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스피커 뭐든 물어보면 답해주고 조명까지 누구캔들

뭐든 물어보면 답해주는 빛나는 재미있는 녀석

다양한 기능들을 넣고 쓰기 편리하게 만들어둔 제품이었는데요. 인공지능 스피커 뭐든 물어보면 답해주고 조명까지 추가한 누구캔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밤에 조명등 역할도 해주고 괜찮았는데요. 인공지능 스피커이므로 궁금한 것이 있으면 물으면 답해줍니다. 그리고 Btv 연동 기능도 있어서 말을 해서 TV를 제어할 수 도 있습니다. 인공지능 스피커는 앞으로 미래사회에 벌어질 일들에 대해서 미리 살펴보는 제품이 될 것 같습니다. 나중에는 로봇이 정말 움직이면서 대답해주겠지만요. 지금은 말하는 스피커가 그 역할을 중간에서 대신 하는 것이죠.

소파에 누워있다가 어떤 음악이 듣고 싶으면 어떤 노래 틀어줘 하면 바로 찾아서 틀어줍니다.

 

인공지능 스피커 뭐든 물어보면 답해주고 조명까지 누구캔들

인공지능 스피커를 여러가지 써 봤지만 이 제품은 캔들이라는 이름이 있듯 무드등 역할이 좀 더 특이한 제품 입니다.

 

메뉴에서 무드등으로 들어가면 무드등 색상을 지정하거나 변경이 가능 한데요. 밝기 또는 컬러를 임의로 여러가지로 설정이 가능 합니다.

 

컬러와 밝기를 변경을 해 봤는데요. 최대 밝기로 하면 생각보다 밝아서 밤에 이것만 켜놓아도 충분히 무드등 역할을 하네요.

 

한가지 컬러만 사용하면 좀 심심할 수 있습니다. 가끔 색상을 바꿔주면 좀 더 새로운 느낌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사용시 조금 아쉬운 점도 있긴 했습니다.

 

컬러가 요일별로 다르게 보이거나 또는 빛이 계속 변경되는 느낌을 주거나 빛이 촛볼이 실제로 흔들리는듯한 효과가 있거나 하면 더 좋았을텐데요. 그런 부분이 없는게 아쉬웠습니다. 조명의 경우 자동으로 켜는 것은 가능한데요. 시간을 정해서 켤 수 는 있었는데 끄는 타이머는 없는 부분도 아쉬웠습니다. 이 부분은 업데이트를 통해서 지원이 가능한 부분이라 개선이 되면 좋겠네요.

 

 

뮤직메이트나 멜론 등과 연결해서 사용이 가능 했는데요. 처음 구매를 하면 적어도 1개월은 무료로 이용해 볼 수 있습니다. 뮤직메이트 경우 요금제에 따라서 첫회는 300회 무료 이용을 할 수 있더군요.

 

계속 음악이 무료는 아니므로 몇개월은 무료 그 이후에는 비용이 나오는 형태 이므로 확인하셔서 가입 후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소파에 누워서 어떤 노래가 괜히 듣고 싶거나 할 때 어떤 노래 틀어줘 하면 바로 음악을 재생해 줍니다. 가족과 함께 이야기를 하던 중에 그 누구노래더라 하면서 물어봐도 알아서 찾아서 재생해주니 괜찮더군요. 그리고 생각보다 말도 잘 알아 듣습니다. 

 

ASMR 활용도 가능한데요. 조용하게 독서하거나 할 때 또는 공부하거나 할 때 이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집중이 잘 되어야 하는 환경이 필요할 경우 너무 조용한 것보다는 오히려 소음이 약간 있는 것이 더 집중이 잘 된다고 하죠. 실제 그런 이유로 커피숍 같은 곳에서 일을 하거나 공부할 때 좀 더 잘 된다는 결과가 있더군요. ASMR은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리스트에 보면 [새소리][물소리] 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물소리 틀어줘 이런식으로 말해도 재생이 됩니다. 생각보다 꽤 여러가지 음원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음질도 괜찮아서 잘 활용하면 정말 그럴듯해 지더군요.

 

NUGU 를 이용해서 Btv를 제어가 가능한데요. 저는 Btv를 실제 사용 중 입니다. 볼륨조절, VOD 재생, 콘텐츠 확인, 리모컨 제어가 가능 한데요.

 

등록을 위해서는 리모컨에 홈버튼으로 들어가서 설정으로 들어가면 되는데요.

 

왼쪽 하단에 설정 메뉴로 들어갑니다.

 

설정에서 기기/연결설정에서 누구 SKT 음성인식 디바이스 연결에서 연결을 해줍니다.

 

연결이 되고나면 아리아를 호출 후 TV 채널을 변경하거나 음량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채널을 변경하는 것 외에 TV를 끄거나 또는 방송 나오는 것이 어떤 내용인지 물어볼 수 있습니다. 리모컨이 있다면 사실 자주 사용하지 않을 수 도 있는데요. 근데 리모컨이 어디있는지 안보이는 상황에서는 써볼 수 있을 것 같네요.

 

 

궁금한것을 물어보면 백과사전에서 찾아서 알려주는 기능도 괜찮았는데요. 대화를 하던 도중에 어떤 용어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생겼을 때 물어보면 대답을 해줍니다. 예를 들면 "3.1절이 뭐야?" 라고 물으면 3.1절에 대해서 설명을 해줍니다. 아이들은 궁금한것도 많고 묻고 싶은 것도 많을텐데요. 이렇게 물어보면서 답도 듣고 하면 재미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 사용시 음악재생이나 알람을 예약하거나 궁금한것을 물어볼 때 많이 사용하게 되었는데요. 이 외에도 기능이 더 있긴 합니다. 오디오북, 팟빵, 홈픽택배, 11번가쇼핑, 도미노피자, BBQ 주문 등 귀찮은 일들을 한번에 할 수 있는데요. 주문도 이제는 그냥 말만 하면 주문이 되는 세상이 온거죠. 처음에는 기능이 많아서 자주 사용하는 기능만 쓰게 되긴 했는데요. 기능을 살펴볼 수록 여러가지 많은 기능때문에 재미있었던 제품 같습니다. 앞으로 점점 기능이 더 좋아질 것이니 더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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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8.08.13 06:36 신고

    주변 소음이 얼마나 말을 잘 알아듣는지가 중요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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