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 최양희 장관과 함께 고용존, 지능정보기술 이야기

앞으로 미래를 이끌 분야들 그리고 알아둬야할 것들

 

서래마을의 한 장소에서 뜻깊은 자리가 있어서 참석을 했었습니다. 궁금한 내용들도 들을 수 있었는데요. 미래창조과학부 최양희 장관과 함께 고용존, 지능정보기술 이야기를 하고 듣는 자리 였습니다. 물론 이 짧은 시간에 모든 분들이 궁금한 내용을 다 풀기에는 부족한 시간이었지만 뭔가 진행이 계속 되고는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미래창조과학부 최양희 장관께 질문이 계속 이어졌는데요. 그것을 격식없이 서로 식사하며 설명을 해주는 시간이 계속 이어졌습니다. 물론 다양한 질문이 쏟아졌지만 고용존과 AI에 대한 부분에 초점이 맞춰졌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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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블로거 간담회라고는 하지만 서로 다른 분야에 궁금증이 많은 분들이 모여서 다양한 질문이 나왔습니다. 저도 궁금했던 부분을 다른분이 질문을 하셔서 듣고 있기도 했는데요.

 

 

미래창조과학부 최양희 장관과 함께 고용존, 지능정보기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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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은 AI 즉 인공지능과 연관이 있습니다. 최근에 이세돌 9단이 인공지능 알파고와 대결을 해서 겨룬것을 알고 있을 것 입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처음에는 인공지능과 이세돌의 대결에 인간이 이기길 바라고 그리고 그 후 인공지능이 그동안 넘보지 못했던 분야에 대한 개척에 놀라고 했죠. 그리고 앞으로 인공지능이 어느정도 우리의 일상을 대체할 것인지에 대해서 궁금해 하게 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대체할 수 있는 일자리는 상당히 많습니다. 반복해서 수행해야하는 일들은 이미 기계가 그 자리를 대체해가고 있는데요. 지금의 인공지능은 과거에는 힘들었던 엄청난 양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일을 처리를 합니다. 덕분에 인간이 하는 수많은 행동패턴과 비슷한 방식으로 일처리가 가능 합니다. 판사나 변호사가 하는 일도 어느정도 대체가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걱정을 하는 부분이 또 생기겠죠. 일자리가 전체적으로 줄어들지 않겠느냐는 것 입니다. 실제로 하나의 큰 혁명이 일어나면 많은 일자리가 줄어들게 됩니다. 과거에 산업혁명 당시에도 증기기관이 많은 사람의 일을 해내면서 많은 일자리를 없애버렸습니다. 말을 키우는 사람들이나 또 말똥을 치우는 사람들까지 일자리를 없애버렸죠. 그런데 반대로 그 증기기관 덕분에 더 많은 새로운 일자리가 생겨나게 됩니다.

 

이 부분도 사실 질문 내용에 있던 것이긴 한데요. 인공지능으로 인해서 많은 일자리가 사라지긴 하겠지만 반대로 그것 때문에 다시 새로운 일자리가 생겨나게 될 것 입니다. 지금은 수학자가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많이 필요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미국의 경우에는 학교에 강의를 할 수학자가 모자랄 정도라고 하네요. 인공지능은 수많은 빅데이터의 분석과 계산 패턴 분석 등을 기반으로 이뤄집니다. 그런것이 가능하려면 물리 수학 이런것이 필요한데요. 그런 이유로 많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그리고 소프트웨어가 지배를 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정부는 지난해 소프트웨어 중심사회를 선언하고 초.중.고등학교에서 SW연구 선도 학교 지정을 하고 대학에서도 SW중심대학을 통해서 좋은 인력을 양성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프트웨어 개발과 관련된 부분도 더 확대될것이라고 들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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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돌 9단하면 인공지능이 먼저 떠오를 정도가 되었는데요. 근데 우리나라 정부는 뭘 했는가에 대해서 묻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에 대한 이야기 들었는데요.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여러가지 AI와 관련된 정부대책들이 나왔는데요. 이슈가 된 이후 급작스럽게 마련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정책 관련된 이야기들이 그렇게 급하게 나올 수 있는것이 아니니까요. 사실 사람들의 관심 덕분에 이런 정책들이 시행되는데 더 탄력을 받는것도 사실일 것 입니다.

 

AI관련해서 우리나라에서는 지능정보산업이라고 부르고 있었는데요. 지능정보기술이라는것은 인공지능이 SW에 국한하여 좁은 의미로 해석되는 경향이 있어서 개념을 좀 더 확대시켜서 이런 용어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인공지능 소프트웨어와 IoT, 빅데이터,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하는 정보를 포괄하여 부르는 것이죠.

 

인공지능이라는 부분이 사실 수많은 데이터를 포괄하여 진행하는것이므로 이런 개념이 생긴듯 합니다. 그리고 이것을 실제 실현가능하게 만들려면 우리나라에서 이미 활발하게 진행중인 기업활동과도 연계를 해야만 합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는 민간자본과 정부지원을 통해서 이것을 실현가능한 기술로 만들려고 애를 쓰고 있었는데요.정부에서도 5년간 1조원 이상의 투자를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5년간 민간에서도 2조 5000억원 이상의 투자가 있을것으로 예상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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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존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고용존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뭔가 감이 오긴 할텐데요. 청년실업과 그리고 실업율과 관련이 있습니다. 고용존은 청년일자리 창출의 허브로 고용지원 기관과 산업계를 연결합니다. 근데 이것도 이미 하고 있던것이긴 한데요.

 

그래서 무엇이 다른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미 하고 있는 실업고용에서는 일자리를 매칭해주는 조금은 일괄되고 단순한 매칭만 이뤄지는것에 비해서 고용존은 일자리 중매자, 취.창업트레이너, 인재 인큐베이터 역할로 실제로 고용이 되는데에 까지 계속 적으로 지원을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아직은 실업자보다 그것을 지원해주고 상담을 직접 해주는 사람의 수가 많이 부족한데요. 고용존은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87명 이상의 인력이 상주하면서 계속적으로 지원을 해주게 됩니다.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는 아이디어는 있지만 그것을 실현하기에 경제적으로 열악한 계층을 보호하고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해주고 있는데요. 실제로 그렇게 성공을 한 기업들도 있으니까요. 이곳에서 올해말까지 2500개 이상의 일자리를 발굴하여 청년들에게 제공하고 1만명 이상의 청년에게 교육훈련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을 하는 중에는 비슷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그리고 상담을 해줄수 있는사람들이 필요할텐데요. 가까운 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찾아보는것도 좋아보였습니다. 이미 저도 몇군대 다녀와보긴 했지만 상당히 지원은 훌륭했었으니까요.

 

이 외에도 다양한 질문들에 대해 설명을 듣고 나머지 질문에 대해서는 따로 메일로 문의해서 답변도 받았는데요. 처음에는 뭔가 질문을 할것을 많이 생각하고 했지만 제가 생각을 해봐도 뭐든 쉬운 일은 없어보였습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정책이 시행 중이니 필요한 사용자는 그것을 잘 이용하는 지혜도 필요해 보였습니다.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우리나라 IT가 더 굳건해지고 더 강해지고 독보적이 되었음 하는 바램이 있네요. 우리나라 자체적으로 큰 행사도 할 정도로 말이죠. 궁금하셨던 분들 참고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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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6.04.23 08:14 신고

    저도 몇번 참석해서 최양희 장관의 말을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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