유행했던 적이 있는데요. 물론 이것도 괜찮은 방법중 하나지만 꽁수는 꽁수일 분 아주 정확하진 않죠.  expodisk 2.0는 물론 위와 같은 방법처럼 렌즈 앞에 장착 후 사진을 찍어서 커스텀 화이트밸런스를 맞추는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도 이 방법으로 사용중입니다. 상당히 단순한 사용 및 괜찮은 사진 품질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근데 만약 오토 화이트밸런스로 모두 찍은 이미지를 한번에 모두 화밸을 맞추고 싶을 때에도 expodisk 2.0를 이용할수 있습니다. 이건 추후에 좀 더 자세히 설명하죠. 이번글에서는 간단하게 바로 커스텀 화이트 밸런스를 맞추는 방법을 배워볼겁니다.


expodisk 2.0, 화이트밸런스, USA, 측광 필터, 필터, 77mm, 엑포디스크 2.0, 사진, 측광, 오토 화이트밸런스, AWB, expodisk 2.0 만 있으면 화이트밸런스를 쉽게 맞출 수 있습니다. 보통은 카메라의 오토화이트밸런스의 능력을 믿고 촬영을 하긴 하지만 이것을 믿지 못하는 분들은 여러가지 대안책을 쓰죠. RAW 촬영, 조도계 이용, 임의로 화이트밸런스를 맞추는등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expodisk 2.0를 쓰면 좀 더 간단한 방법으로 화이트밸런스를 맞춰서 촬영이 가능 합니다. RAW는 촬영은 저는 JPG로 촬영 후 바로 쓰는 것을 선호하므로 잘 쓰진 않습니다. 물론 인물촬영이라면 예외겠지만요. 제품사진을 저는 많이 찍는데 보통은 하얀색 판에 놓고 사진을 촬영 합니다. 그런데 가끔은 크기가 큰 제품을 찍을 때에는 책상에 놓고 촬영할 때가 있는데요. 책상은 밝은 갈색 입니다. 이런 이유로 조금은 누렇게 뜬 사진이 찍히는데요. 플래시 때문에 카메라 렌즈에 들어오는 반사광때문에 영향을 받은거겠죠.  캐논 카메라의 화이트밸런스 능력은 상당히 괜찮은 수준입니다. 하지만, 복잡한 조명이 있는 경우 또는 배경에 의해서 화이트밸런스가 잘못 잡히는 경우에는 자신이 원하는 이미지가 안찍힐 수 있는데요. 이럴 때는 상당히 답답하죠. 예전에 프링글스 뚜껑을 카메라 앞에 달아놓고 찍은 뒤 커스텀 화이트밸런스를 맞추면 된다는 팁이 한참 유행했던 적이 있는데요. 물론 이것도 괜찮은 방법중 하나지만 꽁수는 꽁수일 분 아주 정확하진 않죠.  expodisk 2.0는 물론 위와 같은 방법처럼 렌즈 앞에 장착 후 사진을 찍어서 커스텀 화이트밸런스를 맞추는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도 이 방법으로 사용중입니다. 상당히 단순한 사용 및 괜찮은 사진 품질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근데 만약 오토 화이트밸런스로 모두 찍은 이미지를 한번에 모두 화밸을 맞추고 싶을 때에도 expodisk 2.0를 이용할수 있습니다. 이건 추후에 좀 더 자세히 설명하죠. 이번글에서는 간단하게 바로 커스텀 화이트 밸런스를 맞추는 방법을 배워볼겁니다.


expodisk 2.0, 화이트밸런스, USA, 측광 필터, 필터, 77mm, 엑포디스크 2.0, 사진, 측광, 오토 화이트밸런스, AWB, expodisk 2.0 만 있으면 화이트밸런스를 쉽게 맞출 수 있습니다. 보통은 카메라의 오토화이트밸런스의 능력을 믿고 촬영을 하긴 하지만 이것을 믿지 못하는 분들은 여러가지 대안책을 쓰죠. RAW 촬영, 조도계 이용, 임의로 화이트밸런스를 맞추는등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expodisk 2.0를 쓰면 좀 더 간단한 방법으로 화이트밸런스를 맞춰서 촬영이 가능 합니다. RAW는 촬영은 저는 JPG로 촬영 후 바로 쓰는 것을 선호하므로 잘 쓰진 않습니다. 물론 인물촬영이라면 예외겠지만요. 제품사진을 저는 많이 찍는데 보통은 하얀색 판에 놓고 사진을 촬영 합니다. 그런데 가끔은 크기가 큰 제품을 찍을 때에는 책상에 놓고 촬영할 때가 있는데요. 책상은 밝은 갈색 입니다. 이런 이유로 조금은 누렇게 뜬 사진이 찍히는데요. 플래시 때문에 카메라 렌즈에 들어오는 반사광때문에 영향을 받은거겠죠.  캐논 카메라의 화이트밸런스 능력은 상당히 괜찮은 수준입니다. 하지만, 복잡한 조명이 있는 경우 또는 배경에 의해서 화이트밸런스가 잘못 잡히는 경우에는 자신이 원하는 이미지가 안찍힐 수 있는데요. 이럴 때는 상당히 답답하죠. 예전에 프링글스 뚜껑을 카메라 앞에 달아놓고 찍은 뒤 커스텀 화이트밸런스를 맞추면 된다는 팁이 한참 유행했던 적이 있는데요. 물론 이것도 괜찮은 방법중 하나지만 꽁수는 꽁수일 분 아주 정확하진 않죠.  expodisk 2.0는 물론 위와 같은 방법처럼 렌즈 앞에 장착 후 사진을 찍어서 커스텀 화이트밸런스를 맞추는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도 이 방법으로 사용중입니다. 상당히 단순한 사용 및 괜찮은 사진 품질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근데 만약 오토 화이트밸런스로 모두 찍은 이미지를 한번에 모두 화밸을 맞추고 싶을 때에도 expodisk 2.0를 이용할수 있습니다. 이건 추후에 좀 더 자세히 설명하죠. 이번글에서는 간단하게 바로 커스텀 화이트 밸런스를 맞추는 방법을 배워볼겁니다.


위 이미지도 expoDisk 2.0으로 찍은 이미지 입니다.


expodisk 2.0, 화이트밸런스, USA, 측광 필터, 필터, 77mm, 엑포디스크 2.0, 사진, 측광, 오토 화이트밸런스, AWB, expodisk 2.0 만 있으면 화이트밸런스를 쉽게 맞출 수 있습니다. 보통은 카메라의 오토화이트밸런스의 능력을 믿고 촬영을 하긴 하지만 이것을 믿지 못하는 분들은 여러가지 대안책을 쓰죠. RAW 촬영, 조도계 이용, 임의로 화이트밸런스를 맞추는등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expodisk 2.0를 쓰면 좀 더 간단한 방법으로 화이트밸런스를 맞춰서 촬영이 가능 합니다. RAW는 촬영은 저는 JPG로 촬영 후 바로 쓰는 것을 선호하므로 잘 쓰진 않습니다. 물론 인물촬영이라면 예외겠지만요. 제품사진을 저는 많이 찍는데 보통은 하얀색 판에 놓고 사진을 촬영 합니다. 그런데 가끔은 크기가 큰 제품을 찍을 때에는 책상에 놓고 촬영할 때가 있는데요. 책상은 밝은 갈색 입니다. 이런 이유로 조금은 누렇게 뜬 사진이 찍히는데요. 플래시 때문에 카메라 렌즈에 들어오는 반사광때문에 영향을 받은거겠죠.  캐논 카메라의 화이트밸런스 능력은 상당히 괜찮은 수준입니다. 하지만, 복잡한 조명이 있는 경우 또는 배경에 의해서 화이트밸런스가 잘못 잡히는 경우에는 자신이 원하는 이미지가 안찍힐 수 있는데요. 이럴 때는 상당히 답답하죠. 예전에 프링글스 뚜껑을 카메라 앞에 달아놓고 찍은 뒤 커스텀 화이트밸런스를 맞추면 된다는 팁이 한참 유행했던 적이 있는데요. 물론 이것도 괜찮은 방법중 하나지만 꽁수는 꽁수일 분 아주 정확하진 않죠.  expodisk 2.0는 물론 위와 같은 방법처럼 렌즈 앞에 장착 후 사진을 찍어서 커스텀 화이트밸런스를 맞추는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도 이 방법으로 사용중입니다. 상당히 단순한 사용 및 괜찮은 사진 품질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근데 만약 오토 화이트밸런스로 모두 찍은 이미지를 한번에 모두 화밸을 맞추고 싶을 때에도 expodisk 2.0를 이용할수 있습니다. 이건 추후에 좀 더 자세히 설명하죠. 이번글에서는 간단하게 바로 커스텀 화이트 밸런스를 맞추는 방법을 배워볼겁니다.


근데 사소하지만 약간 번거로운 점이 하나 있더군요. 렌즈에 후드가 없는 상태에서는 필터를 꽂고 빼는게 간단한 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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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후드를 끼우면 필터를 꽂고 뺄 때 약간 힘드네요. 후드는 벗기고 하는게 편할듯 합니다.

expoDisk 2.0으로 화이트밸런스를 아주 쉽고 간단하게 설정하는 방법을 배워봤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미리 찍어둔 필터의 이미지를 통해서 여러개의 사진을 화이트밸런스를 일괄 정리하는 방법을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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