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PC 를 위한 조건들

소음이 적은 PC 를 만들기 위한 조건들을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일단 컴퓨터에서 소음이 주로 나는곳이라면 본체가 될것입니다
키보드나 마우스에서 나는 소음 또는 모니터에서 나는 고주파음등은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고
해결이 힘든부분도 있기에 넘어가겠습니다


컴퓨터에서 소음은 왜 날까요?

소리가 나는 이유는 컴퓨터 내의 장치들이 일으키는 열을 낮추기위해서 냉각장치가 구동되기 때문입니다
보통은 팬 (FAN) 등이 사용이 되는데, 이는 강제대류를 일으킬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팬은 쉽게 선풍기를 떠올리시면 되겠습니다




팬이라는것은 모터부가 달린 냉각기로 날개가 회전을 하면서 강제 대류를 일으키고
그로인해서 공기의 유동이 생겨 열을 이동시키게 됩니다

팬은 왜 소음이 날까요 이는 공기의 밀도에 의해서 차이가 생깁니다 공기가 한쪽으로
움직이면서 공기의 밀도차이가 생기고 이로인해서 공기의 마찰이 생기면서 소리가 나게 됩니다

파동에 의한 부분도 있지만 간단히 예를 들자면

입으로 바람을 불어봅시다 이때 강하게 불때와 약하게 불때 사람이 느끼는 소음이 차이가 생길것입니다
마찰에 의해서 차이가 생기게 되는것인데요

팬도 마찬가지입니다 팬의 RPM (revolution per minute 1분당 회전 속도) 가 높다면 공기의 밀도차이가 더 크게 생기기에
소음이 더 커집니다 팬의 RPM 이 낮을 경우에는 밀도차가 크지 않기에 소음도 작아지게 됩니다

이때 한가지 알게됩니다 팬을 천천히 돌리면 소음이 줄어든다

하지만 팬을 무조건 천천히 돌릴 수 는 없습니다 이유는 팬을 천천히 돌리게 될경우는 강제대류도 약해지므로
열을 많이 낮출 수 가 없어 장치의 온도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팬의 속도를 낮추고도 온도를 낮출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 ?

팬의 속도를 낮추면 온도는 상승하게 됩니다 다만 낮은 공기 이동에도 효과적으로 열을 배출 하기 위한 방법들은
많이 개발중이며 많이 사용중입니다

일단 CPU 의 히트싱크를 살펴 보겠습니다  




가운데 은색으로 된 부분이 히트싱크 부분입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오토바이 엔진부분에 달린 냉각핀과 동일한 역할을 하는 부분입니다 오토바이는 달리면서 공기가 이동하면서
열을 식혀주고 위의 CPU 쿨러의 경우는 팬이 회전하면서 히트싱크의 온도를 낮추게 됩니다

히트싱크를 사용하는 이유는 CPU 에서 발생한 열을 발살하기 위한 매개체이며 공기와 닿는 면적을 최대로
늘리려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더울때 웅크리고 있는것보다는 벌리고 있는것이 시원하듯이 같은 원리 입니다

고급 히트경우는 재질을 구리나 알루미늄 을 쓰며 히트싱크 베이스 (CPU 와 닿는부분) 에서 날개 끝쪽까지
열전달을 더 빨리하기 위해서 히트파이프 등을 쓰기도 합니다



히트싱크를 무조건 크게 만들면 좋은거 아닌가요 ?

히트싱크의 재질에 따라 차이는 생기지만 열이 발생하는 히트싱크의 베이스 (CPU 와 닿는 부분) 에서
히트싱크의 끝부분까지 열이 전달되는데 매체체마다 시간차가 발생합니다 시간이 걸린다면
너무 거대하게 만들어도 일정크기를 넘어가게되면  더이상 큰차이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크기가 너무 커지면 호환성에 문제가 생깁니다 규격을 벗어난 너무 큰 크기의 히트싱크는 주변의 장치들에
의해서 장착이 불가능한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크기가 큰만큼 비용도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대량 생산을 해야하고 가격도 판매의 일부이기 때문에
무작정 크게할 수 는 없습니다


히트싱크 크기를 작게 하면서도 온도를 낮추는 방법은 없나요 ?

지금 현재는 히트파이프를 이용한 방법이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히트파이프는 예전에는 고성능 부품에서만
사용하였던 것이지만 요즘은 가격이 많이 낮아지고 설비공장도 많아져서 많이 쓰이는 추세입니다

히트파이프는 일반 매개체보다 (구리 , 알루미늄) 훨씬 빠르게 열을 이동을 시킵니다
히트파이프를 쓰게되면 히트파이프가 상대적으로 크기가 적더라도 좀더 빠르게 히트싱크 여러곳으로
열을 전달하여서 온도를 낮추는데 도움을 줍니다

히트싱크의 성능은 얼마나 빠르게 베이스에서 히트싱크로 열을 전달하느냐에 달려있습니다


히트싱크 없이 CPU 위에 팬만 쐬어주면 어떻게 되나요 ?

간혹 도전하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조금 위험한 방법입니다 CPU 위쪽부분을 덮고있는 히트프레스는 구리재질이긴 하지만
크기가 작기때문에 열을 많이 가지고 있지 못합니다 공기와 닿는 면적도 작기 때문에 팬을 아무리 쌔게 돌리더라도
온도를 평균화 시키는데는 무리가 있습니다 온도가 오르게 되고 결국 다운이 되게 됩니다
TDP 가 낮은 CPU 경우는 어느정도는 사용이 가능하지만 일반적은 고성능 CPU 경우는 무리입니다




케이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컴퓨터 케이스도 소음에 민감한 부분입니다 왜일까요 ?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케이스는 단순히 부품들이 모여있는 한공간으로 볼 수 도 있지만 모여있는 관계로 열이 모여있는곳이기도
합니다

케이스는 일단 하나의 공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케이스 후면에는 팬이 보통 달리게 되는데요
적어도 파워서플라이에서 공기를 배기 시키게 됩니다

공기를 끌어서 바깥으로 끌어내면 케이스내의 공기 밀도가 낮아져서 다시 반대쪽에서 공기가 빨려서
들어오게 됩니다 이것은 청소기와 같은 원리입니다

청소기도 뒤쪽에서 강하게 공기를 끌어내고 그로인해서 반대쪽에 흡입을 하게 되는 형태입니다







위에 그림으로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후면팬으로 공기를 바깥으로 끌어내게 되면

케이스내에는 공기밀도가 낮아지게 됩니다 공기밀도는 서로 균형을 맞추려고 하기 때문에 케이스
틈새사이로 공기는 다시 밀려서 들어오게 됩니다 보통은 케이스 전면이나 측면에 구멍을 뚫어 놓았죠

공기가 다시 들어가기 용의하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케이스팬은 사실 많을 수 록 좋기는 합니다 다만 너무 많아지면 소음에는 취약해지게 됩니다
가장 이상적인건 가장 적은 팬으로 가장 효과적은 쿨링을 하는것일겁니다

보통은 전면팬과 후면팬이 설치가 됩니다


소음에서 케이스를 논한이유는 팬 갯수 때문만은 아닙니다

후면부에는 팬이 장착되게 되는데 보통 케이스팬의 구멍은 타공망형태로 되어있습니다





케이스 후면을 보면 이렇게 타공망으로 된 팬을 설치할 수 있는공간이 보통은 있습니다
타공망의 구멍은 가능한 큰것이 좋습니다 팬의경우 앞에 장애물이 있다면 공기의 마찰이 더 심해져서
소음이 더 나기 때문입니다 가능한 구멍뚫는 형태가 아닌 아예 뚫어 놓은 형태가 좋습니다

대신 저런식으로 해놓는 이유는 팬에 손이 들어가거나 이물질이 들어가서 팬이나 사람이 다치지
않기 하기 위함입니다

소음에 민감하신 분들은 저렇게 되어있는경우 그릴을 니퍼로 잘라내고 팬그릴등을 따로 끼워서 쓰기도
합니다 공기의 마찰을 최소화 하기 위함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케이스 후면팬의 팬그릴은 위와같은 형태입니다
라운드로 된 팬그릴입니다 공기와의 마찰을 최소화 하고 손가락등은 들어가지 못하도록 해놓은 형태
입니다



모든팬은 중앙을 기준으로 회전을 하지만 회전하기 때문에 미세한 떨림이 생기게 됩니다

팬의 진동음을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몇가지 적어보자면
케이스팬의 나사는 대각선으로 2개만 고정시킨다. 저도 정확히 이부분은 테스트가 힘들지만
어느정도 진동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나사대신 실리콘나사를 사용한다  



위의 팬의 경우에는 4개의 나사를 제공하면서 또 실리콘 나사도 제공합니다 실리콘 나사를 이용할경우에는
좀더 케이스팬의 진동을 잡는데 유리하게 됩니다


케이스팬의 경우는 보통 12V 로 구동되게 되는데 요즘은 저소음이 많이 강조되고 있기에
팬을 구매했을때 저항선(저항으로 전압을 낮추는 장치) 을 같이 주게 됩니다

저항선을 이용하면 팬의 RPM 떨어뜨려서 소음을 낮추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팬컨트롤러가 있다면 팬을 전체적으로 풍량을 조절해서 소음에 좀더 대응을 능동적으로 할 수 있게 됩니다



제경우에는 케이스팬을 팬컨트롤러로 조절을 하고 있습니다
저항선의 경우는 팬을 5V 로 강제로 낮춰서 돌리게만 가능하며 따로 조절하기는 힘듭니다

팬컨트롤러는 팬의 RPM 을 임의적으로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최소한의 소음 그리고 최대한의
풍량을 임의로 조절이 가능합니다

시스템 부하가 많이 걸리는 작업때는 높은 RPM 을 , 조용한 작업때는 최대한 RPM 을 낮춰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작은팬을 사용하면 소음이 줄어들까요 ?

낮은 RPM 을 기준으로 볼때 작은팬 (40mm) 와 큰팬 (120mm) 를 비교해본다면 작은팬의 소음이
작은게 보통은 맞을겁니다 다만 작은팬을 RPM 을 낮추게 되면 풍량도 아주 낮아져서 설치하지
않은것과 동일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팬의 RPM 을 낮추더라도 풍량에서 이득을 보려면 팬은 가능한 클 수 록 좋습니다



케이스의 무게도 중요합니다

케이스의 무게가 무겁데 되면 케이스내에 진동이 생기더라도 많이 줄여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케이스가 무겁다면 도움이 됩니다 얇은 케이스 그리고 가벼운 케이스경우는 진동음에는 상대적으로
취약하게 됩니다 이때는 케이스 안쪽이나 케이스 위쪽에 무거운 돌이나 물건을 두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소음을 줄이려는 노력에 대해서 정리를 해보자면

케이스는 가능한 무거울 수 록 좋다
팬은 가능한 적게 설치
팬은 가능한 큰것일 수 록 좋다
팬의 RPM 은 가능한 낮게
팬에 장애물등이 가능한 없어야 한다
TDP (열설계전력) 이 가능한 낮은 부품을 사용한다







실제로 소음을 줄이고 싶습니다 위에 내용은 어렵고 어떻게 소음나는곳을 찾고 대처해야할까요?

일단 컴퓨터내에서 소음이 가장 심한것부터 찾아보도록 하죠




보통의 컴퓨터에서 열이 많이 날 수 있는부분을 표시해 보았습니다

파워서플라이

이부분은 함부러 하기 힘든 부분중의 하나입니다 AC 전력을 DC 전력으로 바꾸는 중요한 장치이며 열에 노출
되었을때는 다운을 넘어서서 화재나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부분이기때문에 가능한 전문지식이 있지 않는
이상은 개조하는건 안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보통 개조할때는 풍량이 충분하고 소음도 적은 팬으로
팬을 교체해버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파워서플라이는 뜯어버리면 A/S 는 불가능하니 가능하면 하지 마세요




후면팬

후면팬은 가능한 천천히 돌립니다 저항선 (시중에서 1500 원정도) 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으며 또는 강제로
5V 의 전원을 공급하는 방법도 있고 , 팬컨트롤러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후면팬에서 비정상적으로 불규칙적인 소리가 난다면 팬의 수명이 거의 다한경우이므로 교체하는것이 좋습니다
팬의 미리수를 측정하는 방법은 사각형의 팬의 한쪽 변의 길이를 재어보면 알 수 있습니다

한쪽변의 길이가 8Cm 라면 80mm 팬 규격을 구입하면 되며 9Cm 라면 90mm 팬 을 구매하시면 됩니다
마찬가지로 120mm 팬의 한쪽변의 길이는 12Cm 입니다




CPU 쿨러

가능한 히트파이프 등을 사용한 쿨러를 사용하고 가능한 팬은 천천히 돌립니다 가능한 천천히 돌리되
CPU 의 온도도 확인하여서 적정선을 유지하도록 해줍니다




그래픽카드

그래픽카드는 팬이 달려있는 형태도 있으며 팬이 없는 형태도 있습니다 (Fanless) 팬이 없는 형태라면
궂이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지만 팬이 있다면 소음이 날 수 있습니다
그래픽카드에 보통 달려있는 작은팬의 경우는 수명이 빨리 닳기때문에 굉음이 날 수 있습니다

보통 소리가 난다면 먼저 그래픽카드부터 보는 이유도 그것입니다 가능한 큰팬의 쿨러로 교체를 하는것이
수명에도 유리하며 소음을 줄이는데도 유용하게 됩니다

저소음 그래픽카드 쿨러는 검색하면 많이 나오게 됩니다




하드디스크

하드디스크는 현재는 SSD 까지 나와있지만 아직은 Disk 형태의 HDD 를 많이 쓰고 있습니다
HDD 는 모터가 구동되고 디스크가 회전하기때문에 어쩔 수 없는소음이 생깁니다 그리고 해드가 디스크위를
다니면서 나는 소리도 있습니다 이부분을 줄이는 방법은 몇가지 있지만 없애는 방법은 없습니다

하드디스크가 너무 구형이거나 오래되어서 소음이 많이 나는것이라면 가능한 새 하드로 바꾸는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 요즘 하드디스크는 매커니즘이 좋아져서 소음도 많이 줄어든것이 많습니다

하드디스크의 진동음을 개선하기위한 케이스들은 고무댐버나 고무를 이용한 장치들로 차별화하여
하드디스크의 진동음을 줄이기위해서 노력한것이 많습니다 이것을 활용한다면 좀더 하드디스크의 소음을
줄일 수 있습니다 어떤분들은 푹신한 소재의 물건위에 하드디스크를 올려놓아서 소음을 줄이는 방법을
쓰기도 하며 끈을 이용하여 디스크를 공중에 뛰워서 진동음을 줄이는 노력을 합니다

이때 케이스의 무게가 무거운것도 또는 케이스의 샤시가 두꺼운것도 도움이 됩니다



전면팬

전면에 있는 팬의경우도 마찬가지로 가능하면 앞 뒤로 장애물이 없을 수 록 좋으며 케이스 내에
선정리가 잘되어있는것도 공기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것이므로 원활한 통풍과 소음을 잡는데
도움을 줍니다


요즘 팬들은 RPM 을 낮게 돌아가게 만든 팬들이 꾀 많습니다 제가생각하는 이상적인 데스크탑 팬은
가능한 회전수가 적으면서도 소음 (dB) 가 적은 팬입니다


정리

케이스 내의 소음을 잡기위해서는 사실 아주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케이스 팬을 따로 구동을 시켜보면서
체크를 해야하며 몇가지 지식도 필요하게 됩니다

다만 이글을 쓴 이유는  자신의 컴퓨터에서 자신이 견디기 힘들정도의 소음이 났을때
어떻게 해결할지 모르고 포기하시는분들을 구제해주기 위한 목적도 있습니다

좀더 많이 정보를 적어보려고 하였지만 자꾸 글을 쓸수록 내용만 너무 복잡해지는듯하여 이정도에서
마칠까 합니다 궁금하신점등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정성들여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조용한 PC 환경에서 스트레스 Zero 가 되기를 바라며 이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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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빨간여우 2008.10.03 16:07 신고

    온도가 컴에 나쁜 영향을 끼친다는건 알았지만 이렇게 자세히 설명해 주시니 더욱 조심해야 겠습니다.
    저는 아예 사이드 판넬 한쪽을 떼버렸거든요..
    그리고 제 컴이 오래되서 먼지가 많은데 어떻게 청소해야 하나요?
    청소를 한번 하려고 해도 방법을 모르겠네요... 알려주시와요...포스팅도 좋지 않을까요?

    그리고 피드버너 성공했습니다. 주소변경 부탁드릴께요...^^

    perm. |  mod/del. |  reply.
    • 씨디맨 2008.10.04 13:02 신고

      이미 구독중이었지만 또 추가했습니다 ㅋ

      청소하는방법도 한번 자세히 적어봐야겠네요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

      perm. |  mod/del. | 
  2. 데이먼 2008.10.05 23:00 신고

    저는 CPU 쿨러로 ASUS의 Silent Knight2를 쓰고있는데, 게임을 하다보면 CPU 쿨러가 빠르게 돌아가네요..
    이거 무소음 전사라는데 소음이 많이나네요 ㅡㅡ..
    왜그런걸까요??

    perm. |  mod/del. |  reply.
    • 씨디맨 2008.10.06 09:08 신고

      Silent Knight2 는 CPU 쿨러가 PWM 방식이여서 웅 하고 갑자기 돌아가는걸 보신듯해요

      http://blog.naver.com/ecima?Redirect=Log&logNo=80014298773

      여기에 엄청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네요 ;
      간단히 보자면 메인보드가 온도에 따라서 정해진 룰에
      의해서 팬의 속도를 자동 조절하는 방식인데요

      다만 온도가 낮을때 낮게 돌아가라고 해놓더라도
      다른 요인에 의해서 속도가 올라가서 웅웅 하고
      소리가 나서 좀 느낄 수 도 있죠

      그래서 저는 PWM 팬은 잘 안쓰게 되더라구요
      PWM 방식도 잘보시면 핀이 4개인데요
      마지막 4번째 선이 PWM 선입니다 이걸 임시로 빼내게
      팬메이트등을 중간에 달게되면 속도를 계속 떨어뜨려서
      돌릴 수 도 있지요 그러면 계속 저소음으로 사용
      가능하구요 ㅋ; 약간의 개조가 필요한 부분이긴
      하지만 ;; 어쨋든 구동방식때문에 좀 소음을 느끼
      셨을거예요

      perm. |  mod/del. | 
    • 데니즈T 2008.10.06 17:42 신고

      하하.. 그렇군요.
      1300~2400 까지 돌아가는 걸 봤어요.
      그래도 적정하게 돌아가주는게 좋을거 같네요.
      아무래도 CPU는 열이 나는데 그만큼 식혀 주지 않으면 ㅡㅡ....

      그런데 CPU 오버클럭도 안했는데 게임하다가 60~70도 까지 올라가는게 말이되나요?
      참고로 Intel E8400 입니다만... ㅠㅠ
      무지 걱정 되네요.
      조립해주신분이 잘 안해주셨나...??

      perm. |  mod/del. | 
    • 데니즈T 2008.10.06 17:43 신고

      그런데 저 블로그에 있는 내용은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군요. ;;;;;

      perm. |  mod/del. | 
    • 씨디맨 2008.10.06 23:54 신고

      음 사스도 나쁜쿨러가 아닌데 모양도 멋지고
      아수스꺼라 꾀 좋은 쿨러인데 ㅎ

      저도 같은 CPU 예요 열이 높지 않은 쿨러인데
      설마 6-70 이라뇨 절대 그렇게 안올라갈텐데 ;;

      사실 사스는 잘 장착만 해두면 팬을 안돌려도 E8400
      정도는 돌릴수있거든요

      근데 센서로 정확히 재신 온도 아니죠 ?
      메인보드로 측정한 온도는 많이 오차가 있어서 ;;

      한가지 알려드릴께요
      컴퓨터에 하드를 일단 전원을 모두 빼둔상태로
      그리고 CPU 쿨러도 전원선을 뽑아서 일단 안돌게
      한상태로 켜보세요

      켜고난뒤 바로 CPU 타거나 그러지 않으니 걱정은 마시구요 ;

      그상태로 CPU 쿨러 (사스) 히트싱크가 뜨거워지는지
      손으로 만져보는겁니다 빨리 뜨거워진다면 장착이
      잘된거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많이 안뜨겁다면 .. 장착이 조금은 잘못됬을
      가능성도 있구요 켜고 10분정도는 괜찮으니
      켜놓고 테스트 해보는것도 좋습니다

      장착을 재대로 했다고 확신하신다면 위에 테스트는
      안하셔도 되구요 ㅋ

      위에 방법은 히트파이프가 고장났는지 확인하는방법이기도 해요 실제로 기업등에서도 쓰는방법;

      저는 울익쿨러를 쓰긴하지만 팬을 900 RPM 으로
      돌리고 있어요 ;; 그래도 온도는 40도 대 정도
      되는것같아요

      사스도 충분히 그정도 될듯합니다

      재장착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실때는 바로 하진 마시구요
      써멀컴파운드 있으신지 확인하시고 사스를 장착하는방법을 한번보신뒤 역순으로 해서 하셔야합니다

      뭐 제가 보기에는 사스가 백판이 있는 형태라
      잘못장착됬을 가능성은 적어보이구요 .

      위에 제가 너무 겁나는 문구만 적은거같네요 너무 걱정안하고 사용하셔도 될듯해요

      사실 60-70 도면 손으로 잡지도 못할온도거든요 ;

      perm. |  mod/del. | 
    • 데니즈T 2008.10.07 18:17 신고

      제가 컴퓨터 살 떄 CPU쿨러에 좀 신경을 썻어요...
      친구네집에서 안좋은 추억이 있어서요. ㅋ

      역시 메인보드가 잘못된 거 같네요.

      그런데 무서워서 테스트는 못해볼꺼 같네요.
      그냥 아저씨 한번 불러볼까요??
      아....아니다 일단 용기내서 해볼께요 ㅎ
      하드 전원은 파워 커넥터만 뺴면 돼는거죠?

      에구.... 파워,USB,마우스,키보드 등 케이블
      빼는것도 일이라는...
      빼고 낄 때 마다 귀찮아 죽겠어요 ㅋ

      ^^ 감사합니다.

      그런데 써멀구리스가 도대체 어디있죠?
      쿨러 빼봐야 하나요?

      perm. |  mod/del. | 
    • 데니즈T 2008.10.07 21:57 신고

      우와...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모르는 것도 많이 얻어가구요^^
      제친구는 써멀구리스라고 하는데 일러줘야겠군요 -_-;;
      그리고 써멀컴파운드가 수명있는지는 몰랐네요 ㅋ

      다시 한번 자세한 설명 감사드리구요.
      긴 시간 내셔서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perm. |  mod/del. | 
    • 씨디맨 2008.10.08 21:15 신고

      저도 예전에는 써멀그리스 써멀그리스 했기때문에
      많은 분들은 아직도 써멀그리스로 알고 있고 그렇게 실제로 많이 쓰고 있을겁니다 ㅋ

      다만 뭐 그게 잘못된거고 정확하게는 써멀컴파운드라고
      알고만 있음 되죠 뭐 ㅋ;

      그리고 SCSI 경우도 스카시라고 많이 말하지만
      정확히는 SCSI 로 표기하거나 또는 스커지 라고 말해야 맞다고하네요 스카시도 일본식 발음이라고 하네요 ;

      즐겁운 저녁 되세요 ^^

      perm. |  mod/del. | 
    • 데니즈T 2008.10.08 23:20 신고

      컥... 제 친구는 SCSI 알파베 하나하나 읽으면서 말하고
      저는 스카시라고 했었죠...
      이제 '스커지'라고 해야겠네요.
      왜 스타크래프트의 스컬지가 생각나죠?ㅋㅋ

      perm. |  mod/del. | 
    • 씨디맨 2008.10.09 07:36 신고

      S.C.S.I 가 Small Computer System Interface 이기때문에 하나씩 끊어서 말하는것도 사실은 맞죠 ㅋ
      근데 스카시라고 들어온건 아무래도 그때 일본의 영향을
      많이 받았기때문인듯해요

      저도 스타크래프트에 공중 날라다니는 유닛이 잠깐 생각나네요 ㅋㅋ

      perm. |  mod/del. | 
    • 씨디맨 2009.06.26 16:43 신고

      메인보드 에서 측정되는 온도는 아주 정확한
      값은 아니기에 그냥 참고만 하는정도로 많이쓰구요

      실제로도 메인보드에서 측정한 전압치랑 온도치 올리면서
      온도가 이렇니 전압이 이렇니 그러면서 불안정하니 그런말 쓰면 사실 좀 아는사람들 사이에서는 매장당합니다 ;;

      하드디스크 전원선을 뽑는 이유는 ..

      일단 컴퓨터를 온도만 테스트할거라 켯다가 또 강제로 꺼야하거든요 그런데 하드를 동작시키고 있으면 않좋기때문에 전원을 빼는것이구요

      하드전원선만 빼두면 하드디스크는 돌지 않기에 데이터가
      날라가거나 하는 일은 없거든요

      CPU 쿨러 전원핀을 뽑는 이유는 팬을 안돌게 해서
      온도를 일부러 올라가게끔 인위 조취를 취하는것이구요

      이러면 재대로 히트파이프가 열을 받아서 올려주는지
      확인이 가능하고 장착이 재대로 됫는지도
      어느정도 유추가 가능하거든요

      뒤에 케이블 뽑아야한다는것보니 본체가 책상아래쪽
      에 있을듯한 느낌이네요

      쿨링에 좋으려면 본체 뒤쪽의 벽과 본체와의 거리가
      적어도 25센치 이상은 떨어져야 한다는것도 알아두세요 ^^

      거리가 너무 좁으면 배기쪽으로 나온 공기가 재대로 빠져나가지 못해서 온도가 상승하거든요

      본체를 책상위로 올리시면 훨씬 온도가 내려갈듯한
      느낌도 드네요

      써멀컴파운드는 써멀그리스라고도 부르는데요
      정확한 표현은 써멀 컴파운드 가 맞다고 합니다
      써멀그리스는 일본식 표현이라고 하네요

      메인보드에 CPU 를 장착한뒤 CPU 쿨러를 장착하게
      되는데요

      정확히 보자면 CPU 위쪽에 CPU 쿨러의 히트싱크
      바닥면이 서로 닫게 되죠

      그런데 둘다 평평하게 만들어두긴 했지만 사실 딱
      놓고 보면 사이에 틈이 생기거든요

      그 틈으로 인해서 열손실이 발생하는데 그걸 막기
      위해서 쓰는것이 써멀컴파운드 이구요

      써멀컴파운드는 열전달을 돕는 물질입니다 ^^

      다만 너무 많이 바르면 열을 오히려 재대로 전달
      못하게 막기도 하지요 ; 적당히 발라야하는 .

      보통 한번 사용하면 재활용은 힘들구요 다시 구매
      해야하구요 가까운데 컴퓨터 상가가 있다면
      조금만 달라고 하면 아마 주실수도 있을듯하네요

      재장착할때는 꼭 발라야하는것이기에 ;

      써멀컴파운드가 없는상태로 CPU 쿨러를 분리하는일은
      하지 마시구요

      아마 장착이 잘됬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사스경우 4개의 고정핀 있고 조이는 형태라서
      다 조여져 있기만 하다면 최대 장력으로 잘 붙어있는
      형태이거든요

      걱정안하고 쓰셔도 될듯해요 그보다는 본체의 뒤쪽거리와
      본체 앞을 기준으로 왼쪽에 통풍구쪽에도
      공간을 어느정도 확보해주는게 온도를 더 많이 낮출
      수있을듯해요

      다만 제가 열을 강조하는건 CPU 때문은 아니에요
      사실 CPU 는 열에는 강한 부품중에 하나거든요
      열에 민감한 이유는 열이 너무 상승하면 쓰로틀이
      걸리기때문이지만 90도 100도 까지 가지 않는이상은
      괜찮기에 (오버클럭킹은 제외)
      걱정이 덜하지만

      오히려 메인보드에 달린 콘덴서등이 열에 더 약하거든요
      보통 컴퓨터가 자주 다운되거나 아예 못쓸정도로되는
      이유는 콘덴서의 열화거든요

      콘덴서는 105도 라고 찍힌건 정해진스펙시간동안 105 도를 견딘다는 뜻이고 그리고 온도가 2배 오르면 그 제곱배 수명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온도가 한계온도 까진 아니더라도
      낮으면 낮을수록 좋지요

      -10 도 이하 온도는 오히려 콘덴서에 않좋은 결과가
      있을 수 있구요

      글이 좀 이상한데로 흘렀네요 ㅋ; 써멀컴파운드는
      구매를 하실거면 양많고 가격 싼것은 절대 비추고요

      양은 적어도 좀 약간 비싼게 있습니다 그런게 좋아요
      제가 선호하는건 잘만 ZM-STG1 이나 MX2 정도 될듯해요

      잘만것이 붓타입이라 바르기도 편하고 그렇죠 보관도
      편하고

      절대 써멀컴파운드 없는상태로 분리하지마세요 ^^ㅋ
      참고로 써멀컴파운드 수명은 보통 2-3 년정도입니다
      좋은제품은 좀더 길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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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호박 2008.10.06 20:03 신고

    라운드로 된 팬그릴....넘흐 맘에 드는데요.
    둥글둥글한게 바람이 솔솔 새겠어요~^^;
    요즘 호박은 팬소음에 골머리를 썩고 있답니다.
    이참에 컴터를 바꿔버릴까 하는 생각까지...ㅎㅎ

    갠적인 질문 하나.
    부팅시에만 웅~~굉음을 날리다 서서히 소음이 줄어드는 상태ㅠ.ㅠ
    요거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그냥 CPU팬 하나 구입해서 바꿔야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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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디맨 2008.10.07 00:02 신고

      저도 제본체 뒷태가 맘에 들어요 ㅋ;

      처음에 웅 소리나는건 쿨러가 PWM 방식이라
      그럴수도 있구요 보통 첨에 웅 크게 나는 이유는

      메인보드에 POST 가 안됫을때는 팬들이 일단은
      모든 전압이 다 인가되거든요

      그래서 쌩쌩 돌다가 그다음에 메인보드에 제어권이
      넘어가면 그다음에는 팬들을 컨트롤하게 되고
      그래서 소음이 작아졌을 수 있어요

      이건 사실 정상인지라 .. 뭐라고 할 수는 없어요
      몇몇 팬컨트롤러들은 의도적으로 첨에는 새게 돌게
      되어있거든요

      이유는 고회전의 팬들경우에 너무 낮은 전압을 주면
      첨에 돌지도 못하고 서버리는경우도 있거든요
      손가락으로 살짝 건드려주면 돌고 ;;

      그런걸 막기위한 조치이기도 해요

      근데 소음이 첨에 큰게 너무 오래가다가 작아진다면

      아마도 팬이 덜덜 거리다가 좀 시간이 지나면서
      조용해지는걸수 있는데요

      그건 위에 제가 적은것에 해당되는게 아니라;
      팬이 수명이 다해서 흔들리면서 나는 소리구요 ..

      팬을 교체하는방법밖에 없지요 ;

      팬은 절대 기름을 뿌려주던 뭘하던간에 수명이
      다시 늘어날수는 없거든요 줄어들기만 하죠

      컴퓨터를 열어서 열어둔 상태로 켜본뒤에
      소음이 심한 팬을 찾아낸뒤 팬만 교체해줘도
      좋구요

      또는 뜯어보면 먼지가 많을텐데요 먼지만 휙 다 털어내셔도 엄청 조용해진걸 느낄수 있을거예요

      팬의 최대의 적은 열과 먼지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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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박 2008.10.07 16:41 신고

      후아~~
      길다랗고 자세한 설명에 감격...흐엉ㅠ.ㅡ

      컴터가 3년을 넘어가니 팬 수명이 다 된걸루
      알고 씨퓨 팬 교체를 해야겠어요.
      전엔 팬 소리가 하두 요란해서 팬을 분리해버리구
      그냥 케이스 열고 작업했다능~ㅋㅋ

      추웠다 더웠다 변덕스런 날씨...감기 조심하시구~
      즐건 오후 되세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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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디맨 2008.10.07 16:55 신고

      호박님도 일교차 큰데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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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울프데일 2008.10.10 18:42 신고

    와.. 정말 자세하고 알기쉽게 잘 쓰셨습니다.
    저도 지금 인텔 초코파이 쿨러 쓰고있는데 이게 좀 소리가 크다기 보다는 귀에 거슬리는 소리가 자꾸 나서..
    사제 쿨러 살까 말까 고민만 하고 있긴 합니다만...
    사제 쿨러 사면 또 오버 욕심이 생겨서... 제가 오버하다가 보드를 날린 안타까운 기억이 있어서.. =_=;;

    허허...

    음.. cdmanii님 시퓨쿨러 어떤 제품 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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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디맨 2008.10.11 07:42 신고

      헛 오버하다가 날리신게 있으시군요 ㅠ

      저는 Ultra120eX 사용중이예요 ㅋ 팬을 골라서 설치해볼
      수있기에 소음 선택폭은 넓은듯한데요 다른데에서 나는 소음을 어쩔 수 가 없네요 SSD 하드디스크가 얼른 다시쓰기작업의 속도나 쓰기속도 , 가격이 좋아져야할텐데
      그럼 엄청 조용한 컴퓨터들이 많이 늘어날 것같아요

      저도 요즘은 오버는 안하고있어요 요즘 전기세가 무서워지는 세상이라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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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울프데일 2008.10.11 12:44 신고

    컥.. 울익... 굉장한 거 쓰시는 군요...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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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디맨 2008.10.13 12:36 신고

      여러쿨러를 써왔었는데요 마지막에 울익 쓰게되니
      775 공랭 쿨러에서는 아직 다른걸로 옮겨갈 생각을
      못하고 있네요

      뭐 아직오버도 안하고 있고해서 충분히 너무 좋은
      쿨러라고 생각됩니다 ㅋ

      근데 이제 나올 볼륨필드나 다른 소켓으로 바뀌면
      소켓을 지원해줄지는 아직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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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울프데일 2008.10.13 20:02 신고

    새로 코어 i7이나 네할렘이 나온다고 해도 775 소켓을 계속 쓸 것 같으니 지원할 것 같습니다 ^^;;

    그런데 울익 크기도 크고 해서 전기세 많이 나오지 않을까요?

    오버도 안하시고 하면 전기 덜 먹는 쿨러 쓰셔도 되지 않을까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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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디맨 2008.10.13 21:07 신고

      네헬렘경우에는 LGA1366 과 몇가지 소켓이 같이 나오는걸로 아는데요 아마 소켓이 더 커지기 때문에 기존의 가이드로는 장착이 안될듯해요 메인보드 백판의경우에도 메인보드에 CPU 지지대가 기본으로 붙어있기에 그거 모양을 빗겨난 가이드를 끼워야하고해서 .. 기존건 장착 불가일듯합니다 ㅋ 사진이랑 비교해봐도 그렇네요

      울익경우는 120미리팬 사용하구요 팬은 아주 천천히 돌리고 있기에 전기는 거의 안먹는다고 봐도 될듯하구요
      보통 팬경우 1W 정도 잡는데 (12V 기준) 근데 지금 5V 로 돌리는중이라 500mA 정도만 사용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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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울프데일 2008.10.13 22:56 신고

    헉.. 1366 소켓... 그렇군요... 제가 뭘 잘못 알고 있었나봐요.... 이 놈의 무식이 죕니다.. 허허..
    저도 오늘 한 번 검색을 해 봐야겠습니다..

    항상 cdmanii님께 배우고 갑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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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디맨 2008.10.14 00:08 신고

      아직 전시회에서나 X58 보드들이 나오고
      ES 로만 테스트된 벤치만 돌아다니니 아직 궁금한게 너무 많아요 소켓도 커졌고 이번에 나오는 네헬렘은 램컨트롤러가 내장이 된다고 하죠 AMD 처럼 덕분에 노스브릿지 칩셋 발열은 좀 줄어든 대신 CPU 열이 좀 올라간다는듯하네요
      크기도 커지고 그리고 열설계전력이 130W 인듯하던데

      하지만 4개의 코어를 필요할때만 동작시키고
      나머지는 사용하지않을때는 끄는식으로해서 전력관리를
      한다고 하네요 1개코어만 사용할때는 코어를 자동오버까지하고 .. 어쨋든 나와보면 재미난 일들이 일어날듯해요

      아직까지 벤치에서는 지금나온 Q9XXX 대 시리즈랑
      큰 차이 없다는 벤치도 있고 그런데 최근에 나온거로는
      50% 이상 차이가 있다는 벤치도 있네요
      중국에서 나온벤치라 별로 믿음은 안가지만 ;

      어쨋든 나오면 대부분 넘어가게 될듯해요 기대된다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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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나스티워먼 2008.11.11 11:23 신고

    오 처음 알았어요 우웅하는 소리가 마찰 때문에 나는 거였군요???

    지금 쿨링패드 쓰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 소리가 나나봐요..
    듣기 싫은 소리긴 하지만 ㅠㅠ 그래도 랩탑이 뜨거워지는 거보다는 나으니까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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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디맨 2008.11.11 13:02 신고

      아 노트북 쓰시는군요 쿨링패드에 달려있는 팬도
      소음에 특화된팬으로 교체를 해버리면 상당히 조용해질수있습니다 ㅋ 혼자하시기에는 좀 어려울수도있겠지만요
      저도 노트북 써보고 싶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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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Mr.번뜩맨 2008.11.21 15:06 신고

    전 예전 CPU 소음 때문에 골머리를 좀 앓았는데 노트북사고나선 신경을 별로 쓰지 않고 있답니다. 노트북도 사용기간이 길어지면 소음이 심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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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디맨 2008.11.21 16:07 신고

      노트북이 데스크탑보다는 팬갯수도 저고
      하드도 저소음이고해서 조용하죠 ^^ 근데 오래사용하면 아무래도 팬은소모품이라 소음이 좀 나게 될겁니다 노트북팬은 그 노트북에 특화된 형태가 대부분이라 교체도 사실 쉽지는 않은편이구요 ㅠ 다만 요즘 노트북들은 똑똑해서 팬이 계속 가동되진 않죠 속도가 조절되기때문에 수명이 긴편이라 걱정은 안해도 될듯합니다 ^^ 아 노트북이 먼지를 좀 많이 안집어먹게만 주의하면 될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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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나의길 2011.01.08 21:21 신고

    너무 감사합니다.많은 도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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