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념 불고기 해먹었네요. (잡담)



동생이 배가 고프다고 뭐라고 하네요. 네 저는 동생 (엔돌슨) 과 같이 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닭을 요리해서 먹을 생각으로 장을 보러 갔는데, 어쩌다 보니 메뉴가 변경되었네요. 돼지고기와 양념을 사서 양념을 재웠습니다. 그리고 바로 해먹었네요. 양은 충분히 해놓아서  일주일은 너끈히 먹을 수 있겠네요.

여러분들은 휴일 때 어떤 것 드셨나요? 날씨가 더웠다가 쌀쌀했다가 하네요. 건강 유의하세요 ~

간단 레시피 : 돼지고기 앞다리살 2근, 양파 5개, 피망 4개, 느타리버섯 1개, 양념장 1개 , 손힘 다량;


이 글은 "씨디맨" 의 동의 없이 전문 재배포 금지. 링크 및 트랙백은 허가 없이 무제한 허용 *  [자세히보기]

질문 또는 댓글을 남겨 주세요.

질문글은 무조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곳에 질문을 올려주세요.
이 글과 연관이 없는 급한 질문은 빠른 질문/답변을 이용해 주세요!

댓글 입력 폼

s;s s;s

     이미지 업로드

  1. 유키NO 2010.05.09 17:21

    사진 만 봐도 너무 먹고싶네요 갑자기 급 배고파지네요 ㅠㅠ

    perm. |  mod/del. |  reply.
  2. Mystika 2010.05.09 17:49 신고

    사진보니 갑자기 배고파지네요 ㅠ

    perm. |  mod/del. |  reply.
  3. 미스터브랜드 2010.05.09 18:26

    너무 맛있어 보여요..달콤, 구수..

    perm. |  mod/del. |  reply.
  4. 엔돌슨 2010.05.09 18:31 신고

    맛나~~ 맛있쪄~~~ 궁금한게 피망하고 파프리카는 왜 다르까?
    피망 보다 왜 파프리카가 비쌀까? 파프리카는 녹색이 아니라서? 노란색 빨간색이라서? 그래도 맛있어

    perm. |  mod/del. |  reply.
  5. CSKIN 2010.05.09 18:36 신고

    으아.. 배고파...

    먹고싶어..

    perm. |  mod/del. |  reply.
  6. 쿠쿠양 2010.05.09 21:57

    양념불고기~~ 밥한그릇 뚝딱이죠^^
    맛나보여용 ㅎㅎ

    perm. |  mod/del. |  reply.
  7. LiveREX 2010.05.09 22:44 신고

    맛있겠다 ㅎㅎ

    perm. |  mod/del. |  reply.
  8. HyunJun_K 2010.05.09 23:47

    하앗 제과 완전 좋아하는 겁니다.
    배곱하지네요.ㅠ_ ㅠ

    perm. |  mod/del. |  reply.
  9. 미니핑크 2010.05.10 00:01

    씨디맨님도 요리를 굉장히 잘하시는것 같아요.
    와와와-
    완전 부러워요 ㅠ^ㅠ..

    perm. |  mod/del. |  reply.
  10. 푸디 2010.05.10 00:08

    "손힘다량"에서 빵 터졌습니다 하하하

    perm. |  mod/del. |  reply.
  11. 라라윈 2010.05.10 03:44

    씨디맨님 요리에 늘 배고파지는 1인입니다..
    넘 맛있어 보여요.... +_+
    저도 한 입만 주세요~

    perm. |  mod/del. |  reply.
  12. rinda 2010.05.10 04:36 신고

    큽.. 새벽이라 음식 사진 없는 블로그를 찾아다니던 중이었는데, 이거 딱 걸렸군요 ㅋㅋ
    무척 맛있을 것 같아요! 이런 메뉴도 하시다니 솜씨가 좋으신가봐요 ^^

    perm. |  mod/del. |  reply.
  13. 폴라베어뱅크 2010.05.14 09:23

    아침에 너무 바빠서 밥을 못먹고 나왔는데, 군침이 도는군요. --; 이따가 점심에 불고기라도 먹으러 가야겠습니다. 양념불고기 아니면 의미가 없을 것 같은데~ 근처 식당을 이리저리 뒤져야겠군요~ ㅋ

    perm. |  mod/del. |  reply.
  14. 루인 2010.05.16 17:09

    이거 은근 염장성 포스트에요...ㅋㅋ 지금 배고플 시간인데....어떻게 끼니를 때워야 하나 고민인데....

    저도 가끔 마트에서 고기 사구 양파 사구...청양고추 좀 썰어넣구 양념장(마트에서 파는) 사다가 먹긴 해요..(혼자 사는 자취생이 비싼 고기는 사긴 그렇구 한근에 2천5백원짜리 저렴한 거 사다가 먹어요...ㅋㅋ)

    perm. |  mod/del. |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