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리뷰 사용기 외형편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테스트 사용기를 적어 봅니다. 이번편에서는 외형만 먼저 알아보고 다음편에서는 성능 테스트도 진행을 해보겠습니다. 제가 이미 AX850 를 가지고 있기에 좋은 비교가 될듯해요. 제가 그전에 글을 적었듯 파워서플라이는 컴퓨터의 심장이고 좋은걸 써야하죠.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는 이번에 나온 신형으로 싱글레일로 850W 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고효율 고출력의 파워서플라이 입니다. 보통 컴퓨터 조립을 하고 견적을 생각할 때 실수하는 부분이 파워서플라이를 너무 쉽게 생각한다는 점 입니다. 지금 사용하는 컴퓨터의 신뢰도 즉 안정성을 결정짓는 요인중 가장 중요한 요소에 속하는 부분이 파워서플라이 장치 입니다. 교류를 직류 전원으로 바꿔주고 안정적인 전원을 공급해줘야 시스템이 안멈추가 잘 돌아갈 수 있기 때문이죠. 밥을 일정하게 잘 먹고 일하는것과 먹었다가 안먹었다가 하면서 일하는건 차이가 있겠죠? 컴퓨터도 동일 합니다. 파워서플라이를 고를 때 W 숫자를 보고 고르는 경향이 강합니다. 이것은 사용자들이 400W 보다는 500W 가 좋아보이고 500W 보다는 600W 가 숫자가 높으니 좋아보여서 구매하는 습성을 이용한 상술인데요. 물론 숫자가 높아도 좋지 않다는 뜻이 아닙니다. 저렴하고 품질이 낮은 파워서플라이에 평활콘덴서의 용량만 크게 넣어서 숫자를 높여놓은 파워서플라이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점을 언급하는 것입니다. 같은 500W 인데 이것은 4만원이고 어떤건 10만원이 넘는데 10만원이 넘는걸 구매하면 바보일까요? 실상은 그렇지는 않습니다.

파워서플라이 내부에는 아주 복잡한 장치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단순화하면 단순화되긴 하지만 각 파워서플라이사 마다 안정회로를 넣고 효율을 올리기 위해 그리고 안정성을 올리기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하는데요. 덕분에 파워서플라이가 고급형은 무겁죠. 물론 파워서플라이를 자세히 설명하려면 효율과 역률, 피상전압, 콘덴서 등 이런 부분을 알아야 할테지만 간단히만 설명을 하면 효율이 높으면 전기세에서 조금 이득을 볼 수 있고 파워서플라이 내부의 열이 적게 발생하니 파워서플라이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물론 반드시 이렇다는 조건은 아니지만 흐름이 이런식으로 흘러 가죠.

파워서플라이 내부에는 콘덴서가 있습니다. 콘덴서는 열에 약합니다. 열이 높아질 수 록 수명이 빨리 줄어드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콘덴서의 수명이 다하면 또는 특성이 약해지면 파워서플라이의 성능도 떨어지게 됩니다. 즉 안정성을 보장받을 수 없게 되죠. 이를 보호하기 위해서 팬도 사용되고 하지만 중요한건 실뢰도가 높은 품질이 높은 콘덴서가 사용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저렴한 파워서플라이에는 좋은 콘덴서를 넣을 수 없습니다. 부품가격이 5만원이 나왔는데 5만원에 팔 수 없기 때문이죠. 이윤이 남아야 판매를 하겠죠. 그래서 고급형 파워서플라이는 가격이 비싼것 입니다.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는 그만큼 이윤을 남기기 위해서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를 넣겠죠. 실제로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는 뜯어보면 콘덴서의 라벨링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뒤로 돌려서 가려놓았죠.

저렴한 파워를 쓰나 고급형 파워를 쓰나 별반 차이가 없다는 분도 있었습니다. 근데 실제로 그렇지는 않습니다. 고급형의 그래픽카드를 사용해서 출력을 많이 사용하는데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를 쓰면 그만큼 파워서플라이에 로드가 많이 걸리고 시스템의 전원도 불안정하게 들어갑니다. 부품이 조금씩 손상 받고 스트레스를 받게 되죠. 결국 시간이 흐르면 흐를 수록 잔고장이 많아지게 됩니다. 신뢰도 높은 파워서플라이를 쓰면 좋은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파워서플라이는 생각보다 수명이 긴 장치 이기 때문에 하나 좋은걸 사두면 오래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도 지금 파워서플라이를 고급형을 여러개 가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모두 사용중입니다. 근데 덕분에 자리를 많이 차지하네요. 고장 나야 버릴텐데 고장이 잘 안나니까요. 이번 시간에는 고급형 파워서플라이중 하나인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에 외형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파워서플라이, 마이크로닉스,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850W, 850와트, 싱글레일, 리뷰, 사용기, IT, 제품, 얼리어답터, 멀티채널,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테스트 사용기를 적어 봅니다. 이번편에서는 외형만 먼저 알아보고 다음편에서는 성능 테스트도 진행을 해보겠습니다. 제가 이미 AX850 를 가지고 있기에 좋은 비교가 될듯해요. 제가 그전에 글을 적었듯 파워서플라이는 컴퓨터의 심장이고 좋은걸 써야하죠.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는 이번에 나온 신형으로 싱글레일로 850W 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고효율 고출력의 파워서플라이 입니다. 보통 컴퓨터 조립을 하고 견적을 생각할 때 실수하는 부분이 파워서플라이를 너무 쉽게 생각한다는 점 입니다. 지금 사용하는 컴퓨터의 신뢰도 즉 안정성을 결정짓는 요인중 가장 중요한 요소에 속하는 부분이 파워서플라이 장치 입니다. 교류를 직류 전원으로 바꿔주고 안정적인 전원을 공급해줘야 시스템이 안멈추가 잘 돌아갈 수 있기 때문이죠. 밥을 일정하게 잘 먹고 일하는것과 먹었다가 안먹었다가 하면서 일하는건 차이가 있겠죠? 컴퓨터도 동일 합니다. 파워서플라이를 고를 때 W 숫자를 보고 고르는 경향이 강합니다. 이것은 사용자들이 400W 보다는 500W 가 좋아보이고 500W 보다는 600W 가 숫자가 높으니 좋아보여서 구매하는 습성을 이용한 상술인데요. 물론 숫자가 높아도 좋지 않다는 뜻이 아닙니다. 저렴하고 품질이 낮은 파워서플라이에 평활콘덴서의 용량만 크게 넣어서 숫자를 높여놓은 파워서플라이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점을 언급하는 것입니다. 같은 500W 인데 이것은 4만원이고 어떤건 10만원이 넘는데 10만원이 넘는걸 구매하면 바보일까요? 실상은 그렇지는 않습니다.  파워서플라이 내부에는 아주 복잡한 장치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단순화하면 단순화되긴 하지만 각 파워서플라이사 마다 안정회로를 넣고 효율을 올리기 위해 그리고 안정성을 올리기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하는데요. 덕분에 파워서플라이가 고급형은 무겁죠. 물론 파워서플라이를 자세히 설명하려면 효율과 역률, 피상전압, 콘덴서 등 이런 부분을 알아야 할테지만 간단히만 설명을 하면 효율이 높으면 전기세에서 조금 이득을 볼 수 있고 파워서플라이 내부의 열이 적게 발생하니 파워서플라이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물론 반드시 이렇다는 조건은 아니지만 흐름이 이런식으로 흘러 가죠.  파워서플라이 내부에는 콘덴서가 있습니다. 콘덴서는 열에 약합니다. 열이 높아질 수 록 수명이 빨리 줄어드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콘덴서의 수명이 다하면 또는 특성이 약해지면 파워서플라이의 성능도 떨어지게 됩니다. 즉 안정성을 보장받을 수 없게 되죠. 이를 보호하기 위해서 팬도 사용되고 하지만 중요한건 실뢰도가 높은 품질이 높은 콘덴서가 사용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저렴한 파워서플라이에는 좋은 콘덴서를 넣을 수 없습니다. 부품가격이 5만원이 나왔는데 5만원에 팔 수 없기 때문이죠. 이윤이 남아야 판매를 하겠죠. 그래서 고급형 파워서플라이는 가격이 비싼것 입니다.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는 그만큼 이윤을 남기기 위해서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를 넣겠죠. 실제로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는 뜯어보면 콘덴서의 라벨링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뒤로 돌려서 가려놓았죠.  저렴한 파워를 쓰나 고급형 파워를 쓰나 별반 차이가 없다는 분도 있었습니다. 근데 실제로 그렇지는 않습니다. 고급형의 그래픽카드를 사용해서 출력을 많이 사용하는데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를 쓰면 그만큼 파워서플라이에 로드가 많이 걸리고 시스템의 전원도 불안정하게 들어갑니다. 부품이 조금씩 손상 받고 스트레스를 받게 되죠. 결국 시간이 흐르면 흐를 수록 잔고장이 많아지게 됩니다. 신뢰도 높은 파워서플라이를 쓰면 좋은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파워서플라이는 생각보다 수명이 긴 장치 이기 때문에 하나 좋은걸 사두면 오래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도 지금 파워서플라이를 고급형을 여러개 가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모두 사용중입니다. 근데 덕분에 자리를 많이 차지하네요. 고장 나야 버릴텐데 고장이 잘 안나니까요. 이번 시간에는 고급형 파워서플라이중 하나인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에 외형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입니다. 850W 의 고출력을 지원을 합니다. 80 실버등급을 만족 합니다. 80 골드 등급이 너무 가격이 비싸서 실버등급도 가격대비 성능으로는 괜찮은 편이죠. 싱글레일을 지원하기에 장치를 여러개 연결 하더라도 12V 에서 70.9A 즉 850W 의 출력을 몰아서 지원해줄 수 있습니다. 물론 850W 라면 일반 컴퓨터 여러대를 동시에 켤 수 있는 상당히 고출력입니다. 제 시스템도 130W 정도 밖에 쓰지 않으니까요.


파워서플라이, 마이크로닉스,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850W, 850와트, 싱글레일, 리뷰, 사용기, IT, 제품, 얼리어답터, 멀티채널,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테스트 사용기를 적어 봅니다. 이번편에서는 외형만 먼저 알아보고 다음편에서는 성능 테스트도 진행을 해보겠습니다. 제가 이미 AX850 를 가지고 있기에 좋은 비교가 될듯해요. 제가 그전에 글을 적었듯 파워서플라이는 컴퓨터의 심장이고 좋은걸 써야하죠.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는 이번에 나온 신형으로 싱글레일로 850W 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고효율 고출력의 파워서플라이 입니다. 보통 컴퓨터 조립을 하고 견적을 생각할 때 실수하는 부분이 파워서플라이를 너무 쉽게 생각한다는 점 입니다. 지금 사용하는 컴퓨터의 신뢰도 즉 안정성을 결정짓는 요인중 가장 중요한 요소에 속하는 부분이 파워서플라이 장치 입니다. 교류를 직류 전원으로 바꿔주고 안정적인 전원을 공급해줘야 시스템이 안멈추가 잘 돌아갈 수 있기 때문이죠. 밥을 일정하게 잘 먹고 일하는것과 먹었다가 안먹었다가 하면서 일하는건 차이가 있겠죠? 컴퓨터도 동일 합니다. 파워서플라이를 고를 때 W 숫자를 보고 고르는 경향이 강합니다. 이것은 사용자들이 400W 보다는 500W 가 좋아보이고 500W 보다는 600W 가 숫자가 높으니 좋아보여서 구매하는 습성을 이용한 상술인데요. 물론 숫자가 높아도 좋지 않다는 뜻이 아닙니다. 저렴하고 품질이 낮은 파워서플라이에 평활콘덴서의 용량만 크게 넣어서 숫자를 높여놓은 파워서플라이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점을 언급하는 것입니다. 같은 500W 인데 이것은 4만원이고 어떤건 10만원이 넘는데 10만원이 넘는걸 구매하면 바보일까요? 실상은 그렇지는 않습니다.  파워서플라이 내부에는 아주 복잡한 장치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단순화하면 단순화되긴 하지만 각 파워서플라이사 마다 안정회로를 넣고 효율을 올리기 위해 그리고 안정성을 올리기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하는데요. 덕분에 파워서플라이가 고급형은 무겁죠. 물론 파워서플라이를 자세히 설명하려면 효율과 역률, 피상전압, 콘덴서 등 이런 부분을 알아야 할테지만 간단히만 설명을 하면 효율이 높으면 전기세에서 조금 이득을 볼 수 있고 파워서플라이 내부의 열이 적게 발생하니 파워서플라이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물론 반드시 이렇다는 조건은 아니지만 흐름이 이런식으로 흘러 가죠.  파워서플라이 내부에는 콘덴서가 있습니다. 콘덴서는 열에 약합니다. 열이 높아질 수 록 수명이 빨리 줄어드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콘덴서의 수명이 다하면 또는 특성이 약해지면 파워서플라이의 성능도 떨어지게 됩니다. 즉 안정성을 보장받을 수 없게 되죠. 이를 보호하기 위해서 팬도 사용되고 하지만 중요한건 실뢰도가 높은 품질이 높은 콘덴서가 사용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저렴한 파워서플라이에는 좋은 콘덴서를 넣을 수 없습니다. 부품가격이 5만원이 나왔는데 5만원에 팔 수 없기 때문이죠. 이윤이 남아야 판매를 하겠죠. 그래서 고급형 파워서플라이는 가격이 비싼것 입니다.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는 그만큼 이윤을 남기기 위해서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를 넣겠죠. 실제로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는 뜯어보면 콘덴서의 라벨링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뒤로 돌려서 가려놓았죠.  저렴한 파워를 쓰나 고급형 파워를 쓰나 별반 차이가 없다는 분도 있었습니다. 근데 실제로 그렇지는 않습니다. 고급형의 그래픽카드를 사용해서 출력을 많이 사용하는데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를 쓰면 그만큼 파워서플라이에 로드가 많이 걸리고 시스템의 전원도 불안정하게 들어갑니다. 부품이 조금씩 손상 받고 스트레스를 받게 되죠. 결국 시간이 흐르면 흐를 수록 잔고장이 많아지게 됩니다. 신뢰도 높은 파워서플라이를 쓰면 좋은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파워서플라이는 생각보다 수명이 긴 장치 이기 때문에 하나 좋은걸 사두면 오래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도 지금 파워서플라이를 고급형을 여러개 가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모두 사용중입니다. 근데 덕분에 자리를 많이 차지하네요. 고장 나야 버릴텐데 고장이 잘 안나니까요. 이번 시간에는 고급형 파워서플라이중 하나인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에 외형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측면에는 80실버 등급 마크와 EuP , 재료의 환경등급을 만족하는 RoHS 마크가 있습니다. 물론 고출력 파워서플라이인만큼 SLI , Ati 크로스파이어 등을 만족하며, AMD 인텔 등 모든 시스템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파워서플라이, 마이크로닉스,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850W, 850와트, 싱글레일, 리뷰, 사용기, IT, 제품, 얼리어답터, 멀티채널,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테스트 사용기를 적어 봅니다. 이번편에서는 외형만 먼저 알아보고 다음편에서는 성능 테스트도 진행을 해보겠습니다. 제가 이미 AX850 를 가지고 있기에 좋은 비교가 될듯해요. 제가 그전에 글을 적었듯 파워서플라이는 컴퓨터의 심장이고 좋은걸 써야하죠.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는 이번에 나온 신형으로 싱글레일로 850W 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고효율 고출력의 파워서플라이 입니다. 보통 컴퓨터 조립을 하고 견적을 생각할 때 실수하는 부분이 파워서플라이를 너무 쉽게 생각한다는 점 입니다. 지금 사용하는 컴퓨터의 신뢰도 즉 안정성을 결정짓는 요인중 가장 중요한 요소에 속하는 부분이 파워서플라이 장치 입니다. 교류를 직류 전원으로 바꿔주고 안정적인 전원을 공급해줘야 시스템이 안멈추가 잘 돌아갈 수 있기 때문이죠. 밥을 일정하게 잘 먹고 일하는것과 먹었다가 안먹었다가 하면서 일하는건 차이가 있겠죠? 컴퓨터도 동일 합니다. 파워서플라이를 고를 때 W 숫자를 보고 고르는 경향이 강합니다. 이것은 사용자들이 400W 보다는 500W 가 좋아보이고 500W 보다는 600W 가 숫자가 높으니 좋아보여서 구매하는 습성을 이용한 상술인데요. 물론 숫자가 높아도 좋지 않다는 뜻이 아닙니다. 저렴하고 품질이 낮은 파워서플라이에 평활콘덴서의 용량만 크게 넣어서 숫자를 높여놓은 파워서플라이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점을 언급하는 것입니다. 같은 500W 인데 이것은 4만원이고 어떤건 10만원이 넘는데 10만원이 넘는걸 구매하면 바보일까요? 실상은 그렇지는 않습니다.  파워서플라이 내부에는 아주 복잡한 장치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단순화하면 단순화되긴 하지만 각 파워서플라이사 마다 안정회로를 넣고 효율을 올리기 위해 그리고 안정성을 올리기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하는데요. 덕분에 파워서플라이가 고급형은 무겁죠. 물론 파워서플라이를 자세히 설명하려면 효율과 역률, 피상전압, 콘덴서 등 이런 부분을 알아야 할테지만 간단히만 설명을 하면 효율이 높으면 전기세에서 조금 이득을 볼 수 있고 파워서플라이 내부의 열이 적게 발생하니 파워서플라이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물론 반드시 이렇다는 조건은 아니지만 흐름이 이런식으로 흘러 가죠.  파워서플라이 내부에는 콘덴서가 있습니다. 콘덴서는 열에 약합니다. 열이 높아질 수 록 수명이 빨리 줄어드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콘덴서의 수명이 다하면 또는 특성이 약해지면 파워서플라이의 성능도 떨어지게 됩니다. 즉 안정성을 보장받을 수 없게 되죠. 이를 보호하기 위해서 팬도 사용되고 하지만 중요한건 실뢰도가 높은 품질이 높은 콘덴서가 사용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저렴한 파워서플라이에는 좋은 콘덴서를 넣을 수 없습니다. 부품가격이 5만원이 나왔는데 5만원에 팔 수 없기 때문이죠. 이윤이 남아야 판매를 하겠죠. 그래서 고급형 파워서플라이는 가격이 비싼것 입니다.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는 그만큼 이윤을 남기기 위해서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를 넣겠죠. 실제로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는 뜯어보면 콘덴서의 라벨링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뒤로 돌려서 가려놓았죠.  저렴한 파워를 쓰나 고급형 파워를 쓰나 별반 차이가 없다는 분도 있었습니다. 근데 실제로 그렇지는 않습니다. 고급형의 그래픽카드를 사용해서 출력을 많이 사용하는데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를 쓰면 그만큼 파워서플라이에 로드가 많이 걸리고 시스템의 전원도 불안정하게 들어갑니다. 부품이 조금씩 손상 받고 스트레스를 받게 되죠. 결국 시간이 흐르면 흐를 수록 잔고장이 많아지게 됩니다. 신뢰도 높은 파워서플라이를 쓰면 좋은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파워서플라이는 생각보다 수명이 긴 장치 이기 때문에 하나 좋은걸 사두면 오래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도 지금 파워서플라이를 고급형을 여러개 가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모두 사용중입니다. 근데 덕분에 자리를 많이 차지하네요. 고장 나야 버릴텐데 고장이 잘 안나니까요. 이번 시간에는 고급형 파워서플라이중 하나인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에 외형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80+ 실버 등급 마크가 붙어 있네요. 효율 부분은 모든 구역에서 80% 이상의 효율을 만족해야 이 마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예전에 제가 썻었던 파워서플라이중 하나인 안텍 HE500 경우는 80+ 마크가 없긴 하지만 이건 220V 에서만 80등급을 만족하고 110V 에서 만족하지 않아서 마크를 못받은걸로 알고 있는데요. (220V 인 우리나라는 상관없는 이야기) 80+ 마크가 그만큼 좀 엄격하게 나오기도 합니다. 게다가 이 등급마저도 몇가지 단계가 있는데요. 실버, 골드 등이 그것입니다. 골드는 90% 또는 몇 구간에서는 그 이상의 등급을 만족하는 모델들이고 실버는 그것보다는 아래의 등급입니다. 다만 모든 구역에서 80+ 효율을 만족하는건 마찬가지 입니다. 골드 등급의 파워서플라이들은 상당히 고가이죠. 물론 80+ 효율 마크도 허위로 달고 나온 파워서플라이들도 있습니다. 가격이 저렴한데 등급이 높다면 의심을 해봐야합니다.


파워서플라이, 마이크로닉스,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850W, 850와트, 싱글레일, 리뷰, 사용기, IT, 제품, 얼리어답터, 멀티채널,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테스트 사용기를 적어 봅니다. 이번편에서는 외형만 먼저 알아보고 다음편에서는 성능 테스트도 진행을 해보겠습니다. 제가 이미 AX850 를 가지고 있기에 좋은 비교가 될듯해요. 제가 그전에 글을 적었듯 파워서플라이는 컴퓨터의 심장이고 좋은걸 써야하죠.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는 이번에 나온 신형으로 싱글레일로 850W 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고효율 고출력의 파워서플라이 입니다. 보통 컴퓨터 조립을 하고 견적을 생각할 때 실수하는 부분이 파워서플라이를 너무 쉽게 생각한다는 점 입니다. 지금 사용하는 컴퓨터의 신뢰도 즉 안정성을 결정짓는 요인중 가장 중요한 요소에 속하는 부분이 파워서플라이 장치 입니다. 교류를 직류 전원으로 바꿔주고 안정적인 전원을 공급해줘야 시스템이 안멈추가 잘 돌아갈 수 있기 때문이죠. 밥을 일정하게 잘 먹고 일하는것과 먹었다가 안먹었다가 하면서 일하는건 차이가 있겠죠? 컴퓨터도 동일 합니다. 파워서플라이를 고를 때 W 숫자를 보고 고르는 경향이 강합니다. 이것은 사용자들이 400W 보다는 500W 가 좋아보이고 500W 보다는 600W 가 숫자가 높으니 좋아보여서 구매하는 습성을 이용한 상술인데요. 물론 숫자가 높아도 좋지 않다는 뜻이 아닙니다. 저렴하고 품질이 낮은 파워서플라이에 평활콘덴서의 용량만 크게 넣어서 숫자를 높여놓은 파워서플라이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점을 언급하는 것입니다. 같은 500W 인데 이것은 4만원이고 어떤건 10만원이 넘는데 10만원이 넘는걸 구매하면 바보일까요? 실상은 그렇지는 않습니다.  파워서플라이 내부에는 아주 복잡한 장치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단순화하면 단순화되긴 하지만 각 파워서플라이사 마다 안정회로를 넣고 효율을 올리기 위해 그리고 안정성을 올리기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하는데요. 덕분에 파워서플라이가 고급형은 무겁죠. 물론 파워서플라이를 자세히 설명하려면 효율과 역률, 피상전압, 콘덴서 등 이런 부분을 알아야 할테지만 간단히만 설명을 하면 효율이 높으면 전기세에서 조금 이득을 볼 수 있고 파워서플라이 내부의 열이 적게 발생하니 파워서플라이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물론 반드시 이렇다는 조건은 아니지만 흐름이 이런식으로 흘러 가죠.  파워서플라이 내부에는 콘덴서가 있습니다. 콘덴서는 열에 약합니다. 열이 높아질 수 록 수명이 빨리 줄어드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콘덴서의 수명이 다하면 또는 특성이 약해지면 파워서플라이의 성능도 떨어지게 됩니다. 즉 안정성을 보장받을 수 없게 되죠. 이를 보호하기 위해서 팬도 사용되고 하지만 중요한건 실뢰도가 높은 품질이 높은 콘덴서가 사용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저렴한 파워서플라이에는 좋은 콘덴서를 넣을 수 없습니다. 부품가격이 5만원이 나왔는데 5만원에 팔 수 없기 때문이죠. 이윤이 남아야 판매를 하겠죠. 그래서 고급형 파워서플라이는 가격이 비싼것 입니다.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는 그만큼 이윤을 남기기 위해서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를 넣겠죠. 실제로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는 뜯어보면 콘덴서의 라벨링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뒤로 돌려서 가려놓았죠.  저렴한 파워를 쓰나 고급형 파워를 쓰나 별반 차이가 없다는 분도 있었습니다. 근데 실제로 그렇지는 않습니다. 고급형의 그래픽카드를 사용해서 출력을 많이 사용하는데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를 쓰면 그만큼 파워서플라이에 로드가 많이 걸리고 시스템의 전원도 불안정하게 들어갑니다. 부품이 조금씩 손상 받고 스트레스를 받게 되죠. 결국 시간이 흐르면 흐를 수록 잔고장이 많아지게 됩니다. 신뢰도 높은 파워서플라이를 쓰면 좋은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파워서플라이는 생각보다 수명이 긴 장치 이기 때문에 하나 좋은걸 사두면 오래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도 지금 파워서플라이를 고급형을 여러개 가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모두 사용중입니다. 근데 덕분에 자리를 많이 차지하네요. 고장 나야 버릴텐데 고장이 잘 안나니까요. 이번 시간에는 고급형 파워서플라이중 하나인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에 외형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패키지 뒤쪽 입니다. 제품의 재원과 스펙이 적혀 있네요. 물론 여러나라 언어로 적혀 있습니다.


파워서플라이, 마이크로닉스,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850W, 850와트, 싱글레일, 리뷰, 사용기, IT, 제품, 얼리어답터, 멀티채널,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테스트 사용기를 적어 봅니다. 이번편에서는 외형만 먼저 알아보고 다음편에서는 성능 테스트도 진행을 해보겠습니다. 제가 이미 AX850 를 가지고 있기에 좋은 비교가 될듯해요. 제가 그전에 글을 적었듯 파워서플라이는 컴퓨터의 심장이고 좋은걸 써야하죠.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는 이번에 나온 신형으로 싱글레일로 850W 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고효율 고출력의 파워서플라이 입니다. 보통 컴퓨터 조립을 하고 견적을 생각할 때 실수하는 부분이 파워서플라이를 너무 쉽게 생각한다는 점 입니다. 지금 사용하는 컴퓨터의 신뢰도 즉 안정성을 결정짓는 요인중 가장 중요한 요소에 속하는 부분이 파워서플라이 장치 입니다. 교류를 직류 전원으로 바꿔주고 안정적인 전원을 공급해줘야 시스템이 안멈추가 잘 돌아갈 수 있기 때문이죠. 밥을 일정하게 잘 먹고 일하는것과 먹었다가 안먹었다가 하면서 일하는건 차이가 있겠죠? 컴퓨터도 동일 합니다. 파워서플라이를 고를 때 W 숫자를 보고 고르는 경향이 강합니다. 이것은 사용자들이 400W 보다는 500W 가 좋아보이고 500W 보다는 600W 가 숫자가 높으니 좋아보여서 구매하는 습성을 이용한 상술인데요. 물론 숫자가 높아도 좋지 않다는 뜻이 아닙니다. 저렴하고 품질이 낮은 파워서플라이에 평활콘덴서의 용량만 크게 넣어서 숫자를 높여놓은 파워서플라이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점을 언급하는 것입니다. 같은 500W 인데 이것은 4만원이고 어떤건 10만원이 넘는데 10만원이 넘는걸 구매하면 바보일까요? 실상은 그렇지는 않습니다.  파워서플라이 내부에는 아주 복잡한 장치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단순화하면 단순화되긴 하지만 각 파워서플라이사 마다 안정회로를 넣고 효율을 올리기 위해 그리고 안정성을 올리기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하는데요. 덕분에 파워서플라이가 고급형은 무겁죠. 물론 파워서플라이를 자세히 설명하려면 효율과 역률, 피상전압, 콘덴서 등 이런 부분을 알아야 할테지만 간단히만 설명을 하면 효율이 높으면 전기세에서 조금 이득을 볼 수 있고 파워서플라이 내부의 열이 적게 발생하니 파워서플라이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물론 반드시 이렇다는 조건은 아니지만 흐름이 이런식으로 흘러 가죠.  파워서플라이 내부에는 콘덴서가 있습니다. 콘덴서는 열에 약합니다. 열이 높아질 수 록 수명이 빨리 줄어드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콘덴서의 수명이 다하면 또는 특성이 약해지면 파워서플라이의 성능도 떨어지게 됩니다. 즉 안정성을 보장받을 수 없게 되죠. 이를 보호하기 위해서 팬도 사용되고 하지만 중요한건 실뢰도가 높은 품질이 높은 콘덴서가 사용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저렴한 파워서플라이에는 좋은 콘덴서를 넣을 수 없습니다. 부품가격이 5만원이 나왔는데 5만원에 팔 수 없기 때문이죠. 이윤이 남아야 판매를 하겠죠. 그래서 고급형 파워서플라이는 가격이 비싼것 입니다.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는 그만큼 이윤을 남기기 위해서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를 넣겠죠. 실제로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는 뜯어보면 콘덴서의 라벨링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뒤로 돌려서 가려놓았죠.  저렴한 파워를 쓰나 고급형 파워를 쓰나 별반 차이가 없다는 분도 있었습니다. 근데 실제로 그렇지는 않습니다. 고급형의 그래픽카드를 사용해서 출력을 많이 사용하는데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를 쓰면 그만큼 파워서플라이에 로드가 많이 걸리고 시스템의 전원도 불안정하게 들어갑니다. 부품이 조금씩 손상 받고 스트레스를 받게 되죠. 결국 시간이 흐르면 흐를 수록 잔고장이 많아지게 됩니다. 신뢰도 높은 파워서플라이를 쓰면 좋은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파워서플라이는 생각보다 수명이 긴 장치 이기 때문에 하나 좋은걸 사두면 오래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도 지금 파워서플라이를 고급형을 여러개 가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모두 사용중입니다. 근데 덕분에 자리를 많이 차지하네요. 고장 나야 버릴텐데 고장이 잘 안나니까요. 이번 시간에는 고급형 파워서플라이중 하나인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에 외형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는 80+ 실버 인증을 가지고 있고 88% 정도의 효율을 보여줍니다. 상당히 높은 효율이죠. 12V 싱글레일을 지원하며, 팬의 표면에는 골프공 무늬를 넣어서 공기 흐름을 극대회 했고 13.5Cm 의 팬을 사용을 했습니다. 그래픽카드를 여러개 연결하는 SLI , Ati 크로스파이어를 지원하며 역률개선을 위해서 맥티브 PFC 를 사용했고 공기 흐름이 좋게 하기 위해서 그리고 필요한 장치에만 선을 연결 하기 위해서 케이블이 모듈화 되어 있습니다.


파워서플라이, 마이크로닉스,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850W, 850와트, 싱글레일, 리뷰, 사용기, IT, 제품, 얼리어답터, 멀티채널,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테스트 사용기를 적어 봅니다. 이번편에서는 외형만 먼저 알아보고 다음편에서는 성능 테스트도 진행을 해보겠습니다. 제가 이미 AX850 를 가지고 있기에 좋은 비교가 될듯해요. 제가 그전에 글을 적었듯 파워서플라이는 컴퓨터의 심장이고 좋은걸 써야하죠.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는 이번에 나온 신형으로 싱글레일로 850W 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고효율 고출력의 파워서플라이 입니다. 보통 컴퓨터 조립을 하고 견적을 생각할 때 실수하는 부분이 파워서플라이를 너무 쉽게 생각한다는 점 입니다. 지금 사용하는 컴퓨터의 신뢰도 즉 안정성을 결정짓는 요인중 가장 중요한 요소에 속하는 부분이 파워서플라이 장치 입니다. 교류를 직류 전원으로 바꿔주고 안정적인 전원을 공급해줘야 시스템이 안멈추가 잘 돌아갈 수 있기 때문이죠. 밥을 일정하게 잘 먹고 일하는것과 먹었다가 안먹었다가 하면서 일하는건 차이가 있겠죠? 컴퓨터도 동일 합니다. 파워서플라이를 고를 때 W 숫자를 보고 고르는 경향이 강합니다. 이것은 사용자들이 400W 보다는 500W 가 좋아보이고 500W 보다는 600W 가 숫자가 높으니 좋아보여서 구매하는 습성을 이용한 상술인데요. 물론 숫자가 높아도 좋지 않다는 뜻이 아닙니다. 저렴하고 품질이 낮은 파워서플라이에 평활콘덴서의 용량만 크게 넣어서 숫자를 높여놓은 파워서플라이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점을 언급하는 것입니다. 같은 500W 인데 이것은 4만원이고 어떤건 10만원이 넘는데 10만원이 넘는걸 구매하면 바보일까요? 실상은 그렇지는 않습니다.  파워서플라이 내부에는 아주 복잡한 장치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단순화하면 단순화되긴 하지만 각 파워서플라이사 마다 안정회로를 넣고 효율을 올리기 위해 그리고 안정성을 올리기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하는데요. 덕분에 파워서플라이가 고급형은 무겁죠. 물론 파워서플라이를 자세히 설명하려면 효율과 역률, 피상전압, 콘덴서 등 이런 부분을 알아야 할테지만 간단히만 설명을 하면 효율이 높으면 전기세에서 조금 이득을 볼 수 있고 파워서플라이 내부의 열이 적게 발생하니 파워서플라이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물론 반드시 이렇다는 조건은 아니지만 흐름이 이런식으로 흘러 가죠.  파워서플라이 내부에는 콘덴서가 있습니다. 콘덴서는 열에 약합니다. 열이 높아질 수 록 수명이 빨리 줄어드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콘덴서의 수명이 다하면 또는 특성이 약해지면 파워서플라이의 성능도 떨어지게 됩니다. 즉 안정성을 보장받을 수 없게 되죠. 이를 보호하기 위해서 팬도 사용되고 하지만 중요한건 실뢰도가 높은 품질이 높은 콘덴서가 사용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저렴한 파워서플라이에는 좋은 콘덴서를 넣을 수 없습니다. 부품가격이 5만원이 나왔는데 5만원에 팔 수 없기 때문이죠. 이윤이 남아야 판매를 하겠죠. 그래서 고급형 파워서플라이는 가격이 비싼것 입니다.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는 그만큼 이윤을 남기기 위해서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를 넣겠죠. 실제로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는 뜯어보면 콘덴서의 라벨링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뒤로 돌려서 가려놓았죠.  저렴한 파워를 쓰나 고급형 파워를 쓰나 별반 차이가 없다는 분도 있었습니다. 근데 실제로 그렇지는 않습니다. 고급형의 그래픽카드를 사용해서 출력을 많이 사용하는데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를 쓰면 그만큼 파워서플라이에 로드가 많이 걸리고 시스템의 전원도 불안정하게 들어갑니다. 부품이 조금씩 손상 받고 스트레스를 받게 되죠. 결국 시간이 흐르면 흐를 수록 잔고장이 많아지게 됩니다. 신뢰도 높은 파워서플라이를 쓰면 좋은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파워서플라이는 생각보다 수명이 긴 장치 이기 때문에 하나 좋은걸 사두면 오래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도 지금 파워서플라이를 고급형을 여러개 가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모두 사용중입니다. 근데 덕분에 자리를 많이 차지하네요. 고장 나야 버릴텐데 고장이 잘 안나니까요. 이번 시간에는 고급형 파워서플라이중 하나인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에 외형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는 S-ATA 8개 , 1개의 플로피전원 , 6+2 PCI-E 6개 , 주커넥터, 8핀 CPU 보조전원 1개 , ㅍ4핀전원 6개, 4+4 CPU 보조전원 1개를 지원 합니다. 물론 모듈화 되어있으므로 필요한 케이블을 더 구매해서 한장치를 몰아서 사용이 가능 합니다. PCI+E 그래픽카드를 6개를 장착하거나 또는 하드디스크를 20개 설치하던 그런 작업이 가능한것이죠.


파워서플라이, 마이크로닉스,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850W, 850와트, 싱글레일, 리뷰, 사용기, IT, 제품, 얼리어답터, 멀티채널,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테스트 사용기를 적어 봅니다. 이번편에서는 외형만 먼저 알아보고 다음편에서는 성능 테스트도 진행을 해보겠습니다. 제가 이미 AX850 를 가지고 있기에 좋은 비교가 될듯해요. 제가 그전에 글을 적었듯 파워서플라이는 컴퓨터의 심장이고 좋은걸 써야하죠.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는 이번에 나온 신형으로 싱글레일로 850W 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고효율 고출력의 파워서플라이 입니다. 보통 컴퓨터 조립을 하고 견적을 생각할 때 실수하는 부분이 파워서플라이를 너무 쉽게 생각한다는 점 입니다. 지금 사용하는 컴퓨터의 신뢰도 즉 안정성을 결정짓는 요인중 가장 중요한 요소에 속하는 부분이 파워서플라이 장치 입니다. 교류를 직류 전원으로 바꿔주고 안정적인 전원을 공급해줘야 시스템이 안멈추가 잘 돌아갈 수 있기 때문이죠. 밥을 일정하게 잘 먹고 일하는것과 먹었다가 안먹었다가 하면서 일하는건 차이가 있겠죠? 컴퓨터도 동일 합니다. 파워서플라이를 고를 때 W 숫자를 보고 고르는 경향이 강합니다. 이것은 사용자들이 400W 보다는 500W 가 좋아보이고 500W 보다는 600W 가 숫자가 높으니 좋아보여서 구매하는 습성을 이용한 상술인데요. 물론 숫자가 높아도 좋지 않다는 뜻이 아닙니다. 저렴하고 품질이 낮은 파워서플라이에 평활콘덴서의 용량만 크게 넣어서 숫자를 높여놓은 파워서플라이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점을 언급하는 것입니다. 같은 500W 인데 이것은 4만원이고 어떤건 10만원이 넘는데 10만원이 넘는걸 구매하면 바보일까요? 실상은 그렇지는 않습니다.  파워서플라이 내부에는 아주 복잡한 장치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단순화하면 단순화되긴 하지만 각 파워서플라이사 마다 안정회로를 넣고 효율을 올리기 위해 그리고 안정성을 올리기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하는데요. 덕분에 파워서플라이가 고급형은 무겁죠. 물론 파워서플라이를 자세히 설명하려면 효율과 역률, 피상전압, 콘덴서 등 이런 부분을 알아야 할테지만 간단히만 설명을 하면 효율이 높으면 전기세에서 조금 이득을 볼 수 있고 파워서플라이 내부의 열이 적게 발생하니 파워서플라이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물론 반드시 이렇다는 조건은 아니지만 흐름이 이런식으로 흘러 가죠.  파워서플라이 내부에는 콘덴서가 있습니다. 콘덴서는 열에 약합니다. 열이 높아질 수 록 수명이 빨리 줄어드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콘덴서의 수명이 다하면 또는 특성이 약해지면 파워서플라이의 성능도 떨어지게 됩니다. 즉 안정성을 보장받을 수 없게 되죠. 이를 보호하기 위해서 팬도 사용되고 하지만 중요한건 실뢰도가 높은 품질이 높은 콘덴서가 사용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저렴한 파워서플라이에는 좋은 콘덴서를 넣을 수 없습니다. 부품가격이 5만원이 나왔는데 5만원에 팔 수 없기 때문이죠. 이윤이 남아야 판매를 하겠죠. 그래서 고급형 파워서플라이는 가격이 비싼것 입니다.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는 그만큼 이윤을 남기기 위해서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를 넣겠죠. 실제로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는 뜯어보면 콘덴서의 라벨링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뒤로 돌려서 가려놓았죠.  저렴한 파워를 쓰나 고급형 파워를 쓰나 별반 차이가 없다는 분도 있었습니다. 근데 실제로 그렇지는 않습니다. 고급형의 그래픽카드를 사용해서 출력을 많이 사용하는데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를 쓰면 그만큼 파워서플라이에 로드가 많이 걸리고 시스템의 전원도 불안정하게 들어갑니다. 부품이 조금씩 손상 받고 스트레스를 받게 되죠. 결국 시간이 흐르면 흐를 수록 잔고장이 많아지게 됩니다. 신뢰도 높은 파워서플라이를 쓰면 좋은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파워서플라이는 생각보다 수명이 긴 장치 이기 때문에 하나 좋은걸 사두면 오래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도 지금 파워서플라이를 고급형을 여러개 가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모두 사용중입니다. 근데 덕분에 자리를 많이 차지하네요. 고장 나야 버릴텐데 고장이 잘 안나니까요. 이번 시간에는 고급형 파워서플라이중 하나인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에 외형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의 출력표 입니다. 싱글레일로 12V 를 850W 까지 지원 합니다.



파워서플라이, 마이크로닉스,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850W, 850와트, 싱글레일, 리뷰, 사용기, IT, 제품, 얼리어답터, 멀티채널,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테스트 사용기를 적어 봅니다. 이번편에서는 외형만 먼저 알아보고 다음편에서는 성능 테스트도 진행을 해보겠습니다. 제가 이미 AX850 를 가지고 있기에 좋은 비교가 될듯해요. 제가 그전에 글을 적었듯 파워서플라이는 컴퓨터의 심장이고 좋은걸 써야하죠.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는 이번에 나온 신형으로 싱글레일로 850W 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고효율 고출력의 파워서플라이 입니다. 보통 컴퓨터 조립을 하고 견적을 생각할 때 실수하는 부분이 파워서플라이를 너무 쉽게 생각한다는 점 입니다. 지금 사용하는 컴퓨터의 신뢰도 즉 안정성을 결정짓는 요인중 가장 중요한 요소에 속하는 부분이 파워서플라이 장치 입니다. 교류를 직류 전원으로 바꿔주고 안정적인 전원을 공급해줘야 시스템이 안멈추가 잘 돌아갈 수 있기 때문이죠. 밥을 일정하게 잘 먹고 일하는것과 먹었다가 안먹었다가 하면서 일하는건 차이가 있겠죠? 컴퓨터도 동일 합니다. 파워서플라이를 고를 때 W 숫자를 보고 고르는 경향이 강합니다. 이것은 사용자들이 400W 보다는 500W 가 좋아보이고 500W 보다는 600W 가 숫자가 높으니 좋아보여서 구매하는 습성을 이용한 상술인데요. 물론 숫자가 높아도 좋지 않다는 뜻이 아닙니다. 저렴하고 품질이 낮은 파워서플라이에 평활콘덴서의 용량만 크게 넣어서 숫자를 높여놓은 파워서플라이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점을 언급하는 것입니다. 같은 500W 인데 이것은 4만원이고 어떤건 10만원이 넘는데 10만원이 넘는걸 구매하면 바보일까요? 실상은 그렇지는 않습니다.  파워서플라이 내부에는 아주 복잡한 장치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단순화하면 단순화되긴 하지만 각 파워서플라이사 마다 안정회로를 넣고 효율을 올리기 위해 그리고 안정성을 올리기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하는데요. 덕분에 파워서플라이가 고급형은 무겁죠. 물론 파워서플라이를 자세히 설명하려면 효율과 역률, 피상전압, 콘덴서 등 이런 부분을 알아야 할테지만 간단히만 설명을 하면 효율이 높으면 전기세에서 조금 이득을 볼 수 있고 파워서플라이 내부의 열이 적게 발생하니 파워서플라이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물론 반드시 이렇다는 조건은 아니지만 흐름이 이런식으로 흘러 가죠.  파워서플라이 내부에는 콘덴서가 있습니다. 콘덴서는 열에 약합니다. 열이 높아질 수 록 수명이 빨리 줄어드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콘덴서의 수명이 다하면 또는 특성이 약해지면 파워서플라이의 성능도 떨어지게 됩니다. 즉 안정성을 보장받을 수 없게 되죠. 이를 보호하기 위해서 팬도 사용되고 하지만 중요한건 실뢰도가 높은 품질이 높은 콘덴서가 사용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저렴한 파워서플라이에는 좋은 콘덴서를 넣을 수 없습니다. 부품가격이 5만원이 나왔는데 5만원에 팔 수 없기 때문이죠. 이윤이 남아야 판매를 하겠죠. 그래서 고급형 파워서플라이는 가격이 비싼것 입니다.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는 그만큼 이윤을 남기기 위해서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를 넣겠죠. 실제로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는 뜯어보면 콘덴서의 라벨링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뒤로 돌려서 가려놓았죠.  저렴한 파워를 쓰나 고급형 파워를 쓰나 별반 차이가 없다는 분도 있었습니다. 근데 실제로 그렇지는 않습니다. 고급형의 그래픽카드를 사용해서 출력을 많이 사용하는데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를 쓰면 그만큼 파워서플라이에 로드가 많이 걸리고 시스템의 전원도 불안정하게 들어갑니다. 부품이 조금씩 손상 받고 스트레스를 받게 되죠. 결국 시간이 흐르면 흐를 수록 잔고장이 많아지게 됩니다. 신뢰도 높은 파워서플라이를 쓰면 좋은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파워서플라이는 생각보다 수명이 긴 장치 이기 때문에 하나 좋은걸 사두면 오래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도 지금 파워서플라이를 고급형을 여러개 가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모두 사용중입니다. 근데 덕분에 자리를 많이 차지하네요. 고장 나야 버릴텐데 고장이 잘 안나니까요. 이번 시간에는 고급형 파워서플라이중 하나인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에 외형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특징들이네요. 골프공 모양의 팬날개 표면, 신뢰도가 높은 일본 콘덴서 사용, PCI-E 를 6개나 지원 합니다.


파워서플라이, 마이크로닉스,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850W, 850와트, 싱글레일, 리뷰, 사용기, IT, 제품, 얼리어답터, 멀티채널,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테스트 사용기를 적어 봅니다. 이번편에서는 외형만 먼저 알아보고 다음편에서는 성능 테스트도 진행을 해보겠습니다. 제가 이미 AX850 를 가지고 있기에 좋은 비교가 될듯해요. 제가 그전에 글을 적었듯 파워서플라이는 컴퓨터의 심장이고 좋은걸 써야하죠.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는 이번에 나온 신형으로 싱글레일로 850W 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고효율 고출력의 파워서플라이 입니다. 보통 컴퓨터 조립을 하고 견적을 생각할 때 실수하는 부분이 파워서플라이를 너무 쉽게 생각한다는 점 입니다. 지금 사용하는 컴퓨터의 신뢰도 즉 안정성을 결정짓는 요인중 가장 중요한 요소에 속하는 부분이 파워서플라이 장치 입니다. 교류를 직류 전원으로 바꿔주고 안정적인 전원을 공급해줘야 시스템이 안멈추가 잘 돌아갈 수 있기 때문이죠. 밥을 일정하게 잘 먹고 일하는것과 먹었다가 안먹었다가 하면서 일하는건 차이가 있겠죠? 컴퓨터도 동일 합니다. 파워서플라이를 고를 때 W 숫자를 보고 고르는 경향이 강합니다. 이것은 사용자들이 400W 보다는 500W 가 좋아보이고 500W 보다는 600W 가 숫자가 높으니 좋아보여서 구매하는 습성을 이용한 상술인데요. 물론 숫자가 높아도 좋지 않다는 뜻이 아닙니다. 저렴하고 품질이 낮은 파워서플라이에 평활콘덴서의 용량만 크게 넣어서 숫자를 높여놓은 파워서플라이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점을 언급하는 것입니다. 같은 500W 인데 이것은 4만원이고 어떤건 10만원이 넘는데 10만원이 넘는걸 구매하면 바보일까요? 실상은 그렇지는 않습니다.  파워서플라이 내부에는 아주 복잡한 장치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단순화하면 단순화되긴 하지만 각 파워서플라이사 마다 안정회로를 넣고 효율을 올리기 위해 그리고 안정성을 올리기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하는데요. 덕분에 파워서플라이가 고급형은 무겁죠. 물론 파워서플라이를 자세히 설명하려면 효율과 역률, 피상전압, 콘덴서 등 이런 부분을 알아야 할테지만 간단히만 설명을 하면 효율이 높으면 전기세에서 조금 이득을 볼 수 있고 파워서플라이 내부의 열이 적게 발생하니 파워서플라이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물론 반드시 이렇다는 조건은 아니지만 흐름이 이런식으로 흘러 가죠.  파워서플라이 내부에는 콘덴서가 있습니다. 콘덴서는 열에 약합니다. 열이 높아질 수 록 수명이 빨리 줄어드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콘덴서의 수명이 다하면 또는 특성이 약해지면 파워서플라이의 성능도 떨어지게 됩니다. 즉 안정성을 보장받을 수 없게 되죠. 이를 보호하기 위해서 팬도 사용되고 하지만 중요한건 실뢰도가 높은 품질이 높은 콘덴서가 사용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저렴한 파워서플라이에는 좋은 콘덴서를 넣을 수 없습니다. 부품가격이 5만원이 나왔는데 5만원에 팔 수 없기 때문이죠. 이윤이 남아야 판매를 하겠죠. 그래서 고급형 파워서플라이는 가격이 비싼것 입니다.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는 그만큼 이윤을 남기기 위해서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를 넣겠죠. 실제로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는 뜯어보면 콘덴서의 라벨링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뒤로 돌려서 가려놓았죠.  저렴한 파워를 쓰나 고급형 파워를 쓰나 별반 차이가 없다는 분도 있었습니다. 근데 실제로 그렇지는 않습니다. 고급형의 그래픽카드를 사용해서 출력을 많이 사용하는데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를 쓰면 그만큼 파워서플라이에 로드가 많이 걸리고 시스템의 전원도 불안정하게 들어갑니다. 부품이 조금씩 손상 받고 스트레스를 받게 되죠. 결국 시간이 흐르면 흐를 수록 잔고장이 많아지게 됩니다. 신뢰도 높은 파워서플라이를 쓰면 좋은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파워서플라이는 생각보다 수명이 긴 장치 이기 때문에 하나 좋은걸 사두면 오래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도 지금 파워서플라이를 고급형을 여러개 가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모두 사용중입니다. 근데 덕분에 자리를 많이 차지하네요. 고장 나야 버릴텐데 고장이 잘 안나니까요. 이번 시간에는 고급형 파워서플라이중 하나인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에 외형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는 케이블이 모듈화 되어있어서 필요한 케이블만 연결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모듈화된 케이블은 저도 좋아하는 편인데 물론 직접 연결이 되어있는 케이블이 전기적 특성은 좀 더 좋긴 하지만, 필요한 케이블만 연결 할 수 있다는 모듀화 케이블의 장점 때문에 이것을 선호하죠. 시스템에 장치를 많이 사용한다면 케이블을 많이 연결해서 써도 만약 많이 사용하지 않다면 몇개만 연결해서 사용할 수 도 있습니다. 덕분에 케이블의 갯수를 조절 할 수 있어서 케이스 내부의 공기 유동을 좋게 할 수 있죠.


파워서플라이, 마이크로닉스,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850W, 850와트, 싱글레일, 리뷰, 사용기, IT, 제품, 얼리어답터, 멀티채널,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테스트 사용기를 적어 봅니다. 이번편에서는 외형만 먼저 알아보고 다음편에서는 성능 테스트도 진행을 해보겠습니다. 제가 이미 AX850 를 가지고 있기에 좋은 비교가 될듯해요. 제가 그전에 글을 적었듯 파워서플라이는 컴퓨터의 심장이고 좋은걸 써야하죠.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는 이번에 나온 신형으로 싱글레일로 850W 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고효율 고출력의 파워서플라이 입니다. 보통 컴퓨터 조립을 하고 견적을 생각할 때 실수하는 부분이 파워서플라이를 너무 쉽게 생각한다는 점 입니다. 지금 사용하는 컴퓨터의 신뢰도 즉 안정성을 결정짓는 요인중 가장 중요한 요소에 속하는 부분이 파워서플라이 장치 입니다. 교류를 직류 전원으로 바꿔주고 안정적인 전원을 공급해줘야 시스템이 안멈추가 잘 돌아갈 수 있기 때문이죠. 밥을 일정하게 잘 먹고 일하는것과 먹었다가 안먹었다가 하면서 일하는건 차이가 있겠죠? 컴퓨터도 동일 합니다. 파워서플라이를 고를 때 W 숫자를 보고 고르는 경향이 강합니다. 이것은 사용자들이 400W 보다는 500W 가 좋아보이고 500W 보다는 600W 가 숫자가 높으니 좋아보여서 구매하는 습성을 이용한 상술인데요. 물론 숫자가 높아도 좋지 않다는 뜻이 아닙니다. 저렴하고 품질이 낮은 파워서플라이에 평활콘덴서의 용량만 크게 넣어서 숫자를 높여놓은 파워서플라이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점을 언급하는 것입니다. 같은 500W 인데 이것은 4만원이고 어떤건 10만원이 넘는데 10만원이 넘는걸 구매하면 바보일까요? 실상은 그렇지는 않습니다.  파워서플라이 내부에는 아주 복잡한 장치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단순화하면 단순화되긴 하지만 각 파워서플라이사 마다 안정회로를 넣고 효율을 올리기 위해 그리고 안정성을 올리기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하는데요. 덕분에 파워서플라이가 고급형은 무겁죠. 물론 파워서플라이를 자세히 설명하려면 효율과 역률, 피상전압, 콘덴서 등 이런 부분을 알아야 할테지만 간단히만 설명을 하면 효율이 높으면 전기세에서 조금 이득을 볼 수 있고 파워서플라이 내부의 열이 적게 발생하니 파워서플라이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물론 반드시 이렇다는 조건은 아니지만 흐름이 이런식으로 흘러 가죠.  파워서플라이 내부에는 콘덴서가 있습니다. 콘덴서는 열에 약합니다. 열이 높아질 수 록 수명이 빨리 줄어드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콘덴서의 수명이 다하면 또는 특성이 약해지면 파워서플라이의 성능도 떨어지게 됩니다. 즉 안정성을 보장받을 수 없게 되죠. 이를 보호하기 위해서 팬도 사용되고 하지만 중요한건 실뢰도가 높은 품질이 높은 콘덴서가 사용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저렴한 파워서플라이에는 좋은 콘덴서를 넣을 수 없습니다. 부품가격이 5만원이 나왔는데 5만원에 팔 수 없기 때문이죠. 이윤이 남아야 판매를 하겠죠. 그래서 고급형 파워서플라이는 가격이 비싼것 입니다.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는 그만큼 이윤을 남기기 위해서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를 넣겠죠. 실제로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는 뜯어보면 콘덴서의 라벨링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뒤로 돌려서 가려놓았죠.  저렴한 파워를 쓰나 고급형 파워를 쓰나 별반 차이가 없다는 분도 있었습니다. 근데 실제로 그렇지는 않습니다. 고급형의 그래픽카드를 사용해서 출력을 많이 사용하는데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를 쓰면 그만큼 파워서플라이에 로드가 많이 걸리고 시스템의 전원도 불안정하게 들어갑니다. 부품이 조금씩 손상 받고 스트레스를 받게 되죠. 결국 시간이 흐르면 흐를 수록 잔고장이 많아지게 됩니다. 신뢰도 높은 파워서플라이를 쓰면 좋은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파워서플라이는 생각보다 수명이 긴 장치 이기 때문에 하나 좋은걸 사두면 오래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도 지금 파워서플라이를 고급형을 여러개 가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모두 사용중입니다. 근데 덕분에 자리를 많이 차지하네요. 고장 나야 버릴텐데 고장이 잘 안나니까요. 이번 시간에는 고급형 파워서플라이중 하나인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에 외형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의 구성품입니다. 전원 케이블과 마이크로닉스 메뉴얼,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본체 , 케이블 뭉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케이블은 모두 리폼이 되어 있습니다.


파워서플라이, 마이크로닉스,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850W, 850와트, 싱글레일, 리뷰, 사용기, IT, 제품, 얼리어답터, 멀티채널,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테스트 사용기를 적어 봅니다. 이번편에서는 외형만 먼저 알아보고 다음편에서는 성능 테스트도 진행을 해보겠습니다. 제가 이미 AX850 를 가지고 있기에 좋은 비교가 될듯해요. 제가 그전에 글을 적었듯 파워서플라이는 컴퓨터의 심장이고 좋은걸 써야하죠.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는 이번에 나온 신형으로 싱글레일로 850W 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고효율 고출력의 파워서플라이 입니다. 보통 컴퓨터 조립을 하고 견적을 생각할 때 실수하는 부분이 파워서플라이를 너무 쉽게 생각한다는 점 입니다. 지금 사용하는 컴퓨터의 신뢰도 즉 안정성을 결정짓는 요인중 가장 중요한 요소에 속하는 부분이 파워서플라이 장치 입니다. 교류를 직류 전원으로 바꿔주고 안정적인 전원을 공급해줘야 시스템이 안멈추가 잘 돌아갈 수 있기 때문이죠. 밥을 일정하게 잘 먹고 일하는것과 먹었다가 안먹었다가 하면서 일하는건 차이가 있겠죠? 컴퓨터도 동일 합니다. 파워서플라이를 고를 때 W 숫자를 보고 고르는 경향이 강합니다. 이것은 사용자들이 400W 보다는 500W 가 좋아보이고 500W 보다는 600W 가 숫자가 높으니 좋아보여서 구매하는 습성을 이용한 상술인데요. 물론 숫자가 높아도 좋지 않다는 뜻이 아닙니다. 저렴하고 품질이 낮은 파워서플라이에 평활콘덴서의 용량만 크게 넣어서 숫자를 높여놓은 파워서플라이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점을 언급하는 것입니다. 같은 500W 인데 이것은 4만원이고 어떤건 10만원이 넘는데 10만원이 넘는걸 구매하면 바보일까요? 실상은 그렇지는 않습니다.  파워서플라이 내부에는 아주 복잡한 장치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단순화하면 단순화되긴 하지만 각 파워서플라이사 마다 안정회로를 넣고 효율을 올리기 위해 그리고 안정성을 올리기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하는데요. 덕분에 파워서플라이가 고급형은 무겁죠. 물론 파워서플라이를 자세히 설명하려면 효율과 역률, 피상전압, 콘덴서 등 이런 부분을 알아야 할테지만 간단히만 설명을 하면 효율이 높으면 전기세에서 조금 이득을 볼 수 있고 파워서플라이 내부의 열이 적게 발생하니 파워서플라이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물론 반드시 이렇다는 조건은 아니지만 흐름이 이런식으로 흘러 가죠.  파워서플라이 내부에는 콘덴서가 있습니다. 콘덴서는 열에 약합니다. 열이 높아질 수 록 수명이 빨리 줄어드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콘덴서의 수명이 다하면 또는 특성이 약해지면 파워서플라이의 성능도 떨어지게 됩니다. 즉 안정성을 보장받을 수 없게 되죠. 이를 보호하기 위해서 팬도 사용되고 하지만 중요한건 실뢰도가 높은 품질이 높은 콘덴서가 사용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저렴한 파워서플라이에는 좋은 콘덴서를 넣을 수 없습니다. 부품가격이 5만원이 나왔는데 5만원에 팔 수 없기 때문이죠. 이윤이 남아야 판매를 하겠죠. 그래서 고급형 파워서플라이는 가격이 비싼것 입니다.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는 그만큼 이윤을 남기기 위해서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를 넣겠죠. 실제로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는 뜯어보면 콘덴서의 라벨링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뒤로 돌려서 가려놓았죠.  저렴한 파워를 쓰나 고급형 파워를 쓰나 별반 차이가 없다는 분도 있었습니다. 근데 실제로 그렇지는 않습니다. 고급형의 그래픽카드를 사용해서 출력을 많이 사용하는데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를 쓰면 그만큼 파워서플라이에 로드가 많이 걸리고 시스템의 전원도 불안정하게 들어갑니다. 부품이 조금씩 손상 받고 스트레스를 받게 되죠. 결국 시간이 흐르면 흐를 수록 잔고장이 많아지게 됩니다. 신뢰도 높은 파워서플라이를 쓰면 좋은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파워서플라이는 생각보다 수명이 긴 장치 이기 때문에 하나 좋은걸 사두면 오래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도 지금 파워서플라이를 고급형을 여러개 가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모두 사용중입니다. 근데 덕분에 자리를 많이 차지하네요. 고장 나야 버릴텐데 고장이 잘 안나니까요. 이번 시간에는 고급형 파워서플라이중 하나인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에 외형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측면 입니다. Direct 12 Power 라는 글자가 써져 있네요. 20만원 초반대의 고성능 고출력 파워서플라이 입니다.


파워서플라이, 마이크로닉스,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850W, 850와트, 싱글레일, 리뷰, 사용기, IT, 제품, 얼리어답터, 멀티채널,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테스트 사용기를 적어 봅니다. 이번편에서는 외형만 먼저 알아보고 다음편에서는 성능 테스트도 진행을 해보겠습니다. 제가 이미 AX850 를 가지고 있기에 좋은 비교가 될듯해요. 제가 그전에 글을 적었듯 파워서플라이는 컴퓨터의 심장이고 좋은걸 써야하죠.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는 이번에 나온 신형으로 싱글레일로 850W 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고효율 고출력의 파워서플라이 입니다. 보통 컴퓨터 조립을 하고 견적을 생각할 때 실수하는 부분이 파워서플라이를 너무 쉽게 생각한다는 점 입니다. 지금 사용하는 컴퓨터의 신뢰도 즉 안정성을 결정짓는 요인중 가장 중요한 요소에 속하는 부분이 파워서플라이 장치 입니다. 교류를 직류 전원으로 바꿔주고 안정적인 전원을 공급해줘야 시스템이 안멈추가 잘 돌아갈 수 있기 때문이죠. 밥을 일정하게 잘 먹고 일하는것과 먹었다가 안먹었다가 하면서 일하는건 차이가 있겠죠? 컴퓨터도 동일 합니다. 파워서플라이를 고를 때 W 숫자를 보고 고르는 경향이 강합니다. 이것은 사용자들이 400W 보다는 500W 가 좋아보이고 500W 보다는 600W 가 숫자가 높으니 좋아보여서 구매하는 습성을 이용한 상술인데요. 물론 숫자가 높아도 좋지 않다는 뜻이 아닙니다. 저렴하고 품질이 낮은 파워서플라이에 평활콘덴서의 용량만 크게 넣어서 숫자를 높여놓은 파워서플라이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점을 언급하는 것입니다. 같은 500W 인데 이것은 4만원이고 어떤건 10만원이 넘는데 10만원이 넘는걸 구매하면 바보일까요? 실상은 그렇지는 않습니다.  파워서플라이 내부에는 아주 복잡한 장치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단순화하면 단순화되긴 하지만 각 파워서플라이사 마다 안정회로를 넣고 효율을 올리기 위해 그리고 안정성을 올리기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하는데요. 덕분에 파워서플라이가 고급형은 무겁죠. 물론 파워서플라이를 자세히 설명하려면 효율과 역률, 피상전압, 콘덴서 등 이런 부분을 알아야 할테지만 간단히만 설명을 하면 효율이 높으면 전기세에서 조금 이득을 볼 수 있고 파워서플라이 내부의 열이 적게 발생하니 파워서플라이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물론 반드시 이렇다는 조건은 아니지만 흐름이 이런식으로 흘러 가죠.  파워서플라이 내부에는 콘덴서가 있습니다. 콘덴서는 열에 약합니다. 열이 높아질 수 록 수명이 빨리 줄어드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콘덴서의 수명이 다하면 또는 특성이 약해지면 파워서플라이의 성능도 떨어지게 됩니다. 즉 안정성을 보장받을 수 없게 되죠. 이를 보호하기 위해서 팬도 사용되고 하지만 중요한건 실뢰도가 높은 품질이 높은 콘덴서가 사용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저렴한 파워서플라이에는 좋은 콘덴서를 넣을 수 없습니다. 부품가격이 5만원이 나왔는데 5만원에 팔 수 없기 때문이죠. 이윤이 남아야 판매를 하겠죠. 그래서 고급형 파워서플라이는 가격이 비싼것 입니다.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는 그만큼 이윤을 남기기 위해서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를 넣겠죠. 실제로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는 뜯어보면 콘덴서의 라벨링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뒤로 돌려서 가려놓았죠.  저렴한 파워를 쓰나 고급형 파워를 쓰나 별반 차이가 없다는 분도 있었습니다. 근데 실제로 그렇지는 않습니다. 고급형의 그래픽카드를 사용해서 출력을 많이 사용하는데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를 쓰면 그만큼 파워서플라이에 로드가 많이 걸리고 시스템의 전원도 불안정하게 들어갑니다. 부품이 조금씩 손상 받고 스트레스를 받게 되죠. 결국 시간이 흐르면 흐를 수록 잔고장이 많아지게 됩니다. 신뢰도 높은 파워서플라이를 쓰면 좋은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파워서플라이는 생각보다 수명이 긴 장치 이기 때문에 하나 좋은걸 사두면 오래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도 지금 파워서플라이를 고급형을 여러개 가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모두 사용중입니다. 근데 덕분에 자리를 많이 차지하네요. 고장 나야 버릴텐데 고장이 잘 안나니까요. 이번 시간에는 고급형 파워서플라이중 하나인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에 외형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에 팬쪽의 위쪽 부분에 스티커 부분 입니다. Fan Delay-Off Function 이라고 적혀 있네요. 시스템을 끄더라도 팬은 좀 더 동작했다가 꺼지게 됩니다. 애너맥스의 파워서플라이도 이런 기능이 있는데요. 이 기증은 파워서플라이가 꺼지는 즉 본체의 전원이 꺼졌다고 하더라도 파워서플라이의 내부의 열이 남아 있는데 이것을 해소하기 위해서 팬이 꺼지는 시간을 좀 더 길게 하는 기능 입니다. 파워서플라이의 내부의 열을 해소 후 팬이 꺼지게 됩니다.



파워서플라이, 마이크로닉스,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850W, 850와트, 싱글레일, 리뷰, 사용기, IT, 제품, 얼리어답터, 멀티채널,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테스트 사용기를 적어 봅니다. 이번편에서는 외형만 먼저 알아보고 다음편에서는 성능 테스트도 진행을 해보겠습니다. 제가 이미 AX850 를 가지고 있기에 좋은 비교가 될듯해요. 제가 그전에 글을 적었듯 파워서플라이는 컴퓨터의 심장이고 좋은걸 써야하죠.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는 이번에 나온 신형으로 싱글레일로 850W 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고효율 고출력의 파워서플라이 입니다. 보통 컴퓨터 조립을 하고 견적을 생각할 때 실수하는 부분이 파워서플라이를 너무 쉽게 생각한다는 점 입니다. 지금 사용하는 컴퓨터의 신뢰도 즉 안정성을 결정짓는 요인중 가장 중요한 요소에 속하는 부분이 파워서플라이 장치 입니다. 교류를 직류 전원으로 바꿔주고 안정적인 전원을 공급해줘야 시스템이 안멈추가 잘 돌아갈 수 있기 때문이죠. 밥을 일정하게 잘 먹고 일하는것과 먹었다가 안먹었다가 하면서 일하는건 차이가 있겠죠? 컴퓨터도 동일 합니다. 파워서플라이를 고를 때 W 숫자를 보고 고르는 경향이 강합니다. 이것은 사용자들이 400W 보다는 500W 가 좋아보이고 500W 보다는 600W 가 숫자가 높으니 좋아보여서 구매하는 습성을 이용한 상술인데요. 물론 숫자가 높아도 좋지 않다는 뜻이 아닙니다. 저렴하고 품질이 낮은 파워서플라이에 평활콘덴서의 용량만 크게 넣어서 숫자를 높여놓은 파워서플라이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점을 언급하는 것입니다. 같은 500W 인데 이것은 4만원이고 어떤건 10만원이 넘는데 10만원이 넘는걸 구매하면 바보일까요? 실상은 그렇지는 않습니다.  파워서플라이 내부에는 아주 복잡한 장치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단순화하면 단순화되긴 하지만 각 파워서플라이사 마다 안정회로를 넣고 효율을 올리기 위해 그리고 안정성을 올리기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하는데요. 덕분에 파워서플라이가 고급형은 무겁죠. 물론 파워서플라이를 자세히 설명하려면 효율과 역률, 피상전압, 콘덴서 등 이런 부분을 알아야 할테지만 간단히만 설명을 하면 효율이 높으면 전기세에서 조금 이득을 볼 수 있고 파워서플라이 내부의 열이 적게 발생하니 파워서플라이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물론 반드시 이렇다는 조건은 아니지만 흐름이 이런식으로 흘러 가죠.  파워서플라이 내부에는 콘덴서가 있습니다. 콘덴서는 열에 약합니다. 열이 높아질 수 록 수명이 빨리 줄어드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콘덴서의 수명이 다하면 또는 특성이 약해지면 파워서플라이의 성능도 떨어지게 됩니다. 즉 안정성을 보장받을 수 없게 되죠. 이를 보호하기 위해서 팬도 사용되고 하지만 중요한건 실뢰도가 높은 품질이 높은 콘덴서가 사용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저렴한 파워서플라이에는 좋은 콘덴서를 넣을 수 없습니다. 부품가격이 5만원이 나왔는데 5만원에 팔 수 없기 때문이죠. 이윤이 남아야 판매를 하겠죠. 그래서 고급형 파워서플라이는 가격이 비싼것 입니다.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는 그만큼 이윤을 남기기 위해서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를 넣겠죠. 실제로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는 뜯어보면 콘덴서의 라벨링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뒤로 돌려서 가려놓았죠.  저렴한 파워를 쓰나 고급형 파워를 쓰나 별반 차이가 없다는 분도 있었습니다. 근데 실제로 그렇지는 않습니다. 고급형의 그래픽카드를 사용해서 출력을 많이 사용하는데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를 쓰면 그만큼 파워서플라이에 로드가 많이 걸리고 시스템의 전원도 불안정하게 들어갑니다. 부품이 조금씩 손상 받고 스트레스를 받게 되죠. 결국 시간이 흐르면 흐를 수록 잔고장이 많아지게 됩니다. 신뢰도 높은 파워서플라이를 쓰면 좋은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파워서플라이는 생각보다 수명이 긴 장치 이기 때문에 하나 좋은걸 사두면 오래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도 지금 파워서플라이를 고급형을 여러개 가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모두 사용중입니다. 근데 덕분에 자리를 많이 차지하네요. 고장 나야 버릴텐데 고장이 잘 안나니까요. 이번 시간에는 고급형 파워서플라이중 하나인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에 외형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의 케이블 단자함 입니다. S-ATA 단자함 부분은 6핀이고, PCI-E 단자함은 8핀 입니다. 총 8개의 단자가 있습니다.


파워서플라이, 마이크로닉스,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850W, 850와트, 싱글레일, 리뷰, 사용기, IT, 제품, 얼리어답터, 멀티채널,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테스트 사용기를 적어 봅니다. 이번편에서는 외형만 먼저 알아보고 다음편에서는 성능 테스트도 진행을 해보겠습니다. 제가 이미 AX850 를 가지고 있기에 좋은 비교가 될듯해요. 제가 그전에 글을 적었듯 파워서플라이는 컴퓨터의 심장이고 좋은걸 써야하죠.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는 이번에 나온 신형으로 싱글레일로 850W 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고효율 고출력의 파워서플라이 입니다. 보통 컴퓨터 조립을 하고 견적을 생각할 때 실수하는 부분이 파워서플라이를 너무 쉽게 생각한다는 점 입니다. 지금 사용하는 컴퓨터의 신뢰도 즉 안정성을 결정짓는 요인중 가장 중요한 요소에 속하는 부분이 파워서플라이 장치 입니다. 교류를 직류 전원으로 바꿔주고 안정적인 전원을 공급해줘야 시스템이 안멈추가 잘 돌아갈 수 있기 때문이죠. 밥을 일정하게 잘 먹고 일하는것과 먹었다가 안먹었다가 하면서 일하는건 차이가 있겠죠? 컴퓨터도 동일 합니다. 파워서플라이를 고를 때 W 숫자를 보고 고르는 경향이 강합니다. 이것은 사용자들이 400W 보다는 500W 가 좋아보이고 500W 보다는 600W 가 숫자가 높으니 좋아보여서 구매하는 습성을 이용한 상술인데요. 물론 숫자가 높아도 좋지 않다는 뜻이 아닙니다. 저렴하고 품질이 낮은 파워서플라이에 평활콘덴서의 용량만 크게 넣어서 숫자를 높여놓은 파워서플라이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점을 언급하는 것입니다. 같은 500W 인데 이것은 4만원이고 어떤건 10만원이 넘는데 10만원이 넘는걸 구매하면 바보일까요? 실상은 그렇지는 않습니다.  파워서플라이 내부에는 아주 복잡한 장치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단순화하면 단순화되긴 하지만 각 파워서플라이사 마다 안정회로를 넣고 효율을 올리기 위해 그리고 안정성을 올리기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하는데요. 덕분에 파워서플라이가 고급형은 무겁죠. 물론 파워서플라이를 자세히 설명하려면 효율과 역률, 피상전압, 콘덴서 등 이런 부분을 알아야 할테지만 간단히만 설명을 하면 효율이 높으면 전기세에서 조금 이득을 볼 수 있고 파워서플라이 내부의 열이 적게 발생하니 파워서플라이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물론 반드시 이렇다는 조건은 아니지만 흐름이 이런식으로 흘러 가죠.  파워서플라이 내부에는 콘덴서가 있습니다. 콘덴서는 열에 약합니다. 열이 높아질 수 록 수명이 빨리 줄어드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콘덴서의 수명이 다하면 또는 특성이 약해지면 파워서플라이의 성능도 떨어지게 됩니다. 즉 안정성을 보장받을 수 없게 되죠. 이를 보호하기 위해서 팬도 사용되고 하지만 중요한건 실뢰도가 높은 품질이 높은 콘덴서가 사용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저렴한 파워서플라이에는 좋은 콘덴서를 넣을 수 없습니다. 부품가격이 5만원이 나왔는데 5만원에 팔 수 없기 때문이죠. 이윤이 남아야 판매를 하겠죠. 그래서 고급형 파워서플라이는 가격이 비싼것 입니다.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는 그만큼 이윤을 남기기 위해서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를 넣겠죠. 실제로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는 뜯어보면 콘덴서의 라벨링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뒤로 돌려서 가려놓았죠.  저렴한 파워를 쓰나 고급형 파워를 쓰나 별반 차이가 없다는 분도 있었습니다. 근데 실제로 그렇지는 않습니다. 고급형의 그래픽카드를 사용해서 출력을 많이 사용하는데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를 쓰면 그만큼 파워서플라이에 로드가 많이 걸리고 시스템의 전원도 불안정하게 들어갑니다. 부품이 조금씩 손상 받고 스트레스를 받게 되죠. 결국 시간이 흐르면 흐를 수록 잔고장이 많아지게 됩니다. 신뢰도 높은 파워서플라이를 쓰면 좋은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파워서플라이는 생각보다 수명이 긴 장치 이기 때문에 하나 좋은걸 사두면 오래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도 지금 파워서플라이를 고급형을 여러개 가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모두 사용중입니다. 근데 덕분에 자리를 많이 차지하네요. 고장 나야 버릴텐데 고장이 잘 안나니까요. 이번 시간에는 고급형 파워서플라이중 하나인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에 외형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디테일 샷 입니다. 실버 등급이여서 일지 몰라도 팬도 은색으로 되어있습니다. 물론 골드 등급인 1200W 제품은 금색 날개로 되어 있습니다.


파워서플라이, 마이크로닉스,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850W, 850와트, 싱글레일, 리뷰, 사용기, IT, 제품, 얼리어답터, 멀티채널,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테스트 사용기를 적어 봅니다. 이번편에서는 외형만 먼저 알아보고 다음편에서는 성능 테스트도 진행을 해보겠습니다. 제가 이미 AX850 를 가지고 있기에 좋은 비교가 될듯해요. 제가 그전에 글을 적었듯 파워서플라이는 컴퓨터의 심장이고 좋은걸 써야하죠.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는 이번에 나온 신형으로 싱글레일로 850W 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고효율 고출력의 파워서플라이 입니다. 보통 컴퓨터 조립을 하고 견적을 생각할 때 실수하는 부분이 파워서플라이를 너무 쉽게 생각한다는 점 입니다. 지금 사용하는 컴퓨터의 신뢰도 즉 안정성을 결정짓는 요인중 가장 중요한 요소에 속하는 부분이 파워서플라이 장치 입니다. 교류를 직류 전원으로 바꿔주고 안정적인 전원을 공급해줘야 시스템이 안멈추가 잘 돌아갈 수 있기 때문이죠. 밥을 일정하게 잘 먹고 일하는것과 먹었다가 안먹었다가 하면서 일하는건 차이가 있겠죠? 컴퓨터도 동일 합니다. 파워서플라이를 고를 때 W 숫자를 보고 고르는 경향이 강합니다. 이것은 사용자들이 400W 보다는 500W 가 좋아보이고 500W 보다는 600W 가 숫자가 높으니 좋아보여서 구매하는 습성을 이용한 상술인데요. 물론 숫자가 높아도 좋지 않다는 뜻이 아닙니다. 저렴하고 품질이 낮은 파워서플라이에 평활콘덴서의 용량만 크게 넣어서 숫자를 높여놓은 파워서플라이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점을 언급하는 것입니다. 같은 500W 인데 이것은 4만원이고 어떤건 10만원이 넘는데 10만원이 넘는걸 구매하면 바보일까요? 실상은 그렇지는 않습니다.  파워서플라이 내부에는 아주 복잡한 장치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단순화하면 단순화되긴 하지만 각 파워서플라이사 마다 안정회로를 넣고 효율을 올리기 위해 그리고 안정성을 올리기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하는데요. 덕분에 파워서플라이가 고급형은 무겁죠. 물론 파워서플라이를 자세히 설명하려면 효율과 역률, 피상전압, 콘덴서 등 이런 부분을 알아야 할테지만 간단히만 설명을 하면 효율이 높으면 전기세에서 조금 이득을 볼 수 있고 파워서플라이 내부의 열이 적게 발생하니 파워서플라이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물론 반드시 이렇다는 조건은 아니지만 흐름이 이런식으로 흘러 가죠.  파워서플라이 내부에는 콘덴서가 있습니다. 콘덴서는 열에 약합니다. 열이 높아질 수 록 수명이 빨리 줄어드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콘덴서의 수명이 다하면 또는 특성이 약해지면 파워서플라이의 성능도 떨어지게 됩니다. 즉 안정성을 보장받을 수 없게 되죠. 이를 보호하기 위해서 팬도 사용되고 하지만 중요한건 실뢰도가 높은 품질이 높은 콘덴서가 사용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저렴한 파워서플라이에는 좋은 콘덴서를 넣을 수 없습니다. 부품가격이 5만원이 나왔는데 5만원에 팔 수 없기 때문이죠. 이윤이 남아야 판매를 하겠죠. 그래서 고급형 파워서플라이는 가격이 비싼것 입니다.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는 그만큼 이윤을 남기기 위해서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를 넣겠죠. 실제로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는 뜯어보면 콘덴서의 라벨링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뒤로 돌려서 가려놓았죠.  저렴한 파워를 쓰나 고급형 파워를 쓰나 별반 차이가 없다는 분도 있었습니다. 근데 실제로 그렇지는 않습니다. 고급형의 그래픽카드를 사용해서 출력을 많이 사용하는데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를 쓰면 그만큼 파워서플라이에 로드가 많이 걸리고 시스템의 전원도 불안정하게 들어갑니다. 부품이 조금씩 손상 받고 스트레스를 받게 되죠. 결국 시간이 흐르면 흐를 수록 잔고장이 많아지게 됩니다. 신뢰도 높은 파워서플라이를 쓰면 좋은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파워서플라이는 생각보다 수명이 긴 장치 이기 때문에 하나 좋은걸 사두면 오래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도 지금 파워서플라이를 고급형을 여러개 가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모두 사용중입니다. 근데 덕분에 자리를 많이 차지하네요. 고장 나야 버릴텐데 고장이 잘 안나니까요. 이번 시간에는 고급형 파워서플라이중 하나인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에 외형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리폼되어 있는 케이블 입니다. 금색과 검은색으로 꼬여 있네요. 익스텐더 튜브로 감싸져 있다고 무조건 좋은건 아니겠지만 케이블이 서로 엉키는걸 방지할 수 있고 조금 모양세가 좋아진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파워서플라이, 마이크로닉스,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850W, 850와트, 싱글레일, 리뷰, 사용기, IT, 제품, 얼리어답터, 멀티채널,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테스트 사용기를 적어 봅니다. 이번편에서는 외형만 먼저 알아보고 다음편에서는 성능 테스트도 진행을 해보겠습니다. 제가 이미 AX850 를 가지고 있기에 좋은 비교가 될듯해요. 제가 그전에 글을 적었듯 파워서플라이는 컴퓨터의 심장이고 좋은걸 써야하죠.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는 이번에 나온 신형으로 싱글레일로 850W 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고효율 고출력의 파워서플라이 입니다. 보통 컴퓨터 조립을 하고 견적을 생각할 때 실수하는 부분이 파워서플라이를 너무 쉽게 생각한다는 점 입니다. 지금 사용하는 컴퓨터의 신뢰도 즉 안정성을 결정짓는 요인중 가장 중요한 요소에 속하는 부분이 파워서플라이 장치 입니다. 교류를 직류 전원으로 바꿔주고 안정적인 전원을 공급해줘야 시스템이 안멈추가 잘 돌아갈 수 있기 때문이죠. 밥을 일정하게 잘 먹고 일하는것과 먹었다가 안먹었다가 하면서 일하는건 차이가 있겠죠? 컴퓨터도 동일 합니다. 파워서플라이를 고를 때 W 숫자를 보고 고르는 경향이 강합니다. 이것은 사용자들이 400W 보다는 500W 가 좋아보이고 500W 보다는 600W 가 숫자가 높으니 좋아보여서 구매하는 습성을 이용한 상술인데요. 물론 숫자가 높아도 좋지 않다는 뜻이 아닙니다. 저렴하고 품질이 낮은 파워서플라이에 평활콘덴서의 용량만 크게 넣어서 숫자를 높여놓은 파워서플라이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점을 언급하는 것입니다. 같은 500W 인데 이것은 4만원이고 어떤건 10만원이 넘는데 10만원이 넘는걸 구매하면 바보일까요? 실상은 그렇지는 않습니다.  파워서플라이 내부에는 아주 복잡한 장치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단순화하면 단순화되긴 하지만 각 파워서플라이사 마다 안정회로를 넣고 효율을 올리기 위해 그리고 안정성을 올리기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하는데요. 덕분에 파워서플라이가 고급형은 무겁죠. 물론 파워서플라이를 자세히 설명하려면 효율과 역률, 피상전압, 콘덴서 등 이런 부분을 알아야 할테지만 간단히만 설명을 하면 효율이 높으면 전기세에서 조금 이득을 볼 수 있고 파워서플라이 내부의 열이 적게 발생하니 파워서플라이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물론 반드시 이렇다는 조건은 아니지만 흐름이 이런식으로 흘러 가죠.  파워서플라이 내부에는 콘덴서가 있습니다. 콘덴서는 열에 약합니다. 열이 높아질 수 록 수명이 빨리 줄어드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콘덴서의 수명이 다하면 또는 특성이 약해지면 파워서플라이의 성능도 떨어지게 됩니다. 즉 안정성을 보장받을 수 없게 되죠. 이를 보호하기 위해서 팬도 사용되고 하지만 중요한건 실뢰도가 높은 품질이 높은 콘덴서가 사용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저렴한 파워서플라이에는 좋은 콘덴서를 넣을 수 없습니다. 부품가격이 5만원이 나왔는데 5만원에 팔 수 없기 때문이죠. 이윤이 남아야 판매를 하겠죠. 그래서 고급형 파워서플라이는 가격이 비싼것 입니다.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는 그만큼 이윤을 남기기 위해서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를 넣겠죠. 실제로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는 뜯어보면 콘덴서의 라벨링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뒤로 돌려서 가려놓았죠.  저렴한 파워를 쓰나 고급형 파워를 쓰나 별반 차이가 없다는 분도 있었습니다. 근데 실제로 그렇지는 않습니다. 고급형의 그래픽카드를 사용해서 출력을 많이 사용하는데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를 쓰면 그만큼 파워서플라이에 로드가 많이 걸리고 시스템의 전원도 불안정하게 들어갑니다. 부품이 조금씩 손상 받고 스트레스를 받게 되죠. 결국 시간이 흐르면 흐를 수록 잔고장이 많아지게 됩니다. 신뢰도 높은 파워서플라이를 쓰면 좋은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파워서플라이는 생각보다 수명이 긴 장치 이기 때문에 하나 좋은걸 사두면 오래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도 지금 파워서플라이를 고급형을 여러개 가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모두 사용중입니다. 근데 덕분에 자리를 많이 차지하네요. 고장 나야 버릴텐데 고장이 잘 안나니까요. 이번 시간에는 고급형 파워서플라이중 하나인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에 외형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의 팬 부분을 촬영한 모습입니다. 130미리가 넘는 대형 쿨러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파워서플라이, 마이크로닉스,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850W, 850와트, 싱글레일, 리뷰, 사용기, IT, 제품, 얼리어답터, 멀티채널,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테스트 사용기를 적어 봅니다. 이번편에서는 외형만 먼저 알아보고 다음편에서는 성능 테스트도 진행을 해보겠습니다. 제가 이미 AX850 를 가지고 있기에 좋은 비교가 될듯해요. 제가 그전에 글을 적었듯 파워서플라이는 컴퓨터의 심장이고 좋은걸 써야하죠.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는 이번에 나온 신형으로 싱글레일로 850W 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고효율 고출력의 파워서플라이 입니다. 보통 컴퓨터 조립을 하고 견적을 생각할 때 실수하는 부분이 파워서플라이를 너무 쉽게 생각한다는 점 입니다. 지금 사용하는 컴퓨터의 신뢰도 즉 안정성을 결정짓는 요인중 가장 중요한 요소에 속하는 부분이 파워서플라이 장치 입니다. 교류를 직류 전원으로 바꿔주고 안정적인 전원을 공급해줘야 시스템이 안멈추가 잘 돌아갈 수 있기 때문이죠. 밥을 일정하게 잘 먹고 일하는것과 먹었다가 안먹었다가 하면서 일하는건 차이가 있겠죠? 컴퓨터도 동일 합니다. 파워서플라이를 고를 때 W 숫자를 보고 고르는 경향이 강합니다. 이것은 사용자들이 400W 보다는 500W 가 좋아보이고 500W 보다는 600W 가 숫자가 높으니 좋아보여서 구매하는 습성을 이용한 상술인데요. 물론 숫자가 높아도 좋지 않다는 뜻이 아닙니다. 저렴하고 품질이 낮은 파워서플라이에 평활콘덴서의 용량만 크게 넣어서 숫자를 높여놓은 파워서플라이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점을 언급하는 것입니다. 같은 500W 인데 이것은 4만원이고 어떤건 10만원이 넘는데 10만원이 넘는걸 구매하면 바보일까요? 실상은 그렇지는 않습니다.  파워서플라이 내부에는 아주 복잡한 장치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단순화하면 단순화되긴 하지만 각 파워서플라이사 마다 안정회로를 넣고 효율을 올리기 위해 그리고 안정성을 올리기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하는데요. 덕분에 파워서플라이가 고급형은 무겁죠. 물론 파워서플라이를 자세히 설명하려면 효율과 역률, 피상전압, 콘덴서 등 이런 부분을 알아야 할테지만 간단히만 설명을 하면 효율이 높으면 전기세에서 조금 이득을 볼 수 있고 파워서플라이 내부의 열이 적게 발생하니 파워서플라이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물론 반드시 이렇다는 조건은 아니지만 흐름이 이런식으로 흘러 가죠.  파워서플라이 내부에는 콘덴서가 있습니다. 콘덴서는 열에 약합니다. 열이 높아질 수 록 수명이 빨리 줄어드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콘덴서의 수명이 다하면 또는 특성이 약해지면 파워서플라이의 성능도 떨어지게 됩니다. 즉 안정성을 보장받을 수 없게 되죠. 이를 보호하기 위해서 팬도 사용되고 하지만 중요한건 실뢰도가 높은 품질이 높은 콘덴서가 사용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저렴한 파워서플라이에는 좋은 콘덴서를 넣을 수 없습니다. 부품가격이 5만원이 나왔는데 5만원에 팔 수 없기 때문이죠. 이윤이 남아야 판매를 하겠죠. 그래서 고급형 파워서플라이는 가격이 비싼것 입니다.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는 그만큼 이윤을 남기기 위해서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를 넣겠죠. 실제로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는 뜯어보면 콘덴서의 라벨링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뒤로 돌려서 가려놓았죠.  저렴한 파워를 쓰나 고급형 파워를 쓰나 별반 차이가 없다는 분도 있었습니다. 근데 실제로 그렇지는 않습니다. 고급형의 그래픽카드를 사용해서 출력을 많이 사용하는데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를 쓰면 그만큼 파워서플라이에 로드가 많이 걸리고 시스템의 전원도 불안정하게 들어갑니다. 부품이 조금씩 손상 받고 스트레스를 받게 되죠. 결국 시간이 흐르면 흐를 수록 잔고장이 많아지게 됩니다. 신뢰도 높은 파워서플라이를 쓰면 좋은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파워서플라이는 생각보다 수명이 긴 장치 이기 때문에 하나 좋은걸 사두면 오래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도 지금 파워서플라이를 고급형을 여러개 가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모두 사용중입니다. 근데 덕분에 자리를 많이 차지하네요. 고장 나야 버릴텐데 고장이 잘 안나니까요. 이번 시간에는 고급형 파워서플라이중 하나인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에 외형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뒤쪽의 벌집 모양의 통풍구 입니다. 벌집 모양의 통풍구의 장점이라면 강도를 높이고 통풍이 되는 영역을 넓게 만들 수 있다는 점입니다.


파워서플라이, 마이크로닉스,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850W, 850와트, 싱글레일, 리뷰, 사용기, IT, 제품, 얼리어답터, 멀티채널,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테스트 사용기를 적어 봅니다. 이번편에서는 외형만 먼저 알아보고 다음편에서는 성능 테스트도 진행을 해보겠습니다. 제가 이미 AX850 를 가지고 있기에 좋은 비교가 될듯해요. 제가 그전에 글을 적었듯 파워서플라이는 컴퓨터의 심장이고 좋은걸 써야하죠.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는 이번에 나온 신형으로 싱글레일로 850W 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고효율 고출력의 파워서플라이 입니다. 보통 컴퓨터 조립을 하고 견적을 생각할 때 실수하는 부분이 파워서플라이를 너무 쉽게 생각한다는 점 입니다. 지금 사용하는 컴퓨터의 신뢰도 즉 안정성을 결정짓는 요인중 가장 중요한 요소에 속하는 부분이 파워서플라이 장치 입니다. 교류를 직류 전원으로 바꿔주고 안정적인 전원을 공급해줘야 시스템이 안멈추가 잘 돌아갈 수 있기 때문이죠. 밥을 일정하게 잘 먹고 일하는것과 먹었다가 안먹었다가 하면서 일하는건 차이가 있겠죠? 컴퓨터도 동일 합니다. 파워서플라이를 고를 때 W 숫자를 보고 고르는 경향이 강합니다. 이것은 사용자들이 400W 보다는 500W 가 좋아보이고 500W 보다는 600W 가 숫자가 높으니 좋아보여서 구매하는 습성을 이용한 상술인데요. 물론 숫자가 높아도 좋지 않다는 뜻이 아닙니다. 저렴하고 품질이 낮은 파워서플라이에 평활콘덴서의 용량만 크게 넣어서 숫자를 높여놓은 파워서플라이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점을 언급하는 것입니다. 같은 500W 인데 이것은 4만원이고 어떤건 10만원이 넘는데 10만원이 넘는걸 구매하면 바보일까요? 실상은 그렇지는 않습니다.  파워서플라이 내부에는 아주 복잡한 장치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단순화하면 단순화되긴 하지만 각 파워서플라이사 마다 안정회로를 넣고 효율을 올리기 위해 그리고 안정성을 올리기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하는데요. 덕분에 파워서플라이가 고급형은 무겁죠. 물론 파워서플라이를 자세히 설명하려면 효율과 역률, 피상전압, 콘덴서 등 이런 부분을 알아야 할테지만 간단히만 설명을 하면 효율이 높으면 전기세에서 조금 이득을 볼 수 있고 파워서플라이 내부의 열이 적게 발생하니 파워서플라이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물론 반드시 이렇다는 조건은 아니지만 흐름이 이런식으로 흘러 가죠.  파워서플라이 내부에는 콘덴서가 있습니다. 콘덴서는 열에 약합니다. 열이 높아질 수 록 수명이 빨리 줄어드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콘덴서의 수명이 다하면 또는 특성이 약해지면 파워서플라이의 성능도 떨어지게 됩니다. 즉 안정성을 보장받을 수 없게 되죠. 이를 보호하기 위해서 팬도 사용되고 하지만 중요한건 실뢰도가 높은 품질이 높은 콘덴서가 사용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저렴한 파워서플라이에는 좋은 콘덴서를 넣을 수 없습니다. 부품가격이 5만원이 나왔는데 5만원에 팔 수 없기 때문이죠. 이윤이 남아야 판매를 하겠죠. 그래서 고급형 파워서플라이는 가격이 비싼것 입니다.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는 그만큼 이윤을 남기기 위해서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를 넣겠죠. 실제로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는 뜯어보면 콘덴서의 라벨링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뒤로 돌려서 가려놓았죠.  저렴한 파워를 쓰나 고급형 파워를 쓰나 별반 차이가 없다는 분도 있었습니다. 근데 실제로 그렇지는 않습니다. 고급형의 그래픽카드를 사용해서 출력을 많이 사용하는데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를 쓰면 그만큼 파워서플라이에 로드가 많이 걸리고 시스템의 전원도 불안정하게 들어갑니다. 부품이 조금씩 손상 받고 스트레스를 받게 되죠. 결국 시간이 흐르면 흐를 수록 잔고장이 많아지게 됩니다. 신뢰도 높은 파워서플라이를 쓰면 좋은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파워서플라이는 생각보다 수명이 긴 장치 이기 때문에 하나 좋은걸 사두면 오래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도 지금 파워서플라이를 고급형을 여러개 가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모두 사용중입니다. 근데 덕분에 자리를 많이 차지하네요. 고장 나야 버릴텐데 고장이 잘 안나니까요. 이번 시간에는 고급형 파워서플라이중 하나인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에 외형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전원단자와 스위치 부분 입니다.


파워서플라이, 마이크로닉스,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850W, 850와트, 싱글레일, 리뷰, 사용기, IT, 제품, 얼리어답터, 멀티채널,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테스트 사용기를 적어 봅니다. 이번편에서는 외형만 먼저 알아보고 다음편에서는 성능 테스트도 진행을 해보겠습니다. 제가 이미 AX850 를 가지고 있기에 좋은 비교가 될듯해요. 제가 그전에 글을 적었듯 파워서플라이는 컴퓨터의 심장이고 좋은걸 써야하죠.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는 이번에 나온 신형으로 싱글레일로 850W 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고효율 고출력의 파워서플라이 입니다. 보통 컴퓨터 조립을 하고 견적을 생각할 때 실수하는 부분이 파워서플라이를 너무 쉽게 생각한다는 점 입니다. 지금 사용하는 컴퓨터의 신뢰도 즉 안정성을 결정짓는 요인중 가장 중요한 요소에 속하는 부분이 파워서플라이 장치 입니다. 교류를 직류 전원으로 바꿔주고 안정적인 전원을 공급해줘야 시스템이 안멈추가 잘 돌아갈 수 있기 때문이죠. 밥을 일정하게 잘 먹고 일하는것과 먹었다가 안먹었다가 하면서 일하는건 차이가 있겠죠? 컴퓨터도 동일 합니다. 파워서플라이를 고를 때 W 숫자를 보고 고르는 경향이 강합니다. 이것은 사용자들이 400W 보다는 500W 가 좋아보이고 500W 보다는 600W 가 숫자가 높으니 좋아보여서 구매하는 습성을 이용한 상술인데요. 물론 숫자가 높아도 좋지 않다는 뜻이 아닙니다. 저렴하고 품질이 낮은 파워서플라이에 평활콘덴서의 용량만 크게 넣어서 숫자를 높여놓은 파워서플라이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점을 언급하는 것입니다. 같은 500W 인데 이것은 4만원이고 어떤건 10만원이 넘는데 10만원이 넘는걸 구매하면 바보일까요? 실상은 그렇지는 않습니다.  파워서플라이 내부에는 아주 복잡한 장치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단순화하면 단순화되긴 하지만 각 파워서플라이사 마다 안정회로를 넣고 효율을 올리기 위해 그리고 안정성을 올리기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하는데요. 덕분에 파워서플라이가 고급형은 무겁죠. 물론 파워서플라이를 자세히 설명하려면 효율과 역률, 피상전압, 콘덴서 등 이런 부분을 알아야 할테지만 간단히만 설명을 하면 효율이 높으면 전기세에서 조금 이득을 볼 수 있고 파워서플라이 내부의 열이 적게 발생하니 파워서플라이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물론 반드시 이렇다는 조건은 아니지만 흐름이 이런식으로 흘러 가죠.  파워서플라이 내부에는 콘덴서가 있습니다. 콘덴서는 열에 약합니다. 열이 높아질 수 록 수명이 빨리 줄어드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콘덴서의 수명이 다하면 또는 특성이 약해지면 파워서플라이의 성능도 떨어지게 됩니다. 즉 안정성을 보장받을 수 없게 되죠. 이를 보호하기 위해서 팬도 사용되고 하지만 중요한건 실뢰도가 높은 품질이 높은 콘덴서가 사용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저렴한 파워서플라이에는 좋은 콘덴서를 넣을 수 없습니다. 부품가격이 5만원이 나왔는데 5만원에 팔 수 없기 때문이죠. 이윤이 남아야 판매를 하겠죠. 그래서 고급형 파워서플라이는 가격이 비싼것 입니다.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는 그만큼 이윤을 남기기 위해서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를 넣겠죠. 실제로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는 뜯어보면 콘덴서의 라벨링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뒤로 돌려서 가려놓았죠.  저렴한 파워를 쓰나 고급형 파워를 쓰나 별반 차이가 없다는 분도 있었습니다. 근데 실제로 그렇지는 않습니다. 고급형의 그래픽카드를 사용해서 출력을 많이 사용하는데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를 쓰면 그만큼 파워서플라이에 로드가 많이 걸리고 시스템의 전원도 불안정하게 들어갑니다. 부품이 조금씩 손상 받고 스트레스를 받게 되죠. 결국 시간이 흐르면 흐를 수록 잔고장이 많아지게 됩니다. 신뢰도 높은 파워서플라이를 쓰면 좋은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파워서플라이는 생각보다 수명이 긴 장치 이기 때문에 하나 좋은걸 사두면 오래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도 지금 파워서플라이를 고급형을 여러개 가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모두 사용중입니다. 근데 덕분에 자리를 많이 차지하네요. 고장 나야 버릴텐데 고장이 잘 안나니까요. 이번 시간에는 고급형 파워서플라이중 하나인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에 외형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내부에 보이는 방열핀 입니다. 이외에도 안쪽에는 검은색의 대형 방열핀이 있습니다.



파워서플라이, 마이크로닉스,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850W, 850와트, 싱글레일, 리뷰, 사용기, IT, 제품, 얼리어답터, 멀티채널,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테스트 사용기를 적어 봅니다. 이번편에서는 외형만 먼저 알아보고 다음편에서는 성능 테스트도 진행을 해보겠습니다. 제가 이미 AX850 를 가지고 있기에 좋은 비교가 될듯해요. 제가 그전에 글을 적었듯 파워서플라이는 컴퓨터의 심장이고 좋은걸 써야하죠.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는 이번에 나온 신형으로 싱글레일로 850W 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고효율 고출력의 파워서플라이 입니다. 보통 컴퓨터 조립을 하고 견적을 생각할 때 실수하는 부분이 파워서플라이를 너무 쉽게 생각한다는 점 입니다. 지금 사용하는 컴퓨터의 신뢰도 즉 안정성을 결정짓는 요인중 가장 중요한 요소에 속하는 부분이 파워서플라이 장치 입니다. 교류를 직류 전원으로 바꿔주고 안정적인 전원을 공급해줘야 시스템이 안멈추가 잘 돌아갈 수 있기 때문이죠. 밥을 일정하게 잘 먹고 일하는것과 먹었다가 안먹었다가 하면서 일하는건 차이가 있겠죠? 컴퓨터도 동일 합니다. 파워서플라이를 고를 때 W 숫자를 보고 고르는 경향이 강합니다. 이것은 사용자들이 400W 보다는 500W 가 좋아보이고 500W 보다는 600W 가 숫자가 높으니 좋아보여서 구매하는 습성을 이용한 상술인데요. 물론 숫자가 높아도 좋지 않다는 뜻이 아닙니다. 저렴하고 품질이 낮은 파워서플라이에 평활콘덴서의 용량만 크게 넣어서 숫자를 높여놓은 파워서플라이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점을 언급하는 것입니다. 같은 500W 인데 이것은 4만원이고 어떤건 10만원이 넘는데 10만원이 넘는걸 구매하면 바보일까요? 실상은 그렇지는 않습니다.  파워서플라이 내부에는 아주 복잡한 장치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단순화하면 단순화되긴 하지만 각 파워서플라이사 마다 안정회로를 넣고 효율을 올리기 위해 그리고 안정성을 올리기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하는데요. 덕분에 파워서플라이가 고급형은 무겁죠. 물론 파워서플라이를 자세히 설명하려면 효율과 역률, 피상전압, 콘덴서 등 이런 부분을 알아야 할테지만 간단히만 설명을 하면 효율이 높으면 전기세에서 조금 이득을 볼 수 있고 파워서플라이 내부의 열이 적게 발생하니 파워서플라이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물론 반드시 이렇다는 조건은 아니지만 흐름이 이런식으로 흘러 가죠.  파워서플라이 내부에는 콘덴서가 있습니다. 콘덴서는 열에 약합니다. 열이 높아질 수 록 수명이 빨리 줄어드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콘덴서의 수명이 다하면 또는 특성이 약해지면 파워서플라이의 성능도 떨어지게 됩니다. 즉 안정성을 보장받을 수 없게 되죠. 이를 보호하기 위해서 팬도 사용되고 하지만 중요한건 실뢰도가 높은 품질이 높은 콘덴서가 사용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저렴한 파워서플라이에는 좋은 콘덴서를 넣을 수 없습니다. 부품가격이 5만원이 나왔는데 5만원에 팔 수 없기 때문이죠. 이윤이 남아야 판매를 하겠죠. 그래서 고급형 파워서플라이는 가격이 비싼것 입니다.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는 그만큼 이윤을 남기기 위해서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를 넣겠죠. 실제로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는 뜯어보면 콘덴서의 라벨링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뒤로 돌려서 가려놓았죠.  저렴한 파워를 쓰나 고급형 파워를 쓰나 별반 차이가 없다는 분도 있었습니다. 근데 실제로 그렇지는 않습니다. 고급형의 그래픽카드를 사용해서 출력을 많이 사용하는데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를 쓰면 그만큼 파워서플라이에 로드가 많이 걸리고 시스템의 전원도 불안정하게 들어갑니다. 부품이 조금씩 손상 받고 스트레스를 받게 되죠. 결국 시간이 흐르면 흐를 수록 잔고장이 많아지게 됩니다. 신뢰도 높은 파워서플라이를 쓰면 좋은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파워서플라이는 생각보다 수명이 긴 장치 이기 때문에 하나 좋은걸 사두면 오래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도 지금 파워서플라이를 고급형을 여러개 가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모두 사용중입니다. 근데 덕분에 자리를 많이 차지하네요. 고장 나야 버릴텐데 고장이 잘 안나니까요. 이번 시간에는 고급형 파워서플라이중 하나인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에 외형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105도를 만족하는 대형 일본 콘덴서가 보입니다.


파워서플라이, 마이크로닉스,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850W, 850와트, 싱글레일, 리뷰, 사용기, IT, 제품, 얼리어답터, 멀티채널,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테스트 사용기를 적어 봅니다. 이번편에서는 외형만 먼저 알아보고 다음편에서는 성능 테스트도 진행을 해보겠습니다. 제가 이미 AX850 를 가지고 있기에 좋은 비교가 될듯해요. 제가 그전에 글을 적었듯 파워서플라이는 컴퓨터의 심장이고 좋은걸 써야하죠.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는 이번에 나온 신형으로 싱글레일로 850W 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고효율 고출력의 파워서플라이 입니다. 보통 컴퓨터 조립을 하고 견적을 생각할 때 실수하는 부분이 파워서플라이를 너무 쉽게 생각한다는 점 입니다. 지금 사용하는 컴퓨터의 신뢰도 즉 안정성을 결정짓는 요인중 가장 중요한 요소에 속하는 부분이 파워서플라이 장치 입니다. 교류를 직류 전원으로 바꿔주고 안정적인 전원을 공급해줘야 시스템이 안멈추가 잘 돌아갈 수 있기 때문이죠. 밥을 일정하게 잘 먹고 일하는것과 먹었다가 안먹었다가 하면서 일하는건 차이가 있겠죠? 컴퓨터도 동일 합니다. 파워서플라이를 고를 때 W 숫자를 보고 고르는 경향이 강합니다. 이것은 사용자들이 400W 보다는 500W 가 좋아보이고 500W 보다는 600W 가 숫자가 높으니 좋아보여서 구매하는 습성을 이용한 상술인데요. 물론 숫자가 높아도 좋지 않다는 뜻이 아닙니다. 저렴하고 품질이 낮은 파워서플라이에 평활콘덴서의 용량만 크게 넣어서 숫자를 높여놓은 파워서플라이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점을 언급하는 것입니다. 같은 500W 인데 이것은 4만원이고 어떤건 10만원이 넘는데 10만원이 넘는걸 구매하면 바보일까요? 실상은 그렇지는 않습니다.  파워서플라이 내부에는 아주 복잡한 장치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단순화하면 단순화되긴 하지만 각 파워서플라이사 마다 안정회로를 넣고 효율을 올리기 위해 그리고 안정성을 올리기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하는데요. 덕분에 파워서플라이가 고급형은 무겁죠. 물론 파워서플라이를 자세히 설명하려면 효율과 역률, 피상전압, 콘덴서 등 이런 부분을 알아야 할테지만 간단히만 설명을 하면 효율이 높으면 전기세에서 조금 이득을 볼 수 있고 파워서플라이 내부의 열이 적게 발생하니 파워서플라이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물론 반드시 이렇다는 조건은 아니지만 흐름이 이런식으로 흘러 가죠.  파워서플라이 내부에는 콘덴서가 있습니다. 콘덴서는 열에 약합니다. 열이 높아질 수 록 수명이 빨리 줄어드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콘덴서의 수명이 다하면 또는 특성이 약해지면 파워서플라이의 성능도 떨어지게 됩니다. 즉 안정성을 보장받을 수 없게 되죠. 이를 보호하기 위해서 팬도 사용되고 하지만 중요한건 실뢰도가 높은 품질이 높은 콘덴서가 사용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저렴한 파워서플라이에는 좋은 콘덴서를 넣을 수 없습니다. 부품가격이 5만원이 나왔는데 5만원에 팔 수 없기 때문이죠. 이윤이 남아야 판매를 하겠죠. 그래서 고급형 파워서플라이는 가격이 비싼것 입니다.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는 그만큼 이윤을 남기기 위해서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를 넣겠죠. 실제로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는 뜯어보면 콘덴서의 라벨링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뒤로 돌려서 가려놓았죠.  저렴한 파워를 쓰나 고급형 파워를 쓰나 별반 차이가 없다는 분도 있었습니다. 근데 실제로 그렇지는 않습니다. 고급형의 그래픽카드를 사용해서 출력을 많이 사용하는데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를 쓰면 그만큼 파워서플라이에 로드가 많이 걸리고 시스템의 전원도 불안정하게 들어갑니다. 부품이 조금씩 손상 받고 스트레스를 받게 되죠. 결국 시간이 흐르면 흐를 수록 잔고장이 많아지게 됩니다. 신뢰도 높은 파워서플라이를 쓰면 좋은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파워서플라이는 생각보다 수명이 긴 장치 이기 때문에 하나 좋은걸 사두면 오래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도 지금 파워서플라이를 고급형을 여러개 가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모두 사용중입니다. 근데 덕분에 자리를 많이 차지하네요. 고장 나야 버릴텐데 고장이 잘 안나니까요. 이번 시간에는 고급형 파워서플라이중 하나인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에 외형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의 케이블 입니다. 케이블이 많기 때문에 따로 케이스도 있습니다. 필요한 케이블만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통의 시스템이라면 케이블 몇개만 연결해도 모두 사용이 가능합니다. PCI-E 그래픽카드 경우 6+2 단자를 2개씩 사용하는 그래픽카드 경우 3개까지 그리고 PCI-E 6핀 케이블을 사용하는 그래픽카드 경우 6개까지 장착이 가능 합니다.

다음편에서는 마이크로닉스 Direct 12V 850W 80 Plus SILVER 의 성능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은 "씨디맨" 의 동의 없이 전문 재배포 금지. 링크 및 트랙백은 허가 없이 무제한 허용 *  [자세히보기]

질문 또는 댓글을 남겨 주세요.

질문글은 무조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곳에 질문을 올려주세요.
이 글과 연관이 없는 급한 질문은 빠른 질문/답변을 이용해 주세요!

댓글 입력 폼

s;s s;s

     이미지 업로드

  1. 드자이너김군 2011.06.06 13:39 신고

    음.. 집에.. 데스크톱의 구입을 한번 심각하게 고려 해 보아야 겠습니다.ㅋㅋㅋ

    perm. |  mod/del. |  reply.
  2. 후니ing 2011.06.06 14:06 신고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컴퓨터에 관심없는 분들은 파워가 있는지도 모르더군요....
    전 얼마전에 파워가 고장이나서 FSP 파워를 샀는데 상당히 만족스럽네요.
    역시 비싼건 비싼 이유가 있는거 같네요^^

    perm. |  mod/del. |  reply.
  3. 비누 2011.06.06 17:48

    5V, 3.3V 12V 출력량 다 합쳐서 전체W를 표시하는 파워도 있던데
    이건 12V만 850가 나오는군요. 다 합치면 1000W가 넘네요 ㅋ

    perm. |  mod/del. |  reply.
  4. 윤현준 2011.06.06 17:54

    음.... 좋아보이네요...
    파워에 문제 있는거 같다고 말씀하셔서
    파워 하나 구매해야하는데
    뭐 850W정도는 아니지만요.ㅋ

    perm. |  mod/del. |  reply.
    • 씨디맨 2011.06.06 19:17 신고

      파워구매전에 한번 저한테 물어주세요. 좋은지 나쁜지는 알려드릴께요. ^^

      perm. |  mod/del. | 
  5. 핑구야 날자 2011.06.06 19:14

    케이블이 서로 엉키지 않아서 좋은데요

    perm. |  mod/del. |  reply.
    • 씨디맨 2011.09.15 20:12 신고

      네 케이블을 선택적으로 달수있어서 안꼬이구요. 그리고 선이 상당히 부드러운 편이예요. 이게 맘에 들어요.

      perm. |  mod/del. | 
  6. 엔돌슨 2011.06.07 09:03

    좋아보인다 내파워보다 좋은거야?

    perm. |  mod/del. |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