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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어답터_리뷰/스마트기기

아이폰4S 케이스 추천 벨킨 캔디케이스 사용기

by 씨디맨 2012. 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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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S 케이스 추천으로 벨킨 캔디케이스를 소개해 봅니다. 실제로 제가 지금도 쓰고 있는 케이스 인데요. 실리콘 케이스라서 손에 잡는 느낌도 좋고 감촉도 좋습니다. 캔디케이스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모양은 같지만 여러가지 색으로 모양이 다 달라보이네요. 벨킨 캔디케이스는 아이폰4와 아이폰4S 둘다 같이 쓸 수 있습니다. 측면의 진동스위치 부분이 위치가 약간 다른데 두개 모두 사용 가능하게 해 놓았네요. 카메라 홀 부분에도 색을 주어서 디테일을 살렸구요. 측면에 볼륨 조절 버튼과 전원 버튼은 튀어나오게 되어있어서 손으로 살짝 눌러서 버튼을 제어 할 수 있습니다. 완성도가 꽤 높은 케이스네요. 재질적인 문제로 오래 쓰다보면 색이 조금 바뀔 수 있다는 점만 빼구요. 그러면 제가 추천하는 이유를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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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쓰고 있는 아이폰4S 화이트 입니다. 화이트라서 사실 그냥 들고 다녀도 이쁩니다. 다만 그냥 들고다니면 좀 미끄러워서 사실 몇번 떨어뜨린적도 있는데요. 케이스를 끼워서 좀 더 편하게 써 보겠습니다. 모양도 좀 살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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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S 케이스 벨킨 캔디케이스 패키지 입니다. 색은 약같 더 녹색에 가까운데 아무리 카메라로 찍어봐도 푸룬색에 가깝게 나오네요. 아이폰4S 용이라고 되어있지만 아이폰4에도 끼워도 딱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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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킨 캔디케이스를 꺼내 보았습니다. 측면과 후면 모두 색이 들어있는것도 있고 측면은 흰색으로 된것도 있는데 제가 가진것은 측면은 색이 흰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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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부분에 구멍이 뚫려 있는데 기존의 아이폰4 케이스들보다는 구멍이 크게 뚫려 있습니다. 구멍이 뚫려 있는 테두리 부분에는 검은색으로 색이 들어가 있어서 섬세한 부분에 신경을 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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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 부분 입니다. BELKIN 이라는 음각의 글귀가 세겨져 있습니다. 측면 부분이 흰색이고 테두리 부분과 후면 부분에 색이 들어가 있어서 깔끔합니다. 다만 한가지 약간 아쉬운것은 실리콘 케이스이기 때문에 손으로 자주 만지다보면 색이 좀 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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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부분과 안쪽 부분 입니다. 안쪽 부분에도 색이 들어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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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부분에는 마이크 부분과 스피커 부분이 구멍이 재대로 뚫려 있습니다. 충전 단자 부분도 홀이 재대로 나 있어서 정품 케이블도 재대로 충전이 되고 독을 사용하더라도 재대로 연결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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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부분에는 진동 스위치 부분이 열려 있고 볼륨 조절 버튼은 튀어 나와 있습니다. 손으로 볼륨 조정하기가 상당히 편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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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 부분에 전원 스위치도 튀어나와있어서 손으로 누르기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어폰 단자 부분은 구멍이 넓게 뚫려 있어서 이어폰 단자 윗 부분이 굵어도 잘 연결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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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은 좀 푸른색으로 나왔지만, 실제 색은 녹색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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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 케이스 이기 때문에 말랑말랑합니다. 다만 좀 딱딱하면서도 말랑합니다. 그래서 케이스를 끼운 뒤 너무 쉽게 빠지거나 하진 않습니다. 적당한 말랑함 이라고 하면 적당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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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킨 캔디케이스를 아이폰4S에 끼우고 있는 모습 입니다. 끼우는것도 빼는것도 케이스가 말랑하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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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를 장착 한 후에 상단의 모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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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의 이어폰 부분, 측면의 스위치 부분 , 볼륨 조정부분 등 모두 잘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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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부분에 뚫려 있는 구멍은 좀 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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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끼운 모습인데 화이트에 가장자리에 색이 들어가니 좀 더 돋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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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들고 한장 더 찍어 봤습니다. 특징이라면 여러가지 색이 있기 때문에 취향에 맞게 선택 할 수 있고 실리콘 케이스이기 때문에 손에 잘 쥐어지고 잘 미끌리지 않는다는 점을 들 수 있겠네요. 충격도 어느정도 보호해줘서 떨어뜨리더라도 아이폰을 살려준다는것도 괜찮습니다. 한가지 조금 아쉬운점은 실리콘 케이스이기 때문에 가장자리 부분을 손으로 많이 만지거나 오염물질에 닿게 되면 잘 닦여나가지 않고 지저분해 보일 수 있다는 점을 들 수 있겠네요.

아이폰4S 화이트 쓰시는 분들은 벨킨 캔디케이스 한번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이쁘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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