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텍 GTX770 780 760 페밀리데이

조텍 GTX770 780 760 페밀리데이


조텍 GTX770 780 760 과 함께 3번째로 조텍 페밀리데이를 했습니다. Zotac에서의 행사는 저도 처음으로 가본것이었는데요. 지금생각하면 좀 아쉬운 행사였습니다. 여러커뮤니티에서 회원들이 왔고 조텍 외에 여러 회사들이 함께 해서 꽤 괜찮은 행사가 될뻔했는데요. 상품을 나눠준다는 것으로 너무 시간을 많이 써서 제가 처음 생각했던 발표도 하고 궁금한것도 질문도 하고 제품에대해서 관계자와 이야기도 나누고 그럴것으로 생각했던 부분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나마 기억이 남는건 Nvidia의 원격 게임 설명부분정도였네요. 그래픽카드와 실제 시스템들이 전시가 되어있었지만 설명해주는 사람이 전혀 없어서 오히려 제가 사진찍어주다가 저에게 물어보는 분이 있어서 제가 설명드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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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때 봤던 GTX 760 770 660 입니다. ZOTAC 지포스 GTX660 D5 2GB DUAL SILENCER 경우에는 조텍제품중 다나와에서 제일 잘나가는 물건중 하나죠. 이전세대인데도 말이죠. 가격적인 부분과 성능적인 부분 때문일듯합니다.

저는 조텍 GTX680 AMP Edition을 쓰고 있는데요. 성능부분도 괜찮고 안정성도 괜찮은 부분은 제품을 저도 쓰고 있어서 인지 인정합니다. 벤치 할때마다 이 그래픽카드를 썼고 게임할 때마다 썼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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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텍의 경우에는 품질을 최우선으로 두고 설계및 생산을 한다고 하는군요. 품질이 좋으면 A/S도 적어지게 되고 사용자가 결국 만족하게 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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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되어있던 Nvidia 그래픽카드 (GTX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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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면 레퍼런스 쿨러가 참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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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TAC 지포스 GTX770 D5 2GB 스플린터 셀입니다. 쿨러 커버의 외형이 매근해서 느낌이 좋았던 그래픽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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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가격은 50만원대 정도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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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많이 팔리게 될 GTX760. 그런데 기판 길이가 짧아서 인지 쿨러가 앙증맞네요. 사진을 찍고 난 뒤, 페밀리데이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조텍에대한 설명이 있었고 앞으로의 발전방향등도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이 행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동영상 촬영을 했구요. 다만 행사진행하는분이 중간중간 너무 제품을 나눠주려고 퀴즈를 내거나 커뮤니티 회원간에만 이벤트를 하고 하는등 시간을 쓰셔서 동영상을 중간에 끊어버렸습니다.

제품 증정을 하는것도 좋지만 이렇게 관심 많은 사람들이 모인이상 그리고 관계자분도 이렇게 많이 모인자리에서 이렇게만 행사를 진행하는게 시간이 좀 아깝지 않나 그런생각도 들었습니다. 실제로 끝나고 나서 저도 짐을 챙겨서 나갈쯤에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도 들었는데 자신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지만 항상 행사가 너무 똑같고 좀 애매하다고 그런말을 하시더군요.

다음에는 좀 더 실제 유저가 궁금해할만한것, 그리고 와서 뭔가 지식적인 부분에서 얻어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주셨음 하는 바램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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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제일 인상깊었던 Nvidia의 실시간 인코딩 및 컴퓨터의 파워를 이용한 무선 게이밍 기술 부분입니다. 모든 설명을 마친 뒤 퀴즈를 낸 바람에 동영상 찍기도 수월했네요. 끝쪽 자리여서 앵글이 좀 아쉽지만, 이런 기술도 있다는점을 참고삼아 보실만 할듯 합니다.

저 역시도 상당히 바쁜시간을 쪼개서 갔던 행사였지만 좀 아쉬운점이 많았었는데요. 그래도 조텍처럼 이렇게 페밀리데이도 하고 행사도 하고 하는곳이 좀 많아졌음 하는 바램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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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라왕슈라토 2013.07.26 00:33 신고

    조텍 채용공고로 문제 있었던 회사인데.. 저런 행사장에서도 특정 커뮤니티 회원들을 모아 편가르기를 했나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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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도플파란 2013.07.26 00:49 신고

    순간... 원두커피 봉지인줄 알았습니다.ㅋ

    제가 가끔 마시는 메이커 원두포장지처럼 생겨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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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핑구야 날자 2013.07.26 08:27 신고

    무선게이밍 부분이 저도 관심이 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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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3.07.26 12:07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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