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도영 알로에 껍질째 먹는 사포나리아 아로니아즙 주스 먹자

먹어도 배아프지 않는 생알로에 껍질째 먹어보자

요즘은 좋은게 너무 많네요. 특히 그냥 다 먹는 알로에는 재미있었는데요. 권도영 알로에 껍질째 먹는 사포나리아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사포나리아 아로니아즙과 사포나리아 주스도 먹어봤는데요. 권도영 알로에 껍질째 먹어보셨나요. 예전에 알로에가 좋다는 TV방송을 보고 저도 관심을 가지고 먹어봤던 기억이 있는데요. 근데 알로에는 이상하게 먹을 때는 좋은데 먹고 난 뒤 배가 아프더군요. 그래서 많이 먹지를 못했는데요. 근데 이번에는 좀 다릅니다. 독성이 적고 껍질째 먹을 수 있는 사포나리아는 약간 풋사과 맛이 나면서 맛있었고 배도 아프지 않더군요.

생알로에 사포나리아를 반 잘라 봤는데요. 인삼에 들어있다는 사포닌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안에 끈적이는게 보이죠.

 

권도영 알로에 껍질째 먹는 사포나리아 아로니아즙 주스 먹자

껍질째먹는 권도영 알로에를 먹어 봤는데요. 하나씩 꺼내보죠.

 

껍질째 먹는 유기농 생알로에 사포나리아 인데요. 옆에 있는 것은 같이 먹을 야채 입니다.

 

사포나리아를 잘라 봤는데요. 원래 알로에 먹을 때 안쪽 부분만 긁어서 먹거나 즙을 먹거나 하죠. 근데 이건 그냥 깨끗히 씻어서 그냥 통째로 먹어도 됩니다.

 

끝을 조금 잘라 봤는데요. 내부에 투명한 속살이 보입니다.

 

안에 들어있는 이 부분에 사포닌이 많이 들었다고 하죠. 그리고 알로에는 상처난 부분에 회복을 돕는것에도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있죠.

 

안에 있는 부분이 끈쩍끈적한데요. 생알로에를 잘랐을 때 볼 수 있죠. 그만큼 싱싱하다는 뜻도 되구요.

 

다른 제품도 소개합니다. 아로니아 사포니아겔 골드 인데요. 사노나리아 주스 입니다.

 

알로에 주스 이러니까 뭔가 싶은데요. 원재료를 최대한 보존하는 저온착즙기술로 즙을 뺀 것이라고 하네요.

 

그냥 주스로 깔끔하게 먹는 것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이게 좋을 수 있습니다. 마실 때 뭔가 걸리는 느낌을 싫어하는 분들에게 괜찮을 것 같네요.

 

실제로 맛을 봤는데 제 느낌에는 약간 사과즙? 먹는 느낌 비슷합니다. 알로에 하면 에전에는 뭔가 먹을 때 약간 아린맛 같은게 있었는데 이건 그게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약간 상콤한 맛이 납니다. 조금씩 마시지 않는다면 한통을 그냥 바로 다 먹어버릴 수 도 있을만큼 맛이 좋더군요.

 

이번에는 알로에 사포나리아 아로니아즙 입니다. 사포나리아 즙만 먹어도 좋겠지만 이 제품은 아로니아즙도 같이 섞여 있습니다.

 

한팩에는 여러개의 즙이 들어가 있고 박스 단위로 나눠져서 포장 되어 있습니다.

 

사포나리아 즙만 먹어도 좋을텐데 눈에 좋다는 아로니아즙 까지 섞여 있다니 좋네요. 참고로 반반 섞여 있습니다.

 

팩으로 되어있어서 아침마다 하나씩 먹고 나가기 좋습니다. 급하면 버스에서 먹어도 되구요.

 

투명한 컵에 담아 봤는데요. 아로니아가 있어서 인지 색은 좀 더 진합니다. 그리고 맛을 보면 사포나리아만 들어있는 것과 비교하면 아로니아 맛이 좀 다 많이 느껴집니다. 끝에 약간 시면서 끝맛이 당기는 느낌이 납니다. 아로니아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좋아할 만한 맛 입니다. 애초에 양이 많지 않아서 맛을 느낄라 하면 다 먹어서 입으로 쪽쪽 빨아서 나머지 한방울이라도 더 먹으려고 애쓰게 되는 그런 제품이었습니다.

 

사이트에 가보니 어떻게 생산되고 어떻게 재배되는지 이미지가 있었는데 유기농 알로에라서 꽤 믿음이 가는 제품이었는데요.

 

껍질째먹는 사포나리아를 그냥 먹어 봤는데요. 제 느낌에는 약간 덜익은 사과 먹는 느낌이었습니다. 이번에는 이것을 갈아서 먹어보려고 합니다. 그냥 껍질째 씻어서 통째로 넣습니다.

 

저는 좀 뻑뻑할 것 같아서 불가리스도 하나 넣었습니다.

 

근데 이것도 좀 뻑뻑할듯해서 사포나리아 아로니아즙도 하나 넣었는데요. 굳이 이럴 필요는 없고 얼음이나 요구르트 하나만 넣어도 되는 것 같습니다.

 

이제 갈아봅니다. 쉑킷쒝킷!~

 

색깔이 너무 곱네요. 맛은 다른 알로에도 먹어봤지만 쎈맛이 아니라 좀 약한 느낌이 있습니다. 알로에가 원래 생으로 먹어도 되지만 독성이 있어서 좀 그것을 줄여서 먹어야 하는데요. 이것은 껍질째 먹을 수 있는 사포나리아 이죠. 그래서 인지 뭔가 먹으면서 부담감이 없었습니다. 특히 제가 먹는 것에 예민한데요. 뭔가 좀 거부감이 있으면 바로 배탈이 나는 편인데 이건 전혀 그런게 없네요. 오히려 꾸진히 먹으니 배탈도 적어진 느낌도 들구요. 너무 금방 먹어버려서 아쉬울 정도네요. 기존에 다른 알로에 먹으면서 뭔가 배가 아프거나 해서 불편했던 분들은 이것 먹어보세요.

권도영 알로에 사이트 : https://smartstore.naver.com/aloestory

이 제품은 소개를 위해서 지원 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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