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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어답터_리뷰/스마트기기

카카오미니 인공지능 스마트 스피커 프렌즈 스피커 사용기

by 씨디맨 2017. 10.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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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기 귀찮고 음악 뉴스는 듣고 싶고 그럴 때 정말 좋아

내 목소리 잘 듣고 기분 맞춰주는 제품 소개 합니다. 귀엽고 이쁜 제품인데요. 카카오미니 인공지능 스마트 스피커 프렌즈 스피커 사용을 해 봤습니다. 케릭터가 올라가 있어서 더 앙증맞고 귀여운 스피커 였는데요. 카카오미니 인공지능 스피커는 WiFi를 통해서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는 스피커 입니다. 덕분에 목소리로 명령을 주면 그것을 처리해서 적절한 행동을 해줍니다. 덕분에 직접 버튼 조작을 하거나 귀찮게 움직이지 않아도 목소리 만으로 뭔가 할 수 있습니다.

저는 거실에 피아노 위에 이것을 설치를 했는데요. 실제로 사용해본 느낌을 하나씩 적어보겠습니다.

 

카카오미니 인공지능 스마트 스피커 프렌즈 스피커 사용기

이 제품은 이미 다 완판이 되었다고 할 정도로 인기가 꽤 많은 제품 입니다. 개인 비서라고 불러도 될 정도로 기특한 녀석이죠.

 

이 제품은 멜론 쿠폰도 들어있어서 더 괜찮은 제품 입니다.

 

구성품을 꺼내 봤는데요. 사진에 전원 어댑터가 깜빡하고 빠졌습니다. 참고하고 봐주세요. 설명서와 사용메뉴얼, 그리고 스피커, 그리고 멜론 쿠폰과 프렌즈 케릭터가 들어가 있습니다.

 

스피커를 그냥 딱 보면 좀 어디서 많이 보던 블루투스 스피커를 닮았습니다. 참고로 이 제품은 내부에 배터리는 없는 형태로 전원선을 연결해야만 사용이 가능한 형태 입니다. 상단에는 버튼이 배치가 되어있습니다.

 

아래쪽에는 AUX OUT, 전원단자, USB 단자가 있습니다. 전원은 12V 2A를 이용합니다. 즉 그런 이유로 전용 어댑터가 연결이 되어야만 합니다.

 

스피커 측면에는 페브릭 재질의 천애 덮혀 있어서 그냥 약간 평범 합니다.

 

그런데 이런 평범한 스피커를 귀엽게 만들어주는 케릭터가 들어가 있습니다. 카카오 프렌즈 케릭터가 들어가 있는데 이 케릭터는 라이언 입니다. 

 

어흥 하는 라이언 케릭터가 들어가 있는데 근데 약간 모양이 특이하죠? 그렇습니다. 어딘가 올려놓는 모양 처럼 생겼는데요.

 

스피커 후면 상단 부분에 딱 올리면 자석으로 딱 붙게 되어있습니다.

 

이 케릭터를 올리자마자 그냥 평범했던 스피커가 귀여운 스피커로 탈바꿈을 합니다. 이 아이디어는 꽤 괜찮은 것 같습니다. 스피커의 기본 기능을 살리면서도 케릭터를 추후에 바꿔가면서 기분을 바꿀 수 도 있을테니까요.

 

처음 사용방법은 무척 간단 합니다. 헤이 카카오 앱을 먼저 스마트폰에 설치하세요 .그 후 전원을 연결 합니다. 처음에 어떻게 하라는대로 시키는대로 하면 연결이 됩니다.

 

설치 과정 중 해야할 것을 앱을 통해서 확인하고 한국어로 설명이 나오는 어렵지 않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연결을 하는 중에는 상단에 둥근 모양의 LED바에 빛이 움직이면서 현재 상태를 알려주게 됩니다. 빛이 빙글빙글 돌아가거나 빨강색이 나오거나 하는 형태로 작업의 상태를 빛을 통해서 빨리 파악할 수 있습니다.

 

WiFi 네트워크 선택을 합니다. 저는 2.4GHz로 연결을 했습니다. 거리가 더 멀리가니 2.4GHz로 연결하는것이 좋아 보입니다.

 

카카오미니 연결을 설명에 따라 하나씩 따라하니 금방 끝이 났습니다.

 

나의 카카오미니 설정 메인 화면 입니다. 화면 하단에는 할 수 있는 명령어들이 계속 나타납니다. 위에 메뉴는 알람, 볼륨, 외부 스피커, 기기설정으로 간단하게 되어있지만 이 간단한 설정으로 모든 설정이 가능 합니다.

 

헤이 카카오 라고 말을 한 뒤, 그 뒤에 하고 싶은 말을 하면 됩니다. 음악 틀어줘, 인기곡 틀어줘 등 자유롭게 말을 하면 되는데요. 음악과 관련된 명령어나 어린이 명령어,

 

그리고 라디오/팟캐스트, 카카오톡, 카톡, 뉴스 등 다양한 명령 수행이 가능 합니다. 근데 여기에 적혀 있는 것은 예시일뿐 실제로는 할 수 있는 명령어가 엄청 많았습니다.

실제로 해 보면서 편했던 점등은 영상을 통해서 설명해봅니다. 개인적으로는 알람 설정도 편했습니다. 예를 들면, 오후 2시에 알람맞춰줘 라고 말하면 그때 알람을 울려줍니다. 스마트폰으로도 가능하겠지만 집에 있는 중에 이것을 이용할 수 있죠. 또는 음악이 나오고 있는 중에 한시간 있다가 꺼줘 라고 말을 하면 1시간 후 취침예약이 되어서 자동으로 스피커를 멈춥니다.

뉴스를 듣는것도 괜찮았고 어떤 노래를 틀어줘라고 말했을 때에도 편했습니다. 그리고 음악이 나오는 중에 제목을 모를 때 물어보면 제목도 알려줍니다. 카톡으로 일정관리도 가능해서 이것을 이미 유용하게 사용하던 분들이라면 더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 합니다.

카톡과 연결이 되어있어서 메시지를 음성으로 보내는 기능도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숨은 기능으로 핸드폰을 찾아주는 기능도 있습니다. 내폰 어디있냐고 찾아줘 라고 하면 알림으로 알려줍니다. 그리고 농담도 꽤 잘 받아줍니다.

 

알람 설정으 통해서는 알람음을 변경도 가능 합니다. 알람을 등록시 스피커에서는 알람이 몇시에 어떻게 등록되었는지는 확인이 안됩니다. 하지만 앱을 통해서는 이 목록 확인이 가능 합니다. 그리고 앱을 통해서도 볼륨 조정이 가능 합니다.

물론 볼륨 올리고 내리는 것도 음성명령으로 가능 합니다. 볼륨 올려줘 , 볼륨 낮춰줘 이런식으로 가능하죠.

 

외부 스피커 연결도 괜찮았습니다. 이 제품은 전원이 연결된 상태에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내부에 배터리가 있어서 전원 선을 뽑아서 옮겨다니면서 사용하는 형태는 아니었는데요. 그런데 만약 거실에 설치해서 사용중에 , 작은 방으로 이동해서 음악을 듣고 싶은 경우, 또는 혼자서만 음악을 듣고 싶은 경우라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럴 때에는 외부 스피커로 블루투스 스피커를 연결 하거나 또는 블루투스 이어폰 등을 연결해서 사용이 가능 합니다.

 

성능이 더 좋은 블루투스 스피커를 연결해서 더 좋은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방에서 스피커로 들어야 할 경우에도 이용이 가능 합니다.

 

 

만약 더 좋은 스피커가 있는데 블루투스를 지원하지 않는다면 오디오 케이블을 직접 연결해서 듣는것도 가능 합니다.

 

이렇게 연결을 하면 카카오미니 기본 스피커도 훌륭하지만 훨씬 더 큰 사운드로 듣고 싶을 때 이용이 가능 합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을 연결해서 사용하는것도 괜찮았습니다. 이렇게 사용하면 혼자서만 음악을 들을 때 무척 편하더군요.

 

기기설정 등을 통해서 호출 명령어를 변경이 가능 합니다.

 

호출 명령어 기본으로는 "헤이카카오" 로 되어있는데요. 이것을 "카카오", "카카오야" , "카카오미니" 이렇게 변경이 가능 합니다. 근데 직접 목소리를 입력하여 다른 명령 호출은 안되네요. 추후에 업데이트가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외에 멜론은 기본으로 제공하는 쿠폰을 등록하면 30일동안 음악을 마음껏 들을 수 있습니다.

 

카카오 미니에 대해서는 설명에서 더 자세한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카카오미니는 추천기능이 더해져서 내가 좋아할만한 음악이나 자신에게 추천하는 것들을 도움 받을 수 있습니다.

 

# 유튜브 영상 퍼가기는 Share 버튼 > 소스 코드를 통해서 배포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후 재업로드는 절대 금합니다.

 

직접 사용해보니 상당히 말을 잘 알아듣네요. 그리고 만약 호출 해놓고 사람끼리 서로 잡담하거나 해서 못알아 들으면 "네?" 이렇게 대답도 합니다. 짧으면서도 못알아 들었다는 것을 빠르게 대답하는 형태로 진행하는데요. 무척 괜찮더군요. 그리고 서로 대화를 이어가는 형태도 괜찮았습니다. 이전에 AI 기능들은 대부분 그냥 한번 대답하면 그것으로 끝나는 형태가 많았는데 이제는 서로 대화를 이어가면서 처리가 가능합니다. 위 영상 한번 꼭 보세요. 점점 기능은 계속 업그레이드가 되고 있는 중이라 사용자가 늘어날 수록 더 기능은 정교해질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도 너무 기대가 되네요.

상기 제품을 소개하며 카카오로부터 제품 및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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