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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어답터_리뷰/악세서리

Fluke 62 MAX+ 사용기 후기 방사율 조정하기

by 씨디맨 2012. 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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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uke 62 MAX+ 사용기 후기 방사율 조정하기


Fluke 62 MAX+ 사용 전에 플루크 62 mini 를 썼었는데요. 그것도 17만원정도에 샀으니 꽤 괜찮은것이였는데 아쉬운점이 열 방사율을 조정을 할 수 없고 0.95로 고정되어있는점이 있었는데, 이번에 후속작이 나왔네요. Fluke 62 MAX 와 Fluke 62 MAX+ 입니다. +가 붙은 것이 좀 더 좋은데요. 측정범위가 좀 더 넓고 응답속도가 빠르고 정확도가 조금더 좋습니다. 그리고 듀얼포인트가 되므로 측정범위를 가시화해서 볼 수 있습니다. 제가 Fluke 62 MAX+를 구매해서 사용하는 이유도 이때문인데요. 근데 좋아서 불편한점도 있긴 하네요. IP54 등급의 생활방수를 지원해서 물에 완전히 넣는 방수는 위험하지만 비가 오는정도에서는 운용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이것 때문에 무게가 좀 무거워졌고, 버튼도 좀 더 뻑뻑한 느낌이 있네요. 그리고 LCD 화면이 안쪽으로 들어가 있어서 각도를 좀 움직이면 글자가 잘 안보이는 부분도 있긴 하네요.

물론 몇가지 불편한점은 익숙해지면 해결이 되는 부분이긴 한데요. 그 외에 장점이 많네요. 듀얼레이저포인터를 끄고 켤 수 있는 기능이 있어서 조심스럽게 온도를 측정해야하는 경우에도 운용이 가능하고 높은온도, 낮은온도 경고 기능이 있어서 온도를 지정해놓고 쉽게 확인이 가능 합니다. MAX/MIN/AVG/Diff 설정이 가능해서 이전 버전은 높은 온도만 기록이 가능했지만 지금은 선택해서 최고온도/최저온도/평균값/차이값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일 좋은것은 방사율을 0.10 ~ 1.00 까지 0.01 단위로 조정이 가능 합니다. 물체의 이상적인 방사율은 1.0 이지만, 실제로는 물체의 재질, 그리고 표면의 재질, 오염도 , 불순물의 포함된 내용 등에 의해서 값이 조금 달라집니다. 이것을 가능하면 정확히 넣어줘야 그래도 근접한 값을 측정 할 수 있습니다.

열을 측정하는데 사실 가장 정확한것은 접촉식온도계입니다. 그런데 접촉하여 측정하지 못하는 상황에 열화상카메라나 비접촉식 온도계를 사용할 수 있죠. 예를 들면 용광로의 온도나 불꽃의 온도나 전류가 흐르고 있는 상황의 기판위의 온도를 측정하는 등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비접촉식온도계는 열이 방사되는것을 측정해서 읽는것이므로 조건등이 나쁘면 정확한 온도를 측정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비교적 정확한 값을 측정할 수 있으면 좋은 측정기가 되는것이죠. 물체마다는 방상율이라는것이 있으나, 이것이 표로도 존재하나 다만 작게 써있는 부분이 있는데 일정범위를 가지고 있을 뿐 정확하지 않다는 것이죠. 물체마다 그리고 주변의 온도에 따라서도 방사율이 또 달라지기 때문이죠. 즉 Fluke 기기가 상당히 정밀하고 좋은 장비이긴 하지만, 측정방법의 한계로 어느정도의 오차는 생길 수 있다는 뜻입니다. 즉 비접촉식 온도계로 측정한 값은 정확하지 않고, 방사율이 조정이 안되는 측정기로의 값은 오차범위가 더크며, 참고가 될만한 온도일 뿐이니 몇도입니다가 아니라 몇도정도 됩니다 라고해야할듯합니다.

Fluke 62 MAX+ 을 구매전에 사진을 이것저것 다 찾아봤는데 재대로 된 사진이 없어서 제가 이번에 후기를 적어봅니다. 전지를 갈아끼는 부분의 결착부위 강도나, 제품의 반응속도, 사용성, 방사율 조정방법등 제가 동영상으로도 설명하는 부분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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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uke 62 MAX+ 로 측정하고 있는 모습 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구성품을 살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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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에 패키지 모습 입니다. 그런데 가방이 없네요. Fluke 62 Mini 경우에는 가방이 제공되었지만 이건 없습니다. 벨트에 걸수 있는 고리는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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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uke 62 MAX+는 -30도 ~ 650도 까지 측정이 가능 합니다. 12:1 비율을 지원하고 2개의 레이저센서를 지원하여 측정위치를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AA 사이즈 전지 1개가 미리 동봉되어있습니다. 물론 충전지 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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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부분에는 Fluke 62 MAX 와 Fluke 62 MAX+ 의 재원 비교표가 있습니다. Fluke 62 MAX+가 응답속도면에서도 측정정확도에서도 더 유리한점은 있습니다. 그리고 듀얼레이저 포인터를 지원하는게 특징입니다. 두 제품 모두 IP54 등급의 방진방습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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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비율로 포커스 포인트를 지원하여 조금 더 먼 거리에서도 좁은 범위의 부분을 온도 측정이 가능 합니다. 물론 듀얼레이저 포인트이니 측정 범위를 알 수 있어서 그부분만 측정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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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꺼내보니 화면에는 보호스티커가 붙어있습니다. 투명한 것이었다면 그대로 붙여놓고 쓸 수 있겠으나 떼어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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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실제 밝기와 비슷하네요. 좀 밝은 노란색을 하고 있습니다. 노란색부분은 좀 많이 단단한 고무로 되어있습니다. 검은 부분은 플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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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 모습을 보면 그런데 예전의 플루크 62 미니보다 많이 두꺼워진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모양이 맘에 안들었었는데 보다보니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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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부 모습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중앙에는 적외선 센서이며, 위아래에는 레이저포인터가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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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 부분은 약간 안으로 들어가있습니다. 예전것보다는 좀 입구가 좁아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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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에는 3M 드랍 테스트를 성공했다는 문구와 -30 ~ 650도 측정이 가능하다는 설명이 있습니다. IP54 등급의 방습방진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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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건전지를 넣어야합니다. 일자드라이버를 이용해서 볼트를 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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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트를 풀어보니 안쪽에는 쉴드처리가 되어있네요.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처리가 되어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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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트 결합부는 금속으로 되어있으므로 여러번 풀고 조여도 문제가 되진 않습니다. 건전지를 넣고 도어를 닫습니다. 건전지는 충전지를 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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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 부분은 아래쪽에 이렇게 걸어놓고 사용 가능 합니다. 다만 가방이 없는게 너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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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에는 몇가지 셋팅을 해야합니다. 듀얼레이저포인터를 켜고, 라이트도 필요하면 켭니다. 실제 셋팅 및 사용방법은 맨 아래에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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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라이트가 켜지면 어두운 밤에도 수치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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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의 온도를 측정 해봤습니다. 먼저 Fluke 179 온도 그루브와, ZM-MFC3를 이용해서 온도를 측정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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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uke179 에서는 22.7 도가 측정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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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M-MFC3에서는 22.8도가 측정 됩니다. (센서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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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uke 62 MAX+에 방사율을 0.30으로 조정하니 근데 온도가 너무 다르게 나오네요. 2도 정도 더 낮게 나옵니다. 방사율을 0.7 정도로 맞추니 거의 맞긴하지만 오히려 그냥 방사율을 0.95로 맞추니 거의 맞게 나오네요. 이렇게 저렇게 조정하다보니 방사율이 좀 의미가 없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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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율 표 인데요. 그런데 대략적인 수치이지 절대치는 아닙니다. 물체의 표면상태나 표면의 오염도에 따라서도 방사율이 많이 바뀝니다. 제일 정확한것은 접촉식 온도계로 직접 수치를 측정하는것이네요. 방사율 조정에 대해서 상당히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는데 약간은 허무해지기도 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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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방법을 동영상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Fluke 62 MAX+ 장점

듀얼레이저포인터로 측정위치 가시화
방사율 조정 가능
방습방진 기능

Fluke 62 MAX+ 단점

가방 기본구성품에 없음
좀 더 무거워졌음
버튼이 조금 뻑뻑함
위아래 LCD화면 시야각이 좋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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