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앤올룹슨 BEOPLAY H9i 노이즈캔슬링 헤드폰 터치제어까지

블루투스 헤드셋의 결정판 고급형 사운드는 어떻게 다를까

프리미엄 무선 헤드폰을 사용을 해 봤는데요. 음질은 정말 놀라울 정도네요. 뱅앤올룹슨 BEOPLAY H9i 노이즈캔슬링 헤드폰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향상된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에 트랜스퍼런시 모드 터치제어까지 되는 모델인데요. 뱅앤올룹슨 BEOPLAY H9i는 고급스럽게 생긴 외형과 가죽 재질감 놀라운 사운드 성능까지 갖춘 제품 입니다. 사용시간은 18시간 가랑 가능해서 하루종일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약간 추워지는 요즘 헤드폰을 악세서리 처럼 착용하고 다니는 분들도 많은데요. 이 제품은 노이즈 캔슬링으로 주변 소음을 차폐하면서 사용이 가능하며, 트랜스퍼런시 모드를 통해서 반대로 외부 소리를 들을 때 헤드폰을 벗지 않고 사운드를 들을 수 도 있습니다. 겨울에 장갑을 끼고 있어도 터치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부드러운 양가죽과 메모리 폼을 이용했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눈으로 보니 꽤 고급스럽습니다. 금속재질과 가죽이 잘 어울어져 있는데요.


뱅앤올룹슨 BEOPLAY H9i 노이즈캔슬링 헤드폰 터치제어까지

박스에 있는 이미지도 상당히 세련되었는데요. 너무 고급스럽네요.


후면에는 정품보증서가 보입니다. 이 제품은 이도컴퍼니가 정식 수입사 입니다. 정품을 구매 하셔야 서비스도 받을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박스를 열어보니 블루투스 헤드폰이 먼저 보입니다. 이 제품은 유선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블루투스로 연결해서 사용하는 것도 가능 합니다. 


무게감은 약간 있었는데 측면에 프레임 부분이 금속재질로 되어있습니다. 상단에 헤어벤드도 약간 단단한 형태로 되어있었는데요. 


아노다이즈드가 된 알루미늄 재질을 사용해서 외형을 마무리를 했는데요. 양쪽에는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이 마이크를 이용해서 노이즈캔슬링과 트랜스퍼런시 모드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오른쪽 부분에는 컨트롤러가 위치하고 있는데요. 외부에 4개의 눈금이 있는데 이부분을 어떻게 조작하느냐에 따라서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음악 재생과 일시정지, 다음곡 등을 선택할 수 있으며, 통화를 하거나 재자이얼을 하는 등 통화에도 이용이 가능합니다. ANC 온오프는 위에서 아래로 쓸어내리면 끄거나 켤 수 있습니다. 트랜스퍼런시 모드는 아래에서 위로 쓸어올리면 켜거나 끌 수 있습니다. 


ON/OFF 스위치 부분이 보이고 이것을 위로 더 밀어올리면 블루투스 페어링 모드로 접근 합니다. 페어링 위치로 올려서 2초간 유지하면 페어링 모드가 되죠. 스위치는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되어있습니다. 충전 단자는 특이하게 USB-C 단자 입니다. 오디오 단자가 별도로 있어서 기본적으로 블루투스 헤드셋으로 사용이 가능하지만, 케이블을 연결하여 유선 헤드폰처럼 사용이 가능 합니다. 참고로 이 제품은 특이하게 충전을 하면서 블루투스 헤드셋으로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었습니다. 다른 제품은 충전 중에는 사용이 잠시 정지가 되는데 이점은 괜찮은 것 같네요.


헤어벤드는 조금 단단한 형태를 하고 있는데요. 부드러운 쿠션이 들어간 형태는 아니고 약간 단단 합니다. 하지만 머리 모양에 맞춰서 잘 늘어나고 줄어드는 형태를 하고 있습니다. 


상단 부분에는 가죽재질이 사용이 되었는데요. 뭔가 촉감도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이 있습니다. 플라스틱 재질에 비해서 가죽재질이라 여러모로 다른 인테리어와도 잘 어울리는 점이 있죠.


가죽재질도 좀 단단한 재질에 얇은 타입이 아니라 조금 부드럽고 좀 두꺼운 것이 사용이 되었습니다.


이어쿠션은 상당히 부드러운 양가죽으로 처리가 되어있는데요. 


만지는 촉감이 무척 좋네요. 덕분에 착용했을 때 느낌이 꽤 편합니다. 안경을 쓴 상태로 사용해도 편안하네요.


기본 구성품 중에는 꽤 크기가 넉넉한 파우치와 여행용 어댑터가 들어가 있습니다. 요즘은 비행기에서도 여행용 어댑터는 잘 쓰진 않지만 제공해주는것은 나쁘진 않지요.


USB-C 충전용 케이블과, 오디오 케이블이 보입니다. 오디오 케이블을 이용하면 유선 헤드폰 처럼 사용이 가능하죠.


설명서에는 기본적인 사용방법이 그려져 있는데요. 대부분 그림 설명으로 되어있어서 어렵지 않게 설명서를 볼 수 있습니다.


노이즈캔슬링을 켜거나 끄는 방법, 그리고 트랜스퍼런시 모드를 켜고 끄는 방법을 설명서에서 볼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설명서를 한번 봐야 합니다. 컨틀롤러 부분에 이 설명이 없기 때문이죠.


오른쪽에 있는 컨트롤러 부분은 단순해보이지만 꽤 많은 기능을 수행 합니다. 


먼저 전원을 켜봅니다. ON 으로 옮기면 전원이 켜지는데요. 처음 사용시에는 앱을 설치해서 연결하고 페이렁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저만 그런진 모르겠지만 뱅앤올룹슨 앱을 설치 하지 않고 바로 블루투스 관리자에서 연결하려고 하니 연결이 거부되고 잘 안되더군요. 뱅앤올룹슨 앱을 설치 후 연결 과정을 거치면 쉽게 연결이 됩니다. 그런 이유로 먼저 앱을 설치 합니다.


뱅앤올룹슨 앱을 실행 후 장치가 검색이 되면 연결을 합니다.


연결 후 색상을 지정합니다. 이것은 제품 색상을 알 수 없으니 비슷하게 맞추는 것 뿐입니다.


음악을 재생해 봤는데요. 처음 착용 했을 때도 밀폐형이라 주변 소음 차폐가 꽤 잘 된다는 느낌을 받았는데요.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켜니 주변음이 더 잘 안들리네요. 과거에는 노이즈캔슬링 기능을 켜면 음악 외에 불필요한 소리가 좀 크게 들려서 먹먹한 느낌이 있었는데요. 요즘은 그렇지도 않죠. 사운드는 상당히 안정감있고 좋았는데요. 비트가 강한 음악을 뜰을 때도 저음이 강하게 차오르는 느낌 있어서 꽤 좋았습니다. 잔잔한 음악을 들을 때에도 좋았는데요. 참고로 충전을 하면서도 블루투스 헤드폰으로 사용이 가능해서 꽤 좋았습니다. 배터리 사용시간이 18시간으로 충분하지만 만약 배터리가 부족해졌을 때는 이렇게 써도 될듯 합니다.


맥북프로와 연결해서도 음악을 들어 봤는데요. 역시 좋은 사운드는 어떤 장치와 연결해도 사운드가 좋네요. 처음에는 헤어밴드가 좀 단단한 느낌이 있어서 걱정을 했는데 실제 착용해보니 착용감도 괜찮아서 좋군요. 처음에는 이어쿠션의 크기가 작아서 귀가 완전히 덮히지 않아서 이점도 걱정했지만 오래 착용해도 이어쿠션 자체가 푹신하고 좋아서 안경을 쓴 저도 꽤 편했습니다. 특별히 어떤 음악에서 소리가 더 좋았다고 말하기 힘들정도로 여러 장르에서 사운드가 고르게 좋은 느낌이 있네요. 물론 이 제품은 블루투스 헤드셋이고 노이즈캔실링과 주변음을 들을 수 있는 트랜스퍼런시 모드가 있어서 사용자 편의성에 기능을 더 추가한 모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운드도 훌륭하고 편의성까지 있어서 정말 고급형 제품을 써보고 싶은 분들은 써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품 구매링크 : https://bit.ly/2MIIVqz


포스팅은 이도컴퍼니로부터 제품 대여 원고료를 지급받아개인 주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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