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벨벳 듀얼스크린 인공지능사운드로 더 멋지게 영상 감상하기

LG 벨벳 듀얼스크린 인공지능사운드로 더 멋지게 영상 감상하기

LG에서 나온 최신형 스마트폰을 좀 써 봤는데요. 이제는 직접 써보다가 몇 가지 괜찮은 팁을 소개 하려고 합니다. LG 벨벳은 듀얼스크린을 쓸 때 완성버전이 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물론 안써도 되지만 쓰면 더 좋은것이죠. LG 벨벳 인공지능사운드로 더 멋지게 영상 감상하기도 가능합니다. 카메라 화질도 우수하고 듀얼 스크린을 이용하면 사진 찍는것과 동시에 확인하는것 편집도 가능합니다. 작은 화면에서 할 수 있는 것이 화면이 넓어지면서 할 수 있는 것이 더 많아지는데요. 물론 두꺼워지는 부분이 분명 존재하지만 필요하지 않으면 빼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듀얼스크린이 처음 나왔을 때 평가는 왜나왔냐 라는 이야기도 있었으나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써보면 확실히 편리한 점이 있고 장점이 있어서 평가가 좋아졌죠.


LG 벨벳 듀얼스크린 인공지능사운드로 더 멋지게 영상 감상하기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화면을 더 넓게 그리고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듀얼 스크린은 꽤 괜찮은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화면을 두배로 이용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케이스 역할도 합니다. 거치대 역할도 가능해서 필요한 경우 간이 삼각대 비슷하게 사용이 가능하죠.


듀얼 스크린 앞에는 디스플레이가 있어서 화면을 열지 않아도 알람이나 전화가 왔을 때 간단한 확인은 바로 가능합니다. 


듀얼 스크린 이용하면 살짝 접어서 책상에 세워둘 수 있습니다. 


평평한곳에 사진과 같이 놓으면 카메라로 사진을 찍을 때 삼각대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혼자서 사진을 찍기 거렵거나 시간이 많이 걸리는 타임랩스 촬영을 할 때는 이것을 이용할수 있죠.


주의해야할 점이라면 스마트폰이 있는쪽이 더 무겁기 때문에 앞으로 기울면 넘어갈 수 있습니다.


영상을 감상하거나 화면을 볼 때도 의외로 편리할 때가 있었습니다. 듀얼 스크린을 거치대 삼아서 손을 쉴 수 있으니까요.


물론 이것만으로 듀얼 스크린의 장점을 논할 수 는 없죠. 화면이 2개이므로 2개의 장점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웨일 브라우저를 이용하면 링크를 두번 빠르게 터치하면 듀얼 스크린의 화면을 이용해서 페이지를 열어볼 수 있습니다. 웹페이지를 보고 뒤로 가고 링크 클릭하고 이런 번거로움이 사라집니다.


2개의 화면을 하나로 인식해서 동시에 두개가 따로 동작하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말그대로 화면이 2배로 확장되었다고 보면 되는데요. 물론 나중에는 화면이 정말 접히고 펼쳐지고 이런 스마트폰이 더 현실적인 가격으로 나오겠지만, 가격이랑 화면의 편의성을 생각해본다면 듀얼스크린도 괜찮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사진촬영시 ASMR 음성 녹음이나 촬영자를 위한 기능들은 이전글에서 소개 했었는데요. 근데 소비적인 목적으로 영상감상을 할 때 괜찮았던 점은 놀랍도록 좋은 화면에 엄청난 사운드 능력이었습니다. 올레드TV에서나 들어가는 인공지능 사운드를 이 스마트폰에도 넣었습니다. 1700만개의 사운드를 학습한 알고리즘을 이용해서 컨텐츠에 맞게 사운드를 입혀줍니다.


실제로 인공지능 사운드는 아주 쉽게 끄고 켤 수 있습니다. 끄고 켜면서 사운드를 들어보면 확실히 계속 켜놓는게 좋습니다. 일부 사운드 확장 기능들은 켜면 너무 오버되는 사운드 때문에 일부 사용자들은 끄고 사용하기도 하는데요. 근데 인공지능사운드는 정말 좋았습니다. 끄면 너무 어색해서 다시 켜게 되네요.


영화 감상을 할 때 사운드가 정말 좋았습니다. 가상 50.1채널지원에 인공지능 사운드 정말 귀가 즐거웠습니다. 


세워놓고 보면 화면도 보기 편안한 각도로 만들 수 있었는데요. 사운드도 너무 좋아서 놀랐습니다. 공간감이 엄청 좋더군요. 원래 사운드가 방을 가득 채울 때 사운드가 공간감이 좋을 수록 좋은데요. 이 제품은 그냥 일반적인 스트레오 사운드의 범위를 넘는 느낌이었습니다. DAC이 빠져서 좀 아쉬운 부분이 있을 듯 한데요. 근데 인공지능 사운드가 그부분을 충분히 커버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리시버스피커와 내장된 스피커를 통한 스트레오 사운드에서도, 이어폰을 연결해도 인공지능 사운드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음감을 중요시 여기는 분들에게는 정말 좋은 장점이 될 것 같네요.


스타일러스펜을 이용할 수 있는데요. 펜을 이용하면 필기를 하듯 자연스럽게 입력을 하고 터치펜처럼 활용도 가능합니다.


물론 일반적인 터치펜과는 다릅니다. 그립감이 뛰어난 와콤펜으로 LG 그램 2in1 제품과도 호환이 된다고 하네요.


스타일러스펜은 듀얼 스크린의 화면에서도 동작 합니다. 듀얼 스크린이 단순히 화면만 확장한 것으로 알고 계신 분도 있는데 그것은 아닙니다. 화면을 확장하기 위한 디바이스도 내부에 들어가게 되죠. 그래서 듀얼스크린도 펌웨어 업데이트를 하기도 합니다.


스타일러스펜으로 물론 단독으로 사용하는 LG벨벳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4096필압을 지원하며 아날로그 느낌의 필기감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펜만 필요하신 분들도 써보면 괜찮은데요.


스타일러스 펜을 이용해서 기본적으로 메모를 입력하거나 GIF 캡처, 드로우쳇, 스위프트 텍스트, 스크린메모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끔은 타이핑 하는 것도 번거롭고 그림이나 필기를 막 하고 싶을 때가 있는데요. 그럴때는 간단하게 지금 화면 위에 바로 그림을 그리거나 선을 그려서 메모할 수 있습니다.


스타일러스 펜 맞춤 소프트웨어로 네보앱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별도로 구매할 필요는 없고 기본 내장된 앱 입니다.


네보앱을 이용하면 필기한 것을 변환하거나 조금 더 쉽게 입력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데요.


처음에는 그런데 사용하는 방법을 좀 배워야했습니다. 먼저 글이나 숫자 등을 입력하면 상단에 변환된 내용이 나옵니다. 터치하면 바로 나오는줄 알았는데 오른쪽에 ... 더 보기 버튼을 누르면 변환이 있습니다. 변환 누르면 실제로 변환이 됩니다. 필기는 손으로 빠르게 하고 글자로 변환을 하고 싶을 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스케치나 도표를 입력할 수 도 있는데요. 자동으로 색이 채워져서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수학을 이용할 수 도 있는데 수식을 입력하면 변환을 해줍니다. 이것을 만약 키보드 이용해서 입력한다고 하면 엄청 번거롭고 귀찮을 수 있는데 쉽게 입력하고 변환할 수 있으니 꽤 괜찮은 기능입니다. 수학 관련 강좌를 만들거나 할 때도 이용하면 좋을 것 같구요.


스타일러스 펜과 듀얼 스크린 조합으로 사용한다면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습니다. 더 큰 화면으로 다양한 활용을 해보고 싶은 분들은 악세서리를 적극 이용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글은 LG전자로부터 제품을 무상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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