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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이야기

나카시마 미카 - Over Load

by 씨디맨 2009. 1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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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a Nakashima - Over Load

J-POP 여신! 09년 첫 싱글 발매!

`08년 11월에 발표한 5번째 앨범『VOICE』가 오리콘 앨범 차트 1위를 기록.

3월4일에 발매한 KATE CM곡을 모두 컴필레이션한『NO MORE RULES』(일본 5만장 한정반) 는 발매발표 후 예약이 쇄도하며 완전히 매진. 카리스마를 더욱 확고하게 부동의 것으로 만들어 가는 나카시마 미카! 대망의 새 싱글 등장!

초대형 음료"Lipton Limone" CM 송& 나카시마 본인의 출연이 결정된 새 싱글은 나카시마 자신이 가사를 담당하였으며 힘이 느껴지는 업튠 곡이다. 『눈부시게 빛나기 위해 지금을 힘껏 살아가자!!』라고 "미래를 향해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로 가득 찬 이 작품은 일본의 음악 계를 인솔하는 아게하 스프링스 웍스의 기예의 신인 제작자 오오카와 카즈토가 프로듀스 했다. 힘찬 킥과 공간을 장식하는 일렉트로 사운드가 미카의 윤기 있게 뻗어 나가는 목소리와 서로 어우러지고 듣는 이에게 용기를 북 돋아주는 스트링스와 함께 지금을 꿋꿋하게 살아나가는 힘을 불어 넣어준다!

커플링 곡으로는 일본의 메이저 씬에서 활약하는 기타리스트이자 프로듀서인 타나카 요시토가 편곡한『NO ANSWER』를 수록했다. 또 Nujabes가 주체하는 레이블 Hyde Out Productoin 소속으로 크게 주목 받고 있는 크리에이터 Kenmochi Hidehumi에 의한 스릴있는 Remix ver. 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새로운 장르의 제안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일렉트로 J-POP을 맘껏 탐닉할 수 있는 우수한 작품으로 완성되었다.




위드블로그에서 받다



위드블로그에서 나카시마 미카의 음반을 받았습니다. 이번에는 씨디 자켓이 얇아서인지 잘 도착을 했네요.



씨디의 앞부분입니다. 여신이라는 말에 걸맞게 매혹적인 모습입니다. 사실 저는 음악을 먼저 듣고 멜로디가 독특하거나 뭔가 마음을 움직일만한 곡이라면 흥미를 느끼고 그다음에 가수에 대해서 알아보거나 또는 그냥 음악만 즐기는 편입니다. 이유는 다양하겠지만 아무래도 음악을 잘 해야 가수라고 생각하기 때문도 있고, 재미있거나 감동적인 드라마를 본 후 그때 흘러나온 멜로디에 빠져서 그 멜로디를 다시 들으면서 그때 그 느낌을 다시 느껴 볼 수 있기 때문일듯한데요. 가수를 실제로 어떤지 알아버리면 다른 선입견도 들어갈 수 있어서일듯하네요. 근데 미카는 사실 씨디를 받기 전까지는 얼굴을 몰랐습니다. 노래는 항상 들었기에 알고는 있었죠. 근데 사진을 찾아보다보니 예전에 본적이 있었네요.






뒤쪽 부분입니다. 연한 감초록색 같은 색이 입혀진 씨디입니다. Mika Nakashima Over Load 라고 쓰여 있네요. 당연 팔면 안된다는 스티커도 붙어 있습니다.





이번에는 씨디 자켓에 고정홀이 깨지지 않고 왔군요. 그전에는 한번 파손되어서 와서 조금 속이 상했었습니다. 만족스럽네요 ^^





곡은 음색을 바꾼것을 제외하면 2곡입니다. 뒤쪽의 가사 부분은 보여드릴 수 없어서 앞부분만 올렷지만 뒤쪽에는 가사가 적혀져 있습니다.


음악에 젖어 보자


Over Load -

노래를 들을때는 멜로디에 젖어서 음악에 빠지지만 , 가사를 보면서 생각을 해보면 사실 여러가지 생각에 빠지게 됩니다. 책을 읽는것같이, 글을 읽으면서 여러가지를 느끼게 되죠. 항상 이노래를 들으면서 출근을 했었지만, 뭔가 힘을 주는듯한 느낌이 있었는데 가사를 읽으면서도 그런느낌을 다시 받네요.

일본드라마에서는 사실 일부러 그렇게 하는것도 있지만, 힘든 상황을 만들어놓고, 그걸 헤쳐나가는 부분에서 가끔 희열을 느끼게 하는데, 말로 설명하자면 그런 느낌이 드는군요. 자신을 일으켜 세울 사람은 자신 뿐이겠지만, 친구들도 힘이 되어주죠. 같이 이겨 나가면 언젠가는 좋은 날이 찾아올겁니다.

No answer -

비트가 강하고 흥미로운 멜로디로 시작합니다. 힘들고 지친 누군가에게 나도 그랬고 이겨내면 될거야라고 쉽게 말할 수 는 없지만, 언젠가는 이겨 나갈 거라고 , 그리고 그 순간을 이겨낸 지금 나는 그때를 추억하면서 그때도 있었구나 라고 생각할 수 있을거야. 그리고 내 인생의 주인공은 이 드라마 ,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바로 나라는 것 이 드라마의 끝에는 내가 생각한 너라는 나와 내가 웃고 있을거야. 이런느낌이네요.

아무래도 가사를 적은 본인만이 그때 느낌을 알겠지만, 꼭 그 느낌을 받을 필요는 없을겁니다. 가사 , 노래가 그렇듯이 새로운 세계로 인도해줄테니까요. 제가 느낀것을 적어보자면 그렇습니다.


이런 좋은 기회를 주신 위드블로그에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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