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씨 외장하드 Lacie Rugged RAID PRO 맥북프로 방송용 장비 필수품 야외에서 편리한점

1인 미디어시대 직접 촬영하고 방송까지 하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방송용 장비는 이제는 어떤 전문가집단만 사용하는 물건은 아닌것이 되버렸습니다. 과거에는 크고 좋은 방송장비를 들고다니면 신기하게 쳐다봤지만 요즘은 꼭 그렇지 않으니까요. 그리고 점점 더 작고 성능이 좋은 제품들도 많이 나오고 있어서 야외에서 바로 촬영하고 업로드 하는 분들도 많아졌죠. 라씨 Lacie Rugged RAID PRO는 맥북프로 방송용 장비 필수품으로 있으면 정말 편하고 좋은 제품 인데요. 야외에서 편리한 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4K 캠코더와 미러리스, 하이엔드카메라, 액션캠, 360카메라 등 다양한 제품을 사용 하고 있는데요. 상황에 따라서 삼각대에 올려놓고 큰 4K 캠코더로 촬영하기도 하고, 짐벌에 올려서 촬영하기도 합니다. 또는 셀카봉에 달아놓고 촬영도 하고 드론을 이용해서 촬영을 하기도 하죠.


실내에서만 촬영하는 경우도 많지만 야외에서도 촬영을 할 때가 있습니다. 



다양한 촬영장비를 이용해서 촬영을 하고 난 뒤 바로 편집을 해서 업로드를 해야할 경우가 있는데요.


영상 편집을 많이 하는 분들은 고사양의 노트북을 보통 사용을 할 것입니다. 제 경우에는 맥북프로 2018 레티나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최근 맥북프로들은 SD슬롯은 없습니다.


그래서 맥북프로를 들고 다니는 분들은 허브를 꼭 들고 다니는 편인데요. 근데 문제가 빠른 메모리를 지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별도로 빠르게 전송할만한 카드리더기를 들고다니는 것도 번거롭죠. 문제는 맥북프로 용량이 작으면 외장하드도 보통 사용을 해야 합니다.

좀 튼튼하면서도 카드리더기나 허브를 들고다니지 않으면서도 용량도 크고 믿음직한 외장하드는 없을까요.


그래서, 라씨 Lacie Rugged RAID PRO를 그래서 소개를 해 봅니다. 이 제품은 외부에 주황색의 충격을 보호해주는 부분이 보이죠. 1.2미터 높이에서 떨어져도 보호를 하며 데이터 암호화, 빠른 성능, SD슬롯까지 포함한 특별한 제품 입니다. 



USB-C 단자를 통해서 맥북프로 , 노트북, 데스크탑, 모바일과 연결해서 사용이 가능하며, SD슬롯을 이용해서 빠르게 데이터를 복사 할 수 도 있습니다.


외장하드에 어떻게 보면 카드리더기가 붙어 있는 형태로 별도로 카드리더기를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됩니다. 


맥북프로 저장공간 용량은 가격과도 연관이 있어서 보통은 외장하드나 NAS를 같이 사용하는게 보통입니다. 그래서 보통은 외장하드를 많이 쓰는데요. 동영상 편집 작업할 때 용량이 무척 많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파이널컷.


카드리더기에 SD메모리의 파일은 바로 불러서 볼 수 있고, 필요하다면 라씨 Lacie Rugged RAID PRO로 복사를 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편집도 바로 할 수 있죠.


데이터 전송속도도 좀 더 빠른데요. 라씨 Lacie Rugged RAID PRO는 하드디스크가 2개가 들어갑니다. RAID 0 으로 기본설정으로 되어있는데요. 4TB는 2TB가 내부에 2개가 들어갑니다. RAID 0으로 설정하면 스펙상 250MB/sec의 속도로 사용이 가능한데요. 그래서 대용량 파일을 편집할 때 좀 더 유용 합니다.


SD슬롯은 속도가 느리면 좀 애매하다고 볼 수 도 있는데요. 제가 테스트 해보니 UHS-II도 지원을 합니다. 그래서 빠르게 데이터 복사가 가능해서 별도로 성능이 좋은 카드리더기를 추가로 알아보거나 그럴 필요가 없어보이네요.


파일이 빠르게 복사가 되니 시간을 좀 더 아낄 수 있습니다. 외장하드이므로 충격을 주면 좋지는 않습니다. 근데 실제 야외에서 작업하다보면 어쩔 수 없이 급하게 사용할 수 밖에 없는데요. 라씨 Lacie Rugged RAID PRO는 3년간 SRS를 지원하므로 데이터에 문제가 생겨도 제품이 고장나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라씨(LaCie)’에 대해 궁금하실 듯 하여 간략히 설명 드리자면, 씨게이트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라씨(LaCie)는 사진 작가, 비디오그래퍼, 오디오 전문가, 유튜브 크리에이터 등 고급 사용자를 위한 스토리지 전문 기업입니다.
라씨는 최고의 기술, 성능, 품질 그리고 고객 지원까지 창의적인 비전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디자인, 기술적 성능 등 타 브랜드들과 차별화를 두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10년 동안 LaCie는 Firewire에서 USB, Thunderbolt ™ 기술에 이르기까지 최신 혁신 기술을 지속적으로 도입하여 동급 최강의 제품을 출시해 왔으며, 특히 1992 년부터 선구적인 디자이너와 협력하여 최첨단 제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Ziba Design에서 Porsche Design GmbH에 이르기까지 Karim Rashid, Ora-ÏIto 및 Philippe Starck 등 유명 디자이너의 목록이 제품에 표시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디자이너의 재능은 단순히 파일을 저장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니라 디자인과 기술이 융합되어 완벽한 사용성을 제공하는 제품을 구매하는 것입니다. 지난 15 년 동안 Rugged ™, d2, 2big, 5big 및 8big 랙 스토리지 솔루션을 포함한 모든 전문 제품을 설계 한 스코틀랜드 디자이너 Neil Poulton과 긴밀한 파트너십을 유지했습니다. LaCie는 고객의 일상 생활을 보호합니다. 고객이 LaCie와 함께 가능한 모든 것을 확장할 수 있도록 항상 함께 할 것입니다.
제가 예전에 소개했던 DJI Copilot Boss는 드론 또는 다양한 장비로 촬영한 영상을 컴퓨터 없이도 데이터를 외장하드로 복사를 할 수 있습니다.


자체 배터리가 있어서 정말 이동하면서도 복사가 가능한데요. 노트북을 펼칠 공간이 없어도 가능하니 좋았는데요. 충격에도 강하고 생활방수도 가능해서 야외에서 촬영이 많은 분들에게 정말 괜찮은 제품이죠.


해외에서 또는 야외에서 장기간 촬영할 때는 저장장치의 신뢰도가 무척 중요한데요. Lacie의 제품들은 그런 부분을 잘 파악해서 다양한 제품들을 내어놓고 있습니다.


알루미늄 외형에 고무 커버로 되어있는데 화면이 있어서 글자가 나오는게 보이죠. 저장장치 자체적으로 SD메모리의 파일을 복사할 수 있어서 너무 편리한 제품 입니다.


USB 단자도 있어서 카드리더기나 별도로 다른 장치를 확장시켜서 더 다양한 백업도 가능 합니다. CF메모리를 쓰는 경우도 카드리더기를 별도로 장착하여 백업이 가능하죠.


생활 방수 까지 됩니다. 외장하드를 넣은 가방이 비에 다 젖어도 , 비를 맞아도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Lacie 사이트에 보면 정말 다양한 제품들이 나와 있는데요. USB 3.1에 최적화된 제품과 썬더볼트3를 지원하는 더 빠른 저장장치, 그리고 고용량에 특화된 제품들도 나와 있습니다.


썬더볼트3 6big, 12big 출시도 되었다고 나오네요. 이 제품은 대용량에 최적화된 제품 입니다.


120TB 제품도 있네요. 용량은 다양하게 준비가 되어 있는데요. 빠르게 데이터 전송을 하면서도 고용량을 지원해서 이런 제품은 정말 여러명이 팀을 이뤄서 공동작업을 하거나 하는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겠네요. 업무에 활용하다보면 좀 더 신뢰도 높고 좋은 제품을 찾아보게 되는데 Lacie 제품이 그런 부분에 특화된 제품이 아닐까 싶네요. Lacie 사이트에서 더 많은 정보를 볼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http://www.lacie.co.kr/

이 글은 라씨의 지원을 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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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9.07.02 06:43

    외장 하드가 필요한 분은 도움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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