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외장 ODD SE-218CB 사용 후기

삼성 외장 ODD SE-218CB 사용 후기


삼성 외장 ODD SE-218CB 사용 후기를 에누리닷컴 체험단 덕분에 써보네요. 그 전에는 S-ATA 타입의 일반 ODD를 USB 형태로 바꿔주는 젠데에 연결해서 사용했었습니다. S-ATA to USB 젠더를 이용하면 전원도 연결해야하고 좀 번거롭죠. 이럴 때 삼성 외장 ODD SE-218을 사용하면 좀 더 편하게 연결하고 레코딩을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얇은 노트북의 선호로 ODD가 없는 형태를 사용하다보니 반대로 외장 ODD를 찾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처음 컴퓨터에 운영체제 설치 후 드라이버 설치를 위해서도 필요하구요.

삼성 외장 ODD SE-218CB 모양은 겉 표면이 무광처리에 가볍고 군더더기 없는 버튼과 인터페이스 깔끔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딱 한가지 아쉬운점은 USB 3.0이 아닌 USB 2.0 인터페이스를 이용하고 있다는 점 이네요. 레코딩을 하는데 있어서는 문제는 없었습니다. DVD 8X 미디어를 넣고도 잘 인코딩이 되었으니까요. 다만 동영상 재생에서 비트레이트가 아주 높은 것을 재생하면 일부 조금 딜레이가 생기는 점은 있었습니다. 물론 아주 특이한 경우입니다. 보통의 경우에는 최근 1.4GB의 고화질 영상 동영상도 모두 잘 재생이 되었습니다.

삼성 외장 ODD SE-218CB, SE-218CB, 사용기, 후기, 사용후기, IT, USB 2.0, USB 3.0, ODD, 주변기기, 외장 씨디롬,삼성 외장 ODD SE-218CB 사용 후기를 적을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전에는 S-ATA 타입의 일반 ODD를 USB 형태로 바꿔주는 젠데에 연결해서 사용했었습니다. S-ATA to USB 젠더를 이용하면 전원도 연결해야하고 좀 번거롭죠. 이럴 때 삼성 외장 ODD SE-218을 사용하면 좀 더 편하게 연결하고 레코딩을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얇은 노트북의 선호로 ODD가 없는 형태를 사용하다보니 반대로 외장 ODD를 찾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처음 컴퓨터에 운영체제 설치 후 드라이버 설치를 위해서도 필요하구요.  삼성 외장 ODD SE-218CB 모양은 겉 표면이 무광처리에 가볍고 군더더기 없는 버튼과 인터페이스 깔끔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딱 한가지 아쉬운점은 USB 3.0이 아닌 USB 2.0 인터페이스를 이용하고 있다는 점 이네요. 레코딩을 하는데 있어서는 문제는 없었습니다. DVD 8X 미디어를 넣고도 잘 인코딩이 되었으니까요. 다만 동영상 재생에서 비트레이트가 아주 높은 것을 재생하면 일부 조금 딜레이가 생기는 점은 있었습니다. 물론 아주 특이한 경우입니다. 보통의 경우에는 최근 1.4GB의 고화질 영상 동영상도 모두 잘 재생이 되었습니다.


삼성 외장 ODD SE-218CB의 외형입니다. CD크기가 있으므로 어느정도 부피는 있지만 많이 얇아졌고 디자인도 괜찮아졌습니다.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어 무게도 가벼운게 특징입니다.


삼성 외장 ODD SE-218CB, SE-218CB, 사용기, 후기, 사용후기, IT, USB 2.0, USB 3.0, ODD, 주변기기, 외장 씨디롬,삼성 외장 ODD SE-218CB 사용 후기를 적을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전에는 S-ATA 타입의 일반 ODD를 USB 형태로 바꿔주는 젠데에 연결해서 사용했었습니다. S-ATA to USB 젠더를 이용하면 전원도 연결해야하고 좀 번거롭죠. 이럴 때 삼성 외장 ODD SE-218을 사용하면 좀 더 편하게 연결하고 레코딩을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얇은 노트북의 선호로 ODD가 없는 형태를 사용하다보니 반대로 외장 ODD를 찾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처음 컴퓨터에 운영체제 설치 후 드라이버 설치를 위해서도 필요하구요.  삼성 외장 ODD SE-218CB 모양은 겉 표면이 무광처리에 가볍고 군더더기 없는 버튼과 인터페이스 깔끔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딱 한가지 아쉬운점은 USB 3.0이 아닌 USB 2.0 인터페이스를 이용하고 있다는 점 이네요. 레코딩을 하는데 있어서는 문제는 없었습니다. DVD 8X 미디어를 넣고도 잘 인코딩이 되었으니까요. 다만 동영상 재생에서 비트레이트가 아주 높은 것을 재생하면 일부 조금 딜레이가 생기는 점은 있었습니다. 물론 아주 특이한 경우입니다. 보통의 경우에는 최근 1.4GB의 고화질 영상 동영상도 모두 잘 재생이 되었습니다.


삼성 외장 ODD SE-218CB 박스 입니다. 맥과 윈도우8도 호환된다는 마크가 보입니다.



삼성 외장 ODD SE-218CB, SE-218CB, 사용기, 후기, 사용후기, IT, USB 2.0, USB 3.0, ODD, 주변기기, 외장 씨디롬,삼성 외장 ODD SE-218CB 사용 후기를 적을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전에는 S-ATA 타입의 일반 ODD를 USB 형태로 바꿔주는 젠데에 연결해서 사용했었습니다. S-ATA to USB 젠더를 이용하면 전원도 연결해야하고 좀 번거롭죠. 이럴 때 삼성 외장 ODD SE-218을 사용하면 좀 더 편하게 연결하고 레코딩을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얇은 노트북의 선호로 ODD가 없는 형태를 사용하다보니 반대로 외장 ODD를 찾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처음 컴퓨터에 운영체제 설치 후 드라이버 설치를 위해서도 필요하구요.  삼성 외장 ODD SE-218CB 모양은 겉 표면이 무광처리에 가볍고 군더더기 없는 버튼과 인터페이스 깔끔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딱 한가지 아쉬운점은 USB 3.0이 아닌 USB 2.0 인터페이스를 이용하고 있다는 점 이네요. 레코딩을 하는데 있어서는 문제는 없었습니다. DVD 8X 미디어를 넣고도 잘 인코딩이 되었으니까요. 다만 동영상 재생에서 비트레이트가 아주 높은 것을 재생하면 일부 조금 딜레이가 생기는 점은 있었습니다. 물론 아주 특이한 경우입니다. 보통의 경우에는 최근 1.4GB의 고화질 영상 동영상도 모두 잘 재생이 되었습니다.


DVD 미디어는 8배속까지 기록이 가능합니다. DVD-RW 미디어도 8배속 기록이 가능하고 CD는 24배속 쓰기가 가능 합니다. 구성품으로 Nero Essentials도 들어있습니다.



삼성 외장 ODD SE-218CB, SE-218CB, 사용기, 후기, 사용후기, IT, USB 2.0, USB 3.0, ODD, 주변기기, 외장 씨디롬,삼성 외장 ODD SE-218CB 사용 후기를 적을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전에는 S-ATA 타입의 일반 ODD를 USB 형태로 바꿔주는 젠데에 연결해서 사용했었습니다. S-ATA to USB 젠더를 이용하면 전원도 연결해야하고 좀 번거롭죠. 이럴 때 삼성 외장 ODD SE-218을 사용하면 좀 더 편하게 연결하고 레코딩을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얇은 노트북의 선호로 ODD가 없는 형태를 사용하다보니 반대로 외장 ODD를 찾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처음 컴퓨터에 운영체제 설치 후 드라이버 설치를 위해서도 필요하구요.  삼성 외장 ODD SE-218CB 모양은 겉 표면이 무광처리에 가볍고 군더더기 없는 버튼과 인터페이스 깔끔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딱 한가지 아쉬운점은 USB 3.0이 아닌 USB 2.0 인터페이스를 이용하고 있다는 점 이네요. 레코딩을 하는데 있어서는 문제는 없었습니다. DVD 8X 미디어를 넣고도 잘 인코딩이 되었으니까요. 다만 동영상 재생에서 비트레이트가 아주 높은 것을 재생하면 일부 조금 딜레이가 생기는 점은 있었습니다. 물론 아주 특이한 경우입니다. 보통의 경우에는 최근 1.4GB의 고화질 영상 동영상도 모두 잘 재생이 되었습니다.


AV Connectivity 2.0을 지원하여 TV나 모니터에 USB 인터페이스가 있는 경우 직접 연결하여 미디어를 재생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전원을 더 많이 공급하기 위해서 Y케이블로 되어있었지만 지금은 USB 케이블 한개로 모두 사용이 가능 합니다.


삼성 외장 ODD SE-218CB, SE-218CB, 사용기, 후기, 사용후기, IT, USB 2.0, USB 3.0, ODD, 주변기기, 외장 씨디롬,삼성 외장 ODD SE-218CB 사용 후기를 적을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전에는 S-ATA 타입의 일반 ODD를 USB 형태로 바꿔주는 젠데에 연결해서 사용했었습니다. S-ATA to USB 젠더를 이용하면 전원도 연결해야하고 좀 번거롭죠. 이럴 때 삼성 외장 ODD SE-218을 사용하면 좀 더 편하게 연결하고 레코딩을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얇은 노트북의 선호로 ODD가 없는 형태를 사용하다보니 반대로 외장 ODD를 찾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처음 컴퓨터에 운영체제 설치 후 드라이버 설치를 위해서도 필요하구요.  삼성 외장 ODD SE-218CB 모양은 겉 표면이 무광처리에 가볍고 군더더기 없는 버튼과 인터페이스 깔끔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딱 한가지 아쉬운점은 USB 3.0이 아닌 USB 2.0 인터페이스를 이용하고 있다는 점 이네요. 레코딩을 하는데 있어서는 문제는 없었습니다. DVD 8X 미디어를 넣고도 잘 인코딩이 되었으니까요. 다만 동영상 재생에서 비트레이트가 아주 높은 것을 재생하면 일부 조금 딜레이가 생기는 점은 있었습니다. 물론 아주 특이한 경우입니다. 보통의 경우에는 최근 1.4GB의 고화질 영상 동영상도 모두 잘 재생이 되었습니다.


삼성 외장 ODD SE-218CB 구성품 입니다. USB 케이블, 포터블 ODD, 소프트웨어CD, 설명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삼성 외장 ODD SE-218CB, SE-218CB, 사용기, 후기, 사용후기, IT, USB 2.0, USB 3.0, ODD, 주변기기, 외장 씨디롬,삼성 외장 ODD SE-218CB 사용 후기를 적을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전에는 S-ATA 타입의 일반 ODD를 USB 형태로 바꿔주는 젠데에 연결해서 사용했었습니다. S-ATA to USB 젠더를 이용하면 전원도 연결해야하고 좀 번거롭죠. 이럴 때 삼성 외장 ODD SE-218을 사용하면 좀 더 편하게 연결하고 레코딩을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얇은 노트북의 선호로 ODD가 없는 형태를 사용하다보니 반대로 외장 ODD를 찾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처음 컴퓨터에 운영체제 설치 후 드라이버 설치를 위해서도 필요하구요.  삼성 외장 ODD SE-218CB 모양은 겉 표면이 무광처리에 가볍고 군더더기 없는 버튼과 인터페이스 깔끔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딱 한가지 아쉬운점은 USB 3.0이 아닌 USB 2.0 인터페이스를 이용하고 있다는 점 이네요. 레코딩을 하는데 있어서는 문제는 없었습니다. DVD 8X 미디어를 넣고도 잘 인코딩이 되었으니까요. 다만 동영상 재생에서 비트레이트가 아주 높은 것을 재생하면 일부 조금 딜레이가 생기는 점은 있었습니다. 물론 아주 특이한 경우입니다. 보통의 경우에는 최근 1.4GB의 고화질 영상 동영상도 모두 잘 재생이 되었습니다.


소프트웨어 CD에는 유저 메뉴얼과 Nero Express Essentials, Nero Backup 가 들어있습니다. 정품이 들어있으므로 꽤 유용합니다.


삼성 외장 ODD SE-218CB, SE-218CB, 사용기, 후기, 사용후기, IT, USB 2.0, USB 3.0, ODD, 주변기기, 외장 씨디롬,삼성 외장 ODD SE-218CB 사용 후기를 적을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전에는 S-ATA 타입의 일반 ODD를 USB 형태로 바꿔주는 젠데에 연결해서 사용했었습니다. S-ATA to USB 젠더를 이용하면 전원도 연결해야하고 좀 번거롭죠. 이럴 때 삼성 외장 ODD SE-218을 사용하면 좀 더 편하게 연결하고 레코딩을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얇은 노트북의 선호로 ODD가 없는 형태를 사용하다보니 반대로 외장 ODD를 찾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처음 컴퓨터에 운영체제 설치 후 드라이버 설치를 위해서도 필요하구요.  삼성 외장 ODD SE-218CB 모양은 겉 표면이 무광처리에 가볍고 군더더기 없는 버튼과 인터페이스 깔끔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딱 한가지 아쉬운점은 USB 3.0이 아닌 USB 2.0 인터페이스를 이용하고 있다는 점 이네요. 레코딩을 하는데 있어서는 문제는 없었습니다. DVD 8X 미디어를 넣고도 잘 인코딩이 되었으니까요. 다만 동영상 재생에서 비트레이트가 아주 높은 것을 재생하면 일부 조금 딜레이가 생기는 점은 있었습니다. 물론 아주 특이한 경우입니다. 보통의 경우에는 최근 1.4GB의 고화질 영상 동영상도 모두 잘 재생이 되었습니다.


유저가이드에는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 적혀 있습니다. USB 케이블을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으며, 노트북에 데스크탑에 연결해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 모니터나 TV의 USB 단자에 연결해서 직접 바로 재생할 수 도 있습니다.


삼성 외장 ODD SE-218CB, SE-218CB, 사용기, 후기, 사용후기, IT, USB 2.0, USB 3.0, ODD, 주변기기, 외장 씨디롬,삼성 외장 ODD SE-218CB 사용 후기를 적을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전에는 S-ATA 타입의 일반 ODD를 USB 형태로 바꿔주는 젠데에 연결해서 사용했었습니다. S-ATA to USB 젠더를 이용하면 전원도 연결해야하고 좀 번거롭죠. 이럴 때 삼성 외장 ODD SE-218을 사용하면 좀 더 편하게 연결하고 레코딩을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얇은 노트북의 선호로 ODD가 없는 형태를 사용하다보니 반대로 외장 ODD를 찾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처음 컴퓨터에 운영체제 설치 후 드라이버 설치를 위해서도 필요하구요.  삼성 외장 ODD SE-218CB 모양은 겉 표면이 무광처리에 가볍고 군더더기 없는 버튼과 인터페이스 깔끔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딱 한가지 아쉬운점은 USB 3.0이 아닌 USB 2.0 인터페이스를 이용하고 있다는 점 이네요. 레코딩을 하는데 있어서는 문제는 없었습니다. DVD 8X 미디어를 넣고도 잘 인코딩이 되었으니까요. 다만 동영상 재생에서 비트레이트가 아주 높은 것을 재생하면 일부 조금 딜레이가 생기는 점은 있었습니다. 물론 아주 특이한 경우입니다. 보통의 경우에는 최근 1.4GB의 고화질 영상 동영상도 모두 잘 재생이 되었습니다.


USB 케이블입니다. 케이블 길이는 40Cm가 약간 안되네요. 사용하는데는 큰 무리는 없는 길이 입니다.


삼성 외장 ODD SE-218CB, SE-218CB, 사용기, 후기, 사용후기, IT, USB 2.0, USB 3.0, ODD, 주변기기, 외장 씨디롬,삼성 외장 ODD SE-218CB 사용 후기를 적을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전에는 S-ATA 타입의 일반 ODD를 USB 형태로 바꿔주는 젠데에 연결해서 사용했었습니다. S-ATA to USB 젠더를 이용하면 전원도 연결해야하고 좀 번거롭죠. 이럴 때 삼성 외장 ODD SE-218을 사용하면 좀 더 편하게 연결하고 레코딩을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얇은 노트북의 선호로 ODD가 없는 형태를 사용하다보니 반대로 외장 ODD를 찾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처음 컴퓨터에 운영체제 설치 후 드라이버 설치를 위해서도 필요하구요.  삼성 외장 ODD SE-218CB 모양은 겉 표면이 무광처리에 가볍고 군더더기 없는 버튼과 인터페이스 깔끔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딱 한가지 아쉬운점은 USB 3.0이 아닌 USB 2.0 인터페이스를 이용하고 있다는 점 이네요. 레코딩을 하는데 있어서는 문제는 없었습니다. DVD 8X 미디어를 넣고도 잘 인코딩이 되었으니까요. 다만 동영상 재생에서 비트레이트가 아주 높은 것을 재생하면 일부 조금 딜레이가 생기는 점은 있었습니다. 물론 아주 특이한 경우입니다. 보통의 경우에는 최근 1.4GB의 고화질 영상 동영상도 모두 잘 재생이 되었습니다.


USB 는 USB 2.0 , 미니 USB 단자로 되어있습니다.


삼성 외장 ODD SE-218CB, SE-218CB, 사용기, 후기, 사용후기, IT, USB 2.0, USB 3.0, ODD, 주변기기, 외장 씨디롬,삼성 외장 ODD SE-218CB 사용 후기를 적을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전에는 S-ATA 타입의 일반 ODD를 USB 형태로 바꿔주는 젠데에 연결해서 사용했었습니다. S-ATA to USB 젠더를 이용하면 전원도 연결해야하고 좀 번거롭죠. 이럴 때 삼성 외장 ODD SE-218을 사용하면 좀 더 편하게 연결하고 레코딩을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얇은 노트북의 선호로 ODD가 없는 형태를 사용하다보니 반대로 외장 ODD를 찾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처음 컴퓨터에 운영체제 설치 후 드라이버 설치를 위해서도 필요하구요.  삼성 외장 ODD SE-218CB 모양은 겉 표면이 무광처리에 가볍고 군더더기 없는 버튼과 인터페이스 깔끔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딱 한가지 아쉬운점은 USB 3.0이 아닌 USB 2.0 인터페이스를 이용하고 있다는 점 이네요. 레코딩을 하는데 있어서는 문제는 없었습니다. DVD 8X 미디어를 넣고도 잘 인코딩이 되었으니까요. 다만 동영상 재생에서 비트레이트가 아주 높은 것을 재생하면 일부 조금 딜레이가 생기는 점은 있었습니다. 물론 아주 특이한 경우입니다. 보통의 경우에는 최근 1.4GB의 고화질 영상 동영상도 모두 잘 재생이 되었습니다.


ODD SE-218CB의 외형은 검은색 무광 플라스틱 표면에 알루미늄 느낌이 나도록 세로로 무늬가 들어가 있습니다. 삼성 마크도 양각으로 그냥 돋아있습니다.


삼성 외장 ODD SE-218CB, SE-218CB, 사용기, 후기, 사용후기, IT, USB 2.0, USB 3.0, ODD, 주변기기, 외장 씨디롬,삼성 외장 ODD SE-218CB 사용 후기를 적을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전에는 S-ATA 타입의 일반 ODD를 USB 형태로 바꿔주는 젠데에 연결해서 사용했었습니다. S-ATA to USB 젠더를 이용하면 전원도 연결해야하고 좀 번거롭죠. 이럴 때 삼성 외장 ODD SE-218을 사용하면 좀 더 편하게 연결하고 레코딩을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얇은 노트북의 선호로 ODD가 없는 형태를 사용하다보니 반대로 외장 ODD를 찾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처음 컴퓨터에 운영체제 설치 후 드라이버 설치를 위해서도 필요하구요.  삼성 외장 ODD SE-218CB 모양은 겉 표면이 무광처리에 가볍고 군더더기 없는 버튼과 인터페이스 깔끔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딱 한가지 아쉬운점은 USB 3.0이 아닌 USB 2.0 인터페이스를 이용하고 있다는 점 이네요. 레코딩을 하는데 있어서는 문제는 없었습니다. DVD 8X 미디어를 넣고도 잘 인코딩이 되었으니까요. 다만 동영상 재생에서 비트레이트가 아주 높은 것을 재생하면 일부 조금 딜레이가 생기는 점은 있었습니다. 물론 아주 특이한 경우입니다. 보통의 경우에는 최근 1.4GB의 고화질 영상 동영상도 모두 잘 재생이 되었습니다.


아래부분에는 제품라벨과 가장자리에 4개의 고무다리가 있습니다.


삼성 외장 ODD SE-218CB, SE-218CB, 사용기, 후기, 사용후기, IT, USB 2.0, USB 3.0, ODD, 주변기기, 외장 씨디롬,삼성 외장 ODD SE-218CB 사용 후기를 적을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전에는 S-ATA 타입의 일반 ODD를 USB 형태로 바꿔주는 젠데에 연결해서 사용했었습니다. S-ATA to USB 젠더를 이용하면 전원도 연결해야하고 좀 번거롭죠. 이럴 때 삼성 외장 ODD SE-218을 사용하면 좀 더 편하게 연결하고 레코딩을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얇은 노트북의 선호로 ODD가 없는 형태를 사용하다보니 반대로 외장 ODD를 찾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처음 컴퓨터에 운영체제 설치 후 드라이버 설치를 위해서도 필요하구요.  삼성 외장 ODD SE-218CB 모양은 겉 표면이 무광처리에 가볍고 군더더기 없는 버튼과 인터페이스 깔끔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딱 한가지 아쉬운점은 USB 3.0이 아닌 USB 2.0 인터페이스를 이용하고 있다는 점 이네요. 레코딩을 하는데 있어서는 문제는 없었습니다. DVD 8X 미디어를 넣고도 잘 인코딩이 되었으니까요. 다만 동영상 재생에서 비트레이트가 아주 높은 것을 재생하면 일부 조금 딜레이가 생기는 점은 있었습니다. 물론 아주 특이한 경우입니다. 보통의 경우에는 최근 1.4GB의 고화질 영상 동영상도 모두 잘 재생이 되었습니다.


앞 부분에는 꺼내기 버튼이 있으며 버튼 옆에는 상태 LED가 있습니다.



삼성 외장 ODD SE-218CB, SE-218CB, 사용기, 후기, 사용후기, IT, USB 2.0, USB 3.0, ODD, 주변기기, 외장 씨디롬,삼성 외장 ODD SE-218CB 사용 후기를 적을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전에는 S-ATA 타입의 일반 ODD를 USB 형태로 바꿔주는 젠데에 연결해서 사용했었습니다. S-ATA to USB 젠더를 이용하면 전원도 연결해야하고 좀 번거롭죠. 이럴 때 삼성 외장 ODD SE-218을 사용하면 좀 더 편하게 연결하고 레코딩을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얇은 노트북의 선호로 ODD가 없는 형태를 사용하다보니 반대로 외장 ODD를 찾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처음 컴퓨터에 운영체제 설치 후 드라이버 설치를 위해서도 필요하구요.  삼성 외장 ODD SE-218CB 모양은 겉 표면이 무광처리에 가볍고 군더더기 없는 버튼과 인터페이스 깔끔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딱 한가지 아쉬운점은 USB 3.0이 아닌 USB 2.0 인터페이스를 이용하고 있다는 점 이네요. 레코딩을 하는데 있어서는 문제는 없었습니다. DVD 8X 미디어를 넣고도 잘 인코딩이 되었으니까요. 다만 동영상 재생에서 비트레이트가 아주 높은 것을 재생하면 일부 조금 딜레이가 생기는 점은 있었습니다. 물론 아주 특이한 경우입니다. 보통의 경우에는 최근 1.4GB의 고화질 영상 동영상도 모두 잘 재생이 되었습니다.


후면에는 미니 USB 단자가 있으며 USB 케이블을 연결하여 제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삼성 외장 ODD SE-218CB, SE-218CB, 사용기, 후기, 사용후기, IT, USB 2.0, USB 3.0, ODD, 주변기기, 외장 씨디롬,삼성 외장 ODD SE-218CB 사용 후기를 적을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전에는 S-ATA 타입의 일반 ODD를 USB 형태로 바꿔주는 젠데에 연결해서 사용했었습니다. S-ATA to USB 젠더를 이용하면 전원도 연결해야하고 좀 번거롭죠. 이럴 때 삼성 외장 ODD SE-218을 사용하면 좀 더 편하게 연결하고 레코딩을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얇은 노트북의 선호로 ODD가 없는 형태를 사용하다보니 반대로 외장 ODD를 찾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처음 컴퓨터에 운영체제 설치 후 드라이버 설치를 위해서도 필요하구요.  삼성 외장 ODD SE-218CB 모양은 겉 표면이 무광처리에 가볍고 군더더기 없는 버튼과 인터페이스 깔끔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딱 한가지 아쉬운점은 USB 3.0이 아닌 USB 2.0 인터페이스를 이용하고 있다는 점 이네요. 레코딩을 하는데 있어서는 문제는 없었습니다. DVD 8X 미디어를 넣고도 잘 인코딩이 되었으니까요. 다만 동영상 재생에서 비트레이트가 아주 높은 것을 재생하면 일부 조금 딜레이가 생기는 점은 있었습니다. 물론 아주 특이한 경우입니다. 보통의 경우에는 최근 1.4GB의 고화질 영상 동영상도 모두 잘 재생이 되었습니다.


케이블을 연결한 모습 입니다.



삼성 외장 ODD SE-218CB, SE-218CB, 사용기, 후기, 사용후기, IT, USB 2.0, USB 3.0, ODD, 주변기기, 외장 씨디롬,삼성 외장 ODD SE-218CB 사용 후기를 적을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전에는 S-ATA 타입의 일반 ODD를 USB 형태로 바꿔주는 젠데에 연결해서 사용했었습니다. S-ATA to USB 젠더를 이용하면 전원도 연결해야하고 좀 번거롭죠. 이럴 때 삼성 외장 ODD SE-218을 사용하면 좀 더 편하게 연결하고 레코딩을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얇은 노트북의 선호로 ODD가 없는 형태를 사용하다보니 반대로 외장 ODD를 찾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처음 컴퓨터에 운영체제 설치 후 드라이버 설치를 위해서도 필요하구요.  삼성 외장 ODD SE-218CB 모양은 겉 표면이 무광처리에 가볍고 군더더기 없는 버튼과 인터페이스 깔끔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딱 한가지 아쉬운점은 USB 3.0이 아닌 USB 2.0 인터페이스를 이용하고 있다는 점 이네요. 레코딩을 하는데 있어서는 문제는 없었습니다. DVD 8X 미디어를 넣고도 잘 인코딩이 되었으니까요. 다만 동영상 재생에서 비트레이트가 아주 높은 것을 재생하면 일부 조금 딜레이가 생기는 점은 있었습니다. 물론 아주 특이한 경우입니다. 보통의 경우에는 최근 1.4GB의 고화질 영상 동영상도 모두 잘 재생이 되었습니다.


전면에 꺼내기 버튼을 누르면 트레이가 앞으로 빠집니다.



삼성 외장 ODD SE-218CB, SE-218CB, 사용기, 후기, 사용후기, IT, USB 2.0, USB 3.0, ODD, 주변기기, 외장 씨디롬,삼성 외장 ODD SE-218CB 사용 후기를 적을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전에는 S-ATA 타입의 일반 ODD를 USB 형태로 바꿔주는 젠데에 연결해서 사용했었습니다. S-ATA to USB 젠더를 이용하면 전원도 연결해야하고 좀 번거롭죠. 이럴 때 삼성 외장 ODD SE-218을 사용하면 좀 더 편하게 연결하고 레코딩을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얇은 노트북의 선호로 ODD가 없는 형태를 사용하다보니 반대로 외장 ODD를 찾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처음 컴퓨터에 운영체제 설치 후 드라이버 설치를 위해서도 필요하구요.  삼성 외장 ODD SE-218CB 모양은 겉 표면이 무광처리에 가볍고 군더더기 없는 버튼과 인터페이스 깔끔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딱 한가지 아쉬운점은 USB 3.0이 아닌 USB 2.0 인터페이스를 이용하고 있다는 점 이네요. 레코딩을 하는데 있어서는 문제는 없었습니다. DVD 8X 미디어를 넣고도 잘 인코딩이 되었으니까요. 다만 동영상 재생에서 비트레이트가 아주 높은 것을 재생하면 일부 조금 딜레이가 생기는 점은 있었습니다. 물론 아주 특이한 경우입니다. 보통의 경우에는 최근 1.4GB의 고화질 영상 동영상도 모두 잘 재생이 되었습니다.


트레이를 완전히 꺼낸 모습 입니다.


삼성 외장 ODD SE-218CB, SE-218CB, 사용기, 후기, 사용후기, IT, USB 2.0, USB 3.0, ODD, 주변기기, 외장 씨디롬,삼성 외장 ODD SE-218CB 사용 후기를 적을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전에는 S-ATA 타입의 일반 ODD를 USB 형태로 바꿔주는 젠데에 연결해서 사용했었습니다. S-ATA to USB 젠더를 이용하면 전원도 연결해야하고 좀 번거롭죠. 이럴 때 삼성 외장 ODD SE-218을 사용하면 좀 더 편하게 연결하고 레코딩을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얇은 노트북의 선호로 ODD가 없는 형태를 사용하다보니 반대로 외장 ODD를 찾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처음 컴퓨터에 운영체제 설치 후 드라이버 설치를 위해서도 필요하구요.  삼성 외장 ODD SE-218CB 모양은 겉 표면이 무광처리에 가볍고 군더더기 없는 버튼과 인터페이스 깔끔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딱 한가지 아쉬운점은 USB 3.0이 아닌 USB 2.0 인터페이스를 이용하고 있다는 점 이네요. 레코딩을 하는데 있어서는 문제는 없었습니다. DVD 8X 미디어를 넣고도 잘 인코딩이 되었으니까요. 다만 동영상 재생에서 비트레이트가 아주 높은 것을 재생하면 일부 조금 딜레이가 생기는 점은 있었습니다. 물론 아주 특이한 경우입니다. 보통의 경우에는 최근 1.4GB의 고화질 영상 동영상도 모두 잘 재생이 되었습니다.


USB 단자를 컴퓨터 USB에 연결하여 설치를 마칩니다.



삼성 외장 ODD SE-218CB, SE-218CB, 사용기, 후기, 사용후기, IT, USB 2.0, USB 3.0, ODD, 주변기기, 외장 씨디롬,삼성 외장 ODD SE-218CB 사용 후기를 적을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전에는 S-ATA 타입의 일반 ODD를 USB 형태로 바꿔주는 젠데에 연결해서 사용했었습니다. S-ATA to USB 젠더를 이용하면 전원도 연결해야하고 좀 번거롭죠. 이럴 때 삼성 외장 ODD SE-218을 사용하면 좀 더 편하게 연결하고 레코딩을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얇은 노트북의 선호로 ODD가 없는 형태를 사용하다보니 반대로 외장 ODD를 찾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처음 컴퓨터에 운영체제 설치 후 드라이버 설치를 위해서도 필요하구요.  삼성 외장 ODD SE-218CB 모양은 겉 표면이 무광처리에 가볍고 군더더기 없는 버튼과 인터페이스 깔끔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딱 한가지 아쉬운점은 USB 3.0이 아닌 USB 2.0 인터페이스를 이용하고 있다는 점 이네요. 레코딩을 하는데 있어서는 문제는 없었습니다. DVD 8X 미디어를 넣고도 잘 인코딩이 되었으니까요. 다만 동영상 재생에서 비트레이트가 아주 높은 것을 재생하면 일부 조금 딜레이가 생기는 점은 있었습니다. 물론 아주 특이한 경우입니다. 보통의 경우에는 최근 1.4GB의 고화질 영상 동영상도 모두 잘 재생이 되었습니다.


소프트웨어 CD를 넣고 Nero 소프트웨어를 설치해보도록 합니다.



삼성 외장 ODD SE-218CB, SE-218CB, 사용기, 후기, 사용후기, IT, USB 2.0, USB 3.0, ODD, 주변기기, 외장 씨디롬,삼성 외장 ODD SE-218CB 사용 후기를 적을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전에는 S-ATA 타입의 일반 ODD를 USB 형태로 바꿔주는 젠데에 연결해서 사용했었습니다. S-ATA to USB 젠더를 이용하면 전원도 연결해야하고 좀 번거롭죠. 이럴 때 삼성 외장 ODD SE-218을 사용하면 좀 더 편하게 연결하고 레코딩을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얇은 노트북의 선호로 ODD가 없는 형태를 사용하다보니 반대로 외장 ODD를 찾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처음 컴퓨터에 운영체제 설치 후 드라이버 설치를 위해서도 필요하구요.  삼성 외장 ODD SE-218CB 모양은 겉 표면이 무광처리에 가볍고 군더더기 없는 버튼과 인터페이스 깔끔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딱 한가지 아쉬운점은 USB 3.0이 아닌 USB 2.0 인터페이스를 이용하고 있다는 점 이네요. 레코딩을 하는데 있어서는 문제는 없었습니다. DVD 8X 미디어를 넣고도 잘 인코딩이 되었으니까요. 다만 동영상 재생에서 비트레이트가 아주 높은 것을 재생하면 일부 조금 딜레이가 생기는 점은 있었습니다. 물론 아주 특이한 경우입니다. 보통의 경우에는 최근 1.4GB의 고화질 영상 동영상도 모두 잘 재생이 되었습니다.


손으로 밀어넣으면 사용할 수 있는 준비가 끝납니다.



삼성 외장 ODD SE-218CB, SE-218CB, 사용기, 후기, 사용후기, IT, USB 2.0, USB 3.0, ODD, 주변기기, 외장 씨디롬,삼성 외장 ODD SE-218CB 사용 후기를 적을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전에는 S-ATA 타입의 일반 ODD를 USB 형태로 바꿔주는 젠데에 연결해서 사용했었습니다. S-ATA to USB 젠더를 이용하면 전원도 연결해야하고 좀 번거롭죠. 이럴 때 삼성 외장 ODD SE-218을 사용하면 좀 더 편하게 연결하고 레코딩을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얇은 노트북의 선호로 ODD가 없는 형태를 사용하다보니 반대로 외장 ODD를 찾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처음 컴퓨터에 운영체제 설치 후 드라이버 설치를 위해서도 필요하구요.  삼성 외장 ODD SE-218CB 모양은 겉 표면이 무광처리에 가볍고 군더더기 없는 버튼과 인터페이스 깔끔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딱 한가지 아쉬운점은 USB 3.0이 아닌 USB 2.0 인터페이스를 이용하고 있다는 점 이네요. 레코딩을 하는데 있어서는 문제는 없었습니다. DVD 8X 미디어를 넣고도 잘 인코딩이 되었으니까요. 다만 동영상 재생에서 비트레이트가 아주 높은 것을 재생하면 일부 조금 딜레이가 생기는 점은 있었습니다. 물론 아주 특이한 경우입니다. 보통의 경우에는 최근 1.4GB의 고화질 영상 동영상도 모두 잘 재생이 되었습니다.


소프트웨어CD를 넣으면 소프트웨어설치, 유저메뉴얼, 워런티 , 펌웨어 업데이트 메뉴가 나타납니다.



삼성 외장 ODD SE-218CB, SE-218CB, 사용기, 후기, 사용후기, IT, USB 2.0, USB 3.0, ODD, 주변기기, 외장 씨디롬,삼성 외장 ODD SE-218CB 사용 후기를 적을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전에는 S-ATA 타입의 일반 ODD를 USB 형태로 바꿔주는 젠데에 연결해서 사용했었습니다. S-ATA to USB 젠더를 이용하면 전원도 연결해야하고 좀 번거롭죠. 이럴 때 삼성 외장 ODD SE-218을 사용하면 좀 더 편하게 연결하고 레코딩을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얇은 노트북의 선호로 ODD가 없는 형태를 사용하다보니 반대로 외장 ODD를 찾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처음 컴퓨터에 운영체제 설치 후 드라이버 설치를 위해서도 필요하구요.  삼성 외장 ODD SE-218CB 모양은 겉 표면이 무광처리에 가볍고 군더더기 없는 버튼과 인터페이스 깔끔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딱 한가지 아쉬운점은 USB 3.0이 아닌 USB 2.0 인터페이스를 이용하고 있다는 점 이네요. 레코딩을 하는데 있어서는 문제는 없었습니다. DVD 8X 미디어를 넣고도 잘 인코딩이 되었으니까요. 다만 동영상 재생에서 비트레이트가 아주 높은 것을 재생하면 일부 조금 딜레이가 생기는 점은 있었습니다. 물론 아주 특이한 경우입니다. 보통의 경우에는 최근 1.4GB의 고화질 영상 동영상도 모두 잘 재생이 되었습니다.


소프트웨어 설치네는 Nero ,  파워DVD 등 소프트웨어 설치 메뉴가 나타납니다. Nero 를 선택합니다.



삼성 외장 ODD SE-218CB, SE-218CB, 사용기, 후기, 사용후기, IT, USB 2.0, USB 3.0, ODD, 주변기기, 외장 씨디롬,삼성 외장 ODD SE-218CB 사용 후기를 적을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전에는 S-ATA 타입의 일반 ODD를 USB 형태로 바꿔주는 젠데에 연결해서 사용했었습니다. S-ATA to USB 젠더를 이용하면 전원도 연결해야하고 좀 번거롭죠. 이럴 때 삼성 외장 ODD SE-218을 사용하면 좀 더 편하게 연결하고 레코딩을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얇은 노트북의 선호로 ODD가 없는 형태를 사용하다보니 반대로 외장 ODD를 찾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처음 컴퓨터에 운영체제 설치 후 드라이버 설치를 위해서도 필요하구요.  삼성 외장 ODD SE-218CB 모양은 겉 표면이 무광처리에 가볍고 군더더기 없는 버튼과 인터페이스 깔끔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딱 한가지 아쉬운점은 USB 3.0이 아닌 USB 2.0 인터페이스를 이용하고 있다는 점 이네요. 레코딩을 하는데 있어서는 문제는 없었습니다. DVD 8X 미디어를 넣고도 잘 인코딩이 되었으니까요. 다만 동영상 재생에서 비트레이트가 아주 높은 것을 재생하면 일부 조금 딜레이가 생기는 점은 있었습니다. 물론 아주 특이한 경우입니다. 보통의 경우에는 최근 1.4GB의 고화질 영상 동영상도 모두 잘 재생이 되었습니다.


설치를 진행 중입니다. 설치를 다 마쳤습니다.


삼성 외장 ODD SE-218CB, SE-218CB, 사용기, 후기, 사용후기, IT, USB 2.0, USB 3.0, ODD, 주변기기, 외장 씨디롬,삼성 외장 ODD SE-218CB 사용 후기를 적을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전에는 S-ATA 타입의 일반 ODD를 USB 형태로 바꿔주는 젠데에 연결해서 사용했었습니다. S-ATA to USB 젠더를 이용하면 전원도 연결해야하고 좀 번거롭죠. 이럴 때 삼성 외장 ODD SE-218을 사용하면 좀 더 편하게 연결하고 레코딩을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얇은 노트북의 선호로 ODD가 없는 형태를 사용하다보니 반대로 외장 ODD를 찾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처음 컴퓨터에 운영체제 설치 후 드라이버 설치를 위해서도 필요하구요.  삼성 외장 ODD SE-218CB 모양은 겉 표면이 무광처리에 가볍고 군더더기 없는 버튼과 인터페이스 깔끔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딱 한가지 아쉬운점은 USB 3.0이 아닌 USB 2.0 인터페이스를 이용하고 있다는 점 이네요. 레코딩을 하는데 있어서는 문제는 없었습니다. DVD 8X 미디어를 넣고도 잘 인코딩이 되었으니까요. 다만 동영상 재생에서 비트레이트가 아주 높은 것을 재생하면 일부 조금 딜레이가 생기는 점은 있었습니다. 물론 아주 특이한 경우입니다. 보통의 경우에는 최근 1.4GB의 고화질 영상 동영상도 모두 잘 재생이 되었습니다.


Nero Express Essentials를 실행 시킵니다. 데이터 > 데이터 DVD를 선택하여 미디어를 쓰기해 보도록 합니다.



삼성 외장 ODD SE-218CB, SE-218CB, 사용기, 후기, 사용후기, IT, USB 2.0, USB 3.0, ODD, 주변기기, 외장 씨디롬,삼성 외장 ODD SE-218CB 사용 후기를 적을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전에는 S-ATA 타입의 일반 ODD를 USB 형태로 바꿔주는 젠데에 연결해서 사용했었습니다. S-ATA to USB 젠더를 이용하면 전원도 연결해야하고 좀 번거롭죠. 이럴 때 삼성 외장 ODD SE-218을 사용하면 좀 더 편하게 연결하고 레코딩을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얇은 노트북의 선호로 ODD가 없는 형태를 사용하다보니 반대로 외장 ODD를 찾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처음 컴퓨터에 운영체제 설치 후 드라이버 설치를 위해서도 필요하구요.  삼성 외장 ODD SE-218CB 모양은 겉 표면이 무광처리에 가볍고 군더더기 없는 버튼과 인터페이스 깔끔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딱 한가지 아쉬운점은 USB 3.0이 아닌 USB 2.0 인터페이스를 이용하고 있다는 점 이네요. 레코딩을 하는데 있어서는 문제는 없었습니다. DVD 8X 미디어를 넣고도 잘 인코딩이 되었으니까요. 다만 동영상 재생에서 비트레이트가 아주 높은 것을 재생하면 일부 조금 딜레이가 생기는 점은 있었습니다. 물론 아주 특이한 경우입니다. 보통의 경우에는 최근 1.4GB의 고화질 영상 동영상도 모두 잘 재생이 되었습니다.


추가 버튼을 누른뒤 미디어에 넣을 파일을 선택해 봤습니다. 모두 추가 후 다음 버튼을 누릅니다.



삼성 외장 ODD SE-218CB, SE-218CB, 사용기, 후기, 사용후기, IT, USB 2.0, USB 3.0, ODD, 주변기기, 외장 씨디롬,삼성 외장 ODD SE-218CB 사용 후기를 적을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전에는 S-ATA 타입의 일반 ODD를 USB 형태로 바꿔주는 젠데에 연결해서 사용했었습니다. S-ATA to USB 젠더를 이용하면 전원도 연결해야하고 좀 번거롭죠. 이럴 때 삼성 외장 ODD SE-218을 사용하면 좀 더 편하게 연결하고 레코딩을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얇은 노트북의 선호로 ODD가 없는 형태를 사용하다보니 반대로 외장 ODD를 찾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처음 컴퓨터에 운영체제 설치 후 드라이버 설치를 위해서도 필요하구요.  삼성 외장 ODD SE-218CB 모양은 겉 표면이 무광처리에 가볍고 군더더기 없는 버튼과 인터페이스 깔끔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딱 한가지 아쉬운점은 USB 3.0이 아닌 USB 2.0 인터페이스를 이용하고 있다는 점 이네요. 레코딩을 하는데 있어서는 문제는 없었습니다. DVD 8X 미디어를 넣고도 잘 인코딩이 되었으니까요. 다만 동영상 재생에서 비트레이트가 아주 높은 것을 재생하면 일부 조금 딜레이가 생기는 점은 있었습니다. 물론 아주 특이한 경우입니다. 보통의 경우에는 최근 1.4GB의 고화질 영상 동영상도 모두 잘 재생이 되었습니다.


굽기 버튼을 누른 뒤 굽기를 합니다. 만약 DVD-RW 기기가 2개 이상이라면 현재레코더에서 ODD를 선택 후 실시합니다.



삼성 외장 ODD SE-218CB, SE-218CB, 사용기, 후기, 사용후기, IT, USB 2.0, USB 3.0, ODD, 주변기기, 외장 씨디롬,삼성 외장 ODD SE-218CB 사용 후기를 적을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전에는 S-ATA 타입의 일반 ODD를 USB 형태로 바꿔주는 젠데에 연결해서 사용했었습니다. S-ATA to USB 젠더를 이용하면 전원도 연결해야하고 좀 번거롭죠. 이럴 때 삼성 외장 ODD SE-218을 사용하면 좀 더 편하게 연결하고 레코딩을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얇은 노트북의 선호로 ODD가 없는 형태를 사용하다보니 반대로 외장 ODD를 찾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처음 컴퓨터에 운영체제 설치 후 드라이버 설치를 위해서도 필요하구요.  삼성 외장 ODD SE-218CB 모양은 겉 표면이 무광처리에 가볍고 군더더기 없는 버튼과 인터페이스 깔끔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딱 한가지 아쉬운점은 USB 3.0이 아닌 USB 2.0 인터페이스를 이용하고 있다는 점 이네요. 레코딩을 하는데 있어서는 문제는 없었습니다. DVD 8X 미디어를 넣고도 잘 인코딩이 되었으니까요. 다만 동영상 재생에서 비트레이트가 아주 높은 것을 재생하면 일부 조금 딜레이가 생기는 점은 있었습니다. 물론 아주 특이한 경우입니다. 보통의 경우에는 최근 1.4GB의 고화질 영상 동영상도 모두 잘 재생이 되었습니다.


DVD에 레코딩 중 입니다. 소프트웨어에서 버퍼 상황은 보이지 않지만 안정적으로 잘 구워지네요.



삼성 외장 ODD SE-218CB, SE-218CB, 사용기, 후기, 사용후기, IT, USB 2.0, USB 3.0, ODD, 주변기기, 외장 씨디롬,삼성 외장 ODD SE-218CB 사용 후기를 적을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전에는 S-ATA 타입의 일반 ODD를 USB 형태로 바꿔주는 젠데에 연결해서 사용했었습니다. S-ATA to USB 젠더를 이용하면 전원도 연결해야하고 좀 번거롭죠. 이럴 때 삼성 외장 ODD SE-218을 사용하면 좀 더 편하게 연결하고 레코딩을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얇은 노트북의 선호로 ODD가 없는 형태를 사용하다보니 반대로 외장 ODD를 찾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처음 컴퓨터에 운영체제 설치 후 드라이버 설치를 위해서도 필요하구요.  삼성 외장 ODD SE-218CB 모양은 겉 표면이 무광처리에 가볍고 군더더기 없는 버튼과 인터페이스 깔끔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딱 한가지 아쉬운점은 USB 3.0이 아닌 USB 2.0 인터페이스를 이용하고 있다는 점 이네요. 레코딩을 하는데 있어서는 문제는 없었습니다. DVD 8X 미디어를 넣고도 잘 인코딩이 되었으니까요. 다만 동영상 재생에서 비트레이트가 아주 높은 것을 재생하면 일부 조금 딜레이가 생기는 점은 있었습니다. 물론 아주 특이한 경우입니다. 보통의 경우에는 최근 1.4GB의 고화질 영상 동영상도 모두 잘 재생이 되었습니다.


레코딩이 완료 되었습니다.



삼성 외장 ODD SE-218CB, SE-218CB, 사용기, 후기, 사용후기, IT, USB 2.0, USB 3.0, ODD, 주변기기, 외장 씨디롬,삼성 외장 ODD SE-218CB 사용 후기를 적을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전에는 S-ATA 타입의 일반 ODD를 USB 형태로 바꿔주는 젠데에 연결해서 사용했었습니다. S-ATA to USB 젠더를 이용하면 전원도 연결해야하고 좀 번거롭죠. 이럴 때 삼성 외장 ODD SE-218을 사용하면 좀 더 편하게 연결하고 레코딩을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얇은 노트북의 선호로 ODD가 없는 형태를 사용하다보니 반대로 외장 ODD를 찾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처음 컴퓨터에 운영체제 설치 후 드라이버 설치를 위해서도 필요하구요.  삼성 외장 ODD SE-218CB 모양은 겉 표면이 무광처리에 가볍고 군더더기 없는 버튼과 인터페이스 깔끔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딱 한가지 아쉬운점은 USB 3.0이 아닌 USB 2.0 인터페이스를 이용하고 있다는 점 이네요. 레코딩을 하는데 있어서는 문제는 없었습니다. DVD 8X 미디어를 넣고도 잘 인코딩이 되었으니까요. 다만 동영상 재생에서 비트레이트가 아주 높은 것을 재생하면 일부 조금 딜레이가 생기는 점은 있었습니다. 물론 아주 특이한 경우입니다. 보통의 경우에는 최근 1.4GB의 고화질 영상 동영상도 모두 잘 재생이 되었습니다.


소프트웨어 초기 메뉴에서 펌웨어 설치를 선택하면 펌웨어를 업데이트 할 수 있습니다.


삼성 외장 ODD SE-218CB, SE-218CB, 사용기, 후기, 사용후기, IT, USB 2.0, USB 3.0, ODD, 주변기기, 외장 씨디롬,삼성 외장 ODD SE-218CB 사용 후기를 적을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전에는 S-ATA 타입의 일반 ODD를 USB 형태로 바꿔주는 젠데에 연결해서 사용했었습니다. S-ATA to USB 젠더를 이용하면 전원도 연결해야하고 좀 번거롭죠. 이럴 때 삼성 외장 ODD SE-218을 사용하면 좀 더 편하게 연결하고 레코딩을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얇은 노트북의 선호로 ODD가 없는 형태를 사용하다보니 반대로 외장 ODD를 찾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처음 컴퓨터에 운영체제 설치 후 드라이버 설치를 위해서도 필요하구요.  삼성 외장 ODD SE-218CB 모양은 겉 표면이 무광처리에 가볍고 군더더기 없는 버튼과 인터페이스 깔끔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딱 한가지 아쉬운점은 USB 3.0이 아닌 USB 2.0 인터페이스를 이용하고 있다는 점 이네요. 레코딩을 하는데 있어서는 문제는 없었습니다. DVD 8X 미디어를 넣고도 잘 인코딩이 되었으니까요. 다만 동영상 재생에서 비트레이트가 아주 높은 것을 재생하면 일부 조금 딜레이가 생기는 점은 있었습니다. 물론 아주 특이한 경우입니다. 보통의 경우에는 최근 1.4GB의 고화질 영상 동영상도 모두 잘 재생이 되었습니다.


모델명을 기입하면 펌웨어 설치 소프트웨어를 어떻게 쓰는지 나타납니다. 평생 펌웨어 업데이트를 지원한다는 내용도 있네요.


삼성 외장 ODD SE-218CB, SE-218CB, 사용기, 후기, 사용후기, IT, USB 2.0, USB 3.0, ODD, 주변기기, 외장 씨디롬,삼성 외장 ODD SE-218CB 사용 후기를 적을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전에는 S-ATA 타입의 일반 ODD를 USB 형태로 바꿔주는 젠데에 연결해서 사용했었습니다. S-ATA to USB 젠더를 이용하면 전원도 연결해야하고 좀 번거롭죠. 이럴 때 삼성 외장 ODD SE-218을 사용하면 좀 더 편하게 연결하고 레코딩을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얇은 노트북의 선호로 ODD가 없는 형태를 사용하다보니 반대로 외장 ODD를 찾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처음 컴퓨터에 운영체제 설치 후 드라이버 설치를 위해서도 필요하구요.  삼성 외장 ODD SE-218CB 모양은 겉 표면이 무광처리에 가볍고 군더더기 없는 버튼과 인터페이스 깔끔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딱 한가지 아쉬운점은 USB 3.0이 아닌 USB 2.0 인터페이스를 이용하고 있다는 점 이네요. 레코딩을 하는데 있어서는 문제는 없었습니다. DVD 8X 미디어를 넣고도 잘 인코딩이 되었으니까요. 다만 동영상 재생에서 비트레이트가 아주 높은 것을 재생하면 일부 조금 딜레이가 생기는 점은 있었습니다. 물론 아주 특이한 경우입니다. 보통의 경우에는 최근 1.4GB의 고화질 영상 동영상도 모두 잘 재생이 되었습니다.


ODD의 읽기 속도를 테스트 해봤습니다. 위에것은 삼성 외장 ODD SE-218CB 이며, 아래의것은 Multi DVD-RW (S-ATA) 입니다. 속도 차이는 2배 정도 나네요. 삼성 외장 ODD SE-218CB의 속도가 느리긴 하지만 읽고 쓰기를 하는것은 가능 합니다.


삼성 외장 ODD SE-218CB, SE-218CB, 사용기, 후기, 사용후기, IT, USB 2.0, USB 3.0, ODD, 주변기기, 외장 씨디롬,삼성 외장 ODD SE-218CB 사용 후기를 적을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전에는 S-ATA 타입의 일반 ODD를 USB 형태로 바꿔주는 젠데에 연결해서 사용했었습니다. S-ATA to USB 젠더를 이용하면 전원도 연결해야하고 좀 번거롭죠. 이럴 때 삼성 외장 ODD SE-218을 사용하면 좀 더 편하게 연결하고 레코딩을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얇은 노트북의 선호로 ODD가 없는 형태를 사용하다보니 반대로 외장 ODD를 찾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처음 컴퓨터에 운영체제 설치 후 드라이버 설치를 위해서도 필요하구요.  삼성 외장 ODD SE-218CB 모양은 겉 표면이 무광처리에 가볍고 군더더기 없는 버튼과 인터페이스 깔끔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딱 한가지 아쉬운점은 USB 3.0이 아닌 USB 2.0 인터페이스를 이용하고 있다는 점 이네요. 레코딩을 하는데 있어서는 문제는 없었습니다. DVD 8X 미디어를 넣고도 잘 인코딩이 되었으니까요. 다만 동영상 재생에서 비트레이트가 아주 높은 것을 재생하면 일부 조금 딜레이가 생기는 점은 있었습니다. 물론 아주 특이한 경우입니다. 보통의 경우에는 최근 1.4GB의 고화질 영상 동영상도 모두 잘 재생이 되었습니다.


소음테스트를 해봤습니다. DVD 미디어가 최고 속도로 돌아갈 때에는 20Cm 정도 거리에서 50.3 dB이 측정됩니다. 참고로 항상 이 속도로 도는것은 아니므로 동영상 재생중에는 조금은 소음이 더 낮아집니다.

[씨디맨 Youtube 구독하기]   Share 버튼을 통한 소스코드 생성 후 가져가기만 허용합니다.

사용해본 결과로는 가볍고 사용성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소프트웨어도 정품을 제공해주는 점도 괜찮았구요. 디자인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고화질 동영상도 계속 재생해봤지만 끊기지 않고 잘 재생되어서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데이터 파일 전송속도가 약간은 아쉬웠습니다. USB 3.0을 제공했더라면 아주 좋았을듯한데 이점은 약간은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ODD로 사용하는 빈도보다는 HDD를 사용하는 빈도가 많아진 요즘 간편하게 ODD를 사용하기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딱인 제품인듯 합니다.

신고

이 글은 "씨디맨" 의 동의 없이 전문 재배포 금지. 링크 및 트랙백은 허가 없이 무제한 허용 *  [자세히보기]

질문 또는 댓글을 남겨 주세요.

질문글은 무조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곳에 질문을 올려주세요.
이 글과 연관이 없는 급한 질문은 빠른 질문/답변을 이용해 주세요!

댓글 입력 폼

:)   :(   --;   :D   :O   :x   r:r   g;g   i;t   s;s

     이미지 업로드  [무료이미지 업로드 방법 설명]

  1. 아린 2014.01.02 21:53 신고

    얇아진거 외에는 제가 쓰고 있는 SE506AB 보다 엄청 좋아졌다는건 못느끼겠네용 ㅇㅂㅇ;;
    얘네는 언제 usb3.0 지원하려고;;;

    perm. |  mod/del. |  reply.
    • 씨디맨 2014.01.02 22:29 신고

      SE506AB 우왕 좋은거 쓰시네요. 블루레이 드라이브면 그정도 두께면 상당히 얇은거죠. 이건 DVD-CD-RW만 되니까요.

      perm. |  mod/del. | 
  2. 멋있네염 2014.01.07 15:11 신고

    조그만한 소음뺴고는 다 좋네요.
    처음에 삼성의 새로운 SSD인줄 알았네여 ㅎㅎ

    perm. |  mod/del. |  reply.
  3. 2014.05.11 02:48

    비밀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씨디맨 2014.05.11 16:58 신고

      1. ODD를 연려개 USB 형태로 연결한다면 CPU만 괜찮다면 상관없습니다. USB는 CPU점유율이 좀 높은 편입니다. 시스템의 사양에 따라 다르다고 말할 수 있겠네요.

      2. S-ATA 방식이 당연 USB 방식보다는 더 빠르고 안정적입니다.

      perm. |  mod/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