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레인지 전자파 자기장파 측정 TES 1390

전자레인지의 전자파에 관심을 가지고 실제 자기장파를 측정 해 보았습니다. 측정장치는 TES 1390으로 했습니다. 제가 그전에 가지고 있던 상식으로는 영화등에서 몸에 위치추적을 하는 칩을 넣어둔 상태였는데 전자레인지 전자파를 이용해서 칩을 망가뜨리고 또는 물기가 있어야만 익힐 수 있다는것, 그리고 개미는 작동중에도 안을 아무렇지 않게 다닐 수 있다는 그정도 였는데요. 물론 원리는 마이크로파로 수분을 진동시켜서 열을 내서 음식을 익히는것이죠. 그리고 내부의 극도로 높게 진동하는 마이크로파가 내부에서 외부로는 나오지 않게 구리나 철선등을 이용해서 막아두어서 보호를 했고 문이 열린 상태로는 동작을 안하도록 해서 인체를 보호하게 되어있는데요.

그런데 실제로 좀 더 정보를 찾아보면 주의는 분명 해야 합니다. 전자파는 완전히 둘러싸서 막을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자기장파는 막을 수 없기 때문이죠. 참고로 자기장파는 국제허용치로 하루에 2mG (밀리가우스) 라고 하는군요. 실제 측정시 측면 부분은 근접에서 TES 1390 으로 측정시 허용치를 넘어버리더군요. 1999 mG (밀리가우스) 까지 측정이 가능한데 넘어버릴 정도면 상당하죠. 물론 거리가 멀어지면 수치가 낮아지긴 하지만, 70Cm 까지 떨어져도 생각보다 높은 수치가 측정 되었습니다. 그것도 정면에서 측면 쪽으로.

편의점등에 가보면 전자레인지가 여러대가 놓여 있습니다. 그 앞을 김밥이나 소시지 등을 익히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서있는데요. 그정도 거리에서 계속 서있다면 그렇게 좋지는 않겠더군요. 그자리에서 여러 음식을 먹고 있는동안 다른사람이 계속 돌린다고 생각해보면 그 양은 생각보다 많으니까요. 가끔은 익었는지 안익었는지 자꾸 문을 얼어보며 또는 눈을 문 근처까지 가까이 가져가는 사람도 본적이 있는데 생각해보니 상당히 위험한 행동이더군요.

참고로 자기장파에 의한 인체에 유해성은 아직 논란이 되고 있지만, 분명 긍정적인 부분 보다는 좋지 않은 쪽으로의 내용이 더 많습니다. 가능하면 전자레인지를 쓸 때에는 켜고 먼거리에서 있다가 꺼지면 문을 열고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항상 플러그를 뽑아놓기를 권합니다.


전자레인지, 전자파, 자기장파, 측정, TES 1390, IT, 실험, 과학, 동영상, TES, 테스, 마이크로파, 전기파, 밀리가우스, mG,전자레인지의 전자파에 관심을 가지고 실제 자기장파를 측정 해 보았습니다. 측정장치는 TES 1390으로 했습니다. 제가 그전에 가지고 있던 상식으로는 영화등에서 몸에 위치추적을 하는 칩을 넣어둔 상태였는데 전자레인지 전자파를 이용해서 칩을 망가뜨리고 또는 물기가 있어야만 익힐 수 있다는것, 그리고 개미는 작동중에도 안을 아무렇지 않게 다닐 수 있다는 그정도 였는데요. 물론 원리는 마이크로파로 수분을 진동시켜서 열을 내서 음식을 익히는것이죠. 그리고 내부의 극도로 높게 진동하는 마이크로파가 내부에서 외부로는 나오지 않게 구리나 철선등을 이용해서 막아두어서 보호를 했고 문이 열린 상태로는 동작을 안하도록 해서 인체를 보호하게 되어있는데요.  그런데 실제로 좀 더 정보를 찾아보면 주의는 분명 해야 합니다. 전자파는 완전히 둘러싸서 막을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자기장파는 막을 수 없기 때문이죠. 참고로 자기장파는 국제허용치로 하루에 2mG (밀리가우스) 라고 하는군요. 실제 측정시 측면 부분은 근접에서 TES 1390 으로 측정시 허용치를 넘어버리더군요. 1999 mG (밀리가우스) 까지 측정이 가능한데 넘어버릴 정도면 상당하죠. 물론 거리가 멀어지면 수치가 낮아지긴 하지만, 70Cm 까지 떨어져도 생각보다 높은 수치가 측정 되었습니다. 그것도 정면에서 측면 쪽으로.  편의점등에 가보면 전자레인지가 여러대가 놓여 있습니다. 그 앞을 김밥이나 소시지 등을 익히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서있는데요. 그정도 거리에서 계속 서있다면 그렇게 좋지는 않겠더군요. 그자리에서 여러 음식을 먹고 있는동안 다른사람이 계속 돌린다고 생각해보면 그 양은 생각보다 많으니까요. 가끔은 익었는지 안익었는지 자꾸 문을 얼어보며 또는 눈을 문 근처까지 가까이 가져가는 사람도 본적이 있는데 생각해보니 상당히 위험한 행동이더군요.  참고로 자기장파에 의한 인체에 유해성은 아직 논란이 되고 있지만, 분명 긍정적인 부분 보다는 좋지 않은 쪽으로의 내용이 더 많습니다. 가능하면 전자레인지를 쓸 때에는 켜고 먼거리에서 있다가 꺼지면 문을 열고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항상 플러그를 뽑아놓기를 권합니다.


전자레인지 동작 중 전면에서 20Cm 정도 떨어뜨린뒤 측정한 값이 110.4mG 가 측정이 됩니다. 상당히 높은 수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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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 부분은 좀 더 많이 나옵니다. 비슷한 거리에서 195.3 mG 가 측정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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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에 조금 더 가까이 가져가니 (거리상으로는 10Cm 정도) 허용 범위를 넘어버리네요.








전자레인지를 동작 중 TES 1390 으로 자기장파를 측정 해 봤습니다. 거리를 조금씩 움직일때의 수치 차이를 보시기 바랍니다. 편의점에서 보통 70-80 Cm 정도 떨어진 거리에서 사용자들이 사용 후 많이 서 있는것을 가만해본다면 이정도의 자기장파를 꽤 쐬고 있다고 봐야겠죠.

물론 최근 전자레인지들은 좀 더 전자파 차폐는 잘 된다고 합니다. 다만 완전 차폐는 무리겠죠. 고전압의 전자레인지가 많은 현실이니 이부분은 주의를 해야합니다. 그리고 문이 살짝 덜 닿히는 즉 사이에 종이 한장정도의 오염물이 끼어서 틈이 생긴 상태에서 동작을 하면 마이크로파도 외부로 빠져 나온다고 하니 전자레인지 내부와 문틈사이는 항상 깨끗하게 유지하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참고로 전자레인지의 마이크로파로 요리한 음식에는 전자파등이 남아있거나 그런 일은 없으니 너무 걱정은 안해도 되겠습니다. 한가지 그냥 반드시 알아두어야할것은 사용하지 않을때에도 전자파가 나오니 플러그를 뽑아놓고 , 사용중에는 거리를 두고 피했다가 꺼지면 음식을 꺼내는것을 하면 좋겠네요.

혹시 방사능과나 관련 지식이 있는 분은 내용이 틀린 부분이 있거나 알려주실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과감하게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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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쿠쿠양 2012.01.04 09:21

    저도 전자파에 너무 많이 노출된다는 생각을 종종하는데..
    저렇게 측정할 수 있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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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엔돌슨 2012.01.04 10:04

    전자렌지 쐬다가 죽는거야~ ㅎㅎ
    전에 들은 이야기가 웃기다
    친구가 전자렌지에 친구 휴대폰을 1초 돌렸는 데 고장나서
    친구한테 맞아 죽을뻔 했다고 ㅎㅎㅎ 실화라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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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Rinne 2012.01.04 13:23

    헐...생각보다 많이 노출되는군요...(나도 많이 사용하는데...ㅜㅅㅜ)
    근데 자기장파에 많이 노출될 경우 신체에 어떤 영향이 일어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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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ori9 2012.01.04 13:29

    사용하신 장비는 30-300Hz의 교류자기장의 세기를 측정하는 것으로
    전자레인지 음식물 조리에 사용하는 2.4GHz 전자파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고주파 출력을 내기 위해 60Hz교류전원을 끌어와 사용하는 단계에서 발생하는 전력단의 교류자기장 누설을 측정하신 겁니다. 그래서 정면이 아니라 측후면에서 많이 나온 것이구요.
    전자레인지가 아니라 유사한 전력을 사용하는 어떤 장비, 예를 들면 전기주전자, 작동시에 전원부 근처에서 측정해 보면 비슷한 수준의 결과를 얻으실 것으로 보입니다.
    전자레인지가 원체 출력이 큰지라 차폐를 완벽하게 하긴 힘들기 때문에 전자렌지 가동시 가까이 가는 건 안 하는 게 좋다고는 생각합니다만 아무래도 엉뚱한 실험을 하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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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쫄깃 2012.01.04 16:07

    오유에 링크 따라 왔습니다.

    위실험에 몇가가 오류가 있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가전에서 나오는 전자파의 측정단위는 W/m^2 입니다. 전기파와 자기파의 곱으로 표현되는데
    이는 에너지의 단위입니다.
    IEC 규격이나 KTL 규격 참조하시면 금방알 수있습니다.

    자기장의 측정값으로 전자파가 많이 나온다고 단정 지을 수 없습니다.

    아래 ori9 님 말처럼 자기장은 전력을 많이 소모하는 기기의 파워코드 주변에도 쉽게 측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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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지자기 2012.01.04 19:22

    뭔가 말이 안 되는 실험을 하신 것 같은데요. 지자기요...지구 남-북극에서 발생하는 지자기..이게 우리나라에서 평균 500mG나옵니다. 수직과 수평이 조금씩 다르지만 대략 그 정도 나오는데, 자기장 국제허용차가 하루 2mG란건 어떻게 나온 수치래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1분도 지자기에서 벗어날 수 없는데,
    말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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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핑구야 날자 2012.01.04 19:44

    편리하기는 한데... 조금은 ,...인위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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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잘읽었습니다 2012.01.04 22:24

    그런데, 요리된 음식은 안전한 게 확실한 걸까요??
    전에 어떤 뉴스(혹은 매거진) 기사에서 전자레인지 요리된 음식의 유해성(정확한 텍스트 기억은 안 나지만, 전자파가 남아있고 아니고의 문제가 아닌 전자파로 식품을 조리해서 변형하는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했던 글 읽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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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방랑자 2012.01.04 23:24

    가우스는 자력을 측정하는 단위 아닌가요 그냥 영구자석을 측정하면 얼마나 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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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전자파 위험해 2012.01.04 23:26

    2m이상 거리를 두고 있는게 좋습니다... 전자파도 문제지만 마이크로파도 상당량 나온다고 합니다.
    전자렌지 돌릴때는 가급적 돌려놓고 멀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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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laserrr 2012.01.05 00:18

    다용도실에 놓고 사용하고 있어요. 아무래도 전자파에서 좀 더 안전할 것 같군요. 유익한 정보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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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David 2012.01.05 08:16

    전자레인지를 쓰면 안 되는 이유 10가지


    1. 뇌기능을 파괴 한다

    2. 남성/여성 호르몬의 분비를 멈추게 한다.

    3. 우리 몸은 전자레인지에 의해 생겨난 알 수 없는 부산물을 걸러낼 수 있는 능력이 없다.

    4.그로부터 생기는 부산물은 몸에 영원히 남아 해를 끼친다.

    5.우리 몸에 필요한 미네랄, 비타민 등 영양소들이 변형되거나, 몸에 해로운 성분으로 변질된다.

    또는 우리 몸이 분해할 수 없는 상태로 흡수 된다

    6. 야채를 전자레인지에 익히면 암을 유발하는 괴 물질을 만든다.

    7. 위암 또는 소장암을 유발시킨다.

    8. 혈액 암 유발물질을 만든다.

    9. 면역시스템을 파괴한다.

    10. 기억력을 감퇴시키고 집중력이 떨어지게 하며 정서불안을 야기하고 지적 능력을 감퇴시킨다.



    "강한 전자파를 쬔 원자와 분자, 세포에서는 1초에 10억~1000억 번의 극성 전환이 일어난다.

    이렇게 강하고 파괴적인 힘을 견딜 수 있는 원자, 분자, 세포는 세상 어디에도 없을 것이다.

    당연히 분자 구조는 파괴되고 변질이 일어난다.

    마이크로파로 인해 식품의 분자는 파괴․변질되고 자연계에 존재하지 않는 복합 물질이 만들어진다.

    ’ 허첼과 블랭크의 실험 결과가 발표되자 FEA로 알려진 스위스 전자제품 판매자 협회가 즉각 공격에 나섰다.

    그 결과 베른 주 세프티겐 재판소는 허첼과 블랭크에게 함구령(발표 금지령)을 내렸다.

    허첼은 재판할 권리를 요구했는데,

    이 문제가 표면화될 것을 두려워한 권력자들의 배후 조작으로 예비 심문은 고등 법원에서 이루어졌다.

    예비 심문에서는 다음과 같은 판단이 내려졌다. ‘원고 측(FEA)이 불이익을 당하는 것이 확실하고 쉽게 회복될 수 없을 것으로 보이므로, 피고(허첼)의 변명을 들을 필요도 없이 원고 측의 요구가 정당하다고 인정한다.

    피고의 발표는 과학적인 근거에 입각한 신뢰할 만한 내용처럼 보여, 결심 전에 피고가 또다시 그 내용을 발표한다면 원고 측은 다시금 불이익을 당할 수 있다. 이 결정은 검사 및 측정에 문제가 있음을 증명하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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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선미 2012.11.02 23:07

      님... 전자렌지처럼 전기주전자도 몸에 해로울까요? 같은방식으로 열을 올린자면 어떻게 생각을해야할지.. 아기 분유물을 전기주전자로 끓이고 있어 도움이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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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디맨 2012.11.03 00:16 신고

      전기주전자도 동작중에는 자기장파가 많이 발생합니다. 작동중에는 거리를 두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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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NoahsArk 2012.01.05 15:11

    씨디맨님의 블로그에서 컴퓨터 관련 내용들을 자주 접해서 좋았는데 ^_^
    제가 전공하고 있는 전자파 유해성에 대해 나와서 좀 놀랬네요 ^^

    음 우선 국제허용치가 2mG라는건.... 어디서 들으신건지 ..^_^
    자기장의 비전리방사선협회인 ICNIRP의 권고기준으로 직업인은 10,000mG
    일반인은 2,000mG로 조정되었습니다 ^_^

    전자레인지 사용시에는 충분히 떨어져서 기다리시다가 조리가 끝나면 접근해서 음식을 가져가면 충분히 안전합니다 ^_^ 음식이 끝날때까지 앞에서 기다리는 건 비추합니다만.... ^_^

    그리고 전자파는 전기장과 자기장을 함께 이르는 말입니다 ^_^ 전기장은 차폐가 잘되지만, 자기장은 차폐가 힘들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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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디맨 2012.11.03 00:15 신고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1&dirId=1118&docId=158418000&qb=bUcg7ZeI7Jqp7LmY&enc=utf8&section=kin&rank=1&search_sort=0&spq=0&pid=R5nBg35Y7vNssvpUuSVssc--473568&sid=UJPjAvHfk1AAADImBWc

      여기 글을 참고해서보세요. 2000mG가 허용치면 큰일나지요.

      perm. |  mod/del. | 
  14. 최준범 2012.01.07 13:12 신고

    주방에 있는 전자레인지가 무섭네요 ㅜ... 앞으로는 자제해야겠어요

    perm. |  mod/del. |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