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시스 벨롭 메시 트라이밴드 와이파이 3팩 WiFi 확장 후기

168평까지 무선 범위를 확장할 수 있는 손쉬은 장치

무선 기기들이 점점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요. 스마트폰도 대부분 무선으로 연결되니까요. 링크시스 벨롭 메시 트라이밴드 와이파이 3팩을 이용하면 WiFi 확장을 할 수 있는데 후기로 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링크시스 벨롭 메시 트라이밴드는 총 노드가 3개로 최대 168평까지 커버를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S10+를 이용해서 속도 테스트를 해 봤는데요. 보통 유무선공유기는 유무선공유기에 가까울 수록 무선 성능이 좋습니다 멀어질 수 록 WiFi 신호율이 낮아져 무선 속도도 낮아지는데요. 그래서 보통 WiFi 확장기를 생각을 할텐데요. 그런데 요즘은 WiFi를 확장하는데 있어서 좀 더 유기적이고 능동적으로 넓은 공간을 커버할 수 있는 메시 타입의 유무선공유기가 인기가 많습니다. 좀 더 저렴하면서도 넓은 평형대를 완전하게 커버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제품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 제품은 1개당 AC2200으로 모두 합쳐서 AC6600에 해당하는 아주 성능이 좋은 트라이밴드를 지원하는 메시 트라이밴드 유무선공유기 입니다.


링크시스 벨롭 메시 트라이밴드 와이파이 3팩 WiFi 확장 후기

이 제품은 내부에 3개의 제품이 들어가 있습니다. 1개의 제품당 AC2200 (5GHz 867Mbps x 2개 , 2.4GHz 400Mbps)로 총 3개의 채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개당 최대 54평을 커버를 합니다. 3개를 한개의 세트로 판매를 하는데 이렇게 연결하면 최대 168평까지도 커버가 가능합니다. 좀 더 가격이 저렴한 듀얼밴드 제품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듀얼밴드 경우 최대로 커버할 수 있는 평형대가 줄어들고 노드간에 통신하는 채널을 소비하게 되므로 실제로 장치들이 연결되었을 때 성능이 좀 더 떨어지는 부분이 발생을 합니다.

이 제품은 메시 유무선공유기 중에서도 트라이밴드로 구성이 된 형태로 넓은 평형대를 커버하며 무선속도도 꽤 나오는 타입 입니다. 설치도 좀 쉽게 되어있는데요.

참고로 이 제품은 국내 판매되기 전에 리뷰어용으로 받은 제품이라 실제 판매 제품과는 디자인과 구성품이 다를 수 있습니다.


앱을 이용해서 설치를 진행하는 형태 입니다. 이 제품은 노드가 미리 연결된 상태로 나온것은 아니고 사용자가 앱을 통해서 노드를 각각 다시 연결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앱이 한글화가 되어있고, 그냥 시키는대로 따라하면 되는 형태로 무척 쉽게 되어있긴 했습니다.


측면에는 벨롭 WiFi와 다른 와이파이 확장에 대한 설명이 이미지로 쉽게 그러져 있습니다. 



일반적인 WiFi 확장은 WiFi 확장기를 쓰거나 유무선공유기를 여러개를 묶어서 확장을 하는데요. 무선을 다시 무선으로 확장을 하면 첫번째 공유기와 두번째 확자기 그리고 세번째 확장기가 서로 통신을 하는 채널과 사용자가 실제로 사용하는 채널을 같이 쓰게 됩니다. 당연하지만 확장하면 확장할 수 록 성능이 떨어지게 되죠. 물론 이것을 해결하려면 유선으로 연결을 하는 방법이 있지만 그렇게 하면 선없이 확장하려는 부분에서 큰 장점이 사라지고, 그렇게 확장하더라도 성능이 낮은 WiFi 확장기의 스펙상 그렇게 빠른 속도를 기대하기는 어렵게 되죠.


벨롭의 WiFi 확장을 보면 메시 트라이밴드 기준으로 보면 1개의 노드 당 AC2200급인데 트라이밴드를 지원 합니다. 각각의 노드들은 사용자가 사용하는 채널과 서로 통신하는 채널을 나눠서 쓰게 되며, 그런 이유로 여러개를 서로 확장을 하더라도 성능이 떨어지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무선으로 확장을 하면서도 무선 성능을 모두 다 쓸 수 있는 점이 장점이 됩니다. 물론 벨롭도 무선이 아닌 유선으로도 확장이 가능합니다. 무선성능이 좋다고 하더라도 거리가 너무 멀어지면 한계가 있어서 유선으로 연결하면 성능이 더 좋긴 합니다. 다만 가장 큰 장점이라면 복층이나 너무 넓은 공간 등 유선으로 확장하기 힘든 공간에서 쉽게 확장이 가능하다는 큰 장점이 있죠.


박스를 열어보면 3개의 길죽한 유무선공유기가 보입니다. LINKSYS 글자가 만들어가 있고 상당히 깔끔한 외형을 가진 제품입니다.


내부에는 랜선 1개와 설명서가 보이네요.


전원어댑터는 3개가 들어가 있는데 이 제품은 아직은 제가 처음 소개하는거라 110V 팁으로 되어있지만 돼지코를 장착하면 국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형태 입니다. 실제 판매되는 모델은 국내형 모델로 알고 있으니 걱정하진 않아도 될 것 같네요.


제품을 3개를 꺼내 봤습니다. 이 제품은 마스터 슬레이브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각각 모두 다 개별로 사용이 가능하며 미리 연결된 상태의 제품이 아닌 이유로 사용자가 임의로 연결을 해줘야하지만, 장점이라면 순번이 없어서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하며, 지그비 블루투스까지 지원하여 연결이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노드 갯수를 연결하는데 제한이 특별히 없어서 더 많은 노드를 연결하여 더 넓은 공간을 커버 할 수 있습니다.


상단에는 통풍구와 상태를 알려주는 LED가 보입니다. LED를 이용해서 상태를 간단히 파악하는 형태 입니다. 복잡하게 전원, WiF 상태 등을 보여주는 램프가 없습니다.


하단에는 조금 들어간 형태를 하고 있는데 내부에 인터페이스가 보입니다.


이더넷 단자 2개와 전원단자, 전원스위치, 리셋스위치가 보입니다. 이 제품의 단점이라면 이더넷단자가 2개이므로 유선으로 확장할 수 있는 장치가 1개 뿐이라는 점 입니다. 물론 유선으로 꼭 연결해야하는 장치가 여러개라면 허브를 이용을 하셔야 합니다. 허브는 그렇게 가격이 비싸진 않으므로 부담이 크진 않을 것 같네요.

또 하나 아쉽다면 USB 단자는 없습니다. USB 단자를 이용한 간이 NAS 기능이나 공유기능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물론 NAS를 쓴다면 가능하지만요.


전원어댑터 모양이 특이하네요. 사각모양인데요.


팁은 110V 형태 처럼 되어있습니다. 물론 입력은 프리볼트이긴 합니다.


설명서를 보면 너무 간단하게 되어있습니다. 실제 설치방법은 앱을 통해서 진행이 되며 무척 간단하게 되어있습니다.


전원선을 먼저 연결을 해 봤습니다. 선정리가 뒤로 되는 형태로 깔끔하게 선정리가 가능 합니다.


제품과 어댑터 선 모두 다 하얀색이라 깔끔하네요.


랜선을 연결 후 집에 최초로 들어오는 단자에 연결을 해 줍니다. 처음 연결해서 켜면 주황색 빛이 들어옵니다. 연결 대기중이라는 의미이죠.


집에서 인터넷 라인이 나오는 부분은 거실로 해 두었습니다. 거실에 메인 노드가 설치가 되죠. 3개의 노드 중 어느것을 놓아도 상관은 없습니다. 마스터 슬레이브 이런 개념 자체가 없어서 아무것이나 하나 쓰면 됩니다.



나머지 2개도 무선을 확장하고 싶은 곳에 놓습니다. 너무 멀리 떨어지면 연결 대기중 상태가 안되므로 주의 하고 적당한 거리에 놓아서 확장을 합니다. 거리는 딱 어느정도라고 확정할 수 는 없습니다. 건물이 WiFi 신호를 잘 막도록 설계가 되었다면 좀 더 거리를 좁혀야하고 그렇지 않다면 좀 더 멀리 놓을 수 있습니다.


연결을 위해서는 linksys 앱을 설치를 합니다. 설명서에는 QR코드도 있고 하지만 그냥 스마트폰의 스토어에서 앱을 검색해서 설치하면 됩니다.


Linksys 앱을 검색하여 설치를 해 봤습니다. 설치 후 최초에 로그인 또는 새로운 LinkSys 설정 시작을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처음 설치하는 것이므로 맨 아래에 설정 시작을 누릅니다.



최초에 연결을 할 때 다른 제품들 경우에는 SSID에 연결을 바로 하기 위해서 특정 SSID에 연결 후 암호를 본체 하단에 적힌대로 입력해서 들어가고 이런 번거로운 과정이 있는데요.

링크시스 제품은 앱에서 먼저 블루투스를 깨웁니다. 블루투스로 최초에 Linksys 제품을 연결을 시도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방식이 제일 편하다고 생각 합니다. 번거롭게 뭔가 입력하는 과정 없이 자동으로 찾아서 연결을 하는 것이니까요.



노드를 찾으면 자동으로 연결을 완료 해버리고 다음 과정을 이어서 합니다. 한글로 모두 적혀 있고 하는 것이라고는 다음 버튼 누르거나 SSID 이름과 암호를 정해주는 정도라 아주 설치는 간단했습니다. 하나 과정이 넘어가고 좀 기다려야하는 것 빼고는 어려운 것은 없네요.



메인노드를 연결 후 나머지 2개의 노드도 연결을 완료 하고 이름을 정해주면 끝납니다. 참고로 3개의 노드를 연결했지만 만약 추가로 제품을 더 구매했다면 노드를 더 연결할 수 도 있습니다. 그러면 더 넓은 평형대를 커버할 수 있죠.


앱을 통해서 인터넷의 상황과 연결된 장치의 이름, 게스트 액세스 설정과 부모통제, 장치우선 순위 등 다양한 설정이 가능 합니다.



메뉴를 눌러보면 더 많은 기능이 있습니다. 이 제품은 좀 쉽게 만들어진 제품이지만 세부 설정에서는 꽤 복잡한 설정도 가능하다는 것이죠. 물론 메뉴가 좀 부족하고 적은 느낌은 있긴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웹에서 더 많은 기능을 구현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웹으로 접속한 모습 입니다. 영문으로 뜨는 부분이 좀 아쉽긴 한데 나중에는 한글화도 될 것이라고 생각은 듭니다. 


꽤 많은 설정들이 있고 복잡한 설정들은 이곳에서 가능 합니다. 다만 실제 사용시에는 WiFi 확장하고 그것을 관리하는 정도로 충분하여 이곳에 들어올 필요는 없을듯 싶습니다.


벨롭 관리에서는 연결된 노드의 상태등도 볼 수 있습니다. 장치가 전원을 하나 꺼놓았더니 여기에서 오프라인이라고 표시가 되네요. 3개의 벨롭 노드를 켜놓았지만 하나가 꺼진다고 해서 문제가 되진 않습니다. 켜진 장치들 사이로 확장이 이뤄지게 되죠.


참고로 추후에도 노드를 더 추가하거나 설정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이 제품의 특징을 보면 SSID이름이 하나 입니다. 요즘 나오는 고급형 유무선공유기에도 스마트 SSID라는 이름 등으로 2.4GHz 대역과 5GHz대역의 SSID 이름이 나눠진게 아니라 하나로 관리하고 접속 후에 유무선공유기가 알아서 대역을 나눠주는 것이 있는데 이 제품도 그러합니다. 근데 이 제품은 연결이 편리한 그런 부분에서의 장점 뿐만 아니라 SSID 이름이 하나라서 연결이 편하며 위치가 옮겨지더라도 가장 가까운 노드로 자동으로 끊김 없이 부드럽게 연결이 됩니다. 집안 모든 곳이 하나의 WiFi 존으로 운영되는듯한 착각을 주죠.



그리고 위에서 설명했지만 이미지가 잘 만들어진게 있어 설명하자면 벨롭 메시 시스템은 트라이밴드로 3개의 밴드를 이용을 합니다. 3개의 밴드를 모두 이용해서 노드간에 통신과 사용자가 모두 사용을 하므로 노드 갯수가 많아진다고 해서 무선 성능이 떨어지진 않습니다.


그런데 트라이밴드도 다 같은 제품은 아닌듯하네요. 고정백홀이 있는 제품의 경우 실제로는 2개의 밴드밖에 쓰지 못합니다. 물론 듀얼밴드로 된 경우에는 더 성능이 떨어질테구요.


제 경우에는 2.5Gbps의 인터넷 회선을 사용 중 입니다. 실제로는 1Gbe의 속도의 인터넷을 4개 포트를 열어서 쓰고 있죠. 벨롭 메시 트라이밴드는 모두 무선으로 연결된 상태 입니다. 그 상태에서 제 방에서 측정한 결과 입니다. 

다운로드 233Mbps, 업로드 175Mbps 입니다. 이정도 속도는 꽤 잘 나오는 것 같습니다. 물론 아주 고성능의 유무선공유기를 거실에 하나 놓았을 때 보다는 속도는 더 낮습니다. 이것은 장단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정도 속도로 아주 넓은 WiFi 존을 만드느냐 아니면 거리가 멀어지면 성능이 좀 떨어지지만 가까운 스팟 장소에서는 성능이 무척 높은 유무선공유기를 쓰느냐.

집이 아주 넓은 평형대이거나 또는 집이 아주 복잡한 구조라 하나의 유무선공유기로는 해결이 안되는 상황이라면 벨롭이 나을듯 하구요. 그렇지 않다면 유무선공유기 하나가 더 나을수도 있죠.


화장실에서 측정해본 결과 입니다. 화장실에서 영상도 자주 보고 음악도 듣긴 합니다. 속도를 보시면 다운로드 속도가 꽤 잘 유지가 됩니다. 


# 유튜브 영상 퍼가기는 Share 버튼 > 소스 코드를 통해서 배포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후 재업로드는 절대 금합니다.


메시 와이파이 시스템의 경우 비교적 준수한 성능의 유무선공유기를 2개 또는 3개를 짝지어서 판매하는 것이라고 생각해도 됩니다. WiFi의 성능을 떨어뜨리지 않기 위해서 아주 고성능의 유무선공유기에 들어가는 트라이밴드 기능을 넣은 것이라고 볼 수 있죠. 그리고 2-3개의 노드를 쉽게 연결하기 위해서 스마트폰을 이용한 연결을 이용을 합니다. 물론 고급 사용자들은 유무선공유기를 여러개를 유선으로 연결해서 성능을 높일 수 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선을 연결하지 못하는 환경과 비교적 복잡한 환경, 아주 넓은 공간에서 간단하게 WiFi존을 만들고 싶어하는 분들에게는 아주 이상적인 제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을 설치하면서 편했던 점은 마스터 슬레이브 개념이 없어서 편했고, 하나씩 노드를 설치하는데 있어서 블루투스로 연동이 되어서 번거롭게 제품 아래에 있는 작은 글자를 읽거나 그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설치 후 관리도 괜찮은 것 같구요. 네트워크쪽 명가에서 만든 제품인 만큼 여러가지 꽤 고려럴 많이 해서 만든 제품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위 영상도 보시면 궁금하신 점이 많이 풀릴 듯 합니다. 영상에서는 설치 장면과 실제 사용하는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 참고되셨길 바랍니다. 

이 글은 링크시스의 지원을 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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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먼아 2019.04.29 18:17

    리뷰 잘 봤습니다. 집이 46평인데 현재는 와이파이 기기 두대를 놓고 쓰는데 이 제품이면 집 전체를 커버 가능하겠더라구요. 집에서 왔다 갔다 거려도 ssid가 하나라 연결 끊기는 불편함도 없고요.

    그런데 성능에선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 거 같습니다.

    인터넷 회선은 1기가 제품을 쓰도 있고 거실엔 속도가 좀 느려도 상관이 없는데 컴퓨터랑 열결된 기기에선 제대로된 성능을 뽑고 싶은데 이걸론 좀 부족해 보이네요.

    컴퓨터랑 연결된 방엔 리뷰하신 ASUS GT-AX11000 802.11ax를 쓰면서 와이파이는 이 제품처럼 집 전체를 커버 하면서 끊김 없이 쓰는 방법은 없을까요?

    현재 컴퓨터에 설치되어 있는 공유기가 넷기어 r8000인데 거실만 가도 와이파이가 거의 터지질 않아서 거실엔 통신사 와이파이 공유기를 사용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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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디맨 2019.05.01 15:50 신고

      와이파이 메쉬 시스템 같은것은 사실 비용적인 부분이 연결되어 나온 제품이긴 합니다. 쓰시는 고성능의 유무선공유기를 여러개를 연결하면 강력하면서도 넓은 무선커버리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다만 비용이 문제죠.

      최근 리뷰한 AX11000이 성능이 좋은데 더 넓게 만들고 싶다면 AX11000을 여러개 놓으면 됩니다. 다만 비용이 엄청 올라가겠죠. 그런 이유로 나온 제품이 이 글에서 설명한 가격대성능의 제품이라고 보면 될듯해요.

      물론 성능 가격 생각하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공간에 고성능 공유기를 놓고 그 외 범위에는 비교적 가격이 좀 낮은 유무선공유기로 메쉬로 연결해서 성능을 넓힐 수 있습니다. 성능 = 가격 이라 이부분을 잘 조정을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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