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켄싱턴 호텔 조식 EFL라운지 해피아워 후기

여의도 켄싱턴 호텔 조식, EFL라운지 해피아워 후기

아늑한 분위기에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왔는데요. 그때 이야기를 적어봅니다. 여의도 켄싱턴 호텔 조식 EFL라운지 해피아워 후기 편 인데요. 처음 도착해서 체크인 후 14층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나머지는 객실이고 모여서 쉴 수 있는 공간이 있더군요. 해피아워에서 간단한 간식도 먹을 수 있었고 저녁시간에는 술도 먹을 수 있었는데요. 꽤 장소도 넓고 편안하게 가족단위로 앉아서 이야기 나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컴퓨터도 있더군요.

지하철 역에서 약간 걸어가야해서 저는 택시를 타고 이동을 했었습니다.


여의도 켄싱턴 호텔 조식 EFL라운지, 해피아워 후기

내부에는 대리석으로 모두 장식이 되어있고 편안한 조명 때문에 느낌이 좋았는데요. 


체크인 후 와이프랑 14층으로 처음에 이동을 했습니다. 저녁 식사 전에 이곳에서 쉴 수 있다고 했거든요. 


Executive Floor Lounge (EFL라운지) 에서는 조식은 7시 ~ 9시 30분입니다. 에프터눈 티는 15시 ~ 17시까지이고, 해피아워는 술을 먹을 수 있고 쉴 수 있는 시간인데 18시 ~ 21시까지 입니다. 너무 저녁 늦은 시간까지 술을 먹으면 취할 수 있어서 이정도 시간까지 오픈한다고 하네요. 그 외시간에는 객실로 고고 하면 되죠.


처음 도착해서 이곳 저곳 사진을 찍어 봤습니다. 가족단위로 사람들이 모여 있었는데요. 창을 통해서 외부가 보이는 장소도 있고 책이 있는 장소도 있고 합니다.


그리고 모여서 이야기 나누거나 할 때 먹을 수 있도록 간단한 음료수와 간식이 있었습니다. 물론 저녁 먹기 전에 쉬는 시간에 이용한 것이므로 너무 많이 먹으면 안되겠죠. 저녁을 맛나게 먹어야 하니까요.


여러가지 음료수와 과일음료 등도 보입니다.


사람은 엄청 많지 않아서 오히려 저는 더 좋았는데요. 시끌시끌한 그런 분위기가 아니라 조용히 이야기하는 그런 분위기라 책을 읽거나 편안하게 앉아서 쉬거나 하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인테리어도 독특했는데요. 과거 미국대통령의 사진이 있고 오래된 물건등도 보여서 하나씩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컴퓨터를 할 수 있는 공간도 안쪽에 있었습니다.


맨 안쪽 공간이었는데요. 이곳도 꽤 넓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나눌때 적당해 보였구요. TV 도 있습니다.


컴퓨터도 꽤 최신사양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모니터가 생각보다 크네요. 간단하 웹서핑이나 검색 등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안마의자도 있었습니다. 근데 저녁시간에는 이용이 안되더군요. 너무 늦은 시간에 이용하면 다른사람들 방해줄 수 있어서 인듯한데 시간이 있으니 참고해서 이용해야할 듯 합니다.


책도 있습니다. 근데 다 영문서적이네요.


와이프랑 앉아서 사진 찍고 이야기하고 했습니다. 저는 술을 잘 안먹지만 와이프는 맥주를 좋아합니다.


간식으로 치즈도 있었네요. 


근데 너무 이쁘게 전시가 되어있었습니다. 먹어도 되는건가;; 


좀 쉬다가 객실로 이동을 했습니다. 각 장소에 있는 액자나 장식등은 뭔가 낯이 익었습니다. 제주 켄싱턴 호텔에도 몇일 와이프와 가본적 있는데 비슷하게 장식이 되어있죠.


객실 들어오자마자 사진을 좀 찍었습니다. 어떻게 되어있난 궁금하신 분이 있을듯하여. 깔끔하게 잘 정돈 되어있네요.


TV 도 있구요. 우리나라 호텔이니 채널은 물론 우리나라 채널이 나옵니다. 밤 늦게 TV 보다가 잠들었네요.


켄싱턴 호텔에 있는 냉장고는 무소음 냉장고 입니다. 차가운 느낌이 좀 줄어든다고 하지만 그래도 차가워요.


웅웅 거리는 소리가 안나는 냉장고라 사실 여기 안열어보면 냉장고가 있는지 알수도 없을정도로 조용합니다. 덕분에 잠을 좀 더 편안하게 잘 수 있죠.


세면대와 화장실 입니다. 다른 객실 다 가본건 아니지만 생긴건 이렇게 생겼습니다.



노트북 꺼내서 글도 썼습니다. 스텐드 따로 있어서 혼자 조용하게 작업도 가능 합니다.


멀티탭에는 USB 단자도 있어서 별도로 멀티탭이나 멀티충전기 들고갈 필요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콘센트가 특이해서 다른 나라 사람들도 편안하게 사용하게 되어있었습니다.


창문으로 보니까 교회가 하나 보이네요. 그리고 멀리 보면 대교도 보입니다. 액션캠 들고올걸 하고 후회한 순간 입니다.


그리고 저녁 먹으러 이동을 했습니다. 저녁 먹은 후기는 밑에 링크 참고하세요.

여의도 켄신턴호텔 브로드웨이 디너 메뉴 음식 너무 깔끔



저녁 먹고 난 뒤 잠을 자고 다음날이 되었습니다. 아침 조식을 먹으러 왔는데요. 14층에서 아침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저녁을 너무 푸짐하게 먹어서 배가 엄청 고프진 않았는데요. 그래도 또 먹을것을 보니 먹게 되더군요.


야채나 소시지 그리고 계란 이런 종류로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굳이 말하면 건강식 처럼. 과일이나 야채는 상당히 신선했습니다.


소시지나 베이컨 미트볼 감자 이런 요리들이 보입니다.


아침 거르기 쉬운데 이렇게 하면 여자분들도 아마 좋아할 것 같습니다.


아 지금 생각하니 다 먹어볼걸 하는 후회가 드네요.


스크램블 처럼 만들어진 계란도 보입니다.


야채죽과 브로콜리죽도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브로콜리죽 강추합니다. 정말 브로콜리 많이 넣고 만든 부드러운 스프였습니다.


음식 사진도 찍었죠. 맛있어보이죠 ?


먹고 있는 도중에 오믈렛 만들어주길래 그것도 만들어 달라고 했습니다. 주문하면 한명씩 만들어줍니다. 이건 그러고보니 해외 호텔 나가도 아침에 만들어줬던 기억이 있긴 한데 여튼 비슷합니다.


아침 먹으면서 생각난게 이상하게도 어제 저녁에 먹었던 브로드웨이 디너가 계속 생각나더군요. 정말 맛있었거든요. 이전 글도 봐주세요.

해당 포스팅은 여의도 켄싱턴 호텔로부터 식사를 제공 받아 직접 이용 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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