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시리즈 기계식키보드 에이펙스 프로 Apex Pro 옴니포인트 장점

스틸시리즈 기계식키보드 에이펙스 프로 Apex Pro 옴니포인트 장점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는 제품을 만져보고 왔는데요. 타이핑이 좀 더 편해질지도 모르겠네요. 스틸시리즈 기계식키보드 에이펙스 프로 Apex Pro , TKL 신제품이 새로 나왔습니다. 스틸시리즈 기계식키보드는 옴니포인트 조절식 작동 스위치를 넣었습니다. 키를 누르는 깊이에 따라서 입력되는 지점을 사용자가 직접 선택이 가능한데요. 게임을 즐기는 분이 키를 얼마나 누를지에 대한 선호도를 선택할 수 있다는 뜻이죠. 근데 저에게 질문이 많았던 것 중에 장애인분들 중에서 손가락 힘이 좀 약한 분들이 오타가 좀 적은 키보드를 찾는 분들도 있었는데 그런 분들에게도 괜찮은 키보드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옴니라는 글자처럼 전능한 기계식 키보드가 나온것일 수 도 있는데요 .사용자가 자신에게 맞춰서 쓸 수 있는 지금까지 나온 키보드 중 가장 빠른 응답성을 가진 키보드를 소개 합니다.

멀티미디어 핫키와 조절노브까지 갖추고 있어서 더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 합니다. USB 포트도 장착되어 있어서 연결성도 편리하구요.


스틸시리즈 기계식키보드 에이펙스 프로 Apex Pro 옴니포인트 장점

키보드는 매끈하게 잘 생겼는데요. 프리미엄 손목 보호대도 있어서 전체적으로 더 고급스럽게 보이네요.


에이펙스프로는 강한 내구성과 견고성을 가진 항공기 알루미늄이 사용되었습니다. 외형이 무척 튼튼한 것이 특징인데요. 그런데 옴니포인트 스위치를 사용해서 응답속도가 8배 더 빠르고 수명이 무척 길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조명효과를 이용해서 튜닝이 가능하며, 매크로 설정이나 키매핑도 가능 합니다. 


키보드에 케이블은 조금 굵은 편인데 내부에는 2개의 USB 케이블이 들어갑니다. 하나는 왼쪽 상단에 장착된 USB 포트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속도 저하 없이 USB 장치를 직접 연결해서 사용이 가능 합니다.



가끔 USB 메모리를 연결하거나 ODD 포터블을 연결할 때 USB 단자가 있는 부분은 무척 편리합니다. 바이패스로 연결되는 형태라 속도가 떨어지지 않는 점도 활용성을 높일 것 같습니다. 


기계식키보드는 꼭 게이머들만 쓴다고 보긴 힘듭니다. 실제로 컴퓨터에서 가장 손가락을 바삐 움직이는 부분은 마우스도 있겠지만 키보드도 있습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부분을 바꾸면 체감 성능이 많이 좋아지는데요. 게임을 할 때도 업무용으로 사용할 때도 입력장치가 바뀌면 상당히 편리함을 느낍니다. 실제로 타이핑을 해 봤는데 옴니포인트 키 스위치의 느낌은 너무 가벼운 느낌도 아니면서 딸깍거리는 느낌은 없어서 뭔가 부드러운 느낌이 있었습니다. 클릭감이 있는 부분을 좋아한다면 키 스위치를 선택할 수 있는 스틸시리즈 기계식키보드를 선택하면 됩니다. 그런데 옴니포인트 스위치의 장점이 있는 부분은 확실합니다. 반응속도가 훨씬 더 빠르고 수명도 훨씬 더길고 입력깊이를 지정을 할 수 있어서 사용자의 타이핑 스타일에 맞출 수 있습니다. 더 빠르게 입력하려면 깊게 누르는 것보다는 구름타법처럼 부드럽게 빠르게 입력하는게 필요한데 그것을 받아줄 수 있는 키보드가 이번에 새로나온 에이펙스 프로입니다. 키보드는 아기다루듯 부드럽게 타이핑해야 키보드의 느낌을 알 수 있다고 하는데요. 정말 그런식으로 다뤘을 때 느낌이 너무 좋은 제품이었습니다.


텐키리스 제품도 볼 수 있었는데요. 숫자키보드가 없는 부분 제외하면 스펙은 동일 합니다. 좁은 공간에 좋을 수 있고 오른쪽에 마우스를 놓는 공간을 좀 더 중앙으로 당길 수 있어서 장점이 있죠. 물론 숫자키패드를 더 많이 이용하는 분들은 생각해봐야할테구요. 여튼 타입은 두가지로 나와서 선택해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스틸시리즈 신제품 발표회에서는 에이펙스 프로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스틸시리즈 하면 마우스만 생각하는 분들도 있지만 헤드폰과 기계식키보드 등 다양한 게이밍 기어 제품들을 가지고 있는 것이 스틸시리즈 입니다.


지금까지 나온 제품들과 역사를 보니 꽤 다양한 제품들을 만들어 왔네요. 저도 사실 다 써본것은 아닙니다.


이번에 나온 에이펙스 프로는 새로운 키 스위치로 무장하여 나온 신제품 입니다. 


옴니포인트 키 스위치는 특허받은 새로운 방식으로 수명이 길고 반응 속도가 무척 빠른 방식 입니다. 


두배이상 강하고 8배이상 더 빠른 반응 속도를 갖췄습니다. 깊이를 인식해서 5배 이상 더 빠르게 반응을 합니다.


오른쪽에 OLED를 넣어서 자신만의 튜닝이 가능합니다. 프로필을 변경할 때 마다 뜨는 화면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옴니포인트 조절식 작동 스위치에 대한 설명에서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깊이를 인식하는 부분 입니다.


조절 가능한 기계식 위치를 통해서 0.4 - 3.6mm까지 다양하게 설정이 가능한데요. 가장 앝게 설정하면 정말 살짝 눌러도 인식을 합니다. 깊게 설정하면 깊게 눌러야만 인식하죠. 물론 무조건 앝다고 좋은것도 아니고 너무 깊다고 좋은게 아닙니다. 이것을 설정할 수 있도록 해둔 이유라면 사용자마다 키를 누르는 깊이가 다릅니다. 편안하다고 느끼는 부분이 다르다는 것이죠. 특히 손가락 중 새끼 손가락과 특정 손가락이 사용자마다 힘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키압을 선택할 때 사용자들이 뭘로 해야할지 무척 고민하게 되죠. 누를때 키마다 반발력이 달라서 손가락에 들어가는 힘이 다른 이유때문입니다. 키압이 높은게 처음에는 불편할 수 있어도 나중에는 편안하다고 느낄 수도 있고 반대일 수 도 있습니다. 옴니 포인트 스위치는 45g 정도의 키압을 가지는데 대신 키를 누를 때의 딸깍 거리는 느낌이 없는 대신 누르는 깊이를 인식하므로 사용자가 키를 입력 후 다음 키를 누를 때의 시간을 달리할 수 있습니다. 손가락에 들어가는 힘이 달라지고 타이핑 습관도 달라질 수 있죠. 손에 장애가 있는 분들 중 특정키에 대해서만 오타가 많이 나는 분들도 있는데 이것도 이 키보드에서는 해결이 가능 합니다.


OLED 스마트 디스플레이가 사용되어서 상태를 표현하거나 할 수 있습니다. 이부분은 근데 좀 더 사용을 해 봐야 알 수 있을듯 싶긴 하지만 , 앞으로 다양한 표현이 가능할 듯 하여 더 가능성을 열어주는 부분 입니다.


항공기 등급 알루미늄 합금 프레임을 사용했는데 실제로 눈으로 보기에는 너무 금속 느낌이 강한 그런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게 더 마음에 들더군요. 물론 무척 튼튼할 것 같습니다. 키보드를 내려치더라도 잘 고장나지 않는다는 것이죠. 키보드 키의 스위치 타입 때문에 튼튼한 부분과 외부프레임까지 튼튼한 것 까지 그냥 이 키보드는 튼튼 합니다.


키보드의 키 인식 높이를 바꿔서 실제로 타이핑 시 얼마나 달라지는지 테스트 해 봤습니다. 동작에서 게이지를 10에 놓으면 키를 깊게 눌러야 인식 합니다. 즉 3.6mm 까지 눌러야 인식하죠. 근데 1로 설정하면 .0.4mm만 눌러도 인식을 합니다. 


키를 하나씩 설정할 수 도 있고 여러 키를 선택하고 동시에 고정할 수 도 있습니다.


키보드를 하나씩 눌러 봤느데 정말 신기하게 살짝 눌러도 인식하기도 하고, 깊게 눌러야 인식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설명을 듣고 난 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있었습니다. 키의 입력 깊이를 설정을 할 수 있는 점은 너무 좋았는데요. 이것을 사용자가 일일이 설정할 때 어떻게 설정해야할지 고민에 빠질 수 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냥 생각에는 새끼 손가락이나 끝부분의 키는 조금 앝게 눌러도 인식하도록 하면 좋겠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저는 특정 문장을 계속 입력하게 해놓고 모든 키를 가장 깊게 눌러야 인식되도록 해놓은 뒤, 오타가 나는 부분을 계속 인식하고 계속 입력 깊이를 낮게 눌러도 인식하도록 맞춰서 결국은 사용자의 키 입력 스타일에 맞춰서 자동으로 설정해주도록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 아이디어를 이때 담당자에게 이야기하긴 했습니다. 어려운 부분은 아니라서 다음에 이 부분이 적용될 수 도 있겠네요. 사용자의 키 입력 스타일을 모니터링 해서 매달마다 표현해줘서 교정해주는 매니저 역할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것은 추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되었음 좋겠네요.


# 유튜브 영상 퍼가기는 Share 버튼 > 소스 코드를 통해서 배포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후 재업로드는 절대 금합니다.


직접 사용해본 이 키보드는 타이핑할 때 느낌도 너무 좋았지만, 외형도 고급스러워서 폼나는 제품이었습니다. 반응 속도도 더 빨라졌다고 하니 게임할 때 비슷비슷한 실력의 유저끼리 전투를 할 때는 더 차이를 느끼게 될 것 같습니다. 기계식 키보드가 다 비슷해보여도 같은 제품은 아니니까요. 더 고급형의 제품을 써보고 싶은 분들은 써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글은 스틸시리즈의 지원을 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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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9.09.26 06:39

    장시간 게임을 하면 손가락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는지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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