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K8 체험단 럭셔리 세단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 AWD 메르디안 스피커 기대되는 점

기아 K5 3세대를 체험해보면서 기아 자동차의 혁신적인 디자인과 차량의 안정성 때문에 많이 놀랐었는데요. 이번에 기아 K8 체험단이 올라왔네요. 기아 K7 프리미어에 정말 관심이 많아서 정말 많은 정보를 찾아봤던터라 이번 풀체인지 모델인 기아 K8도 너무 관심이 많습니다. 관련된 내용을 카페에서 너무 많이 찾아봐서 정보는 많이 얻었지만 차량은 직접 타보면 느낌을 다 알지는 못하죠. 직접 보는 것과 엄청난 차이가 있었으니까요. 기아 K8 체험단을 통해서 럭셔리 세단의 느낌을 완전하게 느껴보고 싶은데요.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 파격적인 전면 그릴디자인, AWD 적용과단 럭셔리 세단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 AWD 메르디안 스피커, 우드디자인 실내, 실내 공간감, 안전장치 , HDA2 등 새롭게 적용된 기능 때문에 기대되는 부분이 많은데요. 

실제로 차량을 타보면서 글과 영상을 꼭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차량은 안락하고 쾌적해야한다는 생각이 있는데요. 대형세단을 선택하는 분들은 대부분 이런 부분을 만족해야해서 선택을 할겁니다. 가족 모두가 편안하게 탈만한 차를 선택해야해서 고르겠죠.

만약 혼자서 차량을 타고 더 빨리 달리고 고속주행감 이런것만 생각한다면 스포츠카로 가야겠죠. 굳이 SUV도 아닌 세단을 고르는 이유라면 안락한 편안함과 부드러운 주행감 이런 부분일 것 같습니다. 실제로 세단을 저도 좋아하는 이유가 제 성격과도 맞아서이기도 한데요. 기아 K7은 약간은 보수적인 느낌이었다면 개인적으로 기아 K8은 좀 더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나온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도 기존의 사용자층을 흡수할만한 디자인을 갖고 나왔습니다. 젊은 층은 물론 아버지 부모의 세대도 다 같이 아우르른 디자인을 갖췄다고 생각하는데요.

 

사이트에서 외부 내부의 디자인에 대한 사진과 영상을 볼 수 있었는데요.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는 기존에 차량의 위에 덮는 덮게를 없애고 좀 더 화면이 일체감있게 아래쪽에 깔리게 했습니다. 커브드가 적용되어서 운전자측에서 볼 때 좀 더 몰입감이 있을 것 같은데요. 한화면처럼 이어지게 디자인을 한 것 같은데 이것은 정말 기대가 많이 되더군요. 그리고 너무 아래쪽은 아니고 위쪽에 일자로 이어져 있어서 전면 윈도우를 가리지 않으면서도 화면의 가독성을 높일 수 있는 디자인이라 너무 기대가 됩니다. 

 

전면의 디자인도 제 생각이지만 앞으로 나올 전기자동차와 흐름을 같이 가려고 좀 더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으로 나온 것 같은데요. K7 프리미어의 연식변경 모델과 비슷한 디자인 같은 느낌도 있지만 기아 K8 에서는 좀 더 확 달라진 느낌이 있습니다. 디자인에 대한 호불호는 있을지 모르겠지만 제 생각에는 차량을 얼핏 보고 이차가 어떤차네 라고 바로 알아볼 수 있는 유니크한 디자인인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디자인은 그런 부분에서는 꽤 잘 나온 것 같습니다.

네비게이션 화면 아래쪽에 작은 화면을 통해서 공조기와 차량의 설정을 함께 하도록 했는데요. 버튼 하나로 화면의 메뉴가 바뀌도록 디자인을 해서 좁은 공간에 정말 많은 기능을 넣어버렸습니다. 버튼으로 처리해도 될 것 같지만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주기 위해서 디스플레이로 했는데 이것은 꽤 멋진 것 같습니다.

 

덕분에 전면에 딱 필요한 부분만 있고 나머지가 여백이 많이 강조된 디자인이 되었는데요. 점점 버튼이 많이 줄어들고 있는 느낌은 듭니다. 실제로도 옛날차량을 보면 버튼이 정말 많죠. 버튼이 어디있는지 모를정도로 많은데 신형차량일수록 터치로 변하고 통합되고 해서 버튼이 적긴 합니다. 그러면서도 필요한 비상등이나 중요 버튼은 다이얼로 처리를 해놔서 버튼을 누를때 불편하거나 하진 않죠.

 

패스트백의 디자인은 대형세단이지만 전체적으로 좀 작아보이는 느낌도 들게 합니다. 2세대의 페이스리프트에서 이제 3세대의 풀체인지로 넘어가면서 차량의 차체도 달라졌는데 그래서 안정성도 그만큼 더 올라갔다고 하죠. 실제 이 부분때문에 K8을 눈여겨 보는 분들도 많더군요. 차량 자체가 높이가 낮아졌는데 길이는 더 길어졌습니다. 하지만 후면을 패스트백으로 길게 빼면서 뒷부분의 모서리 부분을 봤을 때 날렵하게 빠진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깜빡이 들어오는 부분도 다이아몬드형태의 점으로 표현을 해서 특이한데요.

여러개의 램프가 랜덤으로 들어오면서 웰컴 라이트를 켜주는데 이것도 멋집니다. 좀 미래지향적인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 라이트 경우에도 예전보다 달리 더 작아도 더 많이 밝아졌기 때문에 지금은 얇게 길게 빼는 추세라고 하죠. 엄청 얇고 길어서 날렵한 느낌이 듭니다.

시트도 편안할 것 같아 기대가 되는데요. 퀄팅도 엄청 많이 들어갔고, 에르고 모션 시트가 적용되어서 가장자리를 잡아주는 부분이 있는데 그냥 등받이 부분을 좀 바꿔주는 정도가 아니라 고급 대형 세단에나 들어갈만한 기능을 넣어줘서 시트가 얼마나 편할지 기대가 됩니다.

 

3.5가솔린 경우 AWD가 적용이 되는데 전륜기반이지만 AWD까지 적용이 된터라 이부분도 기대가 됩니다. 고속 주행을 할 때 안정성이 더 높아지고 전륜기반이 후륜기반보다 바닥이 미끄러울 때 더 안전하다고 하긴 하지만 AWD까지 있으므로 더 안전한 주행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케릭터 라인도 세련되게 적용되어있는데 앞부분부터 뒤부분까지 쫙 이어져 있는데 굴곡을 너무 날카롭지 않게 그렇지만 고급스럽게 넣어서 저렴해 보이지 않습니다. 고급스러운 느낌이 드네요.

후면 테일램프도 일자로 이어져서 멋진데요. 특히 흐르는 듯한 느낌의 깜빡이도 너무 멋집니다. 추량 후면에서 보면 바로 알아볼 수 있는 멋진 디자인 때문에 차량이 지나가면 사람들이 사진도 많이 찍을 것 같아요.

 

 

공개된 외형 사진 갤러리도 가져왔는데요. 차량이 정말 많이 길다고 하는데 얼핏봐서는 그렇게 길어보이진 않네요. 균형감이 좋아서 그럴 것 같다는 생각은 드는데요. 휠도 꽤 멋집니다.

 

실내도 너무 고급스러운데요. 최고급세단에나 들어갈만한 디자인의 시트 입니다. 퀄팅이 정말 많이 들어갔네요.

이번에 바뀐 신형 로고도 처음 적용이 되죠. 다이얼방식의 기어노브는 이미 체험해봐서 얼마나 편한지는 알고 있는데요. 기어봉형태로 된 전자쉬프트방식의 기어노브를 써봣던 분들은 좀 아쉽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실제로 써보면 엄청 고급스럽고 편하기도 해서 금방 적응 할 것 같습니다. 엠비언트 라이트를 켜면 기어노브에도 빛이 들어오는걸로 알고있는데 이것은 밤에도 꼭 촬영해보고 싶네요.

 

전면에 우드재질의 표면에도 라이트가 들어온다고 하는데 은은하게 빛이 들어올텐데 이것도 기대가 되네요.

 

실외는 많이 봐서 많이 알고 계실테지만 실내는 저도 실제로 본 느낌이 너무 궁금합니다. 고화질로 사진과 영상을 찍어서 꼭 올려보고 싶습니다. 꼭 체험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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