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기어 뮤럴 캔버스 Netgear Meural 21.5인치 집안에 미술관을 놓자

넷기어 뮤럴 캔버스 Netgear Meural 21.5인치 집안에 미술관을 놓자

집안에 항상 멋진 명화를 매일 감상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고정된게 아니라 계속 바뀌는. 넷기어 뮤럴 캔버스 Netgear Meural 21.5인치를 사용하면 집안에 미술관을 놓을 수 있습니다. 고흐, 모네, 클림트, 뭉크 등 세계 박물관과 미술관에서나 볼 수 있는 명화를 집안에서 감상을 할 수 있죠. 비싼 명화를 직접 사서 매번 집에서 바꿔서 벽에 걸어놓을 수 없다면 이 제품은 신세계를 보여줄 수 있을 것 입니다. 넷기어 뮤럴 캔버스를 쓰면 집에 벽을 장식하는 그림을 기분에 따라 항상 바꿀 수 있어서 매번 새로운 기분 전환을 시켜줄 수 있습니다. 집에 아이가 있어서 사실 이 제품에 관심이 더 많았는데요.

집에 그림이 항상 걸려있던 공간에 넷기어 뮤럴 캔버스를 올려봤습니다. 그냥 전자화면 정도로 생각했는데 실제로 써보니 화면이 정말 놀라웠습니다.


넷기어 뮤럴 캔버스 Netgear Meural 21.5인치 집안에 미술관을 놓자

이 제품은 21.5인치와 27인치 두 가지 제품이 있습니다. 화면 사이즈와 화면의 밝기가 다르지만 일단 가장 큰 차이는 화면 사이즈 차이입니다.


이 제품에는 3년간의 뮤럴 멤버십이 포함이 되어있습니다. 3년동안은 마음껏 3만점 이상의 명화등을 감상을 할 수 있다는 이야기이죠.


뮤럴과 넷기어의 만남인데요. 근데 넷기어는 네트워크 관련으로 유명한데 디지털액자라니 뭔가 이상하죠? 아래에 설명을 보면 이해가 되게 됩니다.


먼저 제품 구성품에 뮤럴 캔버스 부분 입니다. 화면이 있는 액자인데요. 액자 프레임이 정말 그림에서 사용하는 형태라 정말 고전적이지만 깔끔하긴 합니다.


별도 구성품으로는 전원어댑터와 벽에 고정하는 마운트 부분이 있습니다. 어댑터가 3개나 들어가 있어서 처음에는 이게 뭔가 했는데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는 220V 팁 하나만 쓰면 됩니다.


뮤럴 캔버스 뒤쪽을 보면 커버가 있는데 열어보면 유선랜선과 전원을 연결하는 단자가 있습니다. 후면에는 벽에 고정하는 마운트에 세로 또는 가로로 고정할 수 있는 부분과 회전 마운트를 고정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제품 설명서 부분인데요. 


근데 대부분은 영문으로 적혀 있고 딱히 설명서라고 하긴 그렇지만 대부분은 그런데 앱을 통해서 제어가 가능해서 특별히 어려운 부분은 없었습니다.


전원 어댑터를 먼저 연결을 해 줍니다. 


벽에 고정하는 마운트는 벽에 고정시켜서 고정해 주면 됩니다.


안방 쪽에 액자가 있긴 했는데 항상 같은 그림이 걸려있어서 마음에 걸렸는데요.


이제는 넷기어 뮤럴을 놓으니까 뭔가 항상 새로운 그림을 볼 수 있을거란 기대가 생기네요.


먼저 스마트폰에 앱을 설치해서 진행을 해 줍니다. Meural 앱을 설치 합니다.


계정을 생성 후 로그인을 합니다.


다양한 이미지들이 나타나는데 연결을 할 때 QR코드 찍어주기만 했는데 네트워크에 바로 연결이 되네요. 넷기어 뮤럴은 2.4/5GHz 무선 네트워크에 연결이 가능합니다. 유선랜선을 연결할 필요는 없죠. 그냥 전자화면 정도가 아니라 무선네트워크로 연결이 됩니다.

스마트폰 Meural 앱에서 다양한 이미지를 살펴보고 캔버스로 보내기를 하면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멤버십이라고 되어있는 이미지는 마음껏 받아서 볼 수 가 있는데요. 3년동안 구독권이 이 제품에는 포함이 되어있으므로 3년간은 마음껏 볼 수 있습니다. 


캔버스로 보내기를 선택하면 뮤럴 캔버스가 이미지를 네트워크를 통해서 다운로드를 받습니다. 아래에는 전원버튼과 SD슬롯도 있어서 기본 저장공간을 확장해서 사용하는 것도 가능 합니다.


다양한 이미지를 다운로드 받아서 봤는데요. 


제스처도 인식을 하므로 손가락으로 화면을 넘겨서 다른 이미지도 볼 수 있습니다. 뮤럴 캔버스에는 트루 아트 기술이 적용되어 있는데요. 화면을 가까이에서 봤지만 눈이 상당히 편하고 정말 그림이 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이미지의 품질이 높은 부분도 있겠지만 이 제품에는 붓터치의 생생한 느낌까지 그대로 보여줄 수 있는 기술이 적용되어 있어서 더 명화를 멋지게 보여줍니다. 안티 글레어 매트 스크린이 적용되어 있으서 빛반사와 눈부심이 없는 점도 그림을 더 편하게 볼 수 있게 해주네요.


이미지에 대한 설명도 아래에서 위로 올리면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화면에서 제스처를 하는 것보다는 스마트폰으로 제어하는게 더 편하긴 하네요.


스마트폰 앱을 통해서 화면의 전환 속도나 스케쥴러 등 다양한 설정이 가능 했습니다.


태어난 우리 아이에게 저는 좋은 그림을 보여주고 싶었는데요. 낮에는 계속 울어서 좀 힘들었는데 안아서 좋은 그림을 보여주니까 갑자기 안울더군요. 영상도 찍어두었는데 좀 신기하긴 했습니다. 움직이는 사물에 원래 더 관심이 많은데 좋은 그림은 또 예외인가 봅니다. 아이에게 좋은 그림을 계속 보여주고 싶은 분들도 꼭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자신이 이미지를 직접 업로드 하여 이것을 보여주는 용도로도 사용이 가능 합니다. 아이 사진을 올려놓고 보는 용도로도 가능하죠. 한가지 좀 아쉬웠다면 화면이 매우 큰데, 여러개 이미지를 콜라주처럼 합쳐서 하나의 이미지로 보여주는 그런 기능도 앱 업데이트로 되면 좋겠다는 생각은 있었습니다.


우리 아이가 그림을 보여주니까 표정이 더 좋아진 것 같습니다.


이 제품은 전기를 이용하는 제품이라 계속 켜두면 전기요금은 어떻게 되나 걱정하는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센서가 있어서 빛이 직접 비춰지는 상황에서는 화면이 켜지고,


빛이 없을 때에는 자동으로 꺼지도록 설정이 가능 합니다. 또는 스케쥴러를 이용해서 지정된 시간에만 켜지도록 설정도 가능하죠. 그래서 제품이 사람도 안보는데 필요이상으로 계속 켜져 있지는 않게 됩니다. 


제품이 켜져 있을 때에는 최대 밝기에서 15.26W 정도 소모합니다. 빛이 꺼진 상태에서는 1.831W 정도 소모를 하네요. 생각보다는 전력소모량이 높지는 않은 편 입니다. 



새로운 그림을 매번 구매를 해서 벽을 장식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림을 좋아 하는 분들은 이렇게 하면 새로운 기분전환도 되고 좋으니까요. 그런데 매번 그림을 바꾸는것도 힘들죠. 그렇다고 벽에 여러개의 그림을 계속 붙여두면 집이 정신없어질테구요. 그런데 넷기어 뮤럴 캔버스를 이용하면 한곳에서 다양한 그림을 볼 수 있습니다. 3만점 이상의 다양한 이미지를 볼 수 있으니 매번 새로운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그렇게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직접 눈으로 보니까 정말 그림이 걸려있는듯한 착각을 일으키는 엄청난 품질 때문에 놀라게 되더군요. 좋은 그림을 항상 보고 싶은 분들은 꼭 써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글은 넷기어의 지원을 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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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20.01.21 06:39

    저도 사용중인데 그림을 보는 재미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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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드래곤포토 2020.01.22 11:20 신고

    집에다 설치하면 좋을 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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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Deborah 2020.01.26 18:45 신고

    아주 좋은데요 ^^ 원하는 그림 설정만 하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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