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온 온열매트 DC 인공지능 기능을 더하다 온열매트 끝판왕

셀리온 온열매트 DC 인공지능 기능을 더하다 온열매트 끝판왕

이번 여름은 장마가 길었습니다. 덕분에 좀 시원하게 지냈는데요. 근데 이제는 날씨가 쌀쌀하네요. 그래서 전기매트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정확히는 온열매트 입니다. 요즘은 전기매트를 많이는 안쓰고 온열매트를 많이쓰죠. 셀리온 온열매트 DC는 인공지능 기능을 더한 온열매트 끝판왕 제품 입니다. 지금까지 많은 고급형 모델을 많이 써 봤지만 이번 모델이 확실히 기능성도 좋아졌고 완성도도 좋아진 것 같습니다. 온앨매트의 재질 자체도 좋아졌고 열선도 더 촘촘하게 사용하고 더 견고하게 고정을 시켰습니다. 덕분에 세탁을 하거나 밟거나 접어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기존에 온열매트도 그렇긴 하지만 더 기능이 좋아졌다고 볼 수 있죠. 근데 여기에 더해서 인공지능기능이 합쳐져서 외부의 온도를 계산해서 자동으로 온도 조절해주는 기능까지 추가가 되었습니다.

이번에 크게 바뀐 부분이 컨트롤러 부분인데요. 좀 더 편하게 온도와 시간을 조정하도록 디자인이 변경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블루투스를 이용한 스마트폰과 연동기능이 추가가 되었죠.


셀리온 온열매트 DC 인공지능 기능을 더하다 온열매트 끝판왕

제품 박스 디자인은 그전과 같습니다. 얼핏보면 바뀐게 없어보이기도 하는데요.


제품 구성품을 보면 온열매트와 전원어댑터, 컨트롤러 , 설명서가 들어가 있습니다.


기존에는 컨트롤러가 퀸사이즈을 놓고 보면 왼쪽 오른쪽 독립된 형태로 2개가 존재했는데요. 그런데 이번에는 1개로 통합이 되었습니다. 


컨트롤러는 전원버튼과 4방향버튼으로 아주 간단하게 왼쪽 오른쪽 온도와 시간을 조절할 수 있는 타입입니다. 이 외에 스마트폰과 연동을 위한 스마트버튼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온열매트는 얇은 이불재질처럼 된 형태라서 마음에 듭니다. 꼭 겨울에사용하지 않더라도 바닥에 깔아놓는 용도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거실에서 아이가 매트위와 거실 온곳을 돌아다니는데요. 아이가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자주 있는곳은 온열매트 위 입니다. 그런데 전기를 꼭 연결하지 않더라도 그냥 깔아놓고 사용이 가능합니다. 


온열매트는 접거나 밟아도 괜찮은 형태로 양면으로 뒤집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필요하다면 이불처럼 둘둘 말아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동과 보관이 용이한 형태이죠. 침대위에 놓고 사용해도 문제가 없습니다. 


컨트롤러는 조작이 무척 쉬운 형태 였습니다. 특별히 어렵지 않게 조작이 가능했는데요. OLED 화면으로 어두운 밤에도 온도나 타이머를 볼 수 있습니다. 박라이트가 들어오는 아주 밝은 화면 형태가 아니라서 캄캄한 밤에 온도조절을 해도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눈부심 없음)


셀리온 온열매트 DC의 장점이라면 DC전원을 사용한다는 점 입니다. 덕분에 에너지 효율이 높습니다. 과거에는 전기매트 쓰면 전기요금 많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그것도 옛날말입니다. 요즘은 전기요금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죠. 발열체도 개선이 되었고 전기 자체를 적게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제가 테스트 해보면 처음에는 양쪽 모두 7단 (MAX)로 동작시 150W 까지 순간적으로 올라가지만 시간이 지나면 천천히 떨어져서 0.5W까지 떨어집니다. 즉 필요로 하는 온도까지 도달하면 전력소모량이 낮아집니다. 그런 이유로 하루 종일 켜놓는다고 해서 전기요금은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오히려 이번에 개선된 제품은 열선의 길이를 더 길게 넣어 최초에 필요로 하는 온도까지 아주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온열매트를 사용시 빨리 안따뜻해진다는 의견도 있어서 개선을 한 것 같습니다.


전자파는 매트와 커넥터 부분까지 모든 부분에서 전자파가 나오지는 않습니다. 다만 전원 어댑터에서는 전자파가 나옵니다. 어댑터는 어떤 제품을 막론하고 컴퓨터모니터 어댑터나 인테리어등 어댑터에서도 전자파가 나옵니다. 그런 이유로 어댑터 몸체만 잠드는 위치와 멀리 두면 됩니다. 근데 코드를 꽂고 나서 어댑터를 멀리 둘 수 밖에 없는 구조라 크게 걱정하지는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커넥터가 위치하는쪽이 머리가 와야할 공간 입니다. 실제로 열화상카메라로 보면 머리쪽은 열선이 없습니다. 이유는 머리는 시원하게 해야 쾌적한 잠을 잘 수 있어서 입니다.


그런데 사용하다보면 머리가 위치하는쪽에 컨트롤러를 왼쪽에 둬야할수도 있고, 오른쪽에 둘 수 도 있죠. 그런데 걱정하지는 않아도 됩니다. 온열매트 자체는 양면으로 모두 사용이 가능하므로 원하는 방향으로 놓고 사용하면 됩니다.


열선을 열화상카메라로 촬영을 해 봤는데요. 확실히 타사제품에 비해서 열선이 선명하게 보입니다. 열선이 정확하게 보인다는것은 그만큼 열을 정확하게 내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일부 제품 경우 전원의 부족으로 충분히 열을 못내는 제품도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스마트기능을 활성화면 셀리온 앱을 이용해서 온열매트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시간조정을 통해서 1시간 단위로 시간 설정이 가능합니다. 타이머의 정해둔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게 됩니다. 왼쪽 오른쪽 독립 제어가 가능하니 2명이 잠들었을 때 자신이 원하는대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온도 조절도 왼쪽 오른쪽 독립적으로 조정이 가능합니다. 양쪽 다 켜면 전기요금이 더 나오겠지만 한사람만 잠들경우 한쪽만 켜면 되니 그만큼 전력소모량이 줄어듭니다.


인공지능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을 켜두면 0단으로 온도를 꺼둔 상태에서도 외부 온도가 낮다고 판단되면 스스로 온도를 적당하게 올려주게 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앱을 설치 시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외부온도를 불러와서 적당하게 스스로 온도를 조절한다는 것이죠.


직접 사용해 봤을 때는 온도는 1-3단 정도만 해도 충분하게 따뜻하게 잠들 수 있었습니다. 침대에서 사용한다면 사실 1단만 놓아도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아주 많이 뜨끈뜨끈한 것을 좋아한다면 온도를 좀 더 높여서 써도 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셀리온 덕분에 겨울에 난방을 거의 가동안하고 온열매트만 쓰고 지냈었는데요. 이번 겨울도 그럴 것 같네요. 이 제품의 장점은 기본기가 충분히 좋은데 인공지능 기능까지 추가된 부분인것 같습니다. 제품의 안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쓰면서 한번도 문제를 안일으켰던 제품이라 저는 정말 좋은 제품 쓰고 싶은분에게는 권해보고 싶네요. 참고로 이 제품이 1000세트 한정으로 할인판매 중 입니다. 생각보다 금방 나가버릴 듯 한데요. 예전에도 한참추울때는 제품이 없을정도로 팔렸다고 이야기를 들었으므로. 여튼 구매하실 분은 좀 서둘러서 구매하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구매링크 : https://cellion.net/product/list.html?cate_no=43

제품을 소개하면서 셀리온으로부터 지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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