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슨과 닮은 제품 실제로 써본 느낌은?

실제로 써보니 디자인은 꽤 그럴듯 했습니다. 무게감도 좋았구요. 차이슨 헤어드라이어 실제 사용기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다이슨 헤어드라이기 비교도 해보려고 하는데요. 차이슨 헤어드라이어가 유명해진 이유가 다이슨 제품과 좀 닮아서 입니다. 실제로 구성품도 비슷하게 넣었습니다. 물론 가격 차이만큼이나 품질 차이는 좀 있습니다. 다만 실제로 써보니 만듬새는 꽤 괜찮았습니다. 가격도 생각보다는 괜찮은 수준이었구요. 저렴하게 막 쓰기에는 좋은 제품이라는 생각도 들었는데요.

다이슨과 닮은 디자인을 하고 있지만 분명 차이는 있습니다. 그래서 차이슨일지도.

 

차이슨 헤어드라이어 실제 사용기 다이슨 헤어드라이기 비교

먼저 제품 박스 입니다. 박스가 좀 커서 놀랐는데요.

 

이유라면 구성품이 몇가지 있어서 입니다. 헤드가 3종류가 있습니다. 이부분도 사실 좀 따라한 것이긴 하죠.

 

헤어드라이어와 3종류의 헤드가 있습니다.

 

설명서가 없어서 헤드 첫번째것은 좁은 입구에 앞에 빗모양의 솔이 있습니다.

 

또 하나는 좁은 헤어드라이어 팁 입니다.

 

볼륨감을 살려주는 넓은 헤드도 있습니다.

 

헤어드라이어는 무게감이 좀 있고 생각보다 단단하고 생각보다 잘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손잡이 후면 부분에는 끄기/냉풍/온풍약/온풍강 이렇게 설정할 수 있는 스위치가 있습니다. 스위치는 4단계로 되어있고 옮길 때 약간 뻑뻑하긴 한데 쓰다보면 부드러워 지지 않을까 생각은 듭니다.

 

다이슨 헤어드라이기는 손잡이 부분에 모터가 있고 아래 부분을 통해서 바람이 들어가는 형태 입니다. 차이슨 헤어드라이어는 상단 후면 부분에서 팬이 바람을 밀어 넣는 형태로 되어있습니다.

 

실제로 팬을 돌려보면 후면에 눈에 보이는 팬이 아주 빠르게 돌아가는게 보입니다. 팬소음은 큰 팬이 돌아가는 형태라 소음은 분명 크긴 합니다. 다이슨 헤어드라이기는 작은 팬이 아주 고속으로 동작해서 좀 하이톤의 소음이 있고 차이슨 헤어드라이어는 약간 그것보다는 낮은톤의 높은 소음이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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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부분을 통해서는 더운바람 또는 차가운 바람이 나오는데 앞부분이 특이 합니다. 이부분에는 헤드를 끼울 수 있는데요. 근데 돌려서 끼우는 방식 입니다.

 

손잡이 부분 앞에는 온풍/냉풍을 변경하는 스위치가 있습니다. 후면 스위치 상태와 상관 없이 이부분을 누르면 온풍이 나올 수 있고 끄면 무조건 냉풍만 나옵니다. 다이슨 경우 후면에 이 버튼이 있는데 이것은 똑딱이 스위치가 앞에 붙어 있습니다.

 

앞에 헤드를 끼워 봤는데요. 돌려서 끼워야 하는 형태라 약간 불편하긴 하네요. 자주 교체해야 한다면 좀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궁금해 하실듯 하여 실제로 차이슨과 다이슨 헤어드라이어를 비교 해 봤는데요. 왼쪽은 차이슨 오른쪽은 다이슨 입니다. 일단 외형은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다만 자세히 보면 완전히 다르긴 합니다. 제품 재질 자체도 다르고 디자인도 다르죠. 당연하지만 다이슨이 훨씬 고급스럽습니다.

 

상단 디자인도 비슷하긴 하지만 자세히 보면 다릅니다. 팬의 위치가 애초에 다르다보니 차이가 생기죠.

 

팁을 장착하는 방식도 다이슨은 자석 방식이라 그냥 붙이면 바로 달라붙지만, 차이슨은 돌려서 끼워야해서 좀 차이점이 있습니다. 상단 본체 사이즈 자체도 좀 다릅니다.

 

팁도 비슷하긴 하지만 자세히 보면 차이점이 확 보입니다. 무게감도 차이가 있구요. 다이슨 팁의 경우 강도가 높습니다. 잘 휘어지지도 않죠. 근데 차이슨은 약간 말랑 합니다.

 

차이슨 제품의 경우 220V를 이용하는 형태 이므로 직구 제품이지만 그냥 바로 사용 가능 합니다.

 

차이슨 헤어드라이기를 실제로 써 봤는데요. 풍량은 나름 괜찮았습니다. 팬소음도 뭐 괜찮았습니다. 헤어드라이기가 소리가 안날 수 는 없으니까요. 25달러 밖에 안되는 가격을 생각해보면 구성품이나 제품의 만듬세도 좋았는데요.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동작시 약간 전기난로 켰을 때 느껴지는 그런 냄새가 났습니다.

다른 헤어드라이어도 많이는 써 봤지만 처음에는 이런 냄새가 약간 날 수 는 있지만 금새 사라지는데 이 제품은 좀 그 냄새를 확연하게 느낄 수 있는데 좀 오래 써야 냄새가 사라질 듯 하네요. 이게 좀 아쉬운 부분이긴 했습니다.

 

멀리서 보면 얼핏보면 정말 다이슨과 닮긴 했습니다. 싼 가격에 써보고 싶다면 괜찮은 제품이라는 생각은 들긴 하네요. 헤어드라이어가 자취방에서 서로 돌려가면서 계속 사용하면 오래 못쓴다고 하죠.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쓰다가 교체할 수 있는 그런 제품을 원하기도 할텐데 그런 경우 괜찮은 제품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냄새 부분은 좀 지속적으로 사용해보고 좀 더 평가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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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8.05.30 06:45 신고

    디자인이 예뻐서 우리도 사용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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