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형 PU인공가죽의 독일 게이밍 체어 소개합니다

편안하고 디자인도 괜찮은 의자를 찾는 분들에게 괜찮을 것 같은데요. 노블체어 독일 게이밍의자 명품의자를 소개 합니다. 소개하는 색상은 PU가죽 블랙 색상인데요. PU가죽에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가진 제품이죠. 노블체어 독일 게이밍의자는 완성도가 꽤 높은 제품이었습니다. 편의기능도 몇가지 가지고 있고 디자인도 괜찮지만 직접 앉아본 느낌으로는 튼튼하고 움직일 때 바퀴소리가 잘 들리지 않고 부드럽게 움직였습니다. 좌우로 움직일 때 흔들림이 없었으며 쿠션도 부들부들 괜찮은 촉감의 제품이 올라가 있어서 좋았는데요.

게이밍체어를 저는 제 방에서 보통 사용하지만 방이 엉망이라 임시로 다른 방에서 보여드릴까 합니다.


노블체어 독일 게이밍의자 명품의자 PU가죽에 고급스러운 디자인

처음에는 조립이 한번 필요했는데요. 직접 설치를 해주는 것도 있는듯한데 저는 직접 설치를 해 봤습니다. 물론 어렵진 않았습니다.


각 부분들을 놓고 설명서를 보고 하나씩 조립하면 됩니다.


게이밍 체어의 가장 아래부분 다리 부분인데요. 5개의 발이 붙어있죠.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이부분이 엄청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라면 이 부분이 스틸재질이어야 합니다.


나는 몸무게 많이 나가지 않아서 괜찮아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의자에 앉을 때는 자신의 몸무게와 함께 충격까지 같이 다리로 전달이 됩니다. 계속 이것이 반복이 되면 강화플라스틱 재질로 된 다리의 경우 부러집니다. 저 역시도 과거에 강화플라스틱을 이용한 게이밍의자를 쓰던 중 그러게 힘을 주지 않았음에도 다리가 부러진적이 있습니다.

이 제품은 스틸재질로 되어있어서 이 부분이 부러질 수가 없습니다. 


하단에 볼트 4개와 의자를 조립하는 부분에 볼트6개를 고정하면 조립이 완성이 됩니다. 조립시 사용하는 도구가 다 들어가 있어서 어렵진 않더군요.


바퀴를 먼저 고정을 시켰습니다. 설명서와 약간 다른 순서로 조립 했지만 큰 상관은 없었습니다.


하단에 바퀴는 그냥 눌러서 끼우면 되는데요. 바퀴가 굴러갈 때 느낌이 꽤 부드러웠습니다.


의자를 모두 조립 후 방에 넣어 봤는데요. 원래 제가 쓰는 데스크탑 컴퓨터가 있는 책상이 있지만 공간이 좀 좁아서 의자를 잘 보여드리기 위해서 다른 방에서 보여드리고 있는데요. 


노블체어의 등받이 부분에는 블랙에 금색의 무늬가 들어가 있는데 별것 아닌듯 보이지만 이 무늬가 꽤 고급스러워보이더군요. 가죽재질이 좀 촉감이 달랐는데 고급 PU가죽을 쓴다고 합니다. 게이밍체어에서 천연가죽을 쓰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봐야죠. 게이밍체어 특성상 인공가죽 재질을 쓰게 되는데 이것에도 등급이 있어서 PU가죽재질을 꽤 고급형이라고 합니다. PU재질은 손질하기 쉽고 내구성이 강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단에 앉는 부분에도 무늬가 들어가 있습니다. 가죽재질의 느낌은 뭔가 너무 미끄럽지 않고 그렇다고 너무 거칠지 않으면서도 실제 가죽 느낌 비슷한 그런 느낌입니다.


하단에 다리 부분은 스틸재질이라 그냥 의자에 털썩 앉아도 잘 견뎠습니다. 


하단에는 높낮이를 조절하는 레버와 의자를 뒤로 눕힐 때 잡아주는 레버가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보통의 게이밍체어와 비슷하긴 합니다.


좀 특별했던 부분이라면 4D 팔걸이대가 적용 되어있는데 앞 뒤 높이 각도 위치 방향으로 자신이 원하는 곳에 놓을 수 있습니다.


높이의 경우에도 어느정도 자신이 필요한 높이를 맞춰서 고정이 가능 했습니다.


팔걸이가 앞뒤로 양옆 ,각도도 조정이 가능해서 약간 덩치가 있는 분들이 쓰기에도 편합니다.


팔걸이의 상단 느낌도 괜찮았습니다.쿠션을 장착을 해 봤는데요. 쿠션은 써도되고 안써도 상관은 없었습니다. 등받이 부분은 평평한 형태이지만 양쪽에 잡아주는 부분이 있어서 편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뒤쪽에 뭔가 기능성이라고 해서 허리를 잡아주는 기능 이런게 들어간게 오히려 불편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오히려 이렇게 넓은 등받이가 실제로 의자는 편하더군요.



허리 부분에도 쿠션을 놓거나 뺄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사실 고정하는 끈도 없는데요. 저는 이 쿠션을 빼는게 좀 더 편하긴 하더군요.



등받이 부분은 안쪽은 꽤 디자인이 멋집니다. 상단에 왕관모양 무늬도 꽤 고급스러웠는데요.


후면 디자인은 그런데 뭔가 무늬는 없어서 조금 밋밋하게 느껴질 수 도 있습니다.


의자는 뒤로 눕혀 최대 135도까지 눕힐 수 있습니다. 더 누워져서 침대처럼 눕혀지진 않았습니다.


참고로 앞으로 굽히면 이 정도가 됩니다. 이렇게 쓸 일은 없을듯하지만 필요할 수 도 있을 것 같네요. 그리고 의자를 만약 이동시키거나 할때도 이렇게 굽어지긴 하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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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가 바닥 부분에 느낌도 좋았는데 양쪽에 잡아주는 부분이 있지만 앉는 부분 자체는 좀 넓습니다. 양쪽에 잡아주는 부분이 너무 큰 경우에는 의자에 앉았을 때 다리를 잡아주는 부분은 있으나 그게 너무 심해서 오히려 착용감이 좋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제품은 앉는 부분 자체는 넓고 양끝만 살짝 잡는 형태라 전혀 불편하지 않더군요. 특히 앉은 상태로 좌우로 크기 몸을 움직여봐도 하단 의자 부분이 튀틀리거나 흔들리거나 하는 부분이 전혀 없었습니다. 딱 잡아주는 느낌이 꽤 좋았는데요. 참고로 저도 의자는 여러가지를 많이 써 봤지만 처음부터 흔들리는 의자는 쓸수록 더 심하게 흔들려서 꽤 불편하더군요. 게이밍 체어는 제품의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재질과 튼튼함 그리고 기본기에 충실한지가 무척 중요해서 이부분에 더 큰 점수를 주고 싶었습니다. 참고로 노블체어는 여러가지 색상과 디자인이 나와있으므로 자신이 원하는 디자인으로 선택도 가능합니다. 참고되셨길 바랍니다.

이 글은 노블체어의 지원을 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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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빡런 2019.03.08 06:48 신고

    게임밍 의자보다 약간 사장님 의자 포스가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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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GeniusJW 2019.03.12 21:07 신고

    의자가 정말 편안해보여요!!ㅋ
    예전에는 저렇게 사장님 의자같은 것 썼는데,
    요즘은 간이의자를 사용하고 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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