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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슬랙 대신 선택한 협업툴 잔디의 장점

by 씨디맨 2018. 9.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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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랙 대신 선택한 협업툴 잔디의 장점

업무를 할때 채팅은 생각보다는 많이 필요한데요. 어떤툴을 쓸까요. 슬랙 대신 선택한 협업툴 잔디의 장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파견업무를 나갔을 때 단체방을 만들어서 보통 사용을 하는데요. 슬랙 대신 선택한 협업툴 잔디를 쓰면 좋은 점이라면 업무의 편의성에 최적화된 툴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카카오톡 등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대화 내용이 길어지고 이미지도 전송하다보면 뭔가 좀 복잡해 집니다. 업무 단위별로 나누고 더 많은 사람들이 협력을 편하게 하기 위해서는 좀 더 최적화된 툴을 쓸 필요가 있는데요.

JANDI 협업툴은 작업단위를 나눌 수 있고 이미지를 보낸것을 쉽게 검색하거나 더 쉽게 업무를 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슬랙 대신 선택한 협업툴 잔디의 장점

무료로 바로 사용이 가능하고 광고도 없고 특별한 제한도 없습니다. 다양한 언어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해서 점점 글로벌화 되어가고 있는 업무환경에서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툴인데요.

 

투표를 통해서 서로 채팅을 통해서 의견을 취합할 수 도 있습니다. 익명으로 할 수 있어서 더 편리한데요. 실제로 업무에서 사용한다면 결정을 해야하는 중요한 부분에서 쉽게 의견을 모을 수 있겠죠.

 

카카오톡으로도 대화는 가능합니다. 단체방을 만들어서 의견을 조율하거나 가능하죠. 그런데 불필요하게 알람이 온다거나 필요하지 않은 사람들도 서로 대화를 나누명 정신이 없고 서로 검색도 안되므로 찾아보기도 안되는데요. 1;1이나 단순하게 의견을 주고 받는 정도로는 충분하지만 업무용 협력툴로 쓰기에는 용도가 좀 안맞는 부분이 분명있죠.

 

해외 외산툴로는 슬랙이라는게 있습니다. 다만 슬랙도 불편한 점이라면 영어에 맞춰져 있어서 한글화가 안되어있고, 메시지 최대 1만개로 제한이 있습니다. 이것을 넘어가면 검색이 불가능하다는 단점이 있죠.

 

그리고 실제 사용시 이미지 업로드 후 내용을 추가할 수 있는데 첫번째 한글이 깨지는 문제도 있네요. 오타를 낸게 아니라 이렇게 입력이 됩니다.

 

대화 내용을 할일 목록에 넣는 것은 가능하지만 검색을 메시지를 대충 넣어두면 검색이 힘든 부분은 있네요.

 

그에 비해서 잔디 협업툴은 할 수 있는게 좀 더 많습니다. 일단 한글이 기본이고 일어, 중국어로도 만들 수 있습니다. RSS를 구독해서 계속 내용을 받아와서 보거나 모니터링도 가능 합니다.

 

할일이 생겼을 경우 대화내용을 바로 할일 추가하기에 넣을 수 있습니다.

 

시간이나 마감일을 넣어둬서 쉽게 할일 목록을 만들 수 있습니다.

 

부재중 설정이나 잔디 커넥트를 통해서 업무에서 자주 사용할만한 것들을 플러그인을 추가하듯 사용하는 것도 가능 합니다.

 

텍스트 크기 조정도 가능 합니다. 가끔 눈이 너무 나쁜 사람들도 있는데요. 글자를 아주 크게 해서 봐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도 편리한 기능을 제공 합니다.

 

글자가 많이 커졌는데요. 커져서 사실 눈에 잘 들어와서 더 좋네요. 그리고 무료이지만 특별히 광고가 나타나거나 하지 않아서 불필요하게 공간을 차지하는 부분도 없습니다.

 

언어를 바꿔버리는 것도 가능 합니다. 만약 일본 또는 중국분과 함께 업무를 해야할 경우 언어를 변경해서 좀 더 편하게 만들 수 있죠. 대화를 할 때 @홍길동 과 같이 멘션을 추가할 수 있어서 나중에 검색을 하거나 누구를 지칭하거나 여러가지 작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미지를 보낸것을 한곳에서 찾아보는것도 가능했구요. 가장 편리했던 것은 업무단위로 폴더를 나눠서 작업을 할 수 있어서 채팅창 이지만 이것만으로도 그냥 일을 할 수 있다는 점이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특히 국내업체의 기술력이라 좀 더 더 빠르게 최적화가 된다는 점에서도 마음에 드네요. 실제 사용해보면서 저도 이런 점이 추가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런것을 적극적으로 반영되도록 건의를 할 생각입니다. 점점 더 기대가 되는 협업툴이네요.

이 글은 잔디의 지원을 받아서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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