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DIOS 식기세척기 스팀 오랫동안 써보면서 느낀점

LG DIOS 식기세척기 스팀 오랫동안 써보면서 느낀점

자취를 하는 동안에도 혼자 사는 동안에도 손 설거지를 했습니다. 설거지가 너무 귀찮고 싫었습니다. LG DIOS 식기세척기 스팀을 쓰고 나서는 그런 고민이 한번에 해결이 되네요. 오랫동안 써보면서 느낀 점에 대해서 적어보려고 합니다. LG DIOS 식기세척기 스팀을 저는 남성의 가전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결혼 하고 난 뒤 설거지는 대부분은 제가 맡아서 했었습니다. 그런 이유때문에 이 제품을 쓰고 나서 제가 제일 편했습니다. 요리하는 것은 그래도 재미가 있는편 입니다. 하지만 식사를 마치고 난 뒤 나온 많은 그릇들을 보면 나중에 어떻게 치우나 하고 걱정이 생기게되죠. 식기세척기가 있다면 그런 고민이 어떻게 넣어야 많이 들어갈까로 바뀌게 됩니다.  

식기세척기를 사용하고 난 뒤 부터는 생각자체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설명과 실제로 이 제품 사용하면서 좋았던점 , 반대로 좀 개선이 필요한 점도 적어보려고 합니다.


LG DIOS 식기세척기 스팀 오랫동안 써보면서 느낀점

저녁식사를 마친 뒤 그릇이 어김없이 나왔습니다. 저 혼자 살 때는 그릇을 최대한 적게 나오게 하려고 냄비 하나에 요리하고 밥도 다 넣어서 먹겠지만 식구가 많아지면 그런 꼼수도 쓸 수 가 없죠. 요리를 집에서 해먹으면 그릇이 많이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릇이 너무 많이 나오면 나중에 설거지 해야지 하면서 미루기 쉽죠.


그런데 이제는 LG DIOS 식기세척기 스팀을 열고 그냥 그릇을 차곡차곡 넣으면 됩니다. 식기세척기는 크기가 작은 제품부터 큰 제품까지 다양하게 시중에 나와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하부장에 들어가는 큰 것이 좋습니다. 12인용 이상이 좋다는 것이죠. 이유를 보면 식사를 하고 그릇이 좀 적게 나와도 막상 넣어보면 빈자리가 그렇게 많이 생기진 않습니다. 그래서 넉넉한 큰 사이즈가 좋았습니다.


그릇을 넣는 방법은 딱히 정해져 있진 않습니다만, 너무 겹쳐서 넣지 않고 물이 들어오고 나갈 공간은 만들어줘야 합니다. 처음에는 어떻게 쌓아야 하나 고민을 할 수 있지만 해보면 요령이 생깁니다. 저는 이 제품 전에도 식기세척기를 썼기 때문에 식기세척기만 5년 이상 사용을 해 봤는데요. 생각해보면 하루에 최소 1번은 사용했고 많게는 하루에 4번도 사용을 해 봤습니다. 


3개의 선반을 이용할 수 있는데 맨 아래에는 좀 크고 무거운 것을 넣고, 중간에는 국그릇 , 밥그릇 처럼 중간정도를 넣습니다. 맨 상단에 선반에는 젓가락과 비교적 얇은 것을 올려놓으면 됩니다.


숟가락과 젓가락은 가지런히 정해진 공간에 꽂아서 고정하면 되는데요. 근데 한 가지 약간 불편한 점이 있었다면, 중앙 부분은 높이가 낮고 양쪽 측면이 높은데 고정해주는 핀이 높은 것이 하나 뿐이여서 가지런히 놓을 때 좀 힘이 들어가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조금 높게 올라온 고정하는 핀이 1개가 아니라 2개였다면 좀 더 쉽게 고정이 될텐데 이게 너무 아쉬웠습니다. 지금은 익숙해져서 쉽게 넣는 편이긴 하지만, 사진에 젓가락이 하나가 한자리에 2개가 들어간게 보입니다. 물론 저렇게 넣어도 큰 상관은 없으나, 한칸에 하나씩 넣어야 할 때 조금 더 힘이 들어가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다시 꺼내서 한칸에 하나씩 젓가락을 꽂고 있는 모습 입니다. 처음에 이렇게 가지런히 넣는게 불편할 수 있지만 반대로 나중에 꺼낼 때는 좀 더 쉽습니다. 정리하기 더 쉽다고 보면 되죠.


중간에 있는 선반은 높낮이 조절이 3단계로 가능하여 조금 더 큰것도 넣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맨 아래 선반에 더 큰 것을 넣을 때는 위로 밀어 올리면 되는데요. 여기서 약간 아쉽다면 측면에 와인잔 등을 고정하는 홀더가 있는데 , 이부분을 평상시에도 펼쳐서 뭔가 올려놓으면 좋겠지만 그 부분이 안되는게 약간 아쉬웠습니다. 숨어있는 공간을 더 끌어다 쓸 수 없는 부분에 대한 아쉬움이 약간 있었습니다.


맨 아래의 선반에는 양쪽으로 접시 거치대가 있어서 얇은 접시나 냄비 뚜껑을 고정할 수 있습니다. 작은 냄비도 여기에 고정이 가능합니다. 굳이 여기서도 약간 아쉬운 점을 찾자면 선반에서 물건을 잡아주는 부분이 적습니다. 중앙 부분에 길죽한 것을 올려놓을 때 약간 불안한 느낌이 있습니다. 넘어지지 않을까 하는 그런 불안감. 다만 제가 사용하는 물병 같은 경우 올려두니 잘 세워지긴 하네요. 막상 큰 불편함은 없었지만 조금 더 촘촘하게 구성하고 중앙 부분에 평평한 부분에 곡면을 줘서 더 많은 그릇을 올려놓을 수 있게 했으면 어떠했을까 하는 생각은 있습니다. 

근데 막상 사람은 적응을 잘 하죠. 자신이 가진 그릇들이 사이즈도 모양도 다 다르지만 막상 써보면 점점 더 편안하게 많이 넣을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긴 합니다. 다만 약간 아쉬운 점이 보완되어서 선반의 모양이 좀 더 업그레이드 되면 좋겠다는 생각은 있네요.



스팀이라는 이름이 들어가는 만큼 이 제품은 트루 스팀이 가능합니다. 100도의 증기를 쏴서 소독을 할 수 있는데요. 내부를 소독 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아주 높은 열을 이용하는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유아용품이나 소독이 꼭 필요한 용기에는 정말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해줍니다. 


식사를 마친 뒤 그릇이 아무리 많이 나와도 일단 식기세척기에 막 넣고 도어를 닫으면 설거지는 끝나게 됩니다. 물을 많이 써가면서 손설거지 하느라 힘들일 필요가 없습니다.


전원 버튼을 누르면 이전에 설정이 남아 있어서 보통은 바로 시작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표준을 써도 되긴 하지만, 보통은 급속을 많이 쓰기도 합니다. 사진에는 빠졌지만 세제만 넣어주면 됩니다. 세제 양은 너무 많이 넣지 않고 좀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만큼 넣는게 좋습니다. 세제를 너무 많이 넣으면 오히려 세제가루가 남아서 세척된 그릇에 남아있을 수 도 있습니다.


시작 버튼을 누르고 도어를 닫으면 됩니다. LG 식기세척기는 역사는 오래되진 않았지만 지금 나와있는 고급 식기세척기에서 제공하는 2가지 기능을 제공 합니다. 도어 안쪽에 컨트롤러가 숨어 있어서 평상시에는 그부분이 보이지 않아서 깔끔한 외형을 유지해줍니다. 그리고 모든 세척과정이 끝나면 자동으로 도어 열림 기능을 제공 합니다. 

근데 동작중 남은 시간등을 보기가 좀 어려운 이유로 외부로 디스플레이가 하나가 있었으면 좋았겠다 라는 생각은 듭니다. 버튼 눌렀을 때 소리만 삑 하고 나기 때문에 가끔은 시작을 안누르고 닫아버렸을 때, 마냥 기다리고 있을 때도 있었거든요.

식기세척기가 동작시 소음은 어느정도는 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물소음 입니다. LG 식기세척기는 느낌상 물쌀이 좀 더 쎈 느낌 입니다. 물이 내부에 벽을 치면서 들리는 소리가 조금 크게 들립니다. 다만 기분 나쁜 그런 소리가 아닌터라 아주 가까이에서 이 소리를 들어도 아주 불쾌하진 않아서 나쁘진 않았습니다. 다만 LG 식기세척기는 너무 조용하다며 라고 말하는 분들이 있어서 그정도까지는 아니라고 말하고 싶네요. 다만 전체적인 세척구간을 따져보면 소리가 높은 구간도 있고 아닌 구간도 있어서 평균 소음이 낮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릇을 다 넣어버렸더니 싱크대가 깔끔하군요.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서 세척이 다 완료가 되었습니다. 보통 저녁때는 도어까지 자동으로 열리는 터라 시작 버튼 누르고 도어를 닫은 뒤 신경을 안쓰게 되더군요. 아침에 일어나서 그릇을 정리하는 형태로 쓰고 있습니다. 보통 저녁식사를 집에서 가장 많이 한다고 했을 때 이런 패턴이 되겠네요.


식기세척기는 세척을 마친 깨끗한 그릇을 임시로 보관해주는 역할도 합니다. 물론 여기에 계속 보관할 이유는 없고, 그릇이 마른 상태면 꺼내서 장에 넣어서 정리하면 됩니다.


손설거지를 할 때만 해도 그릇을 올려놓고 건조시켜야 해서 이런 선반이 필요했는데요. 이제는 이런 제품이 필요하지는 않게 되었습니다. 


부엌에는 가장한 뭔가 꺼내놓지 않는게 깔끔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식기세척기는 최고의 제품 입니다. 외부로 막 정신없이 꺼내놓게 되는 그릇이 없어도 되니까요. 무엇보다 식사를 마친 뒤 설거지를 할 때의 스트레스와 많은 그릇을 볼 때 생기는 압박감이 사라집니다. 손설거지는 아무리 짧게 잡아도 20분 정도 걸린다면, 식기세척기는 익숙해지면 3-4분 정도면 끝납니다. 

"손설거지가 가장 깨끗해" 라고 말하는 분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식기세척기를 오랫동안 사용해보면서 느낀 점은 손설거지는 물을 일단 많이 쓰게되고, 세제도 많이 쓰게 되어서 환경에도 나쁘고, 사람도 고생하고, 너무 대충 씼으면 세제도 그릇에 남게 됩니다. 그런데 식기세척기는 물을 적게 쓰고, 사람이 덜고생하고, 그릇이 너무 깨끗해집니다. 남자분들은 설거지에 대한 스트레스가 있다면 꼭 이 제품을 써보는 것도 좋다고 말하고 싶네요.

위 포스팅은 LG 전자로부터 제품만을 무상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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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9.12.10 07:00

    편하게 잘 쓰고 있어요 괜찮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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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은솔아빠 2019.12.10 11:00

    전기세나 아니면 따뜻한 물을 계속 나오게 해야하는건지..?
    궁금한게 조금은 생기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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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디맨 2019.12.10 13:06 신고

      전기요금은 큰 차이가 없었어요. 식기세척기는 우리집에서도 하루에 최소 1번 또는 많으면 3번 쓰는데요. 전기요금은 큰 차이가 없고 제가 컴퓨터를 안끄고 계속 켜놔서 이게 전기요금에 차이가 더 많이 나더라구요. 따뜻한물은 필요 없어요. 수돗물을 끌어와서 알아서 끓여서 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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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바실리코 2019.12.10 11:38

    식기세척기 쓰다가 손설겆이로 돌아선 사람입니다. 뭐 지독하게 싫어서 돌아섰다거나한건 아니구요.
    일단 식기세척기는 서양사람들 하는 설겆이처럼 세제물에서 휘휘, 헹굼물에서 휘휘 하는 것처럼 받아진 물을 뿜어 씻는 방식이라, 흐르는 물에서 씻어내는 우리네 방식과 달라서 서양식 설겆이 하는것을 보면 질색팔색을 하면서도 이건 편하니까 좀 그래도 오케이 하긴 싫어서가 한가지 이유였구요.
    또 한가지는 그깟 설겆이 얼마된다고 나 좀 편하자고 거진 한시간씩 덜덜거리며 뜨거운 물까지 댑혀가며 씨끄럽게 구는 꼴을 보고있으니 뭐하는 짓인가 싶더라구요. 후딱해버리면 20분이면 뒤집어 쓸 일을 말이죠. 나보다 깨끗이도 못하는 주제에 나도 팡팡 못쓰는 더운 물에 스팀에 다 전기로 만들어 쓰면서...
    손설겆이가 물을 많이 쓰기는 합니다. 식기세척기는 물을 받아서 쓰는 방법이지만 우리 손설겆이는 보통 흐르는 물을 사용하니까요. 하지만 손설겆이도 조금만 생각해서하면 낭비를 많이 줄일 수 있거든요. 간단히 애벌 설겆이만 해줘도 세제도 반에반만 쓰면 되고 따라서 물도 훨씬 조금만 써도 됩니다. 그리고 물살도 무조건 최대로 놓지않고 중간 물살 정도로만 사용해도 충분히 설겆이 잘되고 물 사용량은 엄청나게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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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디맨 2019.12.10 13:08 신고

      식기세척기 쓰다가 방법을 바꾸셨군요. 근데 제 경우에는 설거지하는 시간을 계속 모으니까 그것도 엄청나더라구요. 20분씩이면 계산상 하루에 많게는 1시간은 설거지를 하게 되니까요.

      식기세척기는 정말 숙달되어서 넣으면 그릇 아무리 많아도 2분 정도 안에 다 넣을 수 있으니까요. 나머지 시간은 그냥 쉬면 되긴 하니까요. 저는 아이가 최근에 태어나서 아이보랴 설거지하랴 이러면 정말 힘들듯한데 설거지를 식기세척기가 해주니 너무 편하긴 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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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오츠라 2019.12.10 11:59

    전 해외에 거주할때 식기세척기를 사용했었어요
    LG껀 아니었는데요 제가 사용했던 식기세척기는 사용기간이 좀 지나다보니 모터파워가 예전보다 덜하는지 일을 두번하게됩니다 식기세척기 이후 제가 추가로한번 더 씻게되죠
    그리고 제가생각해보니 아파트 거주하시는분들은 주로 부엌과 붙어있는 거실에서 생활하시는데 이때 소음이 신경쓰이긴 하실겁니다
    해외집구조는 거실과 부엌이 아예 따로 구분되어있어 소음을 신경쓸필요는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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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디맨 2019.12.10 13:09 신고

      소음은 아래층까지 들리진 않을듯해요. 다만 방음이 잘 안되는 상태라면? 좀 이야기가 다를듯하지만요. 아래층까지 들릴정도는 아니긴 하구요. LG는 물쌀이 좀 쎈편입니다. 저도 밀레도 쓰고 이것도 쓰고 다른 제품도 써봤지만 LG는 세척력이 좋은편이예요. 두번하게 된다면 아마도 달라붙은 음식물때문일듯한데 그럼 불림 기능 강추해요. 왠만하면 다 떨어져나가거든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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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수리 2019.12.10 12:29

    Lg꺼는 건조가 잘 안된다는 이야기가 많던데 어떤가요? 아무래도 lg 식기세척기 주력으로 만들기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기술력이나 잔고장없이 오래갈까?라는 고민에 약간 더 비싸더라도 독일브랜드꺼를 살까 고민중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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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디맨 2019.12.10 13:11 신고

      건조는 거의 완벽해요. 다만 요즘 식기세척기 추세가 유럽기준? 뭐 그런거 맞춰서 전력을 더 적게 써야하고 그런게 있어서 (물도 전력사용량도 줄이는 추세) 옛날에 나온 건조기는 좀 바짝 말라서 나오는 편이라면 요즘은 그것보다는 조금 덜하게 되요. 요즘 추세가 그렇다는 말이고, 다만 건조는 모드에서 건조하면 완벽하게 말라서 나와요. 저도 아직 LG제품은 쓰는 중이긴 해서 내구력은 말할단계는 아니지만 아직 괜찮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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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블라 블라 2019.12.10 13:23 신고

    오! 식기세척기 한번도 안써봤는데 생각보다 쓸만한가봐요.
    시간도 짧게 걸리는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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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디맨 2019.12.10 13:35 신고

      요즘은 일도 워라벨 중요하다 이야기하는데요. 이게 진정한 워라벨이 아닐까 싶어요. 그릇 빨리 집어넣어버리고 좋아하는 다른 일 하면 되니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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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청결원 2019.12.10 14:00 신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맑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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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멜로요우 2019.12.10 19:15 신고

    저도 식기세척기 고민 많이 했는데 편하긴 편한가보네요.ㅋ 집에 둘자리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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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잉여토기 2019.12.11 08:57 신고

    식기세척기로 허리 아픈 설거지로부터 해방될 수 있겠어요. 세척에 건조까지 똑똑한 식기세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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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신기한별 2019.12.21 02:00 신고

    부엌이 넓지 않아서 식기세척기 설치 못하지만, 새집에 산다면 식기세척기 꼭 한번 사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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