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HDR-PJ820 장점 단점

소니 HDR-PJ820 장점 단점


소니 HDR-PJ820 장점 단점에 대해서 살펴보려고 합니다. 소니 캠코더를 저는 참 오랫동안 사용해 왔는데요. 중저가형 모델부터 고급형 모델까지 핸디캠은 거의 다 써본듯 합니다. 기능이 아무리 많고 좋더라도 실제로 사용시에는 사용되는것은 한정됩니다. 소니 HDR-PJ820 단점에 대해서 제가 그전에 한번 언급하긴 했었으나 한번 더 적어볼까 합니다. 다음번에 소니 핸디캠에서 모양에 좀 변경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입니다. 장점도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죠. 제가 실제로 사용하면서 괜찮았던 점은 손떨림 보정의 폭이 상당히 넓어졌다는 것 입니다.

이런 이유로 삼각대가 없는 상황에서 상당히 불안정한 상태에서 동영상을 찍더라도 어느정도 안정된 촬영이 가능 합니다. 예를 들어보면 제가 삼각대가 없는 상황에서 왼손에는 HDR-PJ860을 오른손에는 EOS 7D 카메라를 들고 있었습니다. 캠코더로 동영상을 촬영하는 중에 다시 오른손으로 Dslr로 사진을 찍었는데 그런 상황에서도 심하게 흔들리지 않는 영상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물론 좌우로 많이 움직이는 부분에서는 앵글이 움직이겠지만, 배터리 끝을 잡고 상당히 불안한 파지법으로 잡고 있더라도 비교적 안정된 촬영이 가능했다는 것이죠. 기존보다 배줌이 올라간 점도 나름 괜찮았습니다. 여기서 다 설명하면 재미는 없겠죠. 아래에서 좀 살펴보죠.


소니 HDR-PJ820 장점 - B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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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S(Balanced Optical Steady Shot)를 지원 합니다. 이 기능이 이 캠코더에 처음 사용된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더 경량화 되고 더 작아지고 있죠. 소니의 손떨림 보정 기능은 이미 상당히 우수한 편이었습니다. 동급 제품중에는 비교를 불허할정도로 성능이 막강했죠. 스테디샷이라고 이 기능이 들어간 것에는 들고 움직이면서 촬영을 해도 구름위를 떠다니는것처럼 촬영이 가능해서 초보자들도 손쉽게 괜찮은 영사을 건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런데 극복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었으니, 그것은 망원촬영에서의 손떨림 보정 폭 이었습니다. 기존의 스테디샷은 광각에서는 보정폭이 비교적 커서 움직임을 많이 커버가 가능했지만, 망원에서는 보정폭이 작아서 떨림이 생길 수 밖에 없었습니다. Balanced Optical Steady Shot는 기존 스테디샷에서 더 확장되어 손떨림을 보정하기 위해서 렌즈만 보정하는 것이 아니라 렌즈를 잡고 있는 몸체 전체를 흔들어서 손떨림을 보정하게 됩니다. 그런 이유로 망원이나 광각이나 모든 부분에서 같은 동일한 보정이 가능 하게 되었습니다.

HDR-PJ820 손떨림 보정 B.O.SS 비교


소니 HDR-PJ820 장점 - WiFi , N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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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C, WiFi를 지원하여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쉽게 전송할 수 있는 점도 장점 입니다. 고전적인 캠코더 , 영상장비였다면 굳이 WiFi를 넣을 필요는 없었을 겁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스마트폰의 사용량이 많아지고 성능이 좋아지면서 캠코더도 점점 스마트해졌습니다. 캠코더로 찍은 영상을 스마트폰으로 전송하여 바로 SNS등으로 업로드 하여 많은 사람들과 바로 공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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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HDR-PJ820 장점 - LED 플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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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플래시를 2개 기본 내장하고 있는 점도 괜찮은 점 입니다. HDR-CX550을 사용할 때 나이트샷을 가끔 사용을 했었습니다. 빛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도 적외선 촬영이 가능 했는데요. 하지만 녹색으로 촬영이 되고 아주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자주 사용하지 않는 다는 아쉬움이 있었는데요. LED 플래시는 빛이 전혀 없는 곳에서도 빛을 반대로 만들어서 촬영을 할 수 있게 끔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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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밝기는 엄청나게 밝은 편은 아닐지라도 근접한 곳에서의 촬영은 충분한 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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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CM 정도 떨어진 거리에서의 조도는 376 정도가 나오네요. 이정도면 형광등 불빛 조금 먼거리에서의 빛보다는 좀 더 밝은 수준.



소니 HDR-PJ820 장점 - 빌트인 프로젝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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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터를 빌트인 하고 있는 점도 나름 괜찮은 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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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자주 사용되지는 않을 수 도 있습니다. 실내에서 영화를 보거나 할 때에는 조금 더 큰 화면을 본다는 것 외에는 TV등으로 보는것보다는 화질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좀 더 큰 화면으로 영상을 보고 플 때에는 해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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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HDR-PJ820 장점 - 사진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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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효과는 소니의 소형 카메라에 적용되어있던 기술인데 이제는 캠코더에서 넣었습니다. 사진효과는 물론 스마트폰으로 옮긴 뒤 처리할 수 도 있지만 캠코더 촬영중에 먼저 효과를 적용해서 시간을 단축하고 특별한 영상을 바로 얻을 수 있습니다. 또 하나의 장점이라면 사진효과를 적용한 상태에서 사진은 물론 동영상 촬영도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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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사진효과를 이용해서 만들어진 특별한 사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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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품질 자체가 좋아진 점도 괜찮은 점 입니다. 물론 센서의 크기 때문에 저조도에서의 사진 품질이 엄청나게 좋다고 보긴 힘들지만 빛이 충분한 상태에서의 촬영에서 사진 화질은 좀 더 좋아졌습니다. 화소가 더 커졌기 때문이라고도 볼 수 있고 칩셋 자체의 처리 성능이 더 좋아졌기 때문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소니 HDR-PJ820 장점 - USB 케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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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케이블을 내장하고 있는 점도 괜찮습니다. 캠코더만 만약 가지고 있는데 영상을 컴퓨터로 옮겨야만 할 때 케이블이 없어서 난감할 경우가 생깁니다. 저는 실제로 해외에 있을 때 난감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HDR-PJ820은 USB 케이블을 내장하고 있어서 따로 들고다니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USB 케이블로는 충전도 가능해서 배터리팩을 연결해서 급하게 충전도 가능 합니다. 단, USB로 충전하면서 기본 배터리팩 없이 촬영을 한다거나 그런 작업은 안됩니다. AC전원을 연결한 상태에서만 그것이 가능 합니다.



소니 HDR-PJ820 장점 - 내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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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메뉴를 한 화면에서 모두 보고 바로 선택할 수 있는 점이 괜찮았습니다. 그전에도 내 메뉴는 있었지만 한단계 더 들어가야 했지만 이제는 바로 선택이 가능 합니다. 좀 아쉬운 점이라면 3가지만 올려둘 수 있다는 점 입니다. 6가지 정도로 늘려주면 상당히 좋을듯한데 다음에 펌업이 되면 좋겠네요.





소니 HDR-PJ820 단점 - MP4 영상 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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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4 촬영을 동시에 촬영이 가능한데 이는 스마트폰으로 공유를 좀 더 편하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AVCHD 촬영 품질은 월등히 좋지만 용량이 크다는 단점이 있죠. 그리고 스마트폰에서 바로 불러오진 못합니다. 이를 위해서 HDR-PJ820은 MP4 촬영을 동시에 하여 스마트폰으로 영상의 공유를 좀 더 편하게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단점이 존재 합니다. MP4의 영상 품질을 아직은 사용자가 직접 선택하진 못합니다. 720p로 품질을 낮춰서 자동으로 녹화가 이뤄지는데 스마트폰으로 옮겨서 봤을 때 영상 품질이 많이 떨어지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의 카메라 성능이 많아 좋아졌으며 디스플레이도 좋아져서 캠코더로 촬영된 MP4 영상을 재생해보면 확실히 화질이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어떨 때에는 스마트폰으로 직접 촬영한 영상이 좀 더 화질이 깨끗하죠. 그렇지만 굳이 MP4가 쓰여야하는 이유라면 망원촬영과 손떨림 보정에서는 스마트폰보다는 HDR-PJ820이 월등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다시 이야기하지만 MP4의 영상품질을 결정하지 못하는 점은 다소 아쉽습니다.


소니 HDR-PJ820 단점 - 카드 슬롯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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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슬롯의 위치가 LCD 안쪽 부분에 존재하는 부분은 많이 아쉬운 부분 입니다. HDR-CX550 때에는 카드 슬롯부가 아래쪽에 있었습니다. 이런 이유로 LCD를 열지 않고도 카드를 꺼낼 수 있었지만, 지금은 LCD를 꼭 열어야만 카드를 꺼낼 수 있습니다. 이것은 불필요하게 전원을 켰다가 꺼야하는 수고로움을 동반 합니다. 이를 위해서 저는 배터리를 잠시 분리하는 꽁수를 쓰고 있지만 여전히 불편한 것은 있습니다.



소니 HDR-PJ820 단점 - 프로젝터 위치, 덮개 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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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 프로젝터의 위치 및 덮개 부재가 좀 아쉽습니다. 프로젝터를 사용하는 빈도는 많을듯 하지만, 엄청 자주 하진 않죠. 촬영과 프로젝터 활용비율을 따져봐도 촬영을 더 많이 합니다. 손으로 캠코더를 쥘 때 프로젝터는 가장 손에 닿기 쉬운 부분에 위치합니다. 이런 이유로 프로젝터의 표면 부분이 오염이 쉽게 됩니다. 프로젝터를 사용시 온도가 많이 올라가는것은 아니므로 오염이 되었다고 해서 타거나 하진 않으나 깔끔하지 않는 점이 생기죠. 작은 덮개가 존재해서 필요할 때에만 덮개를 열어서 사용할 수 있게 했더라면 상당히 좋았을 듯 한데 좀 아쉽습니다.


소니 HDR-PJ820 단점 - 외부 인터페이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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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인터페이스의 위치 - 이것도 상당히 불편하고 아쉬운 부분중 하나 입니다. 손잡이 부분에 마이크와 오디오, 멀티 단자가 좀재 합니다. 이어폰만 연결하더라도 손에 끼고 촬영이 좀 번거롭습니다. 단자에 꽂힌 장치와 손이 닿기 때문이죠. 손잡이 부분의 쿠션이 USB 단자 때문에 부족한점도 아쉽습니다. 착용감을 놓고 보자면 USB 케이블이 없는 편이 좀 더 좋을듯 합니다.


소니 HDR-PJ820 단점 - 애매한 USB 케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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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케이블 부분도 상당히 아쉬운 부분 중 하나인데요. 케이블을 내장한 점은 좋지만 손잡이에 끼워지는 점 때문에 만약 이부분이 많이 접히거나 한다면 단선이 될 수 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부분을 USB 케이블을 내장하는 방식이 아니라 Micro USB 단자를 넣어서 스마트폰 충전 케이블을 활용할 수 있게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더불어서 USB 2.0 방식이 아닌 USB 3.0 방식을 지원하게 해서 전송속도를 더 올렸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소니 HDR-PJ820 단점 - 화면 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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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치의 비교적 작은 LCD 화면도 좀 아쉽습니다. 최근에 소니 캠코더 대부분이 이 사이즈로 나오고 있으나 이전에는 3.5인치의 좀 더 큰 화면을 가진 캠코더가 존재 했었습니다. 제가 주력으로 사용하던 HDR-CX550이 그러했죠. 길이가 짤아진 이유로 LCD 화면도 더 작아졌는데 촬영시에는 화면이 클 수록 리뷰하기에는 더 편하기 땜문에 화면이 작아진점은 좀 아쉬운 부분입니다.- 촬영 품질에는 차이가 없지만..

장점 단점을 나열해 봤는데요. 빠드린 단점으로는 최대 망원 촬영시에는 좀 더 크랍된 앵글 때문에 미묘하게 화면이 떨림이 생기는 점도 좀 아쉬운 부분 입니다. 최대 망원에서의 화질이 저하되는 점이 생기니까요. 하지만 여전히 소니는 캠코더 쪽에서는 강세 입니다. 사용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손떨림 보정 부분에 있어서는 다른 기종과는 비교를 불허할정도의 엄청난 성능을 내어주니까요. 단점 부분도 대부분은 펌업을 통해서 해결이 가능한 부분도 있으므로 추후에 장점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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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4.04.15 08:26 신고

    전 가벼운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곤 하는데 나름 괜찮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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