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롬북 삼성 센스 크롬북 시리즈 5 Samsung Chromebook 개봉기

삼성 센스 크롬북 시리즈 5 개봉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이미 사용한지는 좀 되었지만, 사용해본 느낌도 간단히 전하고 처음 박스를 뜯고 본 Chromebook 에 대해서 보여드릴까 합니다. 삼성 센스 크롬북 시리즈 5는 아시다싶이 크롬OS 를 사용합니다. 간단히 말하면 크롬이 OS 입니다. 웹서핑은 컴퓨터 사용에 있어서 아주 큰 역할을 합니다. 실제로 저도 컴퓨터를 켜자마자 제일 먼저하는건 웹브라우저를 여는 일입니다. 메일을 확인하고 인터넷 서핑을 하고 쇼핑을하고 메일을보며 유튜브 동영상을 보면서 다른사람들이 올려둔 재미있는 글도 함께 보죠.

이것을 기반으로 생각한것이 클라우드 노트북인 크롬북 입니다. 다른 운영체제가 설치된 노트북 경우 처음 켜면 운영체제가 읽혀지고 상주되는 프로그램들이 로드되고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크롬OS 경우에는 브라우저만 동작하면 되므로 속도가 상당히 빠릅니다. 실제로 그냥 화면만 닫아둔 상태라면 화면을 열면 2초내로 바로 웹서핑이 가능합니다. 완전히 꺼진 상태에서도 빠르면 7초내로 모든 작업을 할 수 있는 준비가 됩니다. 빠른 구글 크롬OS 를 이용하여 대부분의 작업에 할애하는 웹과 관련된 작업을 바로바로 할 수 있는것이죠.

그런데 아직 삼성 센스 크롬북이 우리나라 환경에는 잘 맞지 않는 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것을 경험해보시려면 크롬 브라우저를 켠 뒤 뱅킹사이트에 들어가보면 됩니다. 실제 쇼핑을 해보아도 한가지 큰 벽에 걸리게 되죠. 우리나라에는 거의 대부분이 MS OS 를 사용 합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보안등의 이유로 ActiveX 를 쇼핑등에서 아주 많이 사용합니다. 이것이 동작하지 않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힘들다라는 이유가 붙습니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 문제이긴 합니다. 이유라면 웹환경이 표준을 지향하고 있고 ActiveX 는 없어질것이기 때문이죠. MS에서 조차 IE9 를 내어놓으면서 점차 웹표준을 지켜나가고 있기 때문에 시간 문제일것입니다. 물론 금방은 안되겠죠.

실제로 사용해본 삼성 구글 크롬북은 침대에 누워서 웹서핑을 하고 블로깅도 하고, RSS 피드를 보면서 다른 분들 블로그에 댓글도 달고 메일도 확인하고 유튜브를 보고 해외 기사를 보면서 사전을 열어서 바로 바로 검색하고 하는 등의 용도로 아주 적당했습니다. 게다가 배터리는 엄청난 성능을 자랑합니다. 실제 사용시간이 8.5 시간이 되니까 말이죠. 음악을 들으면서 최대밝기로 계속 웹서핑을 하더라도 하루는 충분히 사용 가능했습니다. 물론 계속 웹서핑은 하는것은 아니므로 상당히 오래가더군요. 배터리 테스트를 하다가 제가 지칠지경이었으니까요.

이번시간에는 삼성 센스 크롬북의 개요 및 개봉기를 통해서 구성품과 각 요소를 살펴보고 다음시간에는 좀 더 자세히 실제 사용하는 모습등을 담아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삼성 센스 크롬북은 어떻게 태어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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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센스 크롬북 즉 구글 크롬 OS 의 태생의 이유에 대해서 재미있게 설명한 동영상이 있어서 가져왔습니다. 한번 보면 이해가 확 되실겁니다. 물론 구글 크롬 OS 의 자체적인 한계의 이유로 안되는 것도 많지만 분명 꼭 필요한 사람에게는 장점이 될 수 있는 부분도 있기에 저는 이부분을 자세히 설명해볼까 합니다.


삼성 크롬북 구성품 및 디테일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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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크롬북 박스 입니다. Series5 라고 되어있네요. 실제로 다른 라인업으로 Series 9 , 3 이 나와있지요. 물론 삼성 센스 크롬북 시리즈 5 는 출시예정입니다. 크롬OS 를 사용해봤던 사용자들은 크롬북에 물론 관심이 상당히 많을겁니다. 디자인은 블랙과 화이트 2가지가 있습니다. 리뷰 제품은 화이트 입니다. 커버의 색이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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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후면 부분 입니다. 제품 사양과 라벨이 붙어 있고 크롬북 모양이 그려져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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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크롬북의 사양을 좀 살펴 보겠습니다. 사실 사양이 너무 낮긴 한데요. 크롬OS 가 낮은 퍼포먼스에서도 동작하긴 하지만, DHTML , HTML5 등으로 동작하는 게임 경우 그래도 사양을 좀 필요로 하는데 좀 낮게 되어 있습니다. 물론 이때문에 배터리가 오래가는것이기도 합니다. 

화면은 12.1 인치로 1280 x 800 해상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16:9 가 아닌 16:10 해상도를 가지고 있기에 문서 작업시 위아래로 조금 더 시원한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픽카드 비디오램은 로컬메모리를 쉐어를 하며 로컬메모리는 2GB 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램은 물론 기판에 붙어 있는 형태이기 때문에 따로 업그레이드는 불가합니다. 하드디스크는 SSD 타입의 샌디스크 16GB 가 장착 되어 있으며, CPU 는 N570 1.66Ghz , 배터리는 8.5 시간을 구현하는 7.4V 61Wh  8100mAh 의 리튬폴리머 배터리가 들어가 있습니다. 하드웨어 사양이 낮고 배터리가 크기 때문에 실제로 사용해보면 상당히 배터리는 오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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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크롬북 구성품 입니다. 크롬북 , 설명서 , 전원어댑터, 전원케이블 , 미니VGA 케이블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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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어댑터 입니다. 제가 잠시 써본 크롬북은 미국판이기 때문에 전원핀 모양이 좀 다릅니다. 물론 어댑터가 가변을 지원해서 2극 전원선을 사용해서 혼용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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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은 19V 2.1A이군요. 계산상으로는 39.9W를 쓰게 됩니다. 실제 사용 전력량도 한번 측정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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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VGA 케이블 입니다. 크롬북은 두께가 얇은편이기 때문에 USB 단자 와 스트레오 , 마이크 단자는 외부로 나와 있지만 나머지는 커버로 닫혀 있습니다. VGA 단자는 자주 사용되지 않고 크기가 크기 때문에 별도로 젠더를 지원하는것이죠. 두께와 옆에 모양을 살리는 역할을 하기 위해서죠.  왼쪽 부분은 삼성 크롬북 쪽에 꽂히는 부분이며 오른쪽은 모니터의 D-Sub 케이블에 연결이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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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크롬북 (화이트) 상단 부분 입니다. 삼성이라는 마크와 아래에 chrome 이라는 문구가 눈에 띕니다. 근데 두께가 앞뒤가 구분이 되지 않아서 어느쪽이 힌지 부분인지 좀 햇갈립니다. chrome 라는 글자가 있는 쪽이 힌지 부분 입니다. 배터리가 내장형인 탓에 힌지쪽과 아래쪽의 두께가 일치 합니다. 그래서 인지 처음에는 생각없이 열면 힌지가 부분을 잡고 열려고 할때가 가끔 있네요. 물론 익숙해지면 실수를 안할테지만요. 그만큼 두께부분은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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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크롬북 아래 부분 입니다. 배터리는 내장형이기에 따로 분리가 되지 않습니다. 충전시간은 2시간이 좀 넘게 걸리며 사용시간은 실제 사용시간으로 8.5 시간정도를 구현해 줍니다. 실제 사용시에는 계속 연속해서 사용하는 일은 드물기 때문에 좀 더 긴 시간을 사용 가능 합니다. 아래부분에는 위쪽과 측면 쪽에 작은 통풍구가 있습니다. 분해는 고무다리 부분의 4개의 나사와 처음에 보이는 볼트 3개를 풀면 아래쪽 커버를 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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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크롬북 앞부분에 좌측 부분에는 SD 카드리더기가 있습니다. 이곳에 메모리를 장착하여 외부메모리로 사용이 가능 합니다. 이곳에 음악등을 넣어서 인식시켜서 음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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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측면에는 전원충전단자와, 미니VGA단자 , USB 단자, 이어폰/마이크 겸용 단자가 있습니다. 충전중에는 주황색 등이 켜지며 충전을 마치면 녹색등으로 바뀝니다. 왼쪽에 통풍구가 있어서 오른손 잡이가 사용시 편하며, 통풍구에는 히트싱크가 따로 없기 때문에 바람소리는 작은편이고 먼지에 좀 더 강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좀 부연 설명을 하면 크롬북 분해한 모습을 보면 히트파이프는 사용되지 않았습니다. 인텔 N570은 TDP 가 8.5W 로 자체의 열이 높지 않기 때문이죠. 그보다는 칩셋의 발열이 오히려 더 높은데요. 그래서인지 히트파이프 대신 부피를 더 줄이고 열을 배출하기 위해서 구리판을 이용하게 되어있습니다. 팬은 블로어팬이 사용이 되었고 바람이 나오는 부분에는 그릴 이외에는 막는 부분이 없습니다. 그래서 바람이 나오면서 간섭이 없기에 소리가 그렇게 크지 않고 팬도 상대적으로 RPM이 낮습니다. CPU 부하를 많이 걸면 팬 속도가 빨라지며 작업량이 작을 때는 정말 듣기 힘들정도의 소음을 보여줍니다. 물론 팬 RPM 이 높을 때도 소음은 낮은 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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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크롬북 오른쪽 위쪽 부분 입니다. 유심을 꽂는 부분과 DIP스위치가 있습니다. 미국판 경우 현재는 유심부분은 막혀 있습니다. 실재 내부에도 장치가 없고 그냥 고무같은걸로 빈자리를 매꿔놓았습니다. 위쪽 부분에는 USB 2.0 단자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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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부분에 숨겨진 단자 부분을 열어본 모습 입니다. 미니 VGA 단자와 USB 단자가 보입니다. 그래서 USB 2.0 단자는 크롬북에 총 2개가 있습니다. 그런데 커버를 열어야 USB 단자가 보이도록 되어있어서 물론 커버 자체가 있는것은 문제가 안되지만 이 부분에 USB 메모리를 꽂았을 때 커버가 위로 메모리를 누르면서 메모리가 꽂힌 방향이 살짝 꺽이는걸 볼 수 있습니다. 커버가 미니 VGA 부분만 있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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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센스 크롬북을 열어본 모습 입니다. 키보드는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키보드와는 많이 다릅니다. 일단 먼저 윈도우 OS 에 익숙한분들을 기준으로 말해보면 윈도우키가 없습니다. 그리고 상단에 F1 ~ F12 의 특수키가 없습니다. 터치패드는 큰 편이며 상당히 민감합니다. 물론 이부분은 감도 조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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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북을 옆으로 세워본 모습 입니다. 무게는 상대적으로 가벼운 편이기 때문에 휴대성이 좋습니다. 그리고 5시간 정도의 작업은 충분히 커버가 가능하기 때문에 어댑터를 들고 다닐 필요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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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의 웹캠 부분 입니다. 마이크도 이부분에 장착이 되어 있습니다. 웹캠은 구글토크 등에서 화상채팅을 할 때 사용이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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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에 스티커가 붙어 있네요. 화면의 밝기는 300니트로 상당히 밝은편이며 크롬 OS 를 사용하고 국제 워런티를 가집니다. 배터리는 7% 남았다고 뜰때도 30분 이상 사용이 가능할 정도로 상당히 배터리가 오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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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크롬북에 SD 카드리더기 부분 입니다. SD메모리가 그래도 가장 많이 사용되기 때문에 이렇게 한듯하네요. 한가지 조금 아쉬운 부분이라면 SD메모리를 실제 장착해보면 조금 앞으로 틔어 나옵니다. 다시 꺼낼 때 사용하기 위함이지만 좀더 깊숙히 들어가주면 좋겠는데 이게 조금 아쉽네요. 사진에 있는 SD모양의 플라스틱은 최초에 꽂혀있는 커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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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크롬북의 터치패드는 상대적으로 크기가 큰데 활용성이 많기 때문 입니다. 2손가락을 이용한 스크롤이 가능하며 2손가락으로 클릭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것과 같은 효과가 납니다. 클릭 드레그도 지원을 하며 회전도 지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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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북의 키패드는 상당히 맘에 드네요. 키간격이 적당하여 오타가 잘 안나며 키감도 나쁘지 않습니다. 키 위에 손가락을 올리고 움직여보면 사그락 거리는 소리가 나는데 키 위의 재질 느낌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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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크롬북의 상단 부분에 키는 크롬OS에 맞게 되어 있습니다. 뒤로가기 앞으로가기 버튼이 있어서 웹서핑시 바로 키로 제어가 가능하며 새로고침 버튼과 전체화면보기 버튼이 있어서 키보드 조작만으로도 웹서핑이 가능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외에 멀티작업버튼이 있어서 크롬OS 의 웹창의 경우 축소해서 볼 수 없는데 이 대용으로 가상의 창을 여러개 만들어서 번갈아가면서 보면서 작업이 가능 합니다. 이외에 화면밝기 조절, 음량조절, 음소거 버튼이 상단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크롬OS 경우 크롬 브라우저인만큼 단축키를 지원 합니다. 단축키를 자주 사용하는것을 외워두면 상당히 편한데요.

탭 닫기 : Ctrl + W
탭 전환 : Ctrl + Tab
검색버튼 : 새탭 띄우기

이정도만 알아두어도 상당히 빠르게 탭을 띄우고 브라우징과 전환이 가능 합니다. 물론 이 외에 단축키를 볼때는 Ctrl + alt + ? 를 눌르서 단축키 설명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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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크롬북을 최초에 켰을 때 시작하기 화면 입니다. 언어선택은 한국어를 선택 , 키보드는 한국어 키보드, 네트워크는 주위에 있는 WiFi 등으로 접속해서 사용이 가능 합니다. 물론 스마트폰의 테더링 연결도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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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센스 크롬북의 계약 내용을 보고 동의 및 계속을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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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로그인을 합니다. 자신의 사용하는 구글 이메일 계정을 이용하면 됩니다. 없다면 가입하여 사용이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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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 화면을 선택 합니다. 저는 딱정벌레를 선택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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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설정 후 사용방법을 간략히 익히는 방법으로 클릭과 오른쪽클릭, 두손가락 스크롤 및 드래그 앤 드롭을 익히게 됩니다. 설명하는대로 따라 해서 익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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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크롬북 외형 및 커버를 닫고 열며 로그인을 하는 과정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하는 동영상을 만들어 봤습니다. 실제 사용해보면 초기 구동속도는 상당히 빠르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삼성 센스 크롬북이 분명 장점은 있어서 나온 형태이긴 합니다만 쇼핑 및 뱅킹이 우리나라에서는 불가능 하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개선해야할 부분이 많습니다. 그 이외에 배터리의 엄청난 성능과 저소음이라는점, 화면을 열면 거의 바로 사용 가능한 환경 및 웹서핑에서의 쾌적함 등 여러가지 장점도 분명 있긴 합니다. 하지만 동영상을 재생을 해보는것이나 외부 USB 외장하드를 연결 시 스캔이 안된다는 점 등 아직인 부분도 있습니다.

이번편에서는 개봉기와 삼성 센스 크롬북의 필요성 개요등을 알아보았고 다음 시간에는 크롬북으로 할 수 있는것 할 수 없는것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의 내용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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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까마귀 소년 2011.08.10 12:29 신고

    마감이 되게 잘되어 있네요 ㄷㄷㄷ
    음...크롬북이라..스스드를 쓰는게 좀 끌리기는 하지만 ;;
    일단 좀더 두고봐야겠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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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디맨 2011.08.12 00:09 신고

      제가 이거 다음편으로 장점, 단점편 적어볼거예요. 그때 좀 더 자세히 적어볼께요. 아직은 크롬의 한계로 안되는게 분명 있습니다. 웹용게임도 사양이 낮아서 끊히고 잘 안돌아가는 부분도 분명 있구요. 극단적으로 장점 단점이 나뉘기 때문에.. 음 만약 구매생각이 있다면 충분히 사용기를 보신뒤 판단하시는게 좋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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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최준범 2011.08.10 12:45

    웹서핑을 위해 만들어진 획기적인 컴퓨터(?),노트북(?),넷북(?) 이군요 가볍고 발열,소음도 적은편이구 베터리 사용시간도 길고 여러모로 장점이 많지만 부팅속도가 빠르고 바로 웹서핑을 할수 있다는점이 가장 인상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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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디맨 2011.08.12 00:49 신고

      재대로 보셨네요. 지금 말씀하신 기능 부분에서는 최고이긴해요. 성능도 사양에 비해서 좋고 사양이 낮으니 당연 배터리 오래가구요. 물론 배터리 용량도 크지만요. 뭐 블로그를 하는 저에게는 딱 좋은 노트북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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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싸이코마리오 2011.08.10 12:54

    역시 문제는 MS군요...
    그래도 외형이 깔끔해서 너무 보기 좋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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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디맨 2011.08.12 00:48 신고

      웹서핑 이후에 결제를 못한다는게 가장 큰 흠인듯 싶어요. 윈도우 위에 크롬OS 가 있는것이라면 확장기능 써서 뭐 IE 를 쓰고 하겠지만 그런것도 아니고.. 결제는 절대 안되고 국민은행만 막상 들어가봐도 안된다고 바로 경고 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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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핑구야 날자 2011.08.10 13:13

    새끈하니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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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디맨 2011.08.12 00:47 신고

      모퉁이가 둥글둥글 하고 전체적으로 일직선으로 평평해서 좋은듯해요. 분명 무게는 쪼끔 나가는 편인데 덜 무게가 나가는것처럼 느껴지게 되거든요. 무엇보다 좋은건 튼튼해요. 하드디스크가 없으니 탁탁 놓아도 고장날일이 없고 가방에 넣고 흔들고 다녀도 걱정없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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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신지렁이 2011.08.11 19:44

    클라우드 서비스의 발전에 따라 가능성이 무궁무진해지겠네요
    디자인은 완전 아저씨 같이 나올 줄 알았는데(아저씨 비하 아니에요ㅠㅠ 원빈이 있잖아요) 의외로 깔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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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디맨 2011.08.12 00:44 신고

      ㅋ 그래도 나름 디자인은 괜찮아요. 물론 ㄷ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어서 좀 약해보이긴 하지만, 무게는 꽤 묵직한지라 ; 그러고보면 무게를 약간 더 줄였음 좋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긴해요. 뭐 대부분 배터리 무게이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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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바다폰 2011.08.11 20:14

    모양도예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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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디맨 2011.08.12 00:43 신고

      저는 크롬 기본 글꼴이 맘에 들더라구요. 웹서핑시 글자가 눈에 편하게 보여요. 키보드 느낌도 좋고. 막 써도 잘 고장이 안나는 타입이고 뭐 물론 제가 이거 켜고 제 블로그 살펴보고 댓글달고 다른 블로그 사이트 살펴보고 메일확인하고 유튜브 보고 음악보고 , 간간히 메모 정리하고 이정도만 사용가능한게 흠이라면 흠인듯해요.

      perm. |  mod/del. | 
  7. 2011.08.11 21:21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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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디맨 2011.08.12 00:07 신고

      웹서핑용으로만 쓰기에는 좋은듯해요 ㅋ;

      네이버블로그초대장 말하신건가요? 네이버는 그냥 만들어질거예요.

      티스토리는 초대장이 필요하지만요. 티스토리 초대장 필요하시면

      cdmaniipch@gmail.com 으로 메일로 내용에 초대장 받고싶다고 알려주세요. 초대장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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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근호 2011.08.12 15:42

      감사합니다 ㅎㅎ 블로그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이멜 보냈습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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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오... 2011.08.11 22:00

    사셨나요?
    부럽네요...
    그나저나, HDD가 16GB인데, HDD가 왜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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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디맨 2011.08.12 00:41 신고

      삼성에서 지원받았어요. ^^

      SSD 16GB 가 장착되어있고 기본적인 템프정도로만 사용이 되요. 그래서 용량이 작은편이죠. 대부분은 클라우드에 저장이되버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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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Neon 2011.08.11 23:58

    주면쓰겠지만.. 사서쓰기는 역시 시기상조라 보여지네용'-':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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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디맨 2011.08.12 00:41 신고

      용도가 사실 정해져 있어서 용도가 맞지 않으면 절대 권하기 힘든게 크롬북이기도 한듯해요. 안되는게 분명 있긴 하니까요. 그러고 보면 알라딘 사이트 좋긴하네요. 액티브엑스 없어도 결제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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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강석진 2011.08.12 00:34

    저같이 소음에 민감한사람한테는 좋을듯한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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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디맨 2011.08.12 00:40 신고

      나는 그냥 게임도 안하고 웹서핑만해 << 라고 말하는 분에게는 사실 최고가 아닐까 싶어요. 물론 웹서핑 , 메일확인 , 음악듣기 , 유튜브 이외에 쇼핑을 하는건 안되지만 말이죠.

      아톰에 1.66Ghz 2기가 밖에 안되긴 하지만 넷북과 비슷한 사양임에도 불구하고 크롬OS 라서 가벼워서요. 넷북과는 비교가 안되는 해상도에 브라우징 성능만 보면 훨씬 좋네요.

      소음도 말씀하신것처럼 너무 조용해요. 침대에 앉아서 무릎에 올려놓고 사용하기도 좋구요. 배터리는 상당히 오래가서 어디 나갈때 정말 배터리 걱정은 없어요. 지금도 편의점 잠깐 나왔는데 들고 나왔거든요. 화면밝기 최대로 쓰고 잇는데 7시간 남았다고 뜨네요 흠.. 오래가긴 하네요.

      뭐 물론 위에 언급한 내용 이외에 사용을 하려면 좀 무리는 있어요. 막상 USB 메모리에 동영상 넣어놓고 재생해보려고 햇는데 이것도 쉽지가 않네요. 대신 뉴스기자분들 밖에 나가서 기사 정리하거나 원고 정리하고 뭐 그런용도로 휴대용으로 쓰기에는 최상인듯싶기도 해요.

      지금 배터리가 아이폰4가 오히려 없어서 거꾸로 크롬북이 아이폰4한테 충전해줘도 될 지경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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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PeFont 2011.08.12 23:48

    와 이쁘네요 ㅠ

    전 한 달 전에 LG 에서 받은 P430 사용 중인데,

    사실 LCD 가 얇긴해도 밝진 않더라구요 ㅠ


    데스크탑 모니터와 비교해보면 똑같은 LED BLU 임에도 밝기 차이는 상당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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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디맨 2011.08.23 02:58 신고

      최대밝기로 해두요? 음.. 뭐 근데 어짜피 엄청 밝게 해놓고 쓰는 일은 생각보다 많지는 않긴 하니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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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김종하 2011.08.22 18:15

    크롬북은 한글파일 같은거나 pdf파일같은거 볼수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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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디맨 2011.08.23 02:59 신고

      한글파일은 테스트좀 해보겠습니다. 지금 가진 한글파일이 없어서 ;;

      PDF 파일은 SD 메모리에 넣어서 열었을 때 바로 열리는거 확인했습니다. PDF 파일 내에 이미지들도 잘 출력이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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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마음의꿀단지 2011.08.22 18:18

    크롬북 키패드 간격이 넓어서 좋아보이네요 ...부럽습니다 무상으로 크롬북도 받으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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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디맨 2011.08.23 02:59 신고

      키감이 좋긴 해요. 키캡도 모두 정사각형이라 배치도 잘 되어있구요. 크기가 작지만 윈도우키도 없고 필요한 키만 넣어둔터라 상당히 널찍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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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네부소쿠 2011.08.23 02:27

    액티브엑스지원이 참아쉽네요.
    리뉴얼된 관공서 사이트들도 액티브텍스를 줄줄이 사용하는 추세고
    보안문제에 대한인식이 대한민국 액티브엑스님의 위치를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되가고있으니
    언제쯤이나 바뀌게 될지... 그부분만아니면 웹서핑 좋아하는 여친에게 선물할만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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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디맨 2011.08.23 03:00 신고

      두번째 글 조만간 공개되긴 할텐데요. 장점 단점편

      엑티브엑스는 나중에 크롬OS 에서 어떻게 업데이트가 되고 반영을 해줄지에 따라 결정이 될듯해요. 분명한건 지금 당장에는 엑티브X 를 사용하는사이트는 사용불가 일듯해요. 어쩔 수 없는듯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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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제이슨 2011.08.23 11:17

    단순 인터넷만 하기에는 편하다는 말씀인가요?
    오피스 같은 것도 할 수 있나요?
    아님 단순 인터넷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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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디맨 2011.12.03 02:01 신고

      오피스도 앱으로 가능하긴 합니다. 물론 컴퓨터에서 사용하시듯 그렇게 빠른 멀티태스킹과 화려한 인터페이스로 사용하는건 무리가 있구요. 웹에서 동작하는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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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사브9-3 2011.08.26 17:01

    저도 구글크롬을씁니다 익스플로어보다 더빠르고 날아댕겨서요

    근데 아직 크롬은 대중화가안되었나봅니다

    회시동료중 크롬쓰는사람은 저밖에없고

    크롬알어? 이러면 "그게뭔데?"이럽니다

    과장님이 익스플로어 쓰면서 답답해하시길레 크롬깔아드렸더니

    엑티브x호환못해서 더 속터지신다고 혼나고 익스9다시깔아드렸습니다...ㅠ

    아직 크롬북이 한국에서알아줄려면 한 2년정도는 되야한다고보네요

    초딩인 제조카도 쥬니어네이버한다는데 크롬이라서 엑티브x호환안돼서 울고불고난리나고

    그래두 크롬북 사고싶기는 하네여ㅛ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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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디맨 2011.12.03 01:58 신고

      엑티브X 때문인듯해요. 윈도우8이 대중화 되고 할 때에는 좀 개선이 될듯해요. 물론 완전히는 아니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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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노트북 분해시에 2011.12.03 01:53

    혹시 뒷판 분해 해보셨나요?
    발열이 좀 있는거 같아서 뒷판 열려고 하니
    (나사 3개와 고무 안쪽 나사 4개)
    뭔가 나사하나가 걸린듯 하며 안열리네요.
    제가 모르는 다른 나사가 있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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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디맨 2011.12.03 01:57 신고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9751B374ED902DD3D

      제가 분해한적이 있습니다. 글만 안썻을 뿐이지요. 위 이미지 보시면 됩니다. 아래쪽에 넓은 검은색 판은 모두 배터리 이구요. 위쪽에는 PCB 기판이 있습니다. 분해하실때 다리를 다 빼내면 그 안쪽에 볼트가 있는데 모두 푸시구요. 결착된 가운데 부분을 카드같은걸로 밀어넣어서 벌려주면 분해 됩니다.

      발열은 좀 있는편이긴 하지만, 분해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발열이 나서 타격을 받을 만한 부분이 없습니다. 그래서 히트싱크도 그냥 평평한 형태로 되어있고 히트파이프조차 사용이 되지 않았습니다. 워낙 저전력에 저발열이라 손에 온도는 느껴질지 모르지만, 부품에는 손상이 갈정도는 아니란거죠. 걱정않고 쓰셔도 됩니다. 심지어 제가 테스트 시에 통풍구를 막고 사용을 장시간해도 멀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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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5.01.31 04:54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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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덜덜 2015.05.21 14:21

    잘보고 갑니다.
    생각보다 마감이 좋네요?
    키보드에 백라이트도 들어왔으면 좋겠지만,
    저가에 너무 많이 바라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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