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LMAN FC-ZE1 사용기

FC-ZE1 사용기


안녕하십니까
 
박춘호입니다  제가 직접 사용한 FC-ZE1 의 설치기를 써보려합니다
처음에 메뉴얼만 참조하고 어느정도 어떤케이스인지 등만 알고있었지만
 
마음이 닿아서 직접 구매해서 사용해 보게되었네요
 
 
 
일단 자자란것과 이미 다 알고있는 사실은 급히(?) 넘어가며 제가 직접 이리저리
설치해보며 불편했던점과 이케이스의 장점 , 시정될진 모르지만 이케이스의 아쉬운점
 
등을 적어보려합니다
 
이 케이스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은 미리 메뉴얼을 참조하시거나 사진을 조금 보시면
 
좋겠네요
 
 
[1] 박스포장
 
택배기사가 물건을 건네받으면서 "별로 안무겁죠 집까지는 직접 들고가실 수 있죠?"
 
이러시더군요 케이스가 많이 무거운걸로 알고있었는데 직접 들어보니
 
박스부피때문인지 좀 가볍게 느껴졌습니다 너무 무게에 기대를 해서일까요 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저기 노란 끈을 잡고 물건 받은곳에서 집까지 가까웠기에 들고왔습니다
 
도착하니 무겁더군요 ... 일단 제가 전에 쓰던 본체의 무게와 비슷합니다
 
 
근데 박스가 좀 다쳤군요 노란끈때문에 짓눌려있구요
 
(저는 사실 안에 박스가 하나 더 있다는 사실을 그전에 사용기를 통해서 알고
있었습니다 )
 
박스개봉을 하면 
 
 

 
안에 새 박스가 하나 더 들어있습니다 이게 실제 박스이지요
 
 

 
 
안에 박스를 열어보면 드디어 케이스가 보입니다
 

 
 
박스에서 꺼낸 모습입니다
 
일단 박스포장은 맘에 듭니다 집어던져도 안깨지리 만큼 잘 포장이 되어 있군요
 
택배회사에서는 중요한 물건이라고 말을 해두어도 옮기시는 분들은 그걸 간과
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그런걸 생각해서는 이중포장은 좋다고 봅니다
 
 
[2] 외관 살펴보기
 

 
그림 순서가 좀 섞인듯하네요 일단 전면부를 카메라 후레쉬를 터뜨려서 찍은
 
사진입니다 앞베젤에 하얀것처럼 있는건 실제로 볼때는 보이지 않습니다
 
일단 앞 하단부에 구멍이 뚫릴 그릴과 안에 90미리팬 2개가 보이는군요
 
앞에 그리고 로고가 여러가지 세겨져 있습니다
 
 

 
후레쉬를 터뜨리지 않고 찍은 사진입니다 유관으로 보는건 이와 흡사합니다
 
실제로 보면 세로로 결이 있습니다 결이 있어서 밋밋하지 않고 보는 즐거움을 줍니다
 

 
측면부 사진입니다 역시 로고가 세겨져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로고가 많이
 
세겨져 있으며 사용설명서 같은 문구들이 많이 적혀있습니다 표면을 설명서화
한듯한 느낌이 드네요 전체적인 디자인은 군사용틱한 것을 따라한거라고 들은듯
합니다 피씨X 사이트에서 들은듯하네요
 
 

 
위쪽 사진입니다 결이 보이시나요 저런 결이 전체적으로 있습니다
 
 

 
측면부에 투명 아크릴판이 있는 부분입니다 바깥쪽 아크릴 표면에는 약간 녹색을 띄는
보호 필름이 붙어있습니다 그런데 왼쪽 상단에는 찢어놓았네요
 
뜯어낼때 편의를 봐주신듯하지만 ... 저걸 좀 달아놓고자 했는데 ... 좀 그렇네요
 
떼어내기 편하게 하기위해서는 필름을 조금 더 크게해서 붙여놓았음 하는 바램이네요
 
이렇게 붙여두시면 생각보다 떼가기 더 힘들고 칼 등의 날카로운걸로 필름을
 
좀 일으켜서 떼어낼려니 아크릴판이 긁힐것같고 그러네요
 
좀 아쉬운 부분입니다
 

 
 
옆쪽면입니다 반사되어서 제가 보이네요 -_-;;
 

 
후면부 사진입니다 여기서 장점 한가지가 나오는군요
 
보통 철제나 알루미늄 케이스경우 케이스가 얇기때문에 크게 구멍을 뚫는 경우가
 
드뭅니다 구멍너무 뻥 뚫어버리거나 혹은 구멍을 너무 크게 여러개 내버리면
 
얇은 케이스경우는 구부러지는 경우도 생기기 때문이죠 그런데 알루미늄의
 
그리고 5mm 의 알루미늄판을 이용해서인지 후면부 120mm 팬 부분에
 
구멍이 완전히 크게 내져 있군요  그리고 공기유동과 손닿음 방지에 좋은
 
그릴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릴 부분의 나사를 조이는 쪽에 고무링이 있습니다 진동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한 노력이 보이는 부분입니다
 
 
 
참고로 저는 이 케이스가 팬이 완전 저소음을 목적으로 나온것이 아는것으로 생각
되기에 팬등은 제가 원하는 팬으로 교체 개조를 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100 퍼센트 알루미늄이라고 메뉴얼에는 되어있지만 IO 부분과
 
카드 슬롯부분은 다른걸로 되어있는듯합니다 니켈도금이라고 들은것은 같지만
 
안에 쓰인건 알루미늄은 아닌듯하네요 메뉴얼에 100% 알루미늄 이라고 써놓고
 
(일부분은 제외) 라고 해놓아야 할것같은 기분이 드네요 ..
 
 
 
뒤쪽부분도 역시 여러개의 도움말 문구들이 써있습니다 잘 읽어보면 조립하시는
 
분들은 다 알고 계신 부분이네요
 
 
[3] 내부 살펴보기
 

 
내부를 열기위해서는 처음에 측면부의 왼쪽 상 하단의 손나사를 우선 풀어야합니다
 
유일하게 이 케이스에서 손으로 풀수있는 나사입니다 이걸 푸는 순간 앗 ..
 
 
사진처럼 나사를 풀고 난 자리에 하얗게 코팅이 벗겨진게 보이더군요 ..
 
" 아 .. 거금을 들여서 산 케이스인데 .. 이런 기스가 ...  "
 
 
여기부분에 나사에 고무링만 붙어있었어도 이렇진 않을텐데 하는 생각이
드네요 .. 위아래 둘다 저렇게 되어있더군요 ..
 
 
아쉬운 부분입니다  고무링등을 달아서 보안했음 합니다
 
 
 
 
 
나사를 손으로 풀고 (십자드라이버로 풀어도 됩니다) 케이스 옆면을
 
위에서 찍어보았습니다 다른 케이스 겉면과는 다르게 사진처럼 조금
 
거칠거칠 합니다 보이는 부분은 아니기때문에 괜찮지만
 
" 이부분도 어찌해주면 안되겠니 ~"    제가 신경과민일지도 모릅니다 ..
 
옆 문쪽 부분도 5mm 알루미늄 강판입니다 어느 유저께서 직접 정확히 자로
 
제어보시는 4미리 약간 넘는걸로 나온걸로 압니다
 
 
 
 
 
문을 열었습니다 밑에는 설명서가 일단 보이며
 
(설명서는 일단 무시하고 무작정 해보겠습니다 미리알고 해보면 재미없죠)
 
오른쪽 하단에는 이케이스의 가장장점이라는 독특한 형태의 하드장착케이스가 보이며
 
투명 120미리 쿨러와 온통 까만 표면이 보이네요
 
 
저는 까망색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조금더 읽어보심 아시겠지만 튜닝을 하면서 해보겠
습니다
 
 
 
 
 

 
 
옆쪽 문의 고정된 부분입니다 이게 여러유저들이 불만을 토로하는 부분입니다
 
문이 빠지지 않기때문에 설치시에는 좀 많이 걸거적거립니다 나사를 풀면
 
떼어내기진 하지만 떼어낸후 다시 장착이 안되면 안되기에 일단 풀지는 않겠습니다
 
 

 
5.25" 베이 밑쪽의 배선부분입니다 깔끔하게 묶여있습니다 보통 케이스에는
 
너저분하게 있는 부분인데 잘 묶여 있군요 저렇게 잘 묶인 케이스도 많지만요 ;
 
 
 
사진처럼 손으로 잡고 5.25" 부분을 흔들어보면 흔들흔들합니다 이부분도
 
아주 튼튼한 재질로 되어있을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아니더군요 잡고 밀고 당겨보면
밀고 당깁니다 탄력이 있습니다
 

 
 
케이스 옆문의 손잡이부분 안쪽 부분입니다  저것이 안쪽에 걸리면서 문을 고정
시키죠
 
그전에 다른 유저들의 사용기를 보면서 이 부분이 좀 약해보인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직접 만져보니 아주 튼튼하네요 일부러 망가뜨릴려고 막 만져보았지만 튼튼합니다
 
보기에는 스프링 한개만 들어있고 손잡이 뿐이지만 도어가 튼튼해서인지 손잡이도
 
튼실합니다
 

 
 
 
옆 사이드 도어 ,안쪽부분에 투명아크릴판이 고정되어 있는 사진입니다
 
저런 나사들로 아크릴판이 고정되어있습니다
 
안쪽은 아크릴판이 보호필름이 없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투명아크릴판의 두께가
 
얇군요 ... 조금 두꺼웠음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케이스 진동을 줄이기 위해서요
 
 
 

 
케이스 전면부에 각종 장치들의 선들입니다 이것이 메인보드에 연결되겠죠?
 
선들마다 글이 써져있으며 파워 LED 경우 3핀 2핀 두개다 지원하는등 호환성에
 
신경을 써둔점이 눈에 뜁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옥에 티가 있군요 PC Speak 가 없습니다 삑 소리가
 
나야하는데 안나는군요 .... 아쉬운점입니다
 
 
 
 

 
반대편 알루미늄판을 열었습니다 나사를 좀 여러개 풀어야 빠집니다
 
근데 자주 열을 일은 없으므로 괜찮은듯합니다
 

 
앞쪽 부분도 풀어서 뺀 모습입니다
 
속이 다 보이네요 ... 케이스 모습이 ....  어헉 내 케이스 ~
 
 

 
앞에 떼어낸 모습입니다 저는 잘만팬이 지금 이 케이스에는 무소음에 신경쓴것보다는
 
튜닝효과와 쿨링에 중점을 둔것으로 보고 저는 팬을 교체와 개조를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선정리도 해보겠습니다
 

 
 
일단 이부분을 보면  팬이 밑에 있으니 어느부분쯤이신지 감이 가시죠?
 
저기에서 필요없는선이 저는 있습니다 Mic 와 Speak 선입니다
 
필자는 뒤에서 선을 곱기때문에 그리고 내장 사운드카드가 아니기때문에
 
선정리를 위해서 선을 뽑아서 선의 갯수를 줄여보겠습니다
 
 
 
나사를 두개를 풀면 위 그림과 같이 빠집니다
 
 
 
위에서 본 모습입니다 저는 저기 하얀선 2가닥 저것을 빼보겠습니다 (speak , MIC)
 
커넥터모양이 뺄수있는 모습이라 그렇게 어렵지 않게 빼냈습니다
 
 
 
다시 꽂아놓고 이제 메인보드에 꽂히는 LED 와 전원스위치등의 선이 조금
 
너저분하군요 그냥 써도 되지만 저는 선정리를 해보겠습니다
 
이때 망사튜브와 수축튜브 , 타이가 사용되었습니다
 
 
 
 
일단 선이 깁니다 이길이와 같게 망사튜브를 준비합니다
 
망사튜브를 먼저 끼운뒤 수축튜브를 3개를 넣어서 양쪽끝과 가운데에 위치시켜놓은뒤
 
우선 타이로 묶고 타이위에 수축튜브를 위치한뒤 마무리를 합니다
 
여러가닥 보이는것보다는 저게 깔끔하죠 ..
 
옆에 선들처럼 처리가 되어져서 나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리고 팬도 교체를 했습니다
 
 

 
처음 기본 팬입니다 투명한팬에 붉은 LED 때문에 붉은 빛이 납니다
 

 
팬을 한개를 빼어보면 손으로 잡는순간 그릴이 툭 .. 하고 위로 튀는군요
 
그릴이 밖에서 보면 팬있는부분만 안쪽으로 좀 들어가있는걸 알 수 있습니다
 
가운데에 있는 저 막대가 그 그릴이 완전이 안으로 들어가버리는걸 막고 있죠
 

 
팬을 교체하며 측면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왼쪽건 새로 설치한 팬이며
 
오른쪽은 기존 팬이죠 그런데 기존팬 뭔가 이상합니다
 
나사가 너무 조여져서 팬의 가이드 부분이 좀 안쪽으로 구부러졌네요 ㅎㅎ
 
너무 조인거네요 ㅠ  성능상은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위사진은 망사튜브로 마무리를 하고 팬도 교채한사진입니다
 
 
 
[?] CD-ROM 장착하기
 
 
 
 
쌩뚱맞게 흰색 배젤 CD-ROM 입니다 ㅠ.ㅠ 그전에 케이스에서는 흰색이 어울렸지만
 
지금은 검은색 케이스라 좀 튀네요 ..
 
일단 설치시 안쪽으로 쑥 집어넣으면 딱 맞게 들어간뒤 그만 들어갑니다
 
전에 유저들의 사용기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안쪽에 홈이 있기때문에
 
들어갈만큼만 들어간뒤 더 안들어가게 되는것이죠
 
그런데 이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2베젤을 다쓰는 장치나 혹은 특정장치경우
 
장착이 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DVD-ROM 과 DVD-RW 를 동시에 장착한뒤 나사를 한쪽면을 조였습니다
 
 
 
 
 
앗 이런일이 이제 반대편 나사를 조일려는 순간 사진과 같이 유격이 발생하였습니다
 
이 5.25" 부분 이 좀 탄력이 있는 강판같은것이긴 하지만 유격이 이렇게 생길줄은
 
몰랐습니다 일단 탄력을 이용하여 누르면서 나사를 조이면 장착은 됩니다
 
하지만 ... 좀 정교하게 했으면 하는 바람이군요 ..
 
혹시 제케이스만 이런경우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잘만과 이야기를 못한지 꾀 되어서
 
이건 잘 모르겠네요
 
 
 
[?] 3.5" 활용하기
 

 
이부분에서 실수를 좀 많이 한것같습니다 메뉴얼을 안보고 해버리는 바람에
 
3.5" 부분에 카드리더기를 달기위해서 나사를 다 풀다보니 3.5" 고정하는 베이자체를
 
들어내버렸네요
 
 
덜덜덜 근데 문제가 다시 집어넣으려니 잘 안들어간다는 점이었습니다
 
다시 집어넣을려고 30분동안 낑낑대다가 안쪽에 베젤부분이 다 긁히고
 
결국 앞쪽 베이를 통째로 여러내서 끼운뒤 위에 수건을 대고 좀 몇대 쳐서 집어넣었습니다
 
5.25인치 베이부분의 유격이 좀 아쉽습니다
 
나사를 나풀지 않고 3.5" 부분에 장치를 달수있습니다
 
 
일단 베이부분의 사진을 미리 보시겠습니다
 

 
 
 
저렇게 풀리게 됩니다 저렇게 베이자체를 들어내지 않고 하는방법은 아래의 그림입니다
 

 
 
사진은 조일때 사진을 해두었네요 일단 그림의 십자드라이버 오른편에
 
구멍이 하나더 있습니다 이걸 푼뒤 케이스 반대편에도 같은방법으로 풀면
 
케이스 앞쪽부분의 3.5" 칸을 막고있는 알루미늄 베젤이 빠지게 됩니다
 
그런뒤 위의 사진과 같이 십자드라이버를 이용하여 카드리더기나 혹은 장치를
 
고정시켜주시면됩니다 양쪽에 한개씩만 고정을 시켜도 튼튼하게 고정이 되었습니다
 
 
 
 
[?] 본격적인 설치
 
 
 
 

 
 
일단 설치할때 컴퓨터를 보통 눕히게 되는데 저기 저 도어가 문제네요 ..
 
박스에 문을 걸쳐서 작업을 해야 했습니다 원래 이렇게 하느건지 모르겠네요 ..
 
설명서 절대 참조 안합니다 =ㅅ=
 
 
일단 제 사양은
 
CPU : 콘로 E6400
메인보드 : Asus P5B Deluxe
메모리 : ST 1Gb 1EA
그래픽카드 : 바이X 1650Pro
사운드카드 : SB 오디지2
랜카드 : 3Com 10/100
파워서플라이 : 안X HE500W
 
입니다 메인보드를 조립하거나 하는등의 사진은 생략하겠습니다
 
메인보드 설치시 좀 큰 보드이지만 넉넉하게 장착이 되었습니다
 
전에 쓰던 케이스보다 넉넉하네요
 
 
 
 
 

 
 
이전 유저들도 밝혔듯이 PCI 카드 설치시 한가지 제약사양(?) 이 있습니다
 
치명적인 실수 인듯하기도 한데요 맨마지막 슬롯에는 어떤카드든지
 
정상적으로는 장착을 못합니다 사진에 보시면 맨밑에 슬롯에 랜카드를
 
장착하려고 하는데 장착이 안되고 붕 떠있는걸 보실수있습니다 아무리 눌러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위에 사진처럼 랜카드 지지대의 끝부분을 저렇게 잘라주어야만 장착이 됩니다
 
완전히 잘라내버려도 되긴하겠지만 그럼 선을 꽂을때 카드가 흔들릴수있기때문에
 
저런식으로 잘라야 고정도 되고 장착도 됩니다
 
 
이유는 아래사진을 보시기 바랍니다

 
 
빨간 동그라미를 친부분을 보시면 밑면 알루미늄 판과 메인보드가 장착되는 부분의
판이 겹치면서 거기에 지지대역할을 하기위해서 튀어나온 부분이 보일겁니다
 
저부분 때문에 맨밑에 카드가 장착이 불가합니다
 
끝부분만 살짝 홈이라도 있다면 장착이 가능할듯하지만 .. 뭔가 조치가 취해져야
할듯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단점은 카드를 장착하기 위해서는 막힌 카드 슬롯을 뚫어야하는데
 
한번 때어내면 다시 장착할수없는 1회용 칸막이라는 점입니다
 
여분의 칸막이를 따로 제공하지도 않아서 한번 떼어내면 다시 막으려면
 
칸막이를 따로 구하던가 아니면 뚫린체로 두셔야 합니다 ...
 
한번 떼어낼때 신중하게 떼어내야하는건지 ... 의문이네요
 
 
 
[?] 하드 장착하기
 
하드를 장착하는 부분은 이케이스의 가장 장점중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설치가 간편하며 진동도 거의 없애줍니다
 
전에 잘만하드쿨러를 사용하긴 하였지만 이것보다 성능이 더 좋은듯합니다
 
그리고 옆에 팬도 같이 있기때문에 쿨링도 충분히 이루어집니다
 

 
 
일단 위에사진은 한번 안쪽을 눌러본 모양입니다 안쪽에는 온통 롤링이 붙어있고
 
롤러에는 고무가 붙어있습니다 진동을 줄이기 위해서 저렇게 되어있습니다
 
보기에는 플라스틱 같은 봉에다가 고무가 끼워져 있는 형태입니다
 
플라스틱봉은 누르면 좀 움직이며 너무 눌러보진 않았지만 심하게 틀어져버린다면
 
부러질 수 도 있을듯합니다
 
 
한가지 좀 걱정되는 부분은 이케이스의 A/S 기간은 1년이지만 저 고무는
 
아무래도 하드의 열을 받으면 나중에는 고무가 삭는다고 해야되죠 좀 녹아
나오게 됩니다
 
지금 쓰고있는 잘만 하드쿨러가 그렇거든요 고무를 손으로 만지면
 
까맣게 뭍어나오기도 하는데 ..
 
 
 
저 고무롤링부분을 쉽게 교체가 가능한지가 좀 의문이네요
 
하드를 맨마지막에 지지해주는 막대는 교체가 가능해보이지만 안쪽에 붙어있는
 
롤러들과 고무는 교체가 꾀 까다로워 보입니다
 
그리고 이부분을 들어내는것도 쉬워보이진 않는군요 ..
 
이부분은 언제 잘만과 이야기해서 알아내야겠네요
 
 
 
 

 
위에서 본사진입니다 안에는 롤러가 빽빽히 차있습니다
 
하드는 3개가 장착이 가능하며 하드 3개를 장착시 하드 3개 모두다에
 
위, 아래 양쪽옆 에 롤러가 닿게되며 하드가 다 들어갔을때 맨안에는
 
두꺼운스티로폼이 진동을 더 줄여주게 되어있습니다
 
맨마지막에 지지해주는 롤러까지 생각하면 롤러가 참 많습니다
 
 
 

 
다른 각도의 사진입니다
 
 

 
이부분이 스티로폼이 있는 부분이네요 이스티로폼 그런데 충격완화제로
 
많이 쓰이기도 하긴하지만 형태가 오래 보존될지는 모르겠네요 이건 어찌할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하드를 오래 장착해두면 아마도 조금 형태가 변하게
 
될듯싶습니다
 
 

 
하드 장착하기 1단계 하드를 일단 밀어넣습니다
 
 

 
위 사진처럼 밀어넣고
 

 
 이 사진처럼 하드 끝부분을 손으로 꾹 누릅니다 안에 스티로폼 때문에
 
약간 푹신한 느낌이 들겁니다 좀더 밀어넣습니다
 

 
 
 위 사진처럼 마지막에 롤러를 내려서 마무리를 합니다
 
보통때는 롤러를 내려놓기만 하면되며 장거리 이동시나 특별한 경우에는
 
롤러에 있는 나사구멍을 이용하여 고정시키면 되겠습니다
 
 
 
 
[마무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모두 장착하고 찍은 사진입니다 선정리가 다 되지 않아서 복잡하네요
 
나머지 선들은 모두 망사튜브를 이용해서 선정리를 해볼까합니다
 
그런데 팬메이트 1 이 구하기가 힘드네요 ㅠ
 
 
일단 시간이 의외로 꾀 걸려서 설치를 다 마쳤습니다 사진을 여러장 찍고
 
생각도 이래저래 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모든게 완벽한건 없겠죠 단점도 있지만 장점도 많은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
 
가격은 좀 고가이긴 하지만요
 
 
한가지 장점더 케이스가 무거워서인지 진동음이 거의 없어졌네요
 
나중에 선정리를 완벽히 마치고 그리고 히트파이프를 또 몇개더 구해봐서
 
알루미늄 케이스인것을 이용해서 TNN 처럼 개조를 해볼생각입니다
 
일단 저의 설치기는 이걸로 마치겠습니다
 
 
일단 쓰는데 집중을 해서 글이 좀 뒤죽박죽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의문점이 계시면 답글 부탁드리며 이만 마치겠습니다
 
 
3기 잘만도우미였던 박춘호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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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dmanii 2007.11.11 10:35

    FC-ZE1 을 구매한것은 초기 생산품이 나올때 였었고
    지금은 슬롯문제가 해결된 제품만 판매되고 있습니다

    참고 !

    perm. |  mod/del. |  reply.
  2. Zet 2007.12.23 08:33 신고

    와 이 자세한 설명! 대단하십니다.
    두시간은 족히 걸렸겠는데요! 굿굿!

    perm. |  mod/del. |  reply.
    • 씨디맨 2007.12.23 10:39 신고

      ㅋ; 잘만도우미였던 적이 있었어요 그때 질문답변도 많이 했었고 여러가지 쿨러랑 장치도 많이 써봤었죠

      근데 지금은 도우미는 아니구요 개인적으로 구매해서
      또 리뷰를 했었는데요 잘만게시판에 올렸었거든요

      일단 저도 리뷰한거 보관도할겸해서 긁어와버렸네요 ㅎ
      근데 어짜피 제글이니 저작권관련 문제는 없겠죠 ㅡㅡ

      시간은 꾀 걸렸던것같아요 어흑

      perm. |  mod/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