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중 유해물질 초미세먼지까지 무력화시켜버리는 제품

초미세먼지는 물론 휘발성 유기화합물 등도 직접 분해하는 제품이었는데요. 알파인 프레시에어 AP3000를 사용할 수 있는 곳은 새집증후군 담배냄새 곰팡이 바이러스 제거 등 다양합니다. NASA기술을 입혀서 나온 제품인데요. 알파인 프레시에어 AP3000에 적용된 NASA의 공기정화기술은 우주에서 농작물을 신선하게 보존하기 위해서 에틸렌 가스 제거 목적으로 시작 되었다는데요. 끊임없이 연구 개발을 통해서 지금은 초기 PCO 기술을 넘어서 공식 우주기술인 액티브퓨어 기술이 적용되었다고 합니다. 비슷한 기술을 쓰는 제품들 보다 어떻게 보면 더 진화된 방식의 공기청정기 인데요.

집안에서 발생할 수 있는 휘발성 유기화합물 (tVOC), 초미세먼지, 냄새, 곰팡이, 바이러스, 새집증후군 관련 물질 등을 완전히 분해해 버립니다.

 

알파인 프레시에어 AP3000 새집증후군 담배냄새 곰팡이 바이러스 제거

우주기술로 공식 인증받은 액티브퓨어 기술이 적용된 제품을 써본다고 생각해서 처음에 기대감이 컸는데요. 직접 써보면서 느낌점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이 제품은 미국에서 설계되고 개발된 제품 입니다. 마크가 이렇게 있네요.

 

제품을 꺼내봤는데 크기는 좀 작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딱 생각한 사이즈 였습니다. 크기는 작지만 꽤 괜찮은 기능을 가진 제품 입니다.

 

구성품을 보면 전원어댑터와 전원선, 리모컨, 설명서, 필터가 있습니다.

 

본체에는 전원버튼만 있는 형태이므로 리모컨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전원버튼과 정화버튼, 팬속도 조절버튼이 있습니다. 건전지는 AAA 사이즈 2개가 들어가고 기본으로 처음에 건전지가 들어가 있습니다.

 

본체 앞 부분인데요. 상단에는 바람이 나오는 부분이 있습니다. 사각형태로 되어있는 앞부분 상단에 둥근 부분이 보이는데 이부분을 통해서는 정화이온이 나옵니다. 이 제품은 초미세먼지는 못거르는 것으로 알고 있는 분도 있는데 앞에 나오는 정화이온이 먼지와 결합하여 바닥에 떨어지게 되어서 호흡기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줍니다. 필터로 거르지 못할정도의 더 작은 먼지의 경우에도 효과가 있으므로 오히려 더 효과가 좋은 공기청정기라고 말할 수 있죠.

 

하단에는 상태 모니터가 있습니다. 맨 왼쪽에 Power 버튼을 누르면 전원을 켤 수 있습니다. 모드 변경은 안되지만 전원을 켜면 마지막 설정에 따라서 바로 동작합니다. 그리고 전원이 차단 되었다가 연결되어도 바로 켜지도록 되어있습니다. 덕분에 매장 등에서 이용시 메인 전원을 차단하면 꺼지고 켜면 다시 자동으로 켜지는 형태로 운영이 가능 합니다.

 

앞부분은 좁지만 측면은 조금 긴 형태 입니다. 그렇다고 엄청 길이가 길진 않네요. 크기는 가로 23CM, 세로 30CM, 높이 30CM 정도 됩니다. 무게는 7Kg 이지만 실제로 들어보면 무게는 가벼운 느낌이라 필요하다면 들고 옮길 수 있습니다.

 

뒤는 둥글게 좀 나온 형태 인데요. 뒤에서 바람이 들어가서 앞으로 나오는 형태 입니다.

 

 

앞부분에는 대형팬이 들어가 있습니다. 팬은 5단계로 풍량을 조절할 수 있고, 바람은 꽤 쌘편 입니다.

 

설명서를 보면 영문으로 적혀 있긴 하지만, 처음에 분해해서 내부에 필터를 추가할 수 있다는 부분이 있습니다. 근데 이 부분은 옵션 부분으로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듯 합니다.

 

설명서 안쪽에는 필터가 하나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을 장착하는 방법은 아래에 소개 합니다.

 

 

전원을 켠 뒤 , 정화 버튼을 누르면 LOW로 설정이 가능 합니다. 누를 때마다 OFF > Low > HIGH 로 차례대로 변경이 됩니다.

 

 

정화 버튼을 눌러서 HIGH 로 설정한 모습 입니다.

 

정화버튼을 다시 누르면 OFF로 끌 수 있습니다. 정화버튼을 누르면 내부에 액티브퓨어 기술이 켜지게 되는데요.

 

내부에는 2개의 RCI 셀이 들어가 있습니다. Low는 왼쪽 한개만 켜지고,

 

HIGH로 켜면, 오른쪽도 켜져서 2개의 RCI 셀이 켜지게 됩니다. 보통 가정집에서는 High 로 켤 필요는 사실 없고, Low로만 켜도 충분하다고 합니다.

 

 

내부를 뜯어서 좀 더 자세히 보겠습니다. 필터도 추가를 하고 RCI 셀이라는게 어떻게 생겼는지도 살펴보도록 하죠. 후면에 보면 전원단자 위에 볼트가 하나 있습니다. 이것을 풉니다.

 

후면 커버를 벗기면 안쪽에 필터부분이 보입니다.

 

측면에 금색 모양의 볼트 2개가 있는데 이것도 풀어야 합니다.

 

필터부분이 빠지게 되는데요. 이부분은 여러개의 다른 부분이 겹쳐서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 부분도 펼쳐보면 여러 다른 종류의 필터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그런데 이 제품은 사실 필터가 아주 중요하진 않습니다. 이 필터보다는 내부에 있는 RCI 셀을 통해서 이뤄지는 부분이 훨씬 중요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 필터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내부에 먼지가 들어가는 것을 줄여줘서 내부에서 먼지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것을 줄여 줍니다. 필터부분은 물에 씻어서 깨끗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필터를 제거해보면 내부에 RCI 셀이 보입니다. 2개가 들어가 있는데요. 각각 전원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수명이 다해서 교체해야하는 경우 분리해서 교체해주면 됩니다.

 

전원선을 분리 후 2개의 볼트를 풀면 분해가 가능 합니다.

 

분해를 해보면 바람이 2개의 RCI 셀을 통과해서 팬을 통해서 나가도록 된 것이 보입니다.

 

RCI 셀은 특허받은 벌집 모양의 셀에 고강도 UVC 살균램프가 들어가 있는 형태 입니다. PCO 기술도 살균램프를 통해서 살균효과를 내는것은 비슷하지만 빛이 머무르는 부분이나 또는 촉매재가 있는 부분에서 반응이 일어나는게 대부분인데요. RCI 셀은 빛이 셀을통해서 번지면서 더 많은 효과를 냅니다. 벌집 모양의 RCI 셀은 은,구리,로듐,티타늄 등 특허받은 반응성 금속 물질을 배합해서 만든다고 합니다.

 

다만 UVC 살균램프 자체가 수명이 있는데요. 24시간 사용기준으로 셀 수명은 1년에서 2년 사이 인데요. 보통 1개만 켜서 사용하는 것으로 하면 유지비를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대략적으로 1년에 10만원 약간 안되는 비용으로 유지할 수 있는데요. 다만 이것을 켜놓으면 초미세먼지는 물론 인체에 유해한 가스나 물질 자체를 분해하게 되므로 공기질에 아주 민감한 분들에게도 만족시킬 수 있습니다.

 

정화 버튼을 눌러서 내부에 빛이 보이면, 정화이온이 나오게 됩니다. 이 정화이온은 1개켰느냐 2개 켰느냐에 따라 양이 달라지는데요. 1개를 켜면 많이 나오고 2개를 켜면 더 많이 나옵니다. 팬은 바람을 일으켜서 그것을 얼마나 멀리보내느냐에 차이가 있을 뿐 팬속도는 아주 빠르게 하지 않아도 괜찮은데요. 그래서 보통은 팬 속도를 1-2 단정도로만 써도 충분하여 소음이 적은편입니다. 덕분에 안방이나 취침을 하는 장소에서도 사용이 충분히 가능 합니다. 다만 실제 사용시 이 빛이 나오는 부분을 눈으로 직접 가까이에서 보는것을 권하진 않으므로 눈으로 직접 안보도록 옆으로 돌려놓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전력소모량을 측정을 해 봤는데요. 측정기는 HPM-100A를 이용했습니다. 전원을 켜지 않은상태에서의 대기 전력소모량은 0.619W 정도 됩니다.

정화를 끈상태에서의 1단 : 10.18W , 2단 : 13.04W, 3단 : 15.49W, 4단 : 17.33W, 5단 : 20.32W가 소모가 됩니다.

HIGH 정화 상태에서 5단 (MAX) 는 : 45.45W를 소모합니다.

HIGH 정화 상태에서 2단 (보통 사용하는) 에서는 : 34.98W 정도 소모를 합니다.

계산상으로는 34W 정도라고 계산해보면 전기요금은 크게 부담되지 않은 정도로 나올 것으로 예상 됩니다.

 

풍량을 Testo 410i로 측정을 해 봤습니다. 풍량은 측정 위치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한쪽 모서리 부분에 놓고 측정을 해 봤습니다.

 

1단에서는 1.5m/s 정도 되고 5단에서는 최고 2.9m/s 입니다. 그런데 5단으로 하면 풍량도 쌘만큼 소음도 높아지는데요. 그런데 이제품이 풍량을 높여서 필터 성능으로 뭔가 하는 것이 아니므로 실제 사용시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1-2 단정도로만 계속 켜놓아도 충분 합니다. 그래서 소음이나 풍량은 크게 중요하지 않을 수 도 있습니다.

 

이 제품은 집안에 있는 오염물질 자체를 정화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요. 상한 음식이나 또는 음식쓰래기 등이 있거나 또는 여러가지 상황 때문에 냄새가 날 수 도 있는데요. 알지못하는 곳에 생긴 곰팡이 때문에 문제가 될 수도 있죠. 또는 신발이 많이 모여있는 곳에서도 냄새가 날 수 도 있죠. 이런 유해한 것들을 프레시에어는 정화(화학반응)를 통해서 인체에 무해한 물로 바꿔버립니다.

그래서 실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병원이나 위생이 중요한 곳, 그리고 집에서도 사용이 가능 합니다. 집에 환자가 있어서 공기질을 더 신경 써야 한다면 더 필요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냄새가 얼마나 없어지는지 저는 테스트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신발장에는 많은 신발이 있는데요. 사용후 넣어둔 것도 있어서 신발장을 열때 약간 캐캐묵은 냄새가 나는데요.

 

이곳에 프레시에어를 넣어놓고 전원을 켜 봤습니다. 이 상태로 그냥 신발장을 닫아버렸는데요. 사실 여기에 방향제도 달아보고 별걸 다 해 봤지만 잠깐만 냄새가 없어질 뿐 완전히 사라지진 않아서 설마 냄새가 빠질까 싶었는데요.

30분쯤 뒤에 문을 열어서 냄새를 맡아보니 정화이온 때문인지 약간 소독약 냄새 같은 것이 나긴 했지만 , 신발에서 나오는 캐캐묵은 이상한 냄새는 안나더군요. 근데 사람 코가 금방 피곤해져서 제가 실수 할 수 있어서, 와이프에게 냄새를 맡아보라고 했습니다. 근데 냄새가 안난다고 하더군요. 열면 바로 알수 있던 냄새가 사라지니 신기하더군요.

물론 완벽하게 해결하려면 신발을 모두 다 세척을 해야할 듯 하긴 하지만 공기중에 퍼진 냄새를 확실히 잡을 수 있는 것은 맞는 것 같았습니다.

 

실제 사용시 안방에서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었는데요. 근데 정화 단계는 Low로 켜고 팬은 1단으로 하는것이 좋아 보였습니다. 감기에 자주 걸리거나 또는 환자가 있는 방이라면 켜놓으면 공기질을 안전한 상태로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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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쉽게 음식이 상하고 땀 때문에 오염된 옷가지나 수건 등을 통해서도 바이러스가 쉽게 전파가 되는데요. 공기중에 유해물질 자체를 분해해버리는 인증받은 우주기술 액티브퓨어를 활용하는 제품인 만큼 걱정없이 써도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이 제품은 오존도 문제가 없다고 하네요. 고압을 이용하는 제품의 경우 정화이온이 많이 나오게 하려면, 더 높은 전압을 써야 하는데 그러면 오존도 함께 많이 발생할 수 있다는군요. 하지만 이 제품은 원리가 달라서 문제가 없습니다.

초미세먼지를 헤파필터로 거르는 공기청정기는 바이러스 더 작은 크기의 유해물질은 처리하지 못하지만 이 제품은 정화이온을 통해서 공기 중에 있는 유해물질 자체를 분해해버리는 제품이므로 가족 건강을 생각한다면 집에 하나쯤 있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구매 및 제품 정보 : http://alpinekorea.com/page/m2/sub2-1.html

이 글은 소개를 위해서 알파인으로 부터 지원을 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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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8.07.05 06:41 신고

    새집증후군은 빨리 해결하는게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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