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7 윈도우8 시작화면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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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정말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 경우 저는 작업표시줄에 등록해놓고 씁니다. 시작버튼 누르고 언제 프로그램 실행하겠습니까. 자주 실행을 해야한다면 작업표시줄에 등록해놓는게 훨씬 효율적이죠. 그럼 일단은 윈도우7부터 살펴보죠.



윈도우7 시작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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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은 왼쪽 아래부분에 시작버튼이 존재합니다. 운영체제가 발전하면서 이 시작버튼의 의미는 엄청난 위치에 놓이게 됩니다. 무슨 일을 할때에도 "시작버튼을 누르시구요." 라고 시작을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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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버튼을 누르면 최근에 사용했던 항목 또는 고정시켜둔 항목이 나타나며, 모든 프로그램 폴더, 그리고 시스템과 사용자와 연관된 폴더 등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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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프로그램 항목을 선택하면 컴퓨터에 설치된 모든 항목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윈도우8 시작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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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8에서는 얼핏보면 윈도우7에서의 그 시작버튼이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숨켜져있죠. 왼쪽 맨 하단부분을 클릭해도 시작화면으로 갑니다. 또는 참바를 열어서 시작버튼을 눌러도 됩니다.

참바를 여는 방법은 윈도우키 + C 를 이용해서 여는 방법 또는 마우스 커서를 오른쪽 위 또는 아래로 가져간뒤 벽을 따라서 중앙으로 옮겨오는 방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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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에서의 시작버튼을 눌렀을 때보다는 좀 더 넓은 영역에 타일형태의 단축아이콘과 앱이 나타납니다. 이 위치는 자신이 원하는대로 옮기고 크기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타일형태로 된 아이콘이 크기가 크기 때문에 클릭이 더 편한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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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의 모든 프로그램에 해당하는 항목은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뒤 [앱 모두 보기]를 선택하면 윈도우8에서는 이렇게 펼쳐진 형태로 나타나게 됩니다. 정신없이 나열된듯하나 사실은 항목별로 묶여 있습니다.



윈도우8 윈도우7 시작화면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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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8 , 윈도우7 시작버튼의 위치 비교 입니다. 둘다 왼쪽 맨 아래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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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8은 시작 버튼을 눌렀을 때 나타나는 영역이 전체화면으로 나타납니다. 윈도우7은 창 형태로 위에 올려져서 나타나게 됩니다. 자주 실행하는 단축아이콘은 윈도우7도 왼쪽에 배열해놓고 사용하면 됩니다. 이건 윈도우7도 마찬가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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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프로그램보기 , 모든 항목보기의 모습 입니다. 윈도우7은 각각 폴더에 있는 트리형태로 진행이되며 윈도우8은 모두 펼쳐진 상태로 시작합니다.

이렇게 보니 둘다 비슷하죠? 그렇습니다. 다르다고 못쓴다면, 조금 생각을 바꾸면 다시 또 쉬워보이는 법입니다. 그런데 윈도우7에서는 시작버튼을 누르는 이유가 컴퓨터를 종료하기 위해서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윈도우8에서는 시작화면으로 와도 끌수있는 버튼은 다시 참바로 이동해야합니다. 물론 마우스만 이용해야할 때 그렇죠. 이때에는 윈도우8도 종료버튼을 시작화면에 생성해둘수 있습니다. 그렇게되면 마우스만으로 2번클릭으로 종료할 수 있죠.

윈도우8은 앞으로 나올 태블릿형태의 PC 그리고 점점 본체의 크기가 작아지고 화면이 커지는 디바이스에 대응해서 나온 운영체제입니다. 갑자기 시작버튼을 다시 넣을지도 모르겠지만, 넣지 않는다고 이야기도 한마당이니 쉽게 다시 바뀌긴 쉽지 않을것입니다. 앞으로 나올 윈도우 블루도 마찬가지이구요. 참고로 윈도우 블루도 써보니 그전에 윈도우8에서 불편했던 스냅의 영역이 특정 비율로 고정되던 부분이 이제는 자유롭게 조정가능해집니다. 스카이 드라이브도 폴더내로 들어가서 더 쉽게 쓸 수 있게 되었구요.

윈도우7은 로컬운영체제의 마지막이 될테고, 윈도우8은 마이크로소프트계정을 사용하는 첫번째운영체제가 되죠. 그리고 윈도우8 블루가 나와도 자동으로 업데이트 형태로 설치가 될테구요. 이제는 불편하다고 못쓰는게 아니라 익숙해져보는것도 괜찮은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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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3.05.03 12:06

    윈도우xp 윈도우7 집에서는 윈도우8을 사용하느라 어느때는 정신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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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ㅇㅇ 2013.05.04 16:30

    위에 다른분들도 말씀하셨지만

    윈도우8은 데스크탑 버전과 태블릿PC 버전 즉 터치 스크린 대응용으로 나눠서 발매했더라면

    이렇게까지 대중들한테 반감을 사지는 않았을거라 봅니다.

    사실 윈도우8 개발 단계에서 부터 MS 편향적이라 내부에서도 서로 의견충돌이 많았다고 하더군요.

    단적으로 출시 직전까지도 시작 버튼은 레지스트리로 복원할 여지를 남겨 두었는데

    이 마저도 정식 출시때는 고객 중심이 아닌 MS 의지 대로 끌고 가려고 막아버렸습니다.

    일부 얼리 어탭터들이나 불만없다 만족한다 말하고 있을뿐...

    이번 윈도우8 전세계 판매량이 최악으로 치닫고 있는것만 봐도 완벽한 실패작임을 말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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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5분전 2013.05.08 01:05

    '손님이 짜다면 짜다'라는 음식점의 문구가 기억납니다.
    어쩌다 그런 얘기가 나오면, 입맛이 좀 다른 분이구나 하고 넘기면 될일이지만
    수많은 고객들이 짜다고 하면, 그때는 정말 짠건지 다시한번 살펴봐야 할겁니다.
    그리고는, 간을 약간 싱겁게 만들고 소금통을 식탁에 비치하면 될일이지요.

    윈8도 마찬가지라 봅니다.
    메트로UI/참바를 사용해보고 적응해보려해도 안되는 사람들에게는
    기존 윈도우와 같이 시작버튼 만들고 메트로UI만 없애는 서비스팩 하나만 만들어주면 될일인데, MS는 인정하기 싫은건지 그렇게 하지를 않네요.
    테블릿PC 사용자나 하이엔드 유저들에게는 편할지 몰라도, 절대다수의 일반 데스크탑 사용자는 불편해합니다. 그리고 적응해야할 이유도 필요도 못느끼구요.

    고객들의 반발짝 정도만 앞서가면서 이끌고 가야지..
    자기혼자 저만치 뛰어가서 빨리 오라고만 하면, 고객들은 별로 따라가고 싶지가 않은 법이지요
    ----
    첫 댓글이었는데, 내용 일부 수정하니까 쑥 내려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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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ㅇㅇ 2013.05.08 14:50

    어제 일자로 MS에서 윈도우8 실패를 공식 인정했네요.

    시장조사기관 NPD는 전 세계 PC출하량이 계속해서 감소한 것도 윈도우8 때문이라고 지적하고

    윈도우8이 기대와는 달리 PC 시장 성장을 견인하지 못하고 오히려 위축시킨 결과를 냈다고 합니다.

    미국 업계에선 윈도우8의 실패를 스티브 발머 최고경영자(CEO)의 실패와 연관 짓고

    후반기에 있을 개선된 윈도우8 결과에 따라 스티브 발머 최고경영자(CEO) 자리가 위태롭다고 기사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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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HJOW 2013.05.17 03:17

    근데, 메트로 UI 강제로 쓰게 한 건 MS의 전략적인 승부수였고, 제대로 먹혔습니다. 전부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의 사람들에게, 메트로 UI 사용법을 배우게 강제하는 효과가 분명히 있었고, 이는 차세대 MS의 주요 먹거리가 될 윈도우 스토어 수익 기반에 필수적이기 때문입니다. 판매량이 높지 않아도 관계없습니다. 다음 버전의 윈도우와 윈도우 스토어를 위한 발판이니까요. 이전에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독점 지위를 이용해 비주얼 스튜디오 등을 팔아먹었는데, 지금은 그런짓 못하잖아요? 반면에 애플은 앱스토어로 몇천조원을 벌어들이고 있고(그러면서 세금은 고작 50억원 정도밖에 안내고). 얼마나 기업 입장에서 군침도는 시장입니까? MS는 태블릿은 물론 PC 이용자까지 윈도우 스토어로 끌어들일 필요가 있었던 겁니다. 그래서 두 버전을 나뉘어 출시하는 건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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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3.05.18 10:27

      판매량이 높지 않아도 관계없다는건 순전히 님 혼자만의 착각이죠.

      돈이 아무리 많은 기업이라도 메인 타이틀을 말아먹고

      최악의 실적 부진으로 CEO까지 짤릴 판국에다 전세계 PC 판매량까지 악영향 주고있다는 비판을 듣는 상황인데

      상관이 없다? 먼가 엄청난 착각을 하시는거 같네요.

      어디 자그마한 중소기업에서 소량으로 소프트웨어 판매하는게 아닙니다.

      전세계를 상대로 막대한 카피물량 찍어내는데 윈도우8 악성 재고 기사도 안보셨나요?

      아무리 스토어 시장이 탐난다고 지 밥그릇까지 버리면서 발판을 깐다?

      그건 님 억측에 가깝구요.

      스토어 진출을 위해서라도 기본적으로 윈도우8이 성공적으로 안착했어야 하는겁니다.

      정작 MS 스스로도 명백한 실패라고 인정하고 입장 표명한 판국에 왜 현실 부정을 하시는지?

      그리고 먼가 핵심을 놓치고 계신거 같은데 메트로UI 자체를 문제 삼는게 아닙니다.

      유저의 선택권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부분이 바로 문제라는 겁니다.

      제 아무리 좋은것도 쓰는 사람이 불편하다면 그건 불편한겁니다.

      perm. |  mod/del. | 
  6. 연댕 2013.05.29 15:01

    3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로 업그레이드 하고
    29인치 모니터 받아서 게임하면.. 와우!?

    http://core-event.co.kr/page2013/eventpage/130424_ManUpgrade.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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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파미 2013.07.11 21:40

    윈도우8 시작 화면은 윈도우7 시작 메뉴의 최근 문서 목록이 안떠서 매우 불편하더군요.
    윈도우7 시작 메뉴의 경우 최근 실행한 앱 목록에서 > 화살표를 눌러 최근 실행한 문서 리스트가 쭉 떠서 편하더라고요.
    윈도우 8은 무조건 작업표시줄 고정을 해야만 해서...
    또 즐겨찾기나 개인 폴더 바로가기들도 없고...
    폴더 구분이 없이 무조건 펼쳐져 있어서 앱이 많이 설치되면 찾기도 어렵고..
    검색하려고 할때 무조건 화면 전환을 해야하고..(다행스럽게도 윈도우8.1부터는 검색할때 화면 전환이 없더라고요)

    터치스크린이나 터치패드가 없는 사용자의 경우는 시작 화면이 마우스 커서를 움직여야 하는 범위가 더 길어져서 불편하기도 하고요.

    perm. |  mod/del. |  reply.
  8. 123 2013.07.14 20:53

    윈도우8 사용중인데요

    시스템 종료를 한 뒤에도

    키보드를 클릭하는 것 만으로도 컴퓨터가 켜져버립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perm. |  mod/del. |  reply.
  9. JOKER 2013.10.13 15:03

    윈도우8 이용자입니다.

    와, 엄청나더군요.

    윈도우 파일 탐색기도 윈도우7때보다 훨씬 더 발전된 것이 보이고요,

    부팅 속도도 윈도우 7의 2배 정도는 빨라진 것 같습니다(옛날 컴퓨터가 느렸나??)

    처음엔 낯설지만,

    쓰면 점차 편해지고,

    언젠가는 윈도우7이 더 쓰기 힘들어집니다

    perm. |  mod/del. |  reply.
  10. 둥이 2013.12.08 16:27

    광고 쩌는군요

    perm. |  mod/del. |  reply.
  11. 2015.02.21 16:35

    윈8 비추입니다. UI만 화려할뿐 기존 윈도우 사용자들은 엄청 불편해 하는 것으로 압니다.
    윈7보다 속도는 빠른건 인정하지만 아직까지도 드라이버와 호환성이 불안정하여 오류가 잦은 컴도 많아요. 특히 시작메뉴 땜에 여간 불편한게 아닌데 8의 인지도 및 인기도, 판매량을 떠나서 갠적으로 권장하지 않아요. 차라리 2020년까지 마소서 업뎃 지원한다고 하니 그때까지 7 쓰다가 나중에 10이 정식으로 출시하면 그때 갈아타시는 걸 추천함당. 시작메뉴가 다시 클래식(7?)으로 정정된다네요.^^ 요즘 나오는 컴 대부분 운영체제 8달고 나오는데 쓰다가 맘에 안들어 7로 돌아가는 분들 엄청 많고 겜방도 거의 윈7 씁니다. 단순했던 복고체제(XP,7)와 화려한 UI를 동시에 누리고 싶은 유저분들한테는 하드를 두개 이상 나눠 멀티포맷설치를 하셔도 좋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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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디맨 2015.02.21 19:36 신고

      윈도우10이 곧 나올것이므로 반대로 윈도우8계열 (윈도우10) 이 더 많이 쓰이게 될겁니다. 클라우드를 합친 부분도 그렇고 자동백업도 그렇구요. 윈8이 익숙한 사용자는 반대로 윈7이 또 불편하긴 하죠. 게임 호환성도 지금은 윈도우8 문제는 없습니다. 있는게 오히려 좀 이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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