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싱크마스터 S27C750P 사용기 리뷰

삼성전자 싱크마스터 S27C750P 사용기 리뷰


삼성전자 싱크마스터 S27C750P 사용기를 처음 올려봅니다. 아마 이 리뷰가 처음일듯한데요. 리뷰를 적기 위해서 일단 많이 써봤습니다. 이것으로 게임도 해보고 포토샵작업도해보고. 삼성전자 싱크마스터 S27C750P는 광시야각 패널이 사용 되었습니다. 광시야각 패널이 삼성제품중 생각보다 저렴하게 채용이 된 제품이죠. PLS패널이 가격이 더 떨어져서 40만원 또는 그 이하에서도 삼성메이커에서도 볼 수 있기를 바라지만, 아직은 시간이 걸리네요. 27인치 화면에서 광시야각 패널이 사용되고 가격이 내려온것만해도 다행으로 생각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상위버전과의 가격차이가 심하게 나는터라 그래도 삼성 브랜드를 생각해본 사용자라면 이제품을 고려안해볼 수가 없습니다.

삼성전자 싱크마스터 S27C750P를 실제로 사용해보니 TN패널보다 확실히 위아래 시야각에서 우위에 있었습니다. 모니터를 놓고 동영상등을 감상할 때에는 큰 화면이 필요하게 됩니다. 보통 24인치를 예전에는 많이 선택했지만 요즘에는 27인치 이상을 선택하는 비중도 높아졌습니다. 화면이 커지면서 중요해진게 시야각인데요. 한사람이 위치를 옮기지 않더라도 보는 각도에 따라서 색이 다르게 보일 수 있어서 입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은 지금은 패널의 차이를 떠나서 대부분은 불편하지 않도록 해결이 된상태이긴 합니다. 최근에 나온 TN패널은 예전의 것과는 달라서 좌우시야각은 크게 불편하지 않을정도까지 올라와있는 상태입니다. 위에서 내려다 보는 시야각도 상당히 좋아졌는데요.

근데 문제는 모니터를 아래에서 위로 올려볼때의 이야기 입니다. 고정된 장소에 모니터가 위치하고 누워서 모니터를 봐야할 경우에는 보는각도가 밑에서 위로 모니터를 올려보게 되어있습니다. 이럴때 TN패널은 색이 다르게 보이는데요. 특정 색부분이 색이 검게 보이거나 얼룩이 보여서 재대로 보이지 않게 되죠. 이건 액정의 결정의 각도 때문인데요. 보통 모니터를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 보기 때문에 그렇게 배열이 되어있어서 입니다. VA 패널은 시야각이 TN 패널보다는 좀 더 좋고 명암대비에서도 IPS 패널에 비해서 이득이 있는데요. 누워서도 보고 앉아서도 모니터를 봐야한다면 그리고 모니터 각도를 자주 바꾸기 불편하다면, 이 모니터가 괜찮을것입니다.

실제로 사용해보니 메뉴에서 감마와 색온도도 몇가지 설정이 가능했고, 완벽하게는 아니지만 어느정도는 셋팅이 가능했습니다. 게임을 하거나 포토샵으로 그래픽 작업을 할때에도 특별히 불폄함이 없었습니다. 화면 회전이 가능해 세로로 세워서 좀 더 긴 문서작업도 가능했구요. 특히 베젤이 얇아서 이런 모니터 2개를 놓고 보면 아무래도 작업효율이 더 좋을듯했습니다. 모니터 1개만 놓고 보더라도 크기는 좀 더 작아보이고 화면은 27인치로 큰 효과를 볼 수 있었습니다. 딱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었는데 그건 VESA 마운트 홀이 없다는 점입니다. 모니터도 얇고 너무 좋은데 제가 쓰고 있는 모니터 암을 쓰지 못한다는게 너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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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싱크마스터 S27C750P로 사진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 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인쇄 출력 작업을 해야해서 사진과 모니터의 색을 정교하게 맞춰야하거나 또는 여러가지 옵션을 제공하는 고가의 모니터를 꼭 구매해야하는게 아니라면 모니터의 품질은 이제는 모두 높은 수준까지 올라와서 다 괜찮다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이유라면 제가 지금 쓰고 있는 TN패널의 27인치 모니터 , 그리고 또 다른 27인치의 TN 모니터, 그전에 썼던 3D가 되는 IPS 패널의 27인치 모니터, VA패널의 27인치 모니터 그리고 지금  써보는 광시야각 패널의 27인치 S27C750P 정면에서 보고 사용할때에는 모두 품질이 좋습니다. 시야각은 이제는 걱정할 수준은 아니었구요.

모니터를 처음 구매할 때 특정 패널에 대해서만 너무 광적으로 선택하고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있습니다. 다만 실제 모니터를 써보고 느낀점을 적어둔 글을 더 유의있기 볼 필요가 있습니다. 여러 모니터를 써보면서 느낀것은 조금씩 장단점이 있다는것입니다. IPS 패널이라고 무조건 좋은것도 아니고 VA 패널이라고 무조건 나쁜것도 아니었습니다. 아래에서는 모니터에 대한 장점 및 아쉬운점도 자세히 파고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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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싱크마스터 S27C750P 박스 입니다. 참고로 모니터 박스는 버리면 안됩니다. 지금 쓰고 있는 모니터를 가장 잘 보관해주고 담을 수 있는건 이 박스 뿐이니까요. 조립 후 박스를 바로 다 버리는 분들이 있는데 그러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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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열어보니 받침대가 왼쪽에 보이고 드라이버 CD, 전원어댑터, HDMI 케이블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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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받침대 부분 입니다. 받침대에는 종이 설명서가 붙어있네요. 일단 다 떼어냅니다. 필요는 없으므로. 설치는 너무 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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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부분입니다. 모니터를 꺼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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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모습 입니다. 처음에는 모니터 축이 한쪽으로 돌아가있는 형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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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받침대 끝부분을 이렇게 손으로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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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받침대 아래부분에 홈을 서로 맞춰끼운뒤 중앙에 있는 볼트를 조여서 고정 합니다. 여기서 편했던것은 볼트가 완전히 다 풀어도 받침대에서 볼트가 분리되지 않네요. 걸려있는 형태로 있다가 조이면 고정되는 그런 형태입니다. 볼트 분실할일은 없어서 좋을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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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시 필요한 전원어댑터와, 전원선, HDMI to DVI 케이블이 보입니다. HDMI to HDMI 케이블이면 좋을듯한데 호환성 때문에 일부러 이렇게 케이블을 넣은듯하네요. 다만 저는 HDMI to HDMI 케이블이 더 좋아보이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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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위에 삼성전자 싱크마스터 S27C750P를 셋팅한 모습 입니다. 사이즈는 전체적으로 좀 작게 느껴지지만 화면 사이즈는 27인치 입니다. 전원의 어댑터 부분을 분리해서 모니터의 두께가 얇고 전체적으로 발열도 낮고, 베젤도 좌우측 상단이 1Cm 정도로 냛습니다. 그나마 두꺼운 아래부분에 2Cm가 약간 안됩니다. 제가 이미 쓰고 있던 모니터와 비교해보니 두께가 상당히 많이 차이가 나게 느껴지더군요. 듀얼 또는 3개의 모니터를 연결해서 사용시에 가장 불편한점은 양쪽 모니터의 베젤이 만나는 공간만큼 빈공간이 생기는데 그부분이 동시작업을 할때 조금 방해를 주죠. 베젤이 얇으면 그만큼 좀 더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작게 느껴지는 점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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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상단에는 살짝 흐미하게 S27C750 이라고 글귀가 붙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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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느끼기에는 풀HD 화면을 써야한다면 제일 적당한 사이즈가 27인치라고 생각합니다. 24인치에서 풀HD를 써본것과 27인치에서 풀HD 해상도를 써본것은 차이가 확실히 나니까요. 24인치를 쓰다가 27인치로 가면 불편한점이 특별히 없으나 반대로 27인치를 쓰다가 24인치로 가보면 글자가 작아져 자신도 모르게 좀 더 고개가 앞으로 가는것을 느끼게 됩니다. 물론 qHD 해상도로 가려면 29인치 이상으로 가야합니다. 27인치에서 qHD 해상도도 반대로 또 너무 높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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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7C750의 뒤쪽 부분 입니다. 최근 삼성의 고가형 모니터의 트렌드가 뒤쪽 디자인도 깔끔하게 하려는게 있습니다. 그냥 보통 뒷면은 신경을 안쓰는게 보통이나 책상에 올려놓고 모니터를 사용시 다른사람이 보는 부분은 모니터 뒷부분이기 때문에 이것을 디자인적으로 좀 더 신경을 쓴다는 것이죠. 인터페이스 부분은 특이하게 상단으로 모두 올렸습니다. 보통 좌우측 또는 아래에 있으나 특이하게 위로 올린것이죠. 이것은 모니터 축에 선을 숨길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을 위해서 이런형태로 되어있습니다. 모니터 뒷부분은 알미늄과 비슷한 재질의 느낌으로 무늬를 줘서 깔끔함을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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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 인터페이스 부분 입니다. 이어폰이나 스피커를 연결해서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 모니터의 경우에는 스피커가 내장되어있진 않습니다. HDMI 단자 2개, D-Sub 단자 1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HDMI 단자는 위아래로 배치해서 서로의 단자가 방해되지 않도록 되어있습니다. 실제로 단자가 옆으로 나란히 위치한 경우도 있는데 간혹 단자의 위치가 너무 가까우면 2개의 케이블을 동시에 연결하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저는 이런 경우를 겪어봤구요. 이 모니터는 위아래로 배치해서 그런 문제는 없지만요. 맨 오른족 끝에는 전원연결 단자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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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아래에는 컨싱턴 락 홀이 있어서 잠금장치를 연결해서 도난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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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축 측면 부분입니다. 위에는 이렇게 구멍이 있네요. 뒷부분 덮개를 위로 들어올려서 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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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덮개가 빠집니다. 이 안쪽으로 선을 넣어서 정리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정리하셔도 되고 자연스럽게 선을 늘어뜨려서 써도 됩니다. 제경우에는 선은자유롭게 두는 편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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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에는 선을 잡아둘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정리하기 편하게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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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MI 케이블과 전원을 연결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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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에서 보면 이런 모습이 되겠죠. 그런데 이렇게 보니 받침대가 상당히 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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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은 아래로 빼서 아래쪽에 있는 구멍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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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침대의 높이는 그렇게 높은편은 아니지만 살짝 무게를 가지고 있고 넓게 되어있어서 모니터가 넘어지는것을 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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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오른쪽 아래부분에 보면 버튼들이 존재합니다. 이것으로 모니터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터치가 아니라 버튼 형태로 되어있네요. 근데 실제 조작면에서는 터치보다는 버튼이 더 편하긴 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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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아쉬웠던 부분이 모니터 높낮이 조정이 안되었다는 점 이었는데 근데 크게 불편하진 않았습니다. 왜냐면 보통의 27인치 모니터의 높이가 아닌 조금 높게 고정이 이미 되어있더라는것이었습니다. 제가 이미 쓰고 있는 다른 모니터의 경우에는 받침이 낮아서 아래에 책을 2권정도 끼워서 사용하고 있는데 (사진상의 왼쪽 모니터) 이 모니터는 그럴 필요가 없더라는 것이죠. 모니터를 틸트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더 숙여봤는데 그런데 거의 안숙여지네요. 조금은 숙여지긴 하지만 그 폭이 작아서 원하는대로 안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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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를 들어서 위로 틸트를 해보면 이건 사진상의 각도까지 올라갑니다. 모니터의 위치가 만약 낮다면 위로 들어올려야하는데 이때 활용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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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7C750P는 오른쪽 방향으로 피벗이 됩니다. 모니터를 세로로 세울 수 있다는 것이죠. 시계방향으로 90도만큼 돌아갑니다. 더 회전은 안되며, 반시계방향으로도 회전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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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를 완전히 세로로 세워본 모습 입니다. 이렇게 하면 소프트웨어를 서맃했을 경우 자동으로 모니터가 90도로 회전하면서 위아래로 긴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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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 보면 이런 모양이 되겠죠. 참고로 화면을 피벗 시킬 때에는 모니터 모서리 부분과 바닥이 닿지 않도록 틸트를 한 뒤 회전 후 다시 원위치로 놓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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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의 외형 , 각도 조절, 느낌에 대해서 동영상을 만들어봤습니다. 참고해서 봐주세요.




삼성전자 싱크마스터 S27C750P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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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의 메뉴 버튼을 눌러봤습니다. 메뉴를 누르면 중앙에 바로 메뉴가 나타나느게 아니라 아래에 작게 먼저 주메뉴가 나타납니다. 메뉴에서는 세부 설정이 가능하고 , MAGIC BRIGHT 에서는  밝기 프리셋을 활용할 수 있고 볼륨조정으로는 스피커의 볼륨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화살표가 엇갈려있는 맨 오른쪽 끝 부분의 메뉴는 Source 버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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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 모니터를 사용전에 셋팅을 디폴트에서 약간 제마음대로 바꿨습니다. 모니터가 너무 밝고 색온도가 높게 되어있는 느낌이 있어서 입니다. 색온도를 차갑게 설정하고 감마값도 조금 조정해봤습니다. 제가 이미 쓰고 있던 모니터와 비슷하게 맞춰보았습니다. 이 외에도 반응 속도 조정 및 몇가지 편의 기능을 제공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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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메뉴를 설명하는 동영상을 만들어봤습니다. 모니터를 최초 선택시에 이부분은 상당히 중요한 부분일 수 있으므로 참고해서 봐주세요.



삼성전자 싱크마스터 S27C750P 전력 소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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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의 어댑터 입니다. 지금 날씨가 추운 겨울이라 그런지 방에 온도가 물론 낮은건 아니지만, 발열은 그렇게 많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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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댑터는 프리볼트이며, 출력은 14V 4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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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M-100A로 전력소모량을 측정 해 봤습니다. 모니터의 셋팅을 디폴트로 돌린 뒤 측정 했습니다. 전력소모량은 33.37W가 측정 됩니다. 27인치의 모니터는 보통 이정도의 전력소모량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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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본체를 끄고 모니터는 켜둔 상태로 전력소모량을 측정해 봤습니다. 즉 모니터의 대기시 전력소모량입니다. 0.166W가 측정되네요. 거의 전력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봐도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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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의 전원 버튼을 눌러서 전원을 꺼보았습니다. 그래도 0.163W가 측정되네요. 즉 전원을 아낀다고 본체를 끄고난뒤 모니터도 다시 버튼을 눌러서 끌 필요는 없겠네요. 물론 콘센트에서 전원선을 뽑아버리면 완전히 전력을 차단할 수 는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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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소모량에서 신경을 쓰고 있다는것을 알 수 있도록 에너지 스타 스티커가 붙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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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가 한참 켜놓아서 충분히 워밍업을 해놓은상태에서 모니터 오른쪽 아래의 온도를 측정해봤습니다. 중앙보다는 약간 높게 나오네요. 33.6도가 측정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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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중앙 부분은 31.3도가 측정 됩니다. 측정기는 Fluke 62 MAX + 이며 방사율은 0.95 입니다.



삼성전자 싱크마스터 S27C750P 패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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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모니터의 경우에는 밝기와 명암을 0으로 설정 후 Source 버튼을 길게 누르면 Service Function을 살펴볼 수 있는데요. 여기에서는 모니터의 패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m-C7527PGLA-1001.0 으로 된것으로 보아서 L 즉 AU 패널을 쓴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삼성이 최근에는 삼성 자사 패널을 쓰지 않고 AU 패널을 많이 쓰고 있는데요. 이 모니터도 그렇군요.



삼성전자 싱크마스터 S27C750P 시야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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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니터를 이용해서 포토샵 작업도 해보고 게임도 해봤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미 쓰고 있던 TN 모니터와 색이 좀 다른것은 느꼈지만 시야각 부분은 특별히 차이를 못느끼겠더군요. 물론 의자에서 앉아서 사용할 때의 기준입니다. 색이 다른 부분은 또 자신의 눈에 맞춰야하는 문제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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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각을 비교해보기로 했습니다. 왼쪽은 S27C750P 광시야각 광시야각패널이며, 오른쪽은 TN패널을 사용한 삼성 T27B300 입니다. 위에서 아래로 봤을 때에는 둘다 충분히 좋은 시야각을 보여줍니다. 측면에서 봤을 때도 실제 사용자 기준에서 봤을 때에는 큰 차이는 없는 정도였습니다. 물론 수치로 측정한 시야각은 광시야각를 사용한 왼쪽의 모니터가 더 좋을것입니다. 다만 실제 모니터를 거의 옆에서 보고 있을 이유는 없으므로 소모적인 이런 테스트는 필요없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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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광시야각 패널과 TN 패널의 큰 차이가 있는데 위에서 아래로 보는게 아니라 밑에서 위로 봤을 때의 색 차이 입니다. TN 패널의 경우에는 아래에서 위로 봤을 때에는 색이 검게 없어지는 부위가 생기게 됩니다. 책상에 올려놓은 모니터를 앉아서 볼 때 또는 누워서 볼 때 이런 현상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이죠. 물론 모니터 암을 사용해서 앞으로 틸트를 해놓는다면 해결되겠지만 사람이 자꾸 각도를 조절해줘야하는것과 그냥 보이는것은 차이가 크죠. 이런 부분에서 TV 기능을 활용하거나 동영상을 볼 때 누워서 봐야한다면 그때는 패널을 고려해봐야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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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사항이지만 사진은 잘 안나왔지만, 측면에서 봤을 때는 둘다 비슷한 정도의 시야각을 보여줬습니다. 이건 TN 패널도 이제는 좌우측시야각은 이미 너무 좋아졌음을 의미합니다. (사진상에는 어둡게 나왔으니 실제 눈으로 봤을 때는 다릅니다.)




삼성전자 싱크마스터 S27C750P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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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보면 S27C750P는 게임을 할 때에도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반응속도도 조절이 가능하니까요. 제 경우에는 배틀필드3로 이것을 테스트 해봤는데 그래픽카드의 성능만 좋다면 모니터는 불편없이 게임을 운용할 수 있었습니다. 좌우측 상단의 베젤이 얇은 점도 화면에 집중도를 좀 더 높여주는 요인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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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모니터는 상당히 두께가 얇았습니다. 다른 모니터와 비교해봐도 그렇네요. 좀 얇다는 다른 모니터와 비교해봐도 전체적으로 얇은 두께를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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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그런데 딱 한가지 정말 아쉬운점이 있었습니다. 후면 부분을 봤을 때 모니터축을 잡아주는 부분에 2개의 볼트가 있어서 이것을 풀면 내부에 VESA 마운트 홀이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었는데 막상 열어보니 없었습니다. 좀 더 아쉬웠던건 여기 2개의 볼트에 억지로 모니터암을 고정해보려고 했는데 플라스틱을 뚫어둔 네모란 구멍이 좀 작아서 고정대가 들어가질 않더군요. 즉 정상적으로 고정할 수 없었습니다.

이렇게 분리를 할 수 있게까지 생각했다면, 조금 더 넓게 구멍을 뚫고 내부에 VESA 마운트 홀을 넣었더라면 확장성에서도 만점이지 않았을 까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VESA 마운트홀이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서도 모니터를 구매하고 안하고가 결정되기도 하는데 이건 정말 생각해도 너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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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기본 모니터의 받침대를 이용해도 피벗도 되고 틸트도 되고 될건 다되긴합니다. 다만 받침대가 아래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것 그리고 앞뒤로 위치를 편하게 옮길때에는 받침대가 방해를 주기도 하는데 이 받침대를 지기키 위해서 억지로 기능을 삭제한게 아닌가하는 생각도 드네요.

총정리를 해보면 광시야각 모니터인만큼 색도 훌륭했고, 시야각도 좋았습니다. 특히 아래에서 위로 봤을 때의 시야각이 우수. 배젤이 특히 얇아서 공간을 조금이나마 더 적게 사용하는 느낌을 받았고 더 깔끔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기본받침대의 기능이 훌륭했으며, 피벗과 틸트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광시야각 패널을 쓴 모니터가 그래도 가격이 점점 현실적으로 내려왔다는 점 입니다. 물론 삼성 모니터 내에서. 그리고 전력소모량 면과 온도 면에서도 훌륭한 점을 보여줬습니다.

아쉬운 점은 VESA 마운트 홀이 없다는 점이네요. 모니터 암을 쓸 수 있다면 이렇게 얇고 괜찮은 모니터를 올려서 쓸 수 있는 1순위가 되는것인데 정말 아쉽습니다.

이 모니터에 대해서 궁금하셨던 분들 참고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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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3.01.25 08:19

    모니터의 두께가 많이 얇아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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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디맨 2013.01.25 23:43 신고

      제가 이미 쓰던 모니터보다는 훨씬 얇긴 하더라구요. 듀얼모니터에서는 얇으면 좋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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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late7 2013.01.25 08:52

    모니터 두께가 얇아지고 있긴 하죠...
    20인치 모니터 1600*900 해상도를 1920*1080으로 올렸더니 되게 좋군요 ㅎㅎ
    이런걸 모니터 오버클럭이라고 해야하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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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디맨 2013.01.25 23:44 신고

      아마 풀HD가 원래 해상도일거예요. 최고 해상도가 최적해상도이니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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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zvuc 2013.01.25 14:02

    글 잘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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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최준범 2013.01.25 22:27 신고

    베젤도 얇고 패널도 훌륭하고 무엇보다 뒤태(?)가 제일 마음에 드는군요ㅋㅋ

    씨디맨님다운 꼼꼼한 리뷰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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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디맨 2013.01.25 23:45 신고

      그쵸? 뒤태 저도 맘에 들더라구요. 얇아서인지 더 가볍게 느껴지고 근데.. 모니터암을 못쓴다는게 너무 아쉽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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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김본체 2013.01.26 00:33

    피벗기능은 있는데 높이조절이 안 된다니, 문제가 있네요ㅋㅋ

    다나와 기준 42만원정도 하던데 허허 이것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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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디맨 2013.01.26 18:39 신고

      높이 조정이 아쉽긴 하지만 높게 고정되어있어서 저는 괜찮긴 했어요. 실제 사진에 보면 낮은 높이로 고정된 모니터에는 책을 2개를 깔아서 높이를 높여서 쓰고 있으니까요 ㅋ; 물론 높낮이 조정이 가능하면 더욱좋긴 한데 아쉬운 부분이긴 하죠. 다만 너무 높아서 못쓰는그건 아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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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소리새 2013.01.26 10:10

    S27C750 높이 조절 문제 많아요.
    상당히 올려다봐야하고, 목이 뻐근하고 힘듭니다.

    특히 학생들이 쓰기 최악이구요.

    문제는 거치대 규격이 VESA규격도 아니라서 다른 거치대로 대체도 못한다는 겁니다.
    왜 이런식으로 했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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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디맨 2013.01.26 18:42 신고

      성인 기준에서는 올려다 볼정도의 높이는 아니예요. 사진에 보면 다른 모니터 밑에 책을 2개 깐것과 높이가 같구요. 제가 평상시 모니터암을 연결해서 쓰는 모니터 높이와 거의 비슷했습니다. 물론 높낮이를 조정이 가능하면 더 좋긴 한데 근데 올려도 볼정도는 아니예요. 내려보는 정도. 원래 이상적인 모니터 위치가 수평 조금 아래쪽이니까요. 모니터 중심위치를 봐선 허리를 곧게해서 보면 아래쪽입니다. VESA 마운트 홀이 없는건 정말 동감입니다. 꼭 있으면 좋겠는데 없어서 아쉬워요. 맘같아선 뒷 부분 커버를 좀 뜯어내고 억지로 달고 싶을 정도거든요. 실제로 뒷부분에 2개의 나사구멍은 VESA 마운트홀과 일치합니다 다만 플라스틱 커버가 킷이 들어가는것을 방해해서 안맞더라구요. 구멍이 조금이라도 넓게 열려 있으면 억지로라도 2개 구멍만 이용해서도 고정이 될듯한데.. 막아둔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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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마진건 2013.01.27 21:11

    아무리 지원금을 받았더라도 이렇게 unfair한 홍보글은 지양합시다.
    1. WVA패널이라는 듣도 보도 못한 패널분류는 혼란만 야기하고 이미 다나와 공식답변에서 MVA패널이라고 수정답변한 부분입니다.
    VA 하면 누구나 Vertical Alignment 로 알지 Viewing Angle 로 알지 않아요.
    굳이 삼성말을 그대로 옮기는 걸 보고 시작부터 이 글의 깊이에 대한 기대를 접었습니다.
    2. 가격비교를 하려면 MVA 제품들하고 비교를 해야지, 왜 뜬금없이 최상위군 S-PLS 삼성제품이랑 가격비교를 하면서 이 가격이 싼 가격인 양 얘기를 합니까.
    용팔이, 폰팔이들이나 할 얘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해서야 되겠습니까.
    그리고 "27인치화면에서 WVA 패널이 사용되고 가격이 내려온 것만해도 다행" 한글인건 알겠는데 설명 좀 해주세요.
    27" MVA 벤큐나 LG제품군 가격과 비교하셔야죠. 동일패널, 비슷한스펙의 GW2760HS는 중국에서 초기가가 322,000입니다.
    애초에 AUO MVA 는 TN, e-IPS, AD-PLS 와 더불어 보급형, 원가절감형 패널입니다.
    (S-IPS,PLS = 8 bit / e-IPS,AD-PLS = 6 bit +2 frc; S-PVA = double subpixel structure / A-MVA, c-PVA = single subpixel)
    일부 삼성모니터들의 개념상실가격은 고가정책으로 프리미엄이미지를 가져가려는 삼성행태의 단면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3. VA 시야각얘기를 해면서 오로지 TN하고만 구구절절 비교하는 것은 논리가 빈약할 뿐 아니라 2013년에 와선 때가 한참 늦습니다.
    그리고 누워서 볼 사람도 괜찮을 것 같다는 말은 함부로 하지마세요. VA는 어디까지나 색변화에 둔감한 사람용이고 앉아서 보는 것만으로도 불편한 사람이 존재합니다.
    정면이라고 VA의 색변조에서 벗어날 수 있는게 아닙니다. 정면에서조차 색변조와 암부뭉개짐은 VA의 대표적 패널특성이고 팩트입니다. 단지 둔감한 사람들이 못 느낄 뿐.
    CRT IPS VA viewing angle diagram http://i.imgur.com/wpiic.jpg
    VA(PVA/MVA) Colorshift Diagram http://i.imgur.com/dWDnD.jpg (파랑=암부떡짐, 빨강=양호, 노랑=색바램)
    Gamma Shift - H-IPS(NEC) vs S-PVA(Eizo) http://i.imgur.com/quEUv.jpg (물빠진 색감, 정면에서 암부떡짐, 측면에서 색바램)
    4. FHD에 몇인치가 적당하냐는 건 시력과 용도에 따라 극명히 취향이 갈리는 부분이기 때문에 포럼이던, 리뷰던, 블로그던 간에 국내외를 막론하고, 이 부분에 대해선 어디까지나 취향문제라고 적시할 뿐입니다.
    그렇게나 많은 27" 1440p 제품들이 만들어지고 팔리고 있는게 반증이죠.
    5. 높이가 높아진 건 님처럼 책받쳐쓰는 유저를 배려해서 그리된 게 아니라 피봇가능하게 하려다 그렇게 된겁니다. 왜 그 부분에 대한 언급이 없나요.
    기본높이가 저렇게 높게 나온 모니터나, 피봇되면서 엘리베이션 안되는 모니터 한 개라도 대보세요. 님의 특수한 경우를 들어 굳이 대다수가 의아해하고 불편해하는 부분에 쉴드를 치는 것은 적절치 않습니다.
    asthetics 과 ergonomics 라는 양날의 검이죠. 한 쪽을 취하면 한 쪽이 희생됩니다.
    근래 삼성모니터의 경향은 두께에 대한 집착에 후자가 너무 경시되고 있습니다. 베사홀 안달고 나오는 수많은 삼성모니터들을 보세요.
    6. 자꾸 TN과 비교, 더해서 TN이 특히 안좋은 하단 시야각을 언급하며 VA의 시야각이 좋다고 하지 마세요. 문제는 좌우시야각이고 그건 TN이 근래들어서 좋아져서 그렇게 된게 아니라 일반적인 사람들의 인식과는 달리 원래 VA보다 좌우시야각은 TN이 낫습니다.
    상하가 똥인게 TN이고 좌우가 망인게 VA라고 하는게 실질적으로 예비구매자들에 도움되는 멘션입니다.
    VA, TN Color Shift Scale by Human Eye Distinguishability http://i.imgur.com/0dBG6.png
    VA의 안습한 좌우시야각을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image courtesy of BenQ
    그리고 TN vs VA 측면시야각 비교사진은 다분히 의도가 의심되네요. 어려운 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정당히 비교했으면 그렇게 사진 밑에 핑계 늘어놓을 필요가 없었을 텐데요.
    보통은 아래와 같지 않나요. 이 경운 VA가 가까우니 오히려 각도도 유리하겠군요.
    Color Shift - H-IPS(NEC) vs S-PVA(Dell) http://i.imgur.com/FSlCM.jpg (많이들 들었을 피부가 허옇게 뜬다는 그 예)
    Color Shift - H-IPS(NEC) vs S-PVA(Dell) http://i.imgur.com/T3vz8.jpg
    7. 결론부분에 가서 "WVA 패널을 쓴 모니터가 그래도 가격이 점점 현실적으로 내려온 점이 좋다" ???
    상품설명에 WVA 라는 단어를 쓴 건 이 제품이 유일하니, 님이 Wide Viewing Angle 글자 그대로 광시야각의 의미로 쓴 말같은데 이것보다 저렴한 광시야각패널제품은 널려있지 않나요. 무슨말인지 해독불가입니다.
    패널명과 전력/온도수치 등 참고가 되는 부분이 있는 글이지만 근거없는 쉴드, 홍보(시야각,스탠드,가격)성 멘트들이 많은게 눈을 버리게 하네요. 문외한이 본다면 모를까 실소할 부분이 많은 글입니다.
    다나와게시판에 해당제품 스탠드에 대한 비판이 많다보니 삼성이 급거기획을 했나 본데요. 제품에 대한 정당한 비판이나 문제제기는 인정을 하고 수정을 할 수 있으면 하고, 안되면 차후제품에 반영하면 되지, 이런식으로 돈으로 물타기나 시도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나마 다행은 전문가쪽에서는 아무래도 거절을 했는지 모니터쪽에 전문지식이 전혀 없는 분한테 오퍼가 간 것 정도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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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디맨 2013.01.27 21:16 신고

      저는 제품을 기준으로 글을 적지 어느제품인지가 중요하진 않습니다. 즉 제가 느낀대로 제가 확인한데로 제가 테스트한대로 적지요. 즉 어느쪽에 기울여서 적은 내용이 아닙니다.

      그리고 글로만 지식을 배우신듯해요. 실제로 제품을 보시고 느낀사람의 글을 안보고 그전에 가지고 있던 지식만 의존해서 글을 쓰면 한계가 있습니다. 스탠드 높이 부분도 피벗이 되면서도 높낮이가 조절이 되는타입도 있습니다. 참고로 TN패널 시야각은 좋아졌고 아래에서 위로 보는게 아니라 위 좌우측의 시야각은 IPS와 큰 차이가 없을정도로 올라왔습니다. 물론 수치상으로 차이는 나겠지만 이마저도 모니터의 패널의 특성 3D , 글래어패널, 강화유리재질등에서도 차이가 납니다. 지금 적어주신 내용에서도 오류가 많네요. WVA는 저도 처음 동영상 올린 내용에 MVA로 올렸지만, 제품 스펙에서 WVA로 표기하고 있어서 저도 그렇게 표기했습니다. 뭐 마케팅 용어겠지만요. PLS도 이와 비슷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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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진건 2013.02.10 01:30

      제 댓글이 올라온 후 글을 내렸다가 수정을 해서 올렸으면 그에 대해 노트를 해 놓으셔야죠.
      원글에 댓글단 사람들 바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기본소양아닙니까.
      글로만 배웠는지 어쨌는 지 님이 알 수 없는 이야기로 논지를 흐리지 마세요.
      VA제품이야 spva, cpva, amva 다 써보고 하는 얘깁니다.
      님처럼 무지한 사람들의 특징이 개인편차라는 것에 대한 인식이 없다는 겁니다.
      본인 눈에 괜찮으면 남들도 다 그럴 줄 안다는 거예요. 시력에 있어 둔한 사람하고 민감한 사람의 차이는 실로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 눈에 괜찮다고 막 써제껴서는 안됩니다. 팩트인 부분과 개인편차에 대해서 계몽을 해줘야 된다는 거죠. 그리고 아무리 할 말이 없었던 들, 블로그 운영하시는 분이 글로 배우는 거 천대하면 자기부정하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제가 적은 내용에 오류가 많다는 데 어디가 그런지는 얘기도 없고 너무 무책임한 물타기네요. 삼성biased한 님과 달리 전 팩트만 가져다 썼는데요.
      말귀 어둡고 동문서답하는 사람하고 논쟁하는 것만큼 피곤한 일도 없습니다. 이 제품이 피봇되면서 엘리안되는 최초의 제품이라고 지적했는데 피봇되는 제품도 있다는 말은 무슨 동문서답인가요? 내용에 대한 반박은 없고 관련도 없는 3D, 강화유리얘기는 왜 꺼내는 지 모르겠구요.
      님은 양심에 찔릴 것 없다는 식으로 방어를 하시는데 방어를 하려면 번호까지 매겨가며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 뭔 내용상으로 반박이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어처구니 없는 가격방어친 것, 의도가 뻔히 보이는 불공정한 시야각사진 올려놓고 혹세무민 하려던 것, 모두가 지적하는 스탠드의 문제점에 대해서 한 쪽에 책받쳐 놓은 사진 올려놓고 코스프레 한 것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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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미란다 2013.02.01 19:21

    이모니터 다좋은데 모니터가 높이 조절 없는건 솔직히 조금 아닌것 같아요
    모니터가 낮으면 씨디맨님처럼 책을 받친다던지 받침대를 놓아 높일순 있는데
    이건 높을뿐 조절을 할수있는 여지가 없어서 조금은....
    분명 낮은 모니터를 선호하는 사람이 있을텐데요 원가절감 인건지는 몰라도 아쉽습니다.
    좋은 리뷰 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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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디맨 2013.02.07 11:16 신고

      높낮이를 조정하지 못하게 한건 아쉬운 부분이긴 하죠. 저도 처음에는 높낮이 조정이 될 것으로 보고 힘을 줘서 눌러봤으니까요. 프리미엄 모니터는 되는데 이건 아무래도 모양은 비슷하지만 제한해둔것으로 봐야겠죠. 저도 적었듯 모니터암을 쓸 수 없게 해둔것도 정말 아쉬운 부분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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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K 2013.02.07 00:37

    리뷰 잘보았습니다^^
    구매전에 궁금한게 있어서..
    이 제품은 글레어인가요 아니면 논글레어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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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나그네 2013.02.26 07:29

    이 제품 d-sub 연결시 글자 제대로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모니터와 본체에 dvi나 hdmi 케이블을 완전제거한 후 d-sub만 연결하신 후 테스트 좀 해 주시겠습니까?

    비트맵 글꼴과 클리어타입 글꼴 모두 제대로 나오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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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디맨 2013.03.03 09:01 신고

      아시겠지만 D-Sub로만 연결하면 해상력이 떨어집니다. 이건 어느모니터나 마찬가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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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danby 2013.03.03 01:19

    안녕하세요?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갖고 계신 탁상용 시계 어디서 사셨어요? 메탈재질 시계요.
    탐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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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디맨 2013.03.03 09:00 신고

      안녕하세요.

      LED 원목 알람 시계 라고 검색하시면 많이 나올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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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샤란 2013.03.04 21:02

    다른건 몰라도 저정도 고정된 높이에서 엘리베이션 기능을 삭제한 것은 미흡한게
    아니라 치명적인 단점입니다. 게다가 베사홀도 지원 안하니깐요.
    저정도 높이면 장시간 사용시 일반성인유저라도 대부분 불편함을 안느낄 수가 없습니다.
    실제로 다른 모니터 피벗하고자 할시 최대높이로 올렸을 때로 맞춰서 그대로 쓰는 사람
    거의 없으니깐요. 더군다나 모니터도 작지않은 27"인데 더더욱 높게 느껴질 수밖에요.
    실사용유저 포함 이미 많은 분들이 이모델의 높이를 많이들 지적하고 있고요.
    가격이 좀 높은건 프리미엄 모델이고 성능이 좋다는걸로 상쇄하고 충분히 구매욕구가
    생기는데 저 높이 때문에 좌절하게 되네요. 많이 아쉽니다. 베사 지원만 됐어도...

    나중에 기회되시면 엘지사나 다른 동급 모니터와 비교 리뷰글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리뷰 감사히 잘 봤습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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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아키 2013.03.22 23:51

    이 모니터 Gray 화면에서 가로 얼룩 현상 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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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잘봤어용 2013.04.07 00:55

    제가 괜찮다고 생각한 모델은 전부 씨디맨님이 리뷰해주시네요.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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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ㅎㅇ요 2013.04.29 19:49

    초보적인 질문이라 부끄럽지만
    물어 볼때가 없어서 여기에 질문 남깁니다.
    외장 그래픽카드 없이
    cpu에 있는 내장 그래픽 카드h2500(인텔 i5- 3570)으로
    메인보드 GIGABYTE GA-B75M-D3H와
    s27c750p모델을 hdmi to hdmi 케이블로 연결 사용중인데요.
    이렇게 연결해서 모니터의 성능을 다 끌어 낼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crt 모니터 쓰다가 이번에 모니터 새로 장만 했는데요.
    동영상 볼때 (블루레이, 1080p 등등) 화면이 좀 자글 자글 거리는거
    같아서 뭔가 잘못 된게 아닌가 싶어 좀 걱정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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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디맨 2013.04.29 21:09 신고

      네 충분히 운용가능합니다. 물론 게임을 할때에는 내장그래픽카드의 성능에 따라 달라지게 될테구요. 뭔가 지글거린다고 하셨는데요. 혹시 모르니 모니터 수직주파수가 59 또는 60Hz 인지 확인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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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ㅇ요 2013.05.06 00:03

      답변 고마워요. 도움 됐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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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3.12.25 18:06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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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thanksday 2013.12.25 19:53

    :(관심있는 모니터라 리뷰 잘 봤네요.
    그런데 스텐드 높낮이조절에 대해서 궁금해서 질문 드립니다.
    리뷰에서 보니까 모니터 후면의 스텐드 때어낸 자리를 보니까, S27A850D모델의 모니터하고 똑같네요. S27A850D모델은 높낮이조절이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호환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참고로 저는 아직 이 모니터를 살지 결정을 못하고 있네요. 님께서 이미 가지고 계시니까, S27A850D의 스텐드만 따로 구입할 수 있다면, 그래서 호환이 된다면,,,, 필요한 분에게는 좋을 것 같네요. 금전적 부담이 좀 되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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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디맨 2013.12.25 22:24 신고

      모양이 같지만 호환이 될지는 직접 장착해봐야 알 듯 합니다. 모양이 조금 틀려지면 장착이 안될테니까요. 근데 받침대만 따로 구하는것도 쉽지는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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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thanksday 2013.12.28 21:52

    서비스센타에다 물어보니까
    이거 뒤쪽 스텐드 고정 암이 75x75라고 하네요.
    이 사이즈면 알파스캔 ADJ 2075 스탠드(75x75)하고 맞을지 모르겠네요.
    s27a850d는 100x100 이라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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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kg 2014.03.15 02:55

    대부분 IPS 패널에 anti-glare 코팅을 하는것 같던데, 어떤 회사들의 모니터는 지나치게 코팅이 많다보니 IPS 패널의 장점 조차 살리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것 같습니다. 몇몇 회사들이 반사방지코팅의 농도(?)를 조절하여 적절하게 표현하는데 Samsung 이 제품도 그런제품이 아닌가 싶네요. 저도 모니터 구입하려고 하는데 대부분 anti-glare 코팅이 너무 두터워서 그런지 과거 10년전 TN LCD 모니터와 차이가 없을 지경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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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감사합니다. 2014.08.23 03:55

    스피커 내장이 안되있는줄도 모르고 HDMI랑 볼륨 조절만보고 왜 소리가 안나오나 불량품인줄알았네요 ㅜㅡㅜ 꼼꼼한 후기 있어서 참 도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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