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와우스틱 샤오미 미지아 wiha 드라이버 공구 조합 써보기

조립과 분해를 많이 한다면 전자동 드라이버를 써보자

신제품이 나온것 같은데 저는 아직 구형 제품을 쓰는 중 입니다. 샤오미 와우스틱과 샤오미 미지아 wiha 드라이버 공구 조합 으로 사용을 해 봤는데요. 비트를 여러가지를 제공 하므로 꼭 이렇게 쓸 필요는 없는데요. 샤오미 와우스틱과 이렇게 조합으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써 봤습니다. 사실 비트가 어디가버렸는지 모르겠네요. 샤오미 와우스틱 2018이 새로 나왔는데 이번 버전은 더 튼튼해지고 모양과 충전하는 방식도 더 좋아진 것 같네요. 구매를 조만간 해보고 사용을 해 봐야겠네요.

저는 직접 조이는 수동식을 좀 선호하는 편이긴 하지만 계속 반복해서 사용하다보면 자동도 괜찮을 것 같았습니다.

 

샤오미 와우스틱 샤오미 미지아 wiha 드라이버 공구 조합 써보기

와우스틱 기본 구성품에도 여러가지 비트가 있긴 한데요. 근데 좀 불편한게 따로 보관할만한 공간이 있지 않아서 그냥 뒀다가 잃어버렸네요. 그 후 사용한게 샤오미 미지아 wiha 드라이버 공구 세트 인데요. 이것은 정말 강추할만한 제품이죠.

 

근데 이게 서로 비트가 호환이 됩니다. 앞부분에 작은 비트가 규격이 거의 같아서 서로 호환이 되는 것이죠.

 

샤오미 미지아 wiha 드라이버 공구는 저는 정말 많이 사용하는데요. 컴퓨터 조립할 때도 사용을 하고 다양한 부품들을 분해하고 조립할 때도 사용을 합니다.

 

샤오미 와우스틱 앞부분에 샤오미 미지아 wiha 드라이버 공구 비트를 끼워 봤는데요. 딱 맞아떨어집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캡처보드를 분해를 해 봤는데요. 아래에 드라이버 볼트를 분리합니다. 샤오미 와우스틱의 버튼은 앞부분은 조이는 버튼이고, 뒤에 버튼은 풀 때 사용 합니다. 간단한데요.

 

손으로 직접 돌려서 하는 수동식도 좋지만 전자동도 괜찮은게 손이 좀 더 편합니다. 그냥 누르고 다른곳 보고 있어도 풀거나 조일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토크가 너무 강하거나 하지 않아서 실수로 더 돌리거나 하더라도 망가질 정도는 아닙니다.

 

볼트를 풀어서 제품을 분해해 봤는데요. 편하긴 하네요.

 

캡처보드 내부 팬을 나중에 교체를 해 볼 생각인데 여튼 분해할 때 좀 더 손을 쉽게 해줍니다. 회전속도가 약간 부족한게 아쉽긴한데 최신버전은 조금 더 좋겠죠.

 

다시 조립을 해 봅니다. 볼트를 조이다가 만약 힘이 부족해서 돌아가지 않을 때는 그냥 버튼을 누르지 않은상태로 와우스틱 몸체를 그냥 돌려서 고정해도 됩니다. 이렇게 하면 반수동이 되는것이죠.

 

조립을 완료를 했습니다. 와우스틱은 확실히 전자동이라 조금 더 편하게 해줍니다. 하지만 정말 빨리 조여지고 빨리 풀어지고 하는 형태는 아니여서 이 점은 생각해야 합니다.

 

샤오미 미지아 wiha 드라이버 공구도 저는 추천을 해 보고 싶네요. 비트가 여러가지로 다양하고 고급스러운 케이스가 있어서 보관하기가 편하거든요.

 

비트가 다양하게 있어서 왠만한 제품들은 모두 다 분해가 가능 한점도 괜찮았구요. 그리고 비트가 약해서 망가지지 않을까 걱정도 했었는데 꽤 오래 사용했는데 아직 비트 망가진것도 없고 멀쩡 합니다.

와우스틱 2018 신버전 : https://goo.gl/MyuSPP

샤오미 미지아 wiha 드라이버 공구 : https://goo.gl/Uoibeo

위 링크에서 제품은 구매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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