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소형 빔프로젝터 작아서 휴대가 편리한 Sony MP-CL1A

크기가 작아서 어디든 들고다니면서 쓴다

여름 캠핑을 떠났을 때 쓸만한 제품일듯 한데요. 집안에서도요. 소니 소형 빔프로젝터 작아서 휴대가 편리한 괜찮은 제품 Sony MP-CL1A 를 소개 합니다. 이 제품은 무선 연결 뿐만 아니라 HDMI 연결도 지원 합니다. 소니 소형 빔프로젝터 Sony MP-CL1A는 크기는 작지만 1920x720 와이드 HD 해상도를 지원하며 8만:1의 명암비 , 오토포커스를 지원하며 레이저빔스캐닌(LBS) 방식으로 색이 선명하다는것이 특징 입니다. 내장 배터리가 있어서 전원 없이도 사용이 가능하며 블루투스와 연결이 가능하여 내장 스피커 외에 별도로 더 큰 사운드를 만들 수 도 있습니다.

LBS(laser beam screen)로 풍부한 컬러 표현이 가능하다는게 특징인데요. 3.45m에서 305m의 대형 스크린을 만들 수 있습니다.

 

소니 소형 빔프로젝터 작아서 휴대가 편리한 Sony MP-CL1A

제품 사이즈는 길죽하고 납작한 형태로 가죽파우치와 함께 사용하면 가방에 손쉽게 넣고 다닐 수 있는 사이즈 입니다. 무게도 210g으로 가벼운 편으로 여성분들도 충분히 들고 다닐 수 있는 사이즈 입니다. 

 

앞 부분에는 렌즈 덮개 겸 거치대 역할을 하는 악세서리를 붙여서 다니면 렌즈부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인터페이스는 측면에 몰려 있는데 , 전원충전단자 (Micro USB), 전원버튼, 메뉴선택 버튼, HDMI&MHL 단자, 헤드폰단자, USB 단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USB 단자를 이용해서는 다른 장치를 충전이 가능해서 급하면 보조배터리 역할로 사용이 가능 합니다.

 

하단에는 삼각대 마운트는 없지만 악세서리를 이용하면 삼각대에 고정이 가능 합니다. 하단에는 통풍구 부분이 있습니다. 내부에 작은 팬이 들어갑니다.

 

전원 버튼을 길게 누르는 것으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준비가 됩니다. 스마트폰 , 노트북 등과 연결이 가능한 스크린 미러링 기능을 제공하며 HDMI로 연결이 가능 합니다.

 

거치대를 이용하면 렌즈부를 보호할 수 있는데, 펼치면 각도 조절을 하는 거치대가 됩니다. 45도로 펼치면 사진처럼 약간 앞부분이 높아집니다.

 

완전히 펼친 상태로 각도를 가장 높게 설정도 가능 합니다.

 

기본적으로는 HDMI 출력을 지원하는 모든 장치와 연결이 가능 합니다. 셋탑이나 TV나 스마트폰 등 다 연결이 가능 합니다. 최근에는 라이트닝 단자를 HDMI로 바꿔주는 단자 등도 있어서 여러가지 젠더를 이용해서 연결이 가능하죠.

 

빔프로젝터에서 메뉴 버튼을 꾹 누르면, 메뉴가 나타납니다. 첫번째 메뉴에서 연결 방식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HDMI/MHL로 선택을 합니다.

 

HDMI 케이블을 이용해서 빔프로젝터를 연결해 줍니다.

 

HDMI를 지원하는 태블릿이나 여러 기기들을 연결 할 수 있습니다. 예시로 저는 태블릿을 연결 해 봤습니다.

 

화면이 출력 되는데요. 가까운 거리에 있는 가구 위에 화면을 만들어 봤습니다. 어두운 곳에서 화면을 찍으려니 음영이 약간 생겼는데요. 화면을 주사하는 방식이 위에서 부터 한줄씩 출력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순간적으로 사진을 찍으면 화면에 가로로 줄이 가는 부분이 보일 수 도 있습니다. 다만 이것은 눈으로는 볼 수 없고 사진을 찍을 때 순간적으로 나온 부분이니 참고하세요.

 

전용 스크린이 아니라 갈색빛이 있는 가구 위에 화면을 만들었지만 상당히 밝고 선명한 화면이 만들어진 것을 볼 수 있는데요. 물론 이 제품을 전원을 따로 사용하는 고가형의 빔 프로젝터와 비교하는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이 제품은 전원을 별도로 이용하지 않는 무선 빔 프로젝터 이기 때문이죠. 밝기는 32안시루멘으로 일반 무선빔프로젝터 중 100루멘 이런 제품 보다는 오히려 화면은 더 밝습니다. 루멘은 중앙 기준으로만 밝기를 측정하지만 안시루멘은 9개 지점을 나눠서 밝기 평균을 구하므로 안시루멘 수치가 높으면 실제 눈으로 보는 품질은 더 올라갈 수 있다는 것이죠.

 

이 제품은 블루투스 스피커도 연결이 가능 합니다. 물론 스마트폰과 무선으로 화면 공유도 가능 합니다.

 

그래서 스마트폰과 블루투스 스피커를 각각 연결을 해 봤습니다. 화면 연결방식은 스크린 미러링을 하고 스마트폰에서는 화면 공유를 선택해서 MP-CL1A를 선택하면 화면이 공유 됩니다.

 

스마트폰 화면을 보다 크게 만들 수 있었는데요. 물론 화면의 품질은 눈으로 스마트폰을 직접 보는게 훨씬 더 좋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빔 프로젝터 화면만의 장점이라면 어두운 곳에서 좁은 거리에서도 더 큰 화면을 볼 수 있다는점 , 몰입도가 좀 더 높아진다는점 , 분위기를 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 되겠죠. 그래서 축구 경기나 또는 멜로 영화 등을 볼 때 빔 프로젝터를 이용하면 좀 더 좋죠.

 

거실에 TV장식대에 놓고 반대편에 화면을 만들어 봤습니다.

 

화면을 아주 크게 만들어 봤습니다. 다만 당연하지만 너무 큰 화면을 만들면 화면은 조금 어두워집니다. 가까이에서 만들 수 록 화면은 좀 더 또렷해지긴 합니다.

 

휴대용 제품의 장점이라면 평평한 면 어디든 화면을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캠핑 가서 텐트 안에서도, 집에서는 소파 측면에도, 벽면에도 어디든 화면을 만들 수 있습니다.

 

공기청정기의 곡면 부분에 화면을 만들었더니 약간 휘어 있는 화면이 만들어 졌습니다.

 

부엌에 타일 위에 화면을 만들어 봤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작은 전용 스크린 위에 화면을 만드는게 가장 좋습니다.

 

가까이에 화면을 만드니 화면이 엄청 밝네요.

 

집에서 사용한다면 천장에 화면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침대에서 누워서 화면을 만들때도 천장에 화면을 만들 수 있죠. 그리고 이 제품의 장점은 오토포커스 그리고 무초점 방식이므로 별다르게 다이얼을 돌려서 초점을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이것은 LBS 방식 때문이기도 한데요. 그래서 스크린이 좀 왜곡된 형태로 있어도 둘다 선명한 화면이 만들어집니다.

 

내장스피커의 능력도 괜찮았는데 블루투스 스피커로 소리를 들으니 사운드가 훨씬 더 좋긴 하네요. 블루투스로 연결이 가능한 점도 이 제품의 큰 장점 입니다. HDMI&MHL은 물론 스크린 미러링 그리고 블루투스 까지 연결이 가능하여 여러가지 무선기기나 유선기기를 다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이네요. 실내에서도 실외에서도 편하게 쓸만한 빔프로젝터를 써보고 싶은 분들은 참고되셨길 바랍니다.

이 글은 소개하면서 소니코리아로부터 제품 대여 및 소정의 고료를 지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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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래곤포토 2018.07.13 16:20 신고

    좋은제품이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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