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케이드 플래티넘 식시세척기 캡슐 세제 92개입 구매 후기

캐스케이드 플래티넘 식시세척기 캡슐 세제 92개입 구매 후기

식기세척기를 쓰다보면 세제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요. 그러던 중 좀 알려진 제품을 써 봤습니다. 캐스케이드 플래티넘 식시세척기 캡슐 세제 92개입를 구매를 해 봤는데요. 지금 쓰는 식기세척기에 들어가는 세제가 좋아서 쓰고 나면 정말 그릇이 반짝반짝하게 해서 나오는데요. 문제가 세제 가격이 좀 있는편입니다. 그래서 좀 저렴하게 구매해서 쓸만한 것을 찾다가 캐스케이드 플래티넘을 알게 되었는데요. 이 제품도 좀 세척력이 강력한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실제로 써보니까 엄청 강하긴 하더군요. 

세제와 린스가 하나의 캡슐 형태로 되어있는데 식기세척기 쓸 때마다 하나씩 넣어서 쓰면 됩니다. 92개니까 꽤 넉넉하게 쓸 수 있습니다. 물론 1개당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니죠. 다만 세척력이 좋아서 쓰는 제품 입니다.


캐스케이드 플래티넘 식시세척기 캡슐 세제 92개입 구매 후기

92개가 들어있으니 보통 2통 이상 구매하는 듯 합니다. 꽤 넉넉하게 구매하면 꽤 오래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식기세척기 사용할 때 세제를 다양하게 써보면서 재미를 느끼게 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름이 잔득 뭍어 있는 식기류를 씻었는데 아주 깨끗하게 되어 나오면 기분이 좋죠.


뚜껑을 열어 봤습니다. 한쪽을 뜯으면 뚜껑이 열립니다.


안에는 세제가 캡슐 형태로 들어가 있는데요.


비닐에 뭔가 덮혀 있는듯한데 이 비닐은 물에 녹습니다. 즉 따로 벗기거나 하는게 아니라 이 상태로 그대로 쓰면 됩니다. 위에 3개의 색상의 액체가 들었는데 이건 린스 입니다. 세척 하고 난 뒤 윤활작용을 하고 그릇에 윤기가 나도록 해주죠.


안쪽에 하얀가루는 세제 입니다. 한번 사용할 때 적정 세제량을 사용 해야 하는데 캡슐형태로 사용하면 항상 정량을 사용해야하는 단점은 있습니다. 가루세제가 그런 부분에서 좋은점이 있긴한데 뭐 여튼 이 제품은 세제와 린스가 하나로 통합된 제품 입니다.


식기세척기 세제통에 캐스케이드 플래티넘을 넣어 봤습니다. 하나씩 쏙 넣으면 되니 편하긴 합니다. 다만 제가 사용하는 식기세척기는 밀레 신형 제품이라 자동으로 세제가 투입 되는 제품인데 사실 이 세제 자동투입되는게 가장 편하긴 합니다. 세척력도 캐스케이드 만큼 좋구요.


세척을 해보면 스테인레스나 금속 재품은 정말 반짝반짝해집니다.


그릇 세척력도 너무 좋습니다. 스테인레스 냄비도 반짝반짝해집니다. 근데 너무 좋은데 단점이 하나 있네요. 세제 냄새가 원래 좀 있다는 후기가 있었는데요. 세제 냄새가 좀 있는것은 이해하긴 하는데 사기그릇이나 금속 냄비 등은 문제가 없는데 플라스틱과 실리콘 재질에는 세제 냄새가 베이네요. 정말 생각치도 못했던 단점이었는데요. 세제 냄새가 베어서 플라스틱통과 실리콘 그릇을 결국 버리게 되었습니다. 후기에는 그런 내용이 잘 없던것 같은데 ... 여튼 플라스틱과 실리콘 재질 그릇에는 사용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냄새가 밴것은 아무리 삶고 햇빛에 말려봐도 없어지지 않으니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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